https://www.youtube.com/watch?v=YSR2Y55nKKc&list=PLAaYgDI-R1LzJeYkMLDilNpx95I5eUnPF&index=6
#5 왕기초 영어 회화는 얘들만 알아도 다 됨
채널: Arty and Banana아티앤바나나 | 길이: 13:15
자막
@loop
@[00:00] 안녕하세요.
@[00:00] 여러분, 맞아요.
@[00:00] 우리 저번 시간에 5형식 있잖아요.
@[00:04] 5형식을 가지고 영작도 해봤죠.
@[00:09] 오늘은 5형식을 구성하는 구성 요소, 즉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에 대한 이해와 요소들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 거예요.
@[00:20] 그냥 문장, 저희가 영작할 때가 있었죠.
@[00:26] 영작을 하는데 5형식을 배우기 때문에 영작을 할 수 있는 게 웬만해서는 가능했을 텐데, 주어 자리에 뭘 써야 되는지, 목적어 자리에 어떤 모양이 들어가야 되는지 써봐도 정확하게 뭘 써야 되는지 긴가민가 하신 분이 분명 있을 거예요.
@[00:35] 오늘 강의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00:39] 동영상 강의 최고 장점, 기억이 안 나거나 복습을 안 하면 한 번 더 보면 되죠. 여러분 지난 시간에 복습을 안 하신 분들은 저와 안감으로 갈수록 계속 써보세요.
@[00:47] 그리고 공부하실 때 꼭 필기하면서 보셔야 돼요.
@[00:47] 저는 실용 영어 할 필요
@[00:51] 없는 문법은 절대 안 가르쳐요.
@[00:53] 그래서 제가 수업 시간에 말하는 거 무조건 쉬운 경우와 관련이고, 나중에 꼭 필요한 뜻이에요.
@[00:55] 그러니까 꼭 써보고 익히고 자기 걸로 만들어 오셔야 돼요.
@[01:01] 자, 그럼 본 수업 한번 들어가 볼게요.
@[01:04] 자, 우선 5형식의 문장 구성 요소 4가지를 한번 살펴볼게요.
@[01:07] 자, 여기에 저희가 지난 시간에 배운 5형식이 있네요.
@[01:10] 우리가 S, V, O, C 이렇게 쓴 건요, 사실 그냥 뭐예요.
@[01:15] 누구를 보충설명하냐를 그냥 정확하게 표현해 주기 위해서 C, O, C 이렇게 쓴 것뿐이에요.
@[01:19] 마찬가지로 I.O, D.O 간접 목적어, 직접 목적어도 그냥 약자입니다.
@[01:24] 그러고 보니까 5형식 문장 구성 요소가 굉장히 단순하네요.
@[01:28]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이 4개네요.
@[01:32] 그러면 얘들끼리 서로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01:37] 사실 동사는요.
@[01:39] 문장 속에서 서술이라는 역할을 한다고 해서 서술어라고 쓰는 게 맞습니다.
@[01:43] 이 동사는요,
@[01:43] 움직임, 동작을 써서 상태, 행위 등을 나타냅니다.
@[01:49] 그리고 동사의 종류에는 동작동사 그리고 상태동사 이 두 가지가 있어요.
@[01:53] 간단히 말하면 이런 거예요.
@[01:55] 여러분들이 동작으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동사가 동작동사입니다.
@[01:56] 예를 들어서 먹다, 마시다.
@[02:02] 뛰다, 이런 것들이 있죠. 그리고 동작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 그런 것들이 상태동사예요.
@[02:08] 예를 들어서 알다 같은 거, 여러분 이걸 다른 동작으로 어떻게 표현하실 거예요?
@[02:12] 이렇게 뭐
@[02:19] 이렇게, 그리고 좋아한다는 표현을 어떻게 하실래요?
@[02:23] 이렇게 우리가 뛰다, 먹다 이런 것들은 그냥 바로 이런 모양들이 나오잖아요.
