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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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3월 말(03/28 기준) 국내 증시는 ‘지수 장세’로 계속 갈 수 있는가, 아니면 전략을 바꿔야 하는가? @[01:30]
[= 답] 지수는 ‘올라갈 때마다 매도’가 반복되는 구간(파동상 조정 국면)으로 들어와 있어, 3월은 공격보다 ‘현금 비중(최소 30%, 상황에 따라 50%)’을 확보하고 ‘종목 장세’에서 강한 섹터/종목만 ‘조정 시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01:39]@[11:24] -
[? 질문] 왜 ‘네 번의 매도 신호’가 나왔고, 왜 계속 “올라갈 때 매도”인가? @[02:05]@[07:53]
[= 답] 월초에 나온 장대음봉/연속 음봉 등 ‘월이 바뀌며 수급이 틀어질 때’ 발생하는 ‘중방(중간 반등) 매도 기법’ 신호이며, 급락 후 반등이 나와도 ‘추세 상승(N자 상방)’이 아니라 ‘조정 과정의 반등’이어서 반등 구간은 매도·비중 축소 자리로 본다. @[05:22]@[10:53] -
[? 질문] 지수를 끌어내리는 ‘진짜 원인’(차트 밖 원인)은 무엇인가? @[14:46]
[= 답] 외국인 대규모 매도(3월 약 16조 수준 언급)와 이를 부추기는 원/달러 환율 급등(원화 약세), 그리고 미국 쪽 변수(금리 경로 변화, 트럼프발 관세/중동 리스크, 유가 상승→CPI 자극)가 결합돼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다. @[17:36]@[18:00]@[25:09]@[33:31] -
[? 질문] 그럼에도 ‘매매는 할 수 있나’—어떤 종목을 어떻게 공략하나? @[33:44]@[36:27]
[= 답] 지수 약세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강했던 섹터(제약·바이오, 광통신/5G 등) 중심으로, ‘올라갈 때 추격’이 아니라 ‘조정(하락 파동) 줄 때 분할로 잡고 반등 때 수익 실현’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03:01]@[36:45]@[37:36]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3월 말 국내 증시를 ‘지수 장세가 아닌 종목 장세’로 규정하고, 그 근거로 월초 이후 반복된 매도 신호(4번), 외국인 수급 이탈, 환율/유가/미국 금리 변수를 연결해 설명한다.[^1] @[01:30]@[17:36]@[18:00]@[33:22]
목적은 “지금 시장에서 손실을 줄이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기 위한 **포지션(현금 비중)과 매매 규칙(반등 매도·조정 매수)**을 제시하는 데 있다.[^2] @[01:39]@[11:24]@[26:00]
핵심 메시지 3개
- 월이 바뀌면(특히 월초) 시장의 ‘방향/수급’이 바뀔 수 있으니 전략도 바꿔야 한다.(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입듯) @[05:19]@[05:33]
- 지수는 반등이 나와도 ‘중방(중간 반등) 매도’로 대응—추세 붕괴가 아니라 ‘파동상 조정’이지만, 그래서 더더욱 반등에서 비중을 줄여야 한다. @[06:45]@[13:48]@[14:21]
- 지수 약세 속에서도 강한 종목군은 있다—제약·바이오, 광통신/5G 등 ‘상대강도’가 있는 테마를 ‘조정 시 매수’로 공략하고, 월말에는 ‘월말 공략주(매월 2% 게임→연 24% 전략)’ 관점의 단기 반등 시나리오도 병행한다. @[02:56]@[03:21]@[40:12]@[40:17]
3. 하나씩 살펴보기
3.1. 도입: 3월 ‘바람’이 바뀌었다—지수 하락 압력과 체크해야 할 변수들
진행자는 “지금까지 잘 달려온 국내 증시”였지만 3월 들어 방향이 아래로 꺾였고, 상대강도 측면에서도 더 많이 올랐던 코스피 쪽이 조정이 더 깊게 나오는 모습이라고 진단한다.[^3] @[00:01]@[00:06]
그리고 오늘 강의에서 환율, 유가 등(거시 변수)을 포함해 무엇을 봐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예고한다.[^4] @[00:18]
이어 출연자는 투자자들이 불편할 수 있다고 전제하며, 주말마다 악재성 이벤트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을 언급한다.[^5] @[00:41]
- 미국과 이란 충돌 이후로 “주말에 항상 어떤 일이 발생”하는 듯한 흐름이 반복된다고 말한다.[^6] @[00:41]@[00:53]
- 과거 베네수엘라 마두로 관련 사건, 이번 이란 관련 건도 “장 끝나고 난 다음(주말)”에 발생하는 양상이라며 주말 리스크가 심리/수급에 부담을 준다는 뉘앙스를 깐다.[^7] @[00:53]@[00:59]
이러한 맥락에서 그는 지난주부터 이미 “보수적인 전략”을 강조해 왔다고 상기한다.[^8] @[01:14]
- 지금은 지수 장세가 아니라 종목 장세로 흘러간다는 판단을 제시.[^9] @[01:30]
- 따라서 현금 비중을 최소 30% 이상, 가능하면 50% 범위 내에서 확보해야 한다고 반복 강조한다.[^10] @[01:39]@[01:47]
- 이유는 “아무리 좋은 주식을 갖고 있어도 일정 비중을 처분해 캐시를 들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11] @[01:58]@[02:05]
3.2. ‘네 번의 매도 신호’가 핵심—주가는 사이클이고, 공식(기법)을 알아야 한다
그는 “네 번의 매도 신호가 발생”했다고 말하며, 이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주가의 사이클로 설명한다.[^12] @[02:05]@[02:11]
- 지금 내려가는 흐름이라도 언젠가 하단에서 반등이 줄 수 있고(실제로 장중 낙폭 후 반등 사례 언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장중에 반등해 플러스권까지 갔다가 다시 조심스럽게 마감한 장면을 예로 들며, **이런 장에서 필요한 건 ‘매매 공식’**이라고 강조한다.[^13] @[02:31]@[02:38]
즉, “종목 장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본격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전환한다.[^14] @[02:46]
3.3. 종목 장세에서 강했던 축: 제약·바이오, 광통신/5G(그리고 일부 기타 테마)
그는 지난주 상대적으로 강했던 섹터로 제약·바이오를 먼저 든다.[^15] @[02:56]@[03:01]
- 제약·바이오의 “장점”은 지수가 안 가는 장세(지수 중심이 아니라 종목 중심 장세)에서 이런 패턴이 자주 나온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16] @[03:01]@[03:09]
다음으로 광통신/5G를 언급한다.[^17] @[03:09]@[03:21]
- 지난주에도 이미 말했던 “스타일의 종목군”이라며, 해당 테마가 종목 장세에서 강한 축으로 작동했음을 시사한다.[^18] @[03:21]
또한 주말 장에서 화장품주, 창투사 관련 종목도 움직였다고 덧붙이되, 대표적 일부만 언급하고 넘어간다.[^19] @[03:23]@[03:27]
반면 시장을 “조정”시키는 축으로 반도체를 지목한다.[^20] @[03:31]@[03:36]
-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조정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그 배경으로 ‘터보컨트(터보 컨트?)’ 이슈를 언급한다.[^21] @[03:36]@[03:47]
3.4. 반도체 조정의 소재: ‘터보컨트’ 이슈 팩트체크(논문 단계·1년 전 이슈)와 “왜 지금 빠지나”
그는 반도체 조정 원인으로 회자되는 터보컨트 관련 이슈에 대해 “진실을 알아야 대응할 수 있다”는 취지로 팩트체크를 한다.[^22] @[03:47]@[04:26]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 **실용화 단계가 아니라 ‘논문에서 나온 얘기’**라는 점.[^23] @[03:55]@[04:05]
- **새로 나온 것이 아니라 ‘1년 전에 나온 것’**이라는 점.[^24] @[04:10]@[04:16]
그런데도 “왜 얘들은(관련주/반도체) 빠질까?”를 문제로 제기하며, 단순 뉴스 헤드라인이 아니라 시장의 반응 메커니즘을 봐야 한다고 연결한다.[^25] @[04:21]@[04:26]
3.5. 월말 ‘연 24% 전략’ 예고: “월말 공략주”
초반에 그는 “3월에 어떤 스타일 종목을 공략했으면 실패를 덜했을까” 예시를 제시하겠다고 하고, 이어 ‘월말 연 24% 전략’(월말 공략주)이 계속된다고 말한다.[^26] @[04:26]@[04:38]
- 이는 지난주에도 말했던 사항이라고 재강조한다.[^27] @[04:38]@[04:42]
- 디테일은 너트뷰/강연에서 더 설명하겠다고 예고한다.[^28] @[04:46]@[04:52]
3.6. 지난주 시장의 ‘월초 시그널’: 월이 바뀌면 전략이 바뀐다 + 첫날 장대음봉
그는 “지난주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가”를 팩트로 확인하자며 차트를 놓고 설명한다.[^29] @[04:54]@[04:58]
핵심은 월초 첫날의 움직임이다.
