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gMJ63zNPbqY&list=PLAaYgDI-R1LzJeYkMLDilNpx95I5eUnPF&index=5
#4 바나나 쓰앵님 영어 Q&A 라이브 챗: 관사/수일치/시제 feat. 5형식 과제
채널: Arty and Banana아티앤바나나 | 길이: 55:42
자막
@loop
@[00:00] 그래서 걔네 예, 이래요.
@[00:10] 안녕하세요.
@[00:10] 여러분, 제 보이시나요?
@[00:17] 너무 신기하고, 아, 제 라이브 처음이라서 지금 이거 기계적으로 어떻게 되는지가 너무 복잡해서 조금 오래 걸렸어요.
@[00:27] 부디 이 스트리밍 하는데 끊기거나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오늘은요.
@[00:31] 여러분, 저번에 여러분들이 5형식 공부 다 하시고 영작 숙제 하셨잖아요.
@[00:38] 그 숙제를 한번 확인하면서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이라든가 그런 거 제가 정리를 해 봤거든요.
@[00:44]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볼게요.
@[00:52] 꼭 주, 잘되게 글쓸 232, 그게 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00:53] 저는 바나나구요.
@[01:01]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글이 있어요.
@[01:04] 아, 외워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01:04] 여기 있어요.
@[01:11] 아티가 여기 있는데, 몇몇 분들이 저한테 계속 아티야, 씨씨?
@[01:17] 하시는데요.
@[01:18] 저는 관사하고, 여긴 2번이 바로 앞에 쓰입니다.
@[01:20] 어느 걸 제일 많이들 헷갈려 하냐면, 영어로, 제가 2개예요.
@[01:26] 이렇게 여러분, 이제는 열심히 5기우세요.
@[01:26] 열심히 공부하세요.
@[01:26] 그렇죠?
@[01:32] 아, 좋습니다.
@[01:33] 여러분, 어제 풀 영상은 올려 드리고 싶은데요.
@[01:34]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01:41] 제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약속을 못 드린 거예요.
@[01:43] 근데 웬만하면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43] 자, 그러면은 저희 지난 시간에
@[01:49] 했던 것부터 한번 해 볼 건데, 우선은 여러분들이 이걸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네요.
@[01:55] 이거 제 형부가 제 수업을 듣고 수업 정리를 쭉 이렇게 해본 거예요.
@[02:01] 너무 귀엽지 않나요?
@[02:03] 저희 형부도 한때 공부를 전국구에서, 책으로 잘했다 하면 아는 사람인데,
@[02:08] 무려 서울대 출신인데 이렇게 제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를 해 주시고 있으세요.
@[02:14]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희 형부에 이어, 더 열광적인 공부를 하는
@[02:19] 그런 거에 좀 자극을 받으셔서 여러분도 공부를 좀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25] 업히는 게 올 거예요.
@[02:29] 그냥 선택이 좀, 점심 2개. 자, 그러면 여러분 지난 시간에 저희가 했던 거 이제 드디어 답을
@[02:38] 한번 같이 볼게요.
@[02:40] 저희가 5형식 문제의 이제 숙제 정답이 옆에 보이시죠?
@[02:45] 자, 우리 첫 번째 거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02:45] 우선 여러분, 비치는 존재해, 라는
@[02:52] 이 문장을 한번 공부해 봤었는데요.
@[02:54] 여러분들 답변을 엄청, 다양하게 주셨어요.
@[02:57] 근데 정답은, 고스트 이즈. 이게 정답입니다.
@[03:01] 그리고 질문이, 왜 이제 어 고스트를 쓰면 안 되냐, 이런 질문을 많이 해 주셨어요.
@[03:07] 그래서 말씀드리면, 사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내가 사과를 좋아한다,
@[03:13] 이렇게 얘기할 때 아이 라이크 어 애플,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03:16] 왜냐하면 사과 한 알을 좋아한다는 말 같이 들려서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03:18] 그래서 내가 일반적으로 나 사과를 좋아해, 라고 얘기하려면 아이 라이크 애플즈, 라고 얘기해요.
@[03:26] 마찬가지로 나는 강아지를 좋아해, 라고 발음해 보시면 아마 아이 라이크 독즈, 라고 하지, 아이 라이크 어 독, 라고 하지 않아요.
@[03:29] 그리고, 아, 그런데 이건 있어요.
@[03:32] 나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어, 이런 식으로
@[03:40] 존재라고 할 때는 그냥 고드 이즈, 라고 하거든요.
@[03:43] 이 같은 경우에는 더나 어나 이런 것도 붙이지 않아요.
@[03:46] 이유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했을 때 신은 딱 한 명이라고 생각하잖아요.
@[03:48] 그렇기 때문에 너무 당연하게 한 명밖에 없는 거라서, 더나 어나 이런 것도 붙이지 않습니다.
@[03:54] 그런 차이가 조금 있었어요.