@[02:26] 근데 좋아하다 그리고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은 동작으로 사실은 표현하기가 굉장히 애매한 것들이에요.
@[02:29] 이런 것들을 보고 상태동사라고 합니다.
@[02:36] 이러한 동사들을 바로 서술어라는 건데요.
@[02:38] 그럼 이 문장 하나만 생각해 보세요.
@[02:41] 먹었다, 먹었다 이 말을 생각해 보니까 뭐가 궁금하세요?
@[02:45] 아, ‘먹었어?’ 누가 먹었는지 궁금하시죠.
@[02:48] 누가 동사를 해요? 들어가는 게 바로 주어예요.
@[02:52] 이 주어 자리에는요,
@[02:52] 우리가 명사가 들어갑니다.
@[02:55] 누가 먹어? 딱 이번엔 먹어보면, 뭐를, 뭘 먹었는지 궁금하잖아요.
@[03:00] 그게 바로 목적어예요.
@[03:00] 동작의 대상, 먹었다는 행위에 대해서 이 목적어가
@[03:05] 다래는요,
@[03:05] 또 명사가 들어갑니다.
@[03:08] 자, 보어는요.
@[03:10] 우리가 보충 설명해 주는 말이라고 했죠. 주어를 설명해 주면 주격 보어였고, 목적어를 설명해 주면 목적격 보어라고 봤어요.
@[03:13] 이 보어 자리에는 주로 명사, 혹은 형용사류가 들어갑니다.
@[03:18] 자, 그래서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가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우리가 한번 봤네요.
@[03:23] 근데 제가 이거 설명할 때 말입니다.
@[03:24] 이런 분도 있을 거예요.
@[03:25] “강 선생님, 용어가 복잡해서 모르겠는데 불안하죠.”
@[03:31] 자, 그래서 이제 바로 배웁니다.
@[03:33] 8품사, 자 여러분 품사라는 거는 단어를 문법적 기능에 따라서 분류해 놓은 걸 말하는 거예요.
@[03:39] 이렇게 종류에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등이
@[03:45] 있습니다.
@[03:46] 자, 여러분들이 품사를 지난날에 한 번 떠올려보세요.
@[03:47] 그렇죠.
@[03:49] 주어, 동사, 목적어 아마 이런 거 배웠죠.
@[03:54] 그럼 이거 하나도 몰라도 8품사 기본적인 개념만 잘 이해하면 영어로 글 쓰고 말하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04:01] 명사 기본적인 개념도 잘 모르면서 고유명사, 소유명사 아마 이런 거 배우고, 가산 셀 수 있는, 셀 수 없는 명사 때문에 ‘커피’ 이렇게 못 쓰고, ‘a cup of’라고 써야 된다.
@[04:11] 이런 거, 내일 할 거니까. 아시겠죠?
@[04:14] 머리가 다 못 받아들이는 거예요.
@[04:17] 그래서 오늘은 먼저 기본적인 품사 개념을 먼저 이해한 뒤에, 나중에 어려운 개념을 차근차근 배워가도록 할게요.
@[04:22] 그래서 오늘 8품사의 기본 중에 기본, 영어로 말하고 쓰는데 최필수 요소들부터 먼저 배워볼게요.
@[04:24] 자, 우선 명사. 명사는 이름 명자,
@[04:31] 이름을 가진 거예요.
@[04:31] 그래서 이름을 가진 뭐, 그것들을 명사라고 하는 거예요.
@[04:35] 이름이면 사람, 사물, 개념 이런 것들,
@[04:42] 그리고 물질에는 물질 명사,
@[04:42] 이 영상은요,
@[04:42] 우리가 오늘 배운 주어, 동사,
@[04:47] 목적어 중에 목적어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04:48] 그러니까 엄청 중요하겠죠.
@[04:52] 물론 있죠.
@[04:52] 목적어, 그리고 또 전부에 들어와요.
@[04:56] 전부는 나중에 추가적으로 설명드릴게요.
@[04:58] 그다음 그리고 대명사. 이 대명사는 대명사 때 지난 시간에 할 때도 했잖아요.