- “월이 바뀌면 뭐가 바뀔 수 있다”를 반복 강조한다.[^30] @[05:19]@[05:27]
- 계절이 바뀌면 옷을 바꿔 입듯, 월이 바뀌면 전략이 바뀔 수 있다는 비유를 든다.[^31] @[05:33]@[05:36]
- 그리고 첫날에 장대 음봉을 ‘확’ 때렸다고 말하며, 이것이 월초 변곡의 대표 신호로 제시된다.[^32] @[05:36]@[05:41]
그는 그 전까지 코스피가 2,399 부근에서 2,630(또는 2,600대)까지 강하게 밀고 올라온 상황에서 공방이 벌어졌다고 회고한다.[^33] @[05:55]@[06:00]
첫날 멘트가 “오늘 들어오신 분들 미안합니다… 이번 달은 조심해야 된다”였고, 그 이유로 매도 신호 발생을 들었다고 한다.[^34] @[06:03]@[06:19]@[06:22]
월초에 조심해야 하는 또 다른 형태의 신호도 제시한다.
- 장대음봉 또는
- 장대가 아니더라도 **‘흑삼병(음봉 3개 연속)’**이 월초에 나오면, 그 달은 “쉬어가는 달”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35] @[06:25]@[06:36]
다만 여기서 중요한 단서를 붙인다.
- 지금은 여전히 **‘파동상의 조정’**이지, 추세가 무너진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36] @[06:45]@[06:52]
- 그렇지만 한국 시장이 힘든 “이유가 하나 더” 있으며, 뒤에서 설명하겠다고 한다.[^37] @[06:52]@[06:55]
3.7.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상승률·정책·ETF·종목키맞추기)
그는 같은 조정 국면에서도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진단한다.[^38] @[07:05]@[07:12]
이유로 여러 요소를 든다.
- 코스피는 상승률이 워낙 강했다(더 많이 올라왔다) → 조정도 깊을 수 있다.[^39] @[07:24]@[07:30]
- 정부 정책/시장 내러티브도 “코스피 5000”에서 “코스닥 3000” 쪽으로 재료가 쏠리는 흐름이 있었다는 언급.[^40] @[07:30]@[07:37]
- ETF 시장 활성화도 코스닥 쪽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이 있다고 말한다.[^41] @[07:37]
- 종목 장세(키 맞추기 게임)가 나타나면 코스피가 약하고 코스닥이 견조한 패턴이 나온다고 정리한다.[^42] @[07:37]@[07:45]
결론적으로 “이번 달에 제일 중요—월이 바뀌면 전략도 바뀐다”를 다시 강조하며, 이제 네 번의 매도 신호를 구체적으로 보자고 한다.[^43] @[07:48]@[07:53]
3.8. 네 번의 매도 신호의 구조: 급락 후 반등에서 ‘때리지 말고(추격 매도 금지) 반등 시 매도’
그는 차트 구간을 짚으며 첫날 장대음봉을 첫 신호로 제시한다.[^44] @[08:01]@[08:08]
- “너는 이번 달 못 가겠구나(더 이상 달리기 어렵다)”는 식의 표현으로 월초 신호의 의미를 강조한다.[^45] @[08:08]@[08:15]
이후 한 번 더 아래로 “훅” 내려온 날이 있었고, 그날은 투매를 막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말한다.[^46] @[08:15]@[08:22]
핵심 매매 원칙은:
- 급락 구간에서 때리면(추격 매도/공포 매도) 안 되고,
- 올라올 때(반등) 매도해야 한다는 것이다.[^47] @[08:48]@[08:59]
그는 이 패턴이 과거 사례와 “그래프 모양이 똑같다”고 말하며 학습을 강조한다.
-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슈 당시의 일봉 모양과 유사하다고 하고, 분봉/일봉을 가리지 않고 원리는 같다고 주장한다.[^48] @[08:35]@[08:54]
- 또 2018년 급락 사례도 언급하며 “확 빠져도 올라갈 때는 매도”였다고 상기한다.[^49] @[09:10]@[09:20]
그 과정에서 “잡고 던지고 반복되는 장”이었음을 설명한다.[^50] @[09:34]@[09:37]
3.9. 이동평균선/저항의 ‘꿀팁’: 60선·20선, 그리고 큰 이평선이 저항이 되는 원리
그는 차트에서 빨간선/녹색선(이평선으로 보이는)을 예로 들어 저항이 생기는 지점을 설명한다.[^51] @[09:37]@[09:44]
- “위에 60선, 밑에 20선”이라고 말하며, 이들이 “깨지는/교차하는” 구간 이후에는 두꺼운 큰 라인(더 장기 이평선) 근처에서 매물이 나온다고 설명한다.[^52] @[09:41]@[09:44]
- 예시로 “저번에는 60이 240을 깼다(240선)”고 말하며, 그 라인이 이후 반등의 저항선이 된다고 한다.[^53] @[09:44]@[09:55]
- 이를 “오버슈팅”과 구분해 설명한다.[^54] @[09:55]@[09:58]
그는 “두 번, 세 번, 네 번의 매도”가 서로 다른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하나의 노하우라고 정리한다.[^55] @[10:03]@[10:05]
3.10. 결론: 네 번 매도의 공통 원리 = ‘중방(중간 반등) 매도 기법’
그 노하우의 이름을 **‘중방 매도 기법’**이라고 밝힌다.[^56] @[10:50]@[10:53]
설명 논리는 다음과 같다.
- 급락 후 되돌림(반등)이 나왔을 때 “그냥 안 빠지는 게” 아니라 ‘중방’이기 때문에 반등이 나온다는 해석.[^57] @[10:14]@[10:23]
- 하단에서는 오히려 매수가 생길 수 있지만(기술적 반등), 문제는 상승 추세로 가려면 N자 상방(추세형 반등)이 필요한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서 반등은 매도 자리가 된다는 주장.[^58] @[10:31]@[10:44]
- 그래서 “골든크로스(골드)를 줘도 못 간다”, “골드 줘봤자 매도”가 반복된다고 표현한다.[^59] @[10:44]@[10:53]
그는 이 기법이 우연이 아니며, 과거부터 계속 반복해서 말해 왔다고 강조한다.[^60] @[11:07]@[11:20]
그리고 다시 현금 비중 규율을 강조한다.
- 최소 30% 캐시, 상황에 따라 50% 캐시를 들고 있어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했다고 한다.[^61] @[11:24]@[11:31]
3.11. “올라가는데 왜 매도냐?”라는 반응에 대한 해명: ‘녹색 그라운드’ 비유(붉은 악마가 뛰어야)
그는 실제로 수강생/시청자들이 “주가가 다음날 뜨면 좋아하는데, 댓글로 ‘올라가는데 왜 매도냐’고 묻는다”는 상황을 소개한다.[^62] @[11:37]@[12:00]
이에 대해 그가 자주 쓰는 비유를 꺼낸다.
- “녹색 그라운드 위에 붉은 악마가 뛰어놀다가 5대5 이상으로 갈아치면 올라갈 때”라는 식의 설명으로, 시장 내부 힘의 균형(상승 추세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는 논리를 비유로 전달한다.[^63] @[12:08]@[12:24]
또 그는 “매도 잘 맞췄다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 한 달 내내 예고했고 반복 학습해야 한다”고 말한다.[^64] @[12:50]@[13:07]
3.12. 미국도 “올라갈 때마다 매도”였다는 주장 + ‘아직 추세 붕괴 아님’의 경고
그는 당일 아침 국내가 훅 빠진 것과 함께 미국 증시도 안 좋다, “올라갈 때마다 매도”라고 했다고 말한다.[^65] @[13:10]@[13:16]
스스로를 “미국 증시의 수호천사”라고 표현할 정도로 과거에는 미국 주식(엔비디아 등)을 긍정적으로 권했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한다.[^66] @[13:16]@[21:42]
여기서도 중요한 단서:
- 지금 신호는 “파동상의 매도”이며 추세가 깨졌다는 건 아니다.[^67] @[13:48]@[13:56]
- 다만 그는 2020년 3월 코로나 이후~2021년 6월 고점(3,316 언급)까지의 상승을 예로 들며, “무너질 때 일봉상 매도를 놓칠까 봐 걱정”된다고 말한다.[^68] @[13:56]@[14:04]
- “고장난 12시가 되지 마라”, “매일 간다는 얘기에 속지 마라”, “속도를 줄일 때는 줄여야 한다”는 경고로 상승장 집착(무조건 보유) 태도를 경계한다.[^69] @[14:13]@[14:19]@[14:21]
3.13. “차트 볼 필요 없다?”에 대한 반박: 차트=가장 빠른 신호(수급), 경제·국제정치까지 종합해야
그는 “차트를 볼 필요가 없다”는 주장에 반대한다.[^70] @[14:53]@[14:56]
성공 투자에는
- 차트,
- 매크로(경제),
- 국제정치(경제 위의 정치)
를 모두 봐야 한다는 ‘레이어’ 관점을 제시한다.[^71] @[15:00]@[15:07]
특히 차트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한다.
- “차트가 가장 빠르다.” @[15:41]@[15:43]
- 예로, 트럼프의 정책/발언 변화 국면에서 원유 선물이 먼저 움직였다는 식으로 “차트가 선행”한다는 주장.[^72] @[15:46]@[16:04]
- 그리고 차트는 “수급을 얘기한다”—딱 보면 “수급 깨지는 신호”를 알 수 있다고 말한다.[^73] @[16:04]@[16:13]
계절 비유도 사용한다.
- 봄에 제비가 나오면 봄을 알고, 나뭇잎이 떨어지면 가을을 알듯, 차트는 변화를 알려주는데 왜 못 체크하냐—월이 바뀌는 지점에서 체크하라고 결론을 내린다.[^74] @[16:21]@[16:36]
3.14. 국내 하락의 직접 원인 1: 외국인 매도(3월 약 16조 언급)
그는 “왜 이렇게 빠졌냐”의 원인을 수급으로 연결한다.[^75] @[16:41]@[16:43]
- “매는 장사가 없다(공짜 점심 없음)”는 식으로 외국인 매도 흐름을 보여주며,
- 3월에 외국인이 약 16조 가까이를 던지고 패고 있다고 표현한다.[^76] @[17:13]@[17:44]
- 코스닥은 그나마 덜 때리고 있다고 덧붙인다.[^77] @[17:47]@[17:49]
3.15. 국내 하락의 직접 원인 2: 환율 급등(원화 약세) → 외국인 매도 압력
외국인이 “왜 이렇게 때리니?”에 대한 답으로 환율을 제시한다.[^78] @[17:50]@[18:00]
그는 환율 차트에서도 기술적 표현을 쓴다.