@[05:00] 이런 반복되는 명사를 대신해서 쓴다는 뜻인데요.
@[05:03] 예를 들어 제가 여러분한테 예를 들어주는 거예요.
@[05:08] “아티가 지금 뭐 하고 있어?” 그런데 아티가 진짜 계속 이렇게 말한대요.
@[05:11] 자, 이렇게 특히 문장에서 무한히 반복되는 걸 영어는 정말 싫어하거든요.
@[05:14] 그럼 어떻게 될까요?
@[05:19] “그래, 아티는, 아티는, 아티는…” 이렇게 하지 않는 거예요.
@[05:22] 어떻게 하냐? 이렇게 she라고 대신, 그 부르는 명사를 쓴다 이거예요.
@[05:29] 말이 반복해서 나오는 짜증을 좀 줄이고 효율적으로 쓰려고 하는 거죠.
@[05:33] 그래서 “마이 멜 캠프”라는 대신에 she라고 바꾸는 겁니다.
@[05:36]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샀어. 그 컴퓨터가…” 하다 보면 처음에는 “my computer” 이렇게 얘기한 다음에, “it” 이런 식으로 써 주는 거다.
@[05:47] 그러면 “컴퓨터”를 대신해서 it이라고 대신 써주는 거예요.
@[05:47] 그렇죠? 이해돼요?
@[05:52] 자, 이번엔 동사입니다.
@[05:54] 동사는 아까 배웠지만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05:58] 뭐 쉽게 얘기하자면 be동사와 일반동사가 있습니다.
@[06:02] 우리 be동사는 am, is, are 이런 것들이죠. 그리고 일반동사는
@[06:07] be동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06:09] 그리고 이 일반동사의 종류에는 동작동사와 상태동사가 있는데요.
@[06:12] 이 동사는 서술어 자리, 즉 주어 뒤에 들어가는 거예요.
@[06:15] 아, 그리고 형용사. 형용사란 뜻은 우리가 말로는 “형용할 수 없다” 이런 말 많이 쓰죠.
@[06:22] ‘…을 형용한다’는 뜻이에요.
@[06:25] 그래서 이 문장에서 명사를 꾸미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형용사인 거예요.
@[06:28] 근데 아까 말했지만 수량 형용사, 성격 형용사 이런 거 배우지 마세요.
@[06:32] 지금 안 다뤄드리니까 여러분들이 핵심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방해가 될 뿐이에요.
@[06:38] 자, 아무튼 이 형용사의 중요한 점은요,
@[06:38] 어떤 명사를 꾸며준다는 거예요.
@[06:42] 좀 어려운 말로 명사를 수식한다, 이렇게 얘기하죠.
@[06:45] 그게 형용사의 핵심입니다.
@[06:47] 자, 명사를 수식, 즉 꾸며주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06:50] 첫 번째, 형용사가 명사의 앞에 와서 명사를 꾸며줍니다.
@[06:53] 보통 명사의 앞에서 꾸며주는 경우가 많아요.
@[06:57] 이런 경우에 명사 앞에 위치해서 수식한다, 그래서 전치 수식이라고 하는데요.
@[07:02] 예를 들면 “a beautiful girl”, 또 “a smart student” 이런 것들,
@[07:08] 그리고 뒤에서 꾸며주는, 후치 수식하는 형용사는 그렇게 많진 않은데요.
@[07:12] 예를 들어서 -thing, -body 이런 거 뒤에 형용사가 오는 것들이 주로 후치 수식입니다.
@[07:18] 맞습니다.
@[07:18] “something special”, “somebody nice” 이런 말이에요.
@[07:22] 자, 정리하자, 이렇게 형용사는 명사의 앞이나 뒤에 서서 그 명사를 꾸며주는 겁니다.
@[07:30] 자, 형용사의 또 중요한, 형용사의 특징을 나타내 주는 거라서 한번 설명해 볼게요.