- “골드 나왔다”, “N자 상방”, “(레벨) 언더(=100) 레벨” 같은 표현으로 상단을 열어둬야 하는 구간을 설명한다.[^79] @[18:00]@[18:13]@[18:29]
- 환율이 높아지면 “나라가 위험해진다”는 우려도 표시한다.[^80] @[18:53]@[18:56]
환율 실무 조언(개인 사례 포함):
- 가족 유학/사업 등으로 달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환율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 1,430원에 ‘줄(선)’을 긋고, 1,420원대에서는 달러를 사둘 필요가 있다는 식의 코멘트를 한다.[^81] @[19:16]@[19:32]@[19:35]
- 또한 “물량을 줄이되 반은 줄이고 반은 킵”했다고 말하는데, 이는 방향을 ‘확신’해서가 아니라 “모르니까”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고 설명한다.[^82] @[19:41]@[19:45]
핵심 결론:
- 환율이 꺾이는 모습이 안 나오니 위로 뚫고 올라가고,
- 외국인은 원화 가치가 떨어지므로 한국 주식을 계속 팔 수밖에 없다는 논리로 연결한다.[^83] @[19:45]@[19:54]@[19:58]
- 장기적으로는 내려오겠지만, 과거와 다른 “뉴노멀 시대”로 레벨이 바뀌는 것 아니냐는 문제의식도 제기한다.[^84] @[20:03]@[20:08]
그는 2008 리먼 때도 원인은 미국이었는데 피해는 원화 가치 하락/달러 강세로 나타났던 점을 상기시키며, 아직 “무리하게 매매할 공간”이 아니라고 말한다.[^85] @[20:21]@[20:37]
3.16. 미국 시장(나스닥 등)도 매도 구간: 7천선 저항, 쌍봉/넥라인 이탈, 올라갈 때 매도·인버스
그는 “얘 때문이야”라며 미국 시장 차트를 보여주고, 과거부터 7천선 저항을 많이 말해왔다고 한다.[^86] @[20:40]@[20:57]
핵심은 미국도 “월이 바뀌었고, 지금 구간은 매도 구간”이라는 판단이다.[^87] @[20:57]@[21:06]
- 차트상 더블(쌍봉) 이후 넥라인을 깨고 내려가는 중이라는 해석을 붙인다.[^88] @[21:06]@[21:18]
- 그래서 “올라가도 올라갈 때마다 매도” 혹은 “인버스를 사야” 한다고 말해왔다고 주장한다.[^89] @[21:22]@[21:31]
그리고 “왜 그렇게 보느냐”의 근거는 지난주에 말한 “미국 악재 3가지” 중 특히 큰 것이 있었다고 하며, 시청자가 지난주 내용을 다시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90] @[13:21]@[13:24]@[21:52]@[22:02]
3.17. 미국의 ‘달라진 뷰’: 금리(인하 기대 → 못 내림/올림 가능성), 트럼프(관세·전쟁) 변수
그가 말하는 “올해 달라진 뷰”의 핵심은 금리다.[^91] @[22:25]@[25:09]
- 원래 시장은 “경기가 좋은데 금리까지 내려왔”던 흐름이 있었는데, 지금은 “금리 못 내린다” 쪽으로 간다는 문제의식.[^92] @[22:30]@[22:44]
- 그 원인을 “트럼프(트영) 때문에”라고 표현한다.[^93] @[22:48]@[22:55]
트럼프 변수는 관세뿐 아니라 이란 공습/중동 리스크로 확장된다.[^94] @[22:55]@[23:04]
- 이스라엘(네타냐후) 및 사우디(빈살만) 배경을 언급하며, 이런 맥락은 너트에서도 여러 차례 말했다고 한다.[^95] @[23:04]@[23:11]
그는 중동 정세를 비교적 길게 설명한다.
- 이스라엘은 시간이 갈수록 불리, 사우디도 불리하다는 식의 평가.[^96] @[23:36]@[23:46]
- 파키스탄이 중재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파키스탄은 이미 친미 성향 지도자로 바뀌었고 사우디와 군사 동맹(핵 보유) 관계라는 설명을 덧붙인다.[^97] @[23:46]@[24:18]
- 독일 외무장관 발언으로 “조만간 협의” 가능성 언급도 포함된다.[^98] @[24:21]@[24:27]
또 미국 국내 정치 측면의 불확실성도 언급한다.
- 공화당 텃밭 플로리다 보궐선거에서 깨지는 등, 트럼프가 4년 내내 안정적으로 갈지 의문을 제기하며 “10월이면 끝날 수도” 같은 과격한 가정도 언급한다.[^99] @[24:54]@[25:08]
3.17.1. 2년물 국채금리의 ‘잠깐’ 변화와 경기침체 신호
그는 “오늘 한 가지 달라진 것”으로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를 언급한다.[^100] @[25:20]@[25:24]
- 이전보다 올라가던 흐름(금리 인하 기대 후퇴/동결·인상 쪽으로)이 있었다가,
- 최근 약간 주춤했는데, 그 이유를 경기 침체 우려가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연결한다.[^101] @[25:24]@[25:34]
결국 “달라진 것=금리”이며, 그래서 미국도 여전히 “올라갈 때마다 매도” 관점이라고 재차 결론낸다.[^102] @[25:39]@[25:43]
3.18. 전략 재강조: “미안하지만 이번 달은 쉬어가야”—캐시가 있어야 반등 때 ‘넣어서 먹는다’
그는 방송 목적을 “괜찮다”만 말하는 게 아니라, 위험 구간에서는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103] @[25:46]@[25:57]
그래서 다시:
- 이번 달은 쉬어가야,
- 현금 30~50%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들고 있어야 한다고 반복한다.[^104] @[25:57]@[26:00]
그 이유는 실전적으로:
- 내려갔다가 올라갈 때 그때 현금을 투입해서 먹을 수 있는데,
- 풀로 물려 있으면 할 게 없다는 것이다.[^105] @[26:03]@[26:10]
3.19. 트럼프의 ‘최후통첩 연기’와 중동 핵심 타겟(발전소·정유시설·담수화시설), 호르무즈 이슈
그는 트럼프의 발언이 “말발이 안 막힌다”고 하며, 최후통첩이 48시간→5일→10일로 연기된 흐름을 열거한다.[^106] @[26:26]@[26:51]
그러면서 “다음엔 20일 연기하려고?” 같은 시장의 비꼼(불신)까지 언급한다.[^107] @[26:54]@[26:56]
또 “4월 6일(오후 8시)까지 이란 발전소 공격 유의” 같은 구체적 워딩을 꺼내며, 왜 ‘발전소’가 중요 타겟인지 설명한다.[^108] @[26:56]@[27:05] 그가 말하는 중동의 “3대 자원(중요 인프라)”은:
- 발전소 @[27:14]@[27:17]
- 정유 시설 @[27:20]@[27:22]
- 담수화 시설(물 부족, 생존 인프라)—사우디 70% 담수화 의존, UAE 90%, 카타르 100% 의존이라고 구체 수치를 든다.[^109] @[27:22]@[27:38]
이어 트럼프가 “이란의 석유 장악도 선택”했다는 식으로 해석하며, 베네수엘라 사례를 끌어온다.[^110] @[27:41]@[27:55]
- 미국은 원래 석유 생산 1위인데, 베네수엘라까지 먹었다(장악)고 자랑하는 흐름을 언급.
- 이란까지 손에 넣으면 “오일 엠파이어”가 된다는 식의 설명으로 트럼프의 동기를 해석한다.[^111] @[28:03]@[28:17]
그는 트럼프의 커뮤니케이션/협상 스타일도 정리한다.
- “공격하고 또 공격”,
- “남이 뭐라든 네 말이 진실인 것처럼”,
- “현실 부정, 네가 옳다 반복” 등, 지난번에 말한 트럼프의 특징 3가지를 상기시킨다.[^112] @[28:22]@[28:33]
전쟁 확대 가능성도 언급:
- 미군 만 명, 이란 100만 명(군대 준비) 같은 숫자를 언급하며 긴장감을 전한다.[^113] @[28:49]@[28:55]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쟁점(주권·통행 문제)을 핵심 갈등으로 잡는다.
- 이란이 요구하는 것 중 “미국이 받기 어려운 두 가지”를 말하는데, 그중 하나가 전쟁 피해 보상, 다른 하나가 호르무즈 해협 주권 인정(톨게이트 받겠다) 성격의 요구라고 설명한다.[^114] @[29:29]@[29:48]@[30:39]
- 전쟁 피해 보상은 “패전국이 하는 것”이어서 미국이 인정하기 어렵다는 논리.[^115] @[29:43]@[29:48]
대안(절충)의 ‘키’로는 동결 자산을 든다.
- 이란 핵개발 관련으로 묶여 있는 돈, 한국에도 이란 자산이 묶여 있고(한국 돈으로 7조~9조 언급), 이를 풀어주는 식으로 체면을 세울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116] @[30:00]@[30:12]@[30:17]
- 각자 “서로 동상이몽으로 해석”하며 합의를 만들 수 있다는 식이다.[^117] @[30:20]@[30:25]
호르무즈 관련으로는 35개국 합동 무장(함대) 호르무즈 회항/호위 언급을 하며(한국 포함), 사태가 커진다는 점을 강조한다.[^118] @[30:43]@[30:50]
3.20. 유가 상승 → CPI(3~4월) 우려 → 지수 부담, 그래서 “지수는 밀어두고 종목만”
이런 중동 리스크는 유가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연결한다.[^119] @[32:31]@[32:35]
유가 전망에 대해 그는 다음을 말한다.
- 전쟁이 끝나면 순간적으로는 내려갈 수 있지만, 복구가 쉽지 않고 구조적으로 쉽게 좋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120] @[32:42]@[33:05]
- 한국은 비축유(“100일치”)가 있어 버틸 여력이 있다는 언급.[^121] @[32:52]@[32:57]
- 전쟁 이후 생산/공급 정상화가 느리고, 카타르가 LNG 관련 ‘불가항력 선언’을 했다는 사례를 들어 에너지 시장 충격이 단발성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한다.[^122] @[33:01]@[33:09]
그리고 투자 전략상 더 중요한 연결고리:
- 유가가 2월 대비 3월에 올라왔고, 3월·4월 CPI에 반영될 가능성을 우려한다.[^123] @[33:22]@[33:36]
- 그래서 미국 증시도 “올라갈 때마다 매물”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으며, 아직은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124] @[33:36]@[33:44]
따라서 지수(인덱스)는 “약간 밀어두고”, 일부 종목 중심으로만 매매하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125] @[33:44]@[33:49]
3.21. 지수 약세에서 강한 종목의 실제 예: 제약/바이오 신고가, 광통신 강세
그는 다시 종목 장세의 예로 돌아와,
- 지수 약할 때 제약이 강했고 “신고가”를 보였다고 말한다.[^126] @[33:54]@[33:58]
- 코오롱티슈진 등(발음상)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위로 상승”했다고 언급한다.[^127] @[33:58]@[34:03]
광통신/5G에서도 “엄청난 날아감”이 있었다고 하며,
- RFHIC 등 관련 종목도 “부분적으로 위로 상승하는 패턴”이라고 설명한다.[^128] @[34:07]@[34:21]
3.22.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약세 재설명: 터보컨트 공포 vs ‘재본스 역설’, 그리고 진짜 이유는 ‘주가 레벨/고평가 부담’
반도체로 다시 돌아와 “힘들게 하는 종목=반도체”라고 재강조한다.[^129] @[34:21]@[34:26]@[34:33]
터보컨트 이슈는 “메모리 사용량이 1/16만 있으면 된다(16분의 1?)”는 식의 서술로 공포를 설명한 뒤, 다시 반박을 붙인다.[^130] @[34:34]@[34:39]
- 이 기술은 1년 전에도 나왔고,
- 중국의 “딥시크(DeepSeek) 때문에 엔비디아 고성능 칩 필요 없다”는 논리와 비슷한 공포 조성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전혀 아니었다”고 말한다.[^131] @[35:03]@[35:24]
- 오히려 기술 발전은 더 많은 곳에서 수요를 유발할 수 있다는 취지로 연결한다.[^132] @[35:27]@[35:34]
- 또한 논문 단계라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재차 언급한다.[^133] @[35:34]@[35:41]
여기서 **재본스 역설(Jevons paradox)**을 소개한다.
- 영국 산업혁명 시기 증기기관차와 석탄의 관계에서 나온 개념으로, 효율이 좋아져 소비가 줄 것 같지만 오히려 총수요(총량)가 증가할 수 있다는 논리라고 설명한다.[^134] @[35:41]@[35:59]
- 그래서 “큰일 났다”는 쪽과 “오히려 삼성전자/하이닉스 괜찮다”는 쪽이 갈린다고 말한다.[^135] @[35:59]@[36:03]
그런데도 “왜 빠지는데?”에 대한 가장 큰 이유로 그는 단도직입적으로 **주가 레벨(많이 오른 부담)**을 든다.[^136] @[36:03]@[36:12]
- 삼성전자는 “20만 원”을 두드려 맞는(저항) 구간,
- SK하이닉스는 “100만 원”을 맞춰서 두드려 맞는 구간이라는 식으로, 심리적/기술적 라운드 넘버 저항을 강조한다.[^137] @[36:16]@[36:20]
- “울고 싶은 아이 뺨 맞은 격”이라는 표현으로, 악재(터보컨트)가 명분이 되어 차익실현이 나온다는 뉘앙스를 준다.[^138] @[36:24]@[36:27]
3.23. 그럼 이런 장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략주 매매법(추격 금지, 조정 시 매수/반등 시 매도) + 샘플 종목들
그는 “이럴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며 대표 샘플을 제시한다.[^139] @[36:27]@[36:29]
3월이 거의 지나갔지만, 수강생들과 공부했던 종목 예로 KMW(5G) 등을 든다.[^140] @[36:34]@[36:43]
핵심 매매법은 명확하다.
- “올라갈 때 사는 게 아니라”,
- 올라가다 조정을 받을 때(하락 조정) 그때 잡아서,
- 반등이 나오면 “먹는다”는 식으로 조정 매수→반등 매도를 반복하라는 구조다.[^141] @[36:45]@[36:50]
그는 다른 종목들(발음상 표기가 불명확한 일부: “폐강”, “ENC”, “LNF” 등)을 언급하며 공통 패턴을 설명한다.
- 한 번에 쭉 내리는 게 아니라 올라가다 빠지고, 왔다 갔다 하다, 그다음에 빠지는 식의 파동이 나오므로,
- 내려올 때 “땡큐(기회)”로 받고 올라갈 때 “좀 주면(수익 실현)” 된다고 말한다.[^142] @[37:02]@[37:21]
그리고 이 장의 ‘핵심 금지사항’을 분명히 한다.