@[07:34] 자, 형용사가 단어를 꾸며주고 단어한테 추가적인 설명해 주는 말이었죠.
@[07:39] 그런데 여러분, 세상에 명사가 얼마나 많아요.
@[07:43] 수만 명의 사람, 그쵸. 그런데 우리가 형용사를 붙여주면 “예쁜 소녀”, “똑똑한 소녀”, “귀여운 소녀”, “키 큰 소녀” 이렇게 말을 꾸며줌으로써
@[07:53] 한 명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의미를 한정시켜 주는 거예요.
@[07:57] 예를 들어서 “너, 그 여자 기억나?” 이랬을 때요.
@[08:04] “키 큰 여자 기억나?”, “단발머리 여자 기억나?”, “머리 빨간 여자 기억나?” 이렇게 하면 의미를 축소시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쉽단 말이에요.
@[08:13] 그래서 형용사는 어떤 명사를 꾸며주는데, 동시에 명사가 가지고 있는
@[08:18] 뜻을 한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08:20] 그래서 이걸 우리가 한정적 용법이라고 부릅니다.
@[08:21]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거죠.
@[08:26] 주격 보어, 목적격 보어 자리에 오는 거예요.
@[08:28] 자, 우리 이걸 서술적 용법이라고 해요.
@[08:31] 이 말도 어려우니까 용어 자체는 신경 쓰지 말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만 한번 봐볼게요.
@[08:34] 자, “I am lonely.”란 문장이 있습니다.
@[08:36] “I am lonely.” 하면 나는 외롭다. 한국어에서 외롭다는 동사예요.
@[08:38] 그냥 “나는 외롭다.” 그런데 영어에서는요,
@[08:46] “외롭다”라는 동사는 없어요.
@[08:48] 그래서 일반적으로 be동사와 형용사는 합해져서 동사처럼 서술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이 보어 자리에, 특히 주격 보어 자리에 오는 것들을 서술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08:56] 약간 우리나라 말로는 동사처럼 되잖아요.
@[08:59] 외롭다,
@[08:59] 예쁘다 이런 것들. 자, 그러면서 동시에 “lonely”라는 의미가 외로운 상태고, 그러니까 주어한테 설명하고 추가적인 의미를 주는 거예요.
@[09:12]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는, 그러니까 주어 자리에 있는 “I”라는 대명사를 꾸며주는 거죠.
@[09:17] 마찬가지로 “I consider him smart.”라는 문장, 5형식 문장, “나는 생각한다,
@[09:22] 그를 똑똑하다고.” 똑똑한데, 그거 그가 똑똑한 거죠.
@[09:26] 그래서 저번 시간에 배운 것처럼 형용사가 보어 자리에 와서 앞에 있는 목적어를 꾸며주는 거예요.
@[09:30] 자, 이런 한정적, 서술적 용법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세요.
@[09:34] 그냥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한다, 이것만 기억하셔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09:40] 근데 여러분이 영작할 때 항상 헷갈려하시는 게 뭐예요?
@[09:43] 관사나, 소유격, 뭐예요?
@[09:43] 언제 써요?
@[09:49] 선생님, 소유격이 뭐예요?
@[09:52] they가 뭐예요?
@[09:52] 또 이런 거 잘 몰라서요.
@[09:55] 여러분, 제가 반대로 여러분한테 질문을 해볼게요.
@[09:57] a라는 관사 뒤에 아무거나 어울리는 거 한번 넣어보세요.
@[10:01] a house, a pen, 그럼 house, pen 전부 다 뭐예요?
@[10:01] 품사가.
@[10:08] 다 명사죠. 그렇죠? 품사가 뭐냐면 명사. 그러니까 이
@[10:14] 관사 a는 항상 그쵸, 그러고 나서 알아보니까 항상 pen, house, dog 이렇게
@[10:23] 해서 온단 말이죠.
@[10:24] 그러니까 명사를 꾸며줘요.
@[10:25] 그러면 복잡할 거 하나도 없어요.
@[10:26] 여러분, 관사는 품사가 뭘까요?