- 종합(지수) 방향이 아래면 조심해야 하고,
- 그 안에서 방향이 위인 종목을 쏘되, 올라가는 걸 올라갈 때 쏘면 안 된다(추격 금지).[^143] @[37:25]@[37:36]
- 많은 개인투자자가 “내려가는 걸 올라갈 때 쏘니까 거꾸로 된다”고 지적한다.[^144] @[37:36]@[37:40]
- 올바른 방식은 “올라가는 걸 내려갈 때 잡아야” 유리하다는 결론.[^145] @[37:40]@[37:46]
3.24. 다음 주 체크 포인트: 고용지표 → 금리 경로, 그리고 시장의 ‘인하↔인상’ 기대 흔들림
그는 다음 주 중요한 일정으로 고용지표를 든다.[^146] @[37:48]@[37:54]
- 고용은 금리와 연결되며,
- 고용이 나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앞서 2년물 금리, 경기 둔화 신호 언급과 연결).[^^147] @[38:02]@[38:15]
시장의 기대가
- 금리 인하(→) 금리 인상 쪽으로 갔다가,
- 다시 “금리 내려야 하는 거 아니냐”로 흔들리는 과정이 결국 고용지표로 확인될 거라고 말한다.[^148] @[38:35]@[38:43]
또 한탄 섞인 코멘트로, 예전에는 연준 의장/재무장관 정도만 공부하면 됐는데, 지금은 트럼프의 SNS까지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정책 불확실성 확대를 강조한다.[^149] @[39:03]@[39:18]
3.25. 최종 결론(03/28): 3월은 매도 신호 유지, 그러나 ‘월말’에는 단기 반등 시나리오(월말 공략주)
마지막 결론 파트에서 그는 다음을 정리한다.
- 이번 달(3월)은 첫날부터 매도 신호가 있었고, 종목 장세가 되니 “그나마” 낫지만 기본적으로 **“올라갈 때는 여전히 위에서 매도”**라고 한다.[^150] @[39:18]@[39:53]
- 그렇다고 “내려갈 때 투매(패닉셀)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151] @[39:53]@[39:57]
그 이유로 3월 말(월말) 변수를 든다.
- 3월 말이 돌아오면, 그가 말하는 “상세롱롱롱… 쉬이(??)” 같은 표현으로 월말 수급/패턴상 단기 반등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152] @[40:01]@[40:08]
- 따라서 월말에는 “일부에선 단기 반등이라도 겨냥”해야 할 종목군이 있고, 이것이 **‘매월 2%씩 먹는 게임’**으로 연결된다고 한다.[^153] @[40:08]@[40:17]
즉,
- 크게 한 방이 아니라 매번(월말) 복리처럼 쌓는 방식(“질게 가져가서 먹는 게임” vs “복리”)을 구분하고,
- 이미 강했던 종목을 ‘조정 때 나눠 들어가는’ 월말 공략주라는 형태로 디테일 전략을 예고한다.[^154] @[40:12]@[40:27]
마무리 메시지는 “배워야 삽니다”로, 시장의 국면 변화에서 학습/원칙 기반 대응을 강조하며 끝난다.[^155] @[40:27]
4. 핵심 통찰
-
‘추세 붕괴’가 아니라 ‘파동상 조정’일수록 더 위험할 수 있다(심리적으로 방심하기 쉬움).
진행자는 계속 “아직 추세가 깨진 건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반등에서 비중 축소를 못 하고 “계속 간다”는 믿음에 기대기 쉽다고 경고한다.[^156] @[06:45]@[13:48]@[14:19] -
월초는 ‘수급 전환’이 드러나는 관찰 지점이며, 장대음봉/연속 음봉 같은 형태를 ‘월간 전략 변경 신호’로 본다.
“월이 바뀌면 전략이 바뀐다”를 계절 비유로 반복하고, 월초 장대음봉·흑삼병을 “쉬어가는 달” 신호로 규정한 점이 이 강의의 프레임이다.[^157] @[05:19]@[05:33]@[06:25] -
차트는 ‘사후 해설’이 아니라 ‘가장 빠른 경보 장치(수급 신호)’라는 관점.
그는 차트만 보라는 게 아니라, 차트를 “가장 빠른” 선행 신호로 두고 그 위에 경제·국제정치를 얹어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158] @[15:00]@[15:41]@[16:04] -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제약으로 ‘환율’을 거의 1순위 변수로 둔다.
외국인 매도의 직접 원인을 환율 상승(원화 약세)과 연결하고, 개인 실무(달러 매수 구간, 절반만 축소/보유)까지 제시한 점에서, 이 콘텐츠는 “국내 주식=환율에 제약”이라는 관점을 강하게 드러낸다.[^159] @[17:50]@[19:32]@[19:58] -
뉴스 이슈(터보컨트)는 ‘명분’일 수 있고, 진짜 하락 트리거는 ‘레벨 부담(많이 오른 가격대)’일 수 있다.
“기술은 1년 전 것/논문 단계”라고 팩트체크한 뒤, 결국 빠진 핵심 이유를 “너무 많이 오른 주가”로 귀결시키며, 악재는 차익실현의 촉매로 작동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160] @[35:03]@[36:10] -
종목 장세의 실행 규칙은 단순하지만 지키기 어렵다: ‘추격 금지’와 ‘조정 때 분할 진입’
그는 개인이 실패하는 대표 패턴을 “내려가는 걸 올라갈 때 산다”로 규정하고, 정반대로 “올라가는 종목을 내려갈 때 잡아야 유리”하다고 못 박는다.[^161] @[37:36]@[37:46]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지수 장세 / 종목 장세: 지수가 시장을 끌고 가는 국면 vs 지수는 부진하지만 특정 섹터/종목만 상대강도로 움직이는 국면을 뜻하는 맥락으로 사용.[^162] @[01:30]@[03:01]
- 장대 음봉: 큰 하락 캔들. 월초에 나오면 그 달은 보수적으로 보라는 신호로 제시.[^163] @[05:36]@[06:25]
- 흑삼병(흑산병으로 발음): 연속된 3개의 음봉 패턴. 월초에 나오면 쉬어가는 달로 규정.[^164] @[06:32]@[06:36]
- 중방(중간 반등) 매도 기법: 급락 후 기술적 반등(되돌림)이 나올 때, 그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않고 비중 축소/매도 자리로 활용하는 방식.[^165] @[10:14]@[10:53]
- 골드(골든크로스), 데드(데드크로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교차를 의미하는 표현으로 사용. 그는 “골드가 나와도 못 가는(조정 국면) 골드”가 있다고 주장.[^166] @[09:41]@[10:44]
- N자 상방 / 역N자: 상승 추세의 파동 형태를 N자로 비유. 지금은 추세형 N자 상방이 아니라 반등형 중방으로 해석.[^167] @[10:41]@[18:04]
- 재본스 역설(Jevons paradox): 효율이 높아지면 소비가 줄 것 같지만 총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경제 개념. 반도체 수요 논쟁에 적용.[^168] @[35:41]@[35:59]
- 언더(=100) 레벨(라운드 넘버): 100, 500, 1000처럼 심리적 경계가 되는 숫자대. 환율/주가 저항·돌파의 의미로 사용.[^169] @[18:29]@[36:16]
- 월말 공략주 / 연 24% 전략: “매월 2%씩 먹는 게임”이라는 표현으로, 월말 수급/패턴을 이용해 강했던 종목을 조정 시 분할매수하여 단기 반등을 노리는 전략을 지칭(디테일은 외부 강의/너트뷰에서 추가 설명 예고).[^170] @[40:12]@[40:17]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 4번 매도와 종목 장세 제약바이오 · 광통신 · 반도체 3월 공략주와 연 24% 전략? | 김종철 | 국고처 03/28”[^171]
- 채널: 머니팜 한국경제TV[^172]
- 길이: 40분 40초[^173]
- 제공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pzv0oylrGA[^174]
[^1]: 지수 약세 전환과 현금/종목 장세 프레임. @[00:01]@[01:30]
[^2]: 현금 비중과 반등 활용 논리. @[01:39]@[26:03]
[^3]: 3월 방향 전환/코스피 조정 깊이. @[00:01]@[00:06]
[^4]: 환율·유가 등 체크 예고. @[00:18]
[^5]: 주말 리스크 도입. @[00:41]
[^6]: 미국-이란 전쟁 이후 반복 언급. @[00:41]@[00:47]
[^7]: 베네수엘라/이란 사례와 주말. @[00:53]@[00:59]
[^8]: 보수 전략을 지난주 설명. @[01:14]
[^9]: 지수→종목 장세 전환. @[01:30]
[^10]: 현금 30~50% 권고. @[01:39]@[01:47]
[^11]: 캐시 보유 이유. @[01:58]@[02:05]
[^12]: 4번 매도 신호·사이클. @[02:05]@[02:19]
[^13]: 장중 낙폭 후 반등/대형주 사례. @[02:31]@[02:42]
[^14]: 종목 장세 형성으로 전환. @[02:46]
[^15]: 제약·바이오 강세 언급. @[02:56]@[03:01]
[^16]: 지수 부진 시 자주 강한 패턴. @[03:01]@[03:09]
[^17]: 광통신/5G 강세. @[03:09]@[03:21]
[^18]: 지난주에도 말한 스타일. @[03:21]
[^19]: 화장품/창투사 언급. @[03:23]@[03:31]
[^20]: 반도체 조정. @[03:31]@[03:36]
[^21]: 마이크론/샌디스크 조정, 터보컨트 이슈. @[03:36]@[03:47]
[^22]: 진실 알아야 대응. @[03:47]@[04:26]
[^23]: 논문 단계. @[03:55]@[04:05]
[^24]: 1년 전 이슈. @[04:10]@[04:16]
[^25]: “왜 빠질까” 문제제기. @[04:21]@[04:26]
[^26]: 3월 공략 스타일 예시 + 연 24% 전략 예고. @[04:26]@[04:38]
[^27]: 지난주 언급 상기. @[04:38]@[04:42]
[^28]: 너트뷰/강연 예고. @[04:46]@[04:52]
[^29]: 팩트 체크 시작. @[04:54]@[04:58]
[^30]: 월이 바뀌면 변할 수 있음. @[05:19]@[05:27]
[^31]: 계절-전략 비유. @[05:33]@[05:36]
[^32]: 첫날 장대음봉. @[05:36]@[05:41]
[^33]: 2,399~2,630대 상승 언급. @[05:55]@[06:00]
[^34]: “미안합니다…조심” + 매도 신호. @[06:03]@[06:22]
[^35]: 장대음봉/흑삼병 월초 신호. @[06:25]@[06:36]
[^36]: 파동상 조정, 추세 붕괴 아님. @[06:45]@[06:52]
[^37]: 한국이 힘든 이유 추가 예고. @[06:52]@[06:55]
[^38]: 코스닥 상대 강세. @[07:05]@[07:12]
[^39]: 코스피 상승률이 더 강했다. @[07:24]@[07:30]
[^40]: 정책 내러티브 언급. @[07:30]@[07:37]
[^41]: ETF 활성화 언급. @[07:37]
[^42]: 종목 키맞추기→코스닥 견조. @[07:37]@[07:45]
[^43]: 월초 전략 전환 재강조. @[07:48]@[07:53]
[^44]: 4번 매도 구조 설명 시작. @[08:01]@[08:08]
[^45]: “이번 달 못 간다” 식 표현. @[08:08]@[08:15]
[^46]: 한 번 더 급락·투매 막느라. @[08:15]@[08:22]
[^47]: 급락 추격금지, 반등 매도 원칙. @[08:48]@[08:59]
[^48]: 엔캐리 청산 때와 유사. @[08:35]@[08:54]
[^49]: 2018 급락-반등 매도 학습. @[09:10]@[09:20]
[^50]: 잡고 던지고 반복 장. @[09:34]@[09:37]
[^51]: 이평선 팁 도입. @[09:37]@[09:44]
[^52]: 60/20선 언급, 큰 라인 매물. @[09:41]@[09:44]
[^53]: 60이 240을 깬 후 저항. @[09:44]@[09:55]
[^54]: 오버슈팅 언급. @[09:55]@[09:58]
[^55]: 네 번 매도=한 가지 노하우. @[10:03]@[10:05]
[^56]: 중방 매도 기법 명명. @[10:50]@[10:53]
[^57]: 중방이라 반등 나옴. @[10:14]@[10:23]
[^58]: N자 상방 필요 vs 지금은 반등. @[10:41]@[10:44]
[^59]: 골드 떠도 매도. @[10:44]@[10:53]
[^60]: 우연 아님, 반복 강조. @[11:07]@[11:20]
[^61]: 캐시 30~50% 재강조. @[11:24]@[11:31]
[^62]: “왜 올라가는데 매도?” 반응. @[11:53]@[12:00]
[^63]: 녹색 그라운드/붉은 악마 비유. @[12:08]@[12:24]
[^64]: 예고·반복 학습 강조. @[12:50]@[13:07]
[^65]: 미국도 올라갈 때 매도. @[13:13]@[13:16]
[^66]: 과거 미국 긍정 vs 현재 경계. @[13:16]@[21:42]
[^67]: 파동상 매도, 추세 붕괴 아님. @[13:48]@[13:56]
[^68]: 2020~2021 고점 사례/매도 놓칠까. @[13:56]@[14:04]
[^69]: 고장난 12시 경계/속도 줄이기. @[14:13]@[14:21]
[^70]: 차트 무용론 반박. @[14:53]@[14:56]
[^71]: 차트+경제+국제정치 종합. @[15:00]@[15:07]
[^72]: 원유 선물이 먼저 움직임. @[15:46]@[16:04]
[^73]: 차트=수급 신호. @[16:04]@[16:13]
[^74]: 계절 비유+월초 체크. @[16:21]@[16:36]
[^75]: 원인 질문→수급. @[16:41]@[16:45]
[^76]: 외국인 3월 약 16조 매도. @[17:36]@[17:44]
[^77]: 코스닥은 덜. @[17:47]@[17:49]
[^78]: 환율이 원인. @[17:50]@[18:00]
[^79]: 환율 기술적 표현. @[18:00]@[18:29]
[^80]: 환율 고점 위험. @[18:53]@[18:56]
[^81]: 1430/1420 언급과 달러 실무. @[19:32]@[19:35]