@[10:30] 형용사예요.
@[10:30] 명사를 꾸며주시는 모든 것은 뭐냐? 형용사라는 거예요.
@[10:34] his, her, my 이런 것도 전부 다 우리가 소유격이다 이렇게 해서 복잡하게 생각했는데요.
@[10:40] 여러분, 예를 들어 “my computer”에서 my는 컴퓨터 명사를
@[10:46] 꾸며주죠. 명사 앞에 오는 거. 여러분, 속에 공통점이 뭐다? 형용사다 이겁니다.
@[10:52] 네, 여러분, 그냥 다 형용사. 명사 꾸민다. 그래서 형용사예요.
@[10:57] 그렇게 이해하니까 더 잘 받아들여지죠.
@[10:59] 관사, 소유격 이런 어려운 단어 때문에 헷갈리지 마세요.
@[11:02] a shiny umbrella 그러면 영어로 보면, 이거는 형용사가 2개인 거예요.
@[11:05] 네, 형용사가 두 개인 겁니다.
@[11:08] 자, 형용사는 여러 개가 와서 명사를 꾸밀 수 있어요.
@[11:12] 근데 이때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순서가 조금 정해져 있어요.
@[11:15] 바로 이 순서대로 쓰는 거예요.
@[11:16] 다 일단 떠올려 보세요.
@[11:17] 관사, 형용사, 형용사, 명사죠.
@[11:18] 근데요.
@[11:19] 우리 헤아릴 필요도 없어요.
@[11:24] 항상 이 관사라는 형용사가 문장의 제일 먼저 오는 경우가 많아요.
@[11:27] 그래서 the big house 이런 식으로 쓰는 거죠.
@[11:33] 이 순서를 따라서 쪼끔만 복습을 한번 해볼까요?
@[11:36] a beautiful little old brown paper desk, 이런 식으로요. 설명을
@[11:43] 한번, 자, 이 순서를 그렇게까지 신경 쓸 건 아니지만,
@[11:45] 원어민들은 거의 항상 쓴다고 합니다.
@[11:51] 그리고 이렇게 형용사 쓸 때 콤마 쓰는 거 잊지 마세요.
@[11:55] 자, 여기까지 8품사의 절반을 배워 봤어요.
@[11:56] 다 얘들을 먼저 배운 거, 엄청 필수 요소의 핵심이기 때문이에요.
@[12:01] 우리가 배운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자리에 들어가는 게 바로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입니다.
@[12:04] 그래서 얘네들은요,
@[12:07] 문장에서 마음대로 넣고 마음대로 뺄 수가 없어요.
@[12:11] 문장 구성 요소,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를 마음대로 뺄 수 없듯이.
@[12:15] 자, 다음 시간에 배울 나머지 4개의 품사들은요,
@[12:18] 사실 문장에서 중요도가 훨씬 낮은 것들이에요.
@[12:18] 대부분은 넣어도 되고, 빼줘도 되고, 이렇게 편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죠.
@[12:21] 그러나 전치사 및 부사는 명사, 동사, 형용사만큼이나 아주 자주 쓰일까요?
@[12:24] 잘 배워놓는 게 좋습니다.
@[12:30] 자, 그럼 다음 시간에는 나머지 4개,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한번
@[12:36] 배워 볼게요.
@[12:37] 오늘 숙제는 뭐냐면요.
@[12:39] 여러분들이 개념들을 잘 익히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죠.
@[12:41] 여러분들이 검색을 해도 좋고, 책을 읽어 봐도 좋아요.
@[12:45] 근데 명사 종류 5가지, 대명사 종류 5가지, 동사 정의 5가지, 형용사 종류 5가지 이렇게 해서
@[12:52] 댓글에 남겨주세요.
@[12:56]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로 잘 이해를 했는지 이해할 수 있겠죠.
@[12:56] 질문과 숙제는 댓글에 남겨주세요.
@[12:57] 감사합니다.
@[12:58] 여러분,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13:00]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