[^82]: 반 줄이고 반 킵—모르니까. @[19:41]@[19:45]
[^83]: 환율 안 꺾임→외국인 매도. @[19:45]@[19:58]
[^84]: 뉴노멀 레벨 문제의식. @[20:03]@[20:08]
[^85]: 2008 리먼 때도 원화 약세. @[20:21]@[20:37]
[^86]: 미국 7천선 저항 언급. @[20:53]@[20:57]
[^87]: 월 바뀜+매도 구간. @[20:57]@[21:06]
[^88]: 쌍봉/넥라인 이탈. @[21:06]@[21:18]
[^89]: 올라갈 때 매도·인버스. @[21:22]@[21:31]
[^90]: 지난주 악재 3가지 상기. @[22:09]@[22:14]
[^91]: 올해 달라진 뷰=금리. @[22:25]@[25:09]
[^92]: 금리 못 내림으로. @[22:38]@[22:44]
[^93]: 트럼프 때문. @[22:48]@[22:55]
[^94]: 관세+이란. @[22:55]@[23:04]
[^95]: 네타냐후/빈살만 배경. @[23:04]@[23:11]
[^96]: 이스라엘/사우디 불리. @[23:42]@[23:46]
[^97]: 파키스탄 친미/사우디 동맹/핵. @[24:01]@[24:18]
[^98]: 독일 외무장관 협의 언급. @[24:21]@[24:27]
[^99]: 미국 정치 불확실성. @[24:54]@[25:08]
[^100]: 2년물 금리 언급. @[25:20]@[25:24]
[^101]: 주춤 이유=침체 우려. @[25:27]@[25:34]
[^102]: 그래서 여전히 반등 매도. @[25:39]@[25:43]
[^103]: 방송의 역할 언급. @[25:46]@[25:57]
[^104]: 현금 30~50% 반복. @[25:57]@[26:00]
[^105]: 캐시가 있어야 반등 때 투입. @[26:03]@[26:10]
[^106]: 최후통첩 연기 나열. @[26:26]@[26:51]
[^107]: 다음은 20일? 비꼼. @[26:54]@[26:56]
[^108]: 4/6 8시, 발전소 타겟. @[26:56]@[27:05]
[^109]: 담수화 의존도 수치 포함. @[27:30]@[27:38]
[^110]: 이란 석유 장악 선택 해석. @[27:41]@[27:55]
[^111]: 오일 엠파이어 서사. @[28:03]@[28:17]
[^112]: 트럼프 특징 3가지. @[28:22]@[28:33]
[^113]: 군대 규모 언급. @[28:49]@[28:55]
[^114]: 미국이 받기 어려운 요구 2가지. @[29:29]@[30:41]
[^115]: 전쟁피해 보상 논리. @[29:43]@[29:48]
[^116]: 한국에 묶인 이란 자산 7~9조. @[30:07]@[30:12]
[^117]: 동상이몽 합의 가능. @[30:20]@[30:25]
[^118]: 35개국 합동 무장, 한국 포함. @[30:43]@[30:50]
[^119]: 유가 상승 연결. @[32:31]@[32:35]
[^120]: 전쟁 끝나도 쉽게 안정 X. @[32:42]@[33:13]
[^121]: 비축유 100일치 언급. @[32:52]@[32:57]
[^122]: 카타르 LNG 불가항력. @[33:05]@[33:09]
[^123]: 3~4월 CPI 반영 우려. @[33:22]@[33:40]
[^124]: 그래서 미국도 반등 매물. @[33:36]@[33:44]
[^125]: 지수 밀어두고 종목만. @[33:44]@[33:49]
[^126]: 제약 신고가. @[33:54]@[33:58]
[^127]: 코오롱티슈진 등 언급. @[33:58]@[34:03]
[^128]: 광통신 관련 종목 강세. @[34:07]@[34:21]
[^129]: 반도체가 힘들게 함. @[34:26]@[34:33]
[^130]: 메모리 사용량 1/16 언급. @[34:34]@[34:39]
[^131]: 딥시크 공포와 비교. @[35:05]@[35:19]
[^132]: 오히려 수요 증가 가능. @[35:27]@[35:34]
[^133]: 논문 단계, 시간 필요. @[35:34]@[35:41]
[^134]: 재본스 역설 설명. @[35:41]@[35:59]
[^135]: 해석 양분. @[35:59]@[36:03]
[^136]: 진짜 이유=너무 많이 오른 주가. @[36:09]@[36:12]
[^137]: 삼성 20만원, 하이닉스 100만원 레벨. @[36:16]@[36:20]
[^138]: “울고 싶은 아이…” 비유. @[36:24]@[36:27]
[^139]: 어떻게 살아야? 샘플. @[36:27]@[36:34]
[^140]: KMW 예시. @[36:41]@[36:43]
[^141]: 조정 때 잡아 반등 먹기. @[36:45]@[36:50]
[^142]: 파동(왔다갔다) 후 하락, 대응. @[37:02]@[37:21]
[^143]: 지수 아래면 조심, 추격 금지. @[37:25]@[37:36]
[^144]: 개인의 역매매 지적. @[37:36]@[37:40]
[^145]: 올라가는 걸 내려갈 때 잡아라. @[37:40]@[37:46]
[^146]: 다음 주 고용. @[37:48]@[37:54]
[^147]: 고용 나쁠 것 전망. @[38:02]@[38:05]
[^148]: 인하↔인상 기대 흔들림, 고용이 결정. @[38:35]@[38:43]
[^149]: 트럼프 SNS까지 봐야 하는 시대. @[39:03]@[39:18]
[^150]: 3월 매도 기조, 반등 매도. @[39:18]@[39:53]
[^151]: 하락 투매 금지. @[39:53]@[39:57]
[^152]: 월말 패턴상 단기 반등 여지. @[40:01]@[40:08]
[^153]: 매월 2% 게임. @[40:12]@[40:17]
[^154]: 강했던 종목을 조정 때 분할—월말 공략주. @[40:12]@[40:27]
[^155]: “배워야 삽니다.” @[40:27]
[^156]: 추세 아님 단서 + 방심 경계. @[13:48]@[14:19]
[^157]: 월초 신호로 월간 전략 변경. @[05:19]@[06:36]
[^158]: 차트 선행·종합해석. @[15:41]@[17:03]
[^159]: 환율 중심의 한국시장 제약. @[18:00]@[19:58]
[^160]: 악재 명분 vs 레벨 부담. @[35:03]@[36:12]
[^161]: 추격 금지·조정 매수 규칙. @[37:36]@[37:46]
[^162]: 종목 장세 정의 맥락. @[01:30]
[^163]: 장대음봉 신호 맥락. @[05:36]
[^164]: 흑삼병 신호 맥락. @[06:32]
[^165]: 중방 매도 기법. @[10:53]
[^166]: 골드/데드 표현. @[10:44]
[^167]: N자 상방 표현. @[10:41]@[18:04]
[^168]: 재본스 역설. @[35:41]
[^169]: 언더 레벨/라운드 넘버 맥락. @[18:29]@[36:16]
[^170]: 연 24% 전략(월 2%) 설명. @[40:12]@[40:17]
[^171]: 제목/회차 정보. @[00:28] (메타)
[^172]: 사용자 제공 메타데이터(채널).
[^173]: 사용자 제공 메타데이터(길이).
[^174]: 사용자 제공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