@[03:56] 혹시 고스트에 s, 방금 제가 설명드렸는데 납득이 되셨나요?
@[04:05] 고스트는 어를 쓰라고 해 버리면, 너무 1귀신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04:14] 그래서 고스트즈라고 하지, 나는 일반적으로 귀신들이 존재한다는 걸 믿어,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내가 어떤 게 존재한다, 혹은 내가 일반적으로 뭔가를 좋아한다 말할 때는 항상 s를 붙여줘야 돼요.
@[04:25] 이렇게 좋습니다.
@[04:28] 다음에 두 번째 과목 볼게요.
@[04:32] 모든 사람은 죽는다, 이거 여러분들 실수 진짜 많이 하신 파트라서 한번 자세하게 볼게요.
@[04:37] 에브리바디 다이즈, 혹은 올 맨 다이, 맞습니다.
@[04:41] 그런데요.
@[04:43] 많은 분들이 어떻게 쓰셨냐면 올 피플 다이, 이런 식으로만 쓰셨어요.
@[04:47] 근데 사실은, 요 올 피플이 한 단어 자체를 잘 안 써요.
@[04:50] 그러니까 네이티브 스피커들은 올 피플 한 단어를 잘 안 써요.
@[04:54] 그렇기 때문에 이 단어를 썼을 때 굉장히 어색한 조합이라는 느낌이 좀 들거든요.
@[04:59]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모든 사람들이라고 할 때 에브리바디, 라는 말을 많이 써요.
@[05:04] 그렇기 때문에 올 피플이라는 조합이 조금 어색해요.
@[05:09] 그리고 여기에서 에브리바디가 모든 사람들 있잖아요.
@[05:11] 그런데 왜 다이즈라고 s를 붙이나요?
@[05:17] 이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05:20] 여러분, 에브리바디라는 게 뭔지 아세요?
@[05:21] 얘는 무조건 단수 취급이에요.
@[05:24] 그렇기 때문에 뒤에 오는 동사에 항상 s를 붙여줘야 됩니다.
@[05:30] 에브리원도 가능해요.
@[05:30] 근데 에브리원 다이는 안 돼요.
@[05:30] 왜냐하면 이 단수
@[05:35] 경우에는 동사에 항상 s를 붙여주는 거 아시죠?
@[05:37] 그런데 에브리원은 뜻은 ‘모든’이지만 항상 단수 취급해 주는 그런 약속을 하네요.
@[05:44] 그렇기 때문에 항상 s를 붙여 주셔야 됩니다.
@[05:47] 올 피플도 되나요?
@[05:50] 그니까 올 더 피플이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올 피플 이렇게 잘 쓰질 않는 것 같아요.
@[05:58] 근데 또 에브리바디 하고 올 더 피플의 차이를 조금만 설명드릴게요.
@[05:58] 그러니까.
@[06:02] 여러분이 지금 관사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요.
@[06:05] 그래서 한번 얘기를, 아, 그리고 지금 에브리피플 이야기 하셨는데요.
@[06:10] 자, 피플이 한번요.
@[06:10] 여러분, 퍼슨이랑 피플 차이점 설명할게요.
@[06:14] 퍼슨이라는 것은 한 사람을 얘기한 거예요.
@[06:16] 근데 피플은 뜻 자체가 사람들이에요.
@[06:19]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라고 얘기할 때는 피플을 쓰고, 한 사람을 얘기할 때는 퍼슨이라고 써요.
@[06:22] 그래서 사실은 훨씬 자연스러운 말이죠.
@[06:25] 않습니다.
@[06:28] 꼭 2명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뭐 투 퍼슨스, 이렇게 쓰지만 사실 그렇게 잘 안 써요.
@[06:33] 자, 그러면은 잠깐만 관사에 대한 얘기를 해 드릴게요.
@[06:39] 관사는 여러분 뭐냐면요.
@[06:41]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06:42] 복잡하게 생각해야 이렇게 복잡할 수가 없어요.
@[06:45] 관사 파트는 제가 따로 한번 영상을 만들어 드릴게요. 왜냐면 관사 워낙에 복잡한 애라서, 그냥 간단하게 몇 분 동안 설명하시는 파트는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진짜 쉬운 걸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관사는 정말 간단하거든요.
@[06:57] 예를 들어서 관사는 명사가 쓰는 모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7:02] 자, 우리 한국에서는 모자 이렇게 안 쓰지만, 옛날부터 사람, 뭐 소중할, 그쵸? 그냥 그렇게 쓰는 모자로 생각하세요.
@[07:08] 우리가 개수를 나타낼 때는 무조건 관사를 써 줘야 돼요.
@[07:15] 그래서 내가 하나라는 얘기를 하고 싶으면 항상 a 혹은 the를 써 줘야 돼요.
@[07:19] 그래서 a하고 the 사이의 차이를 좀 이해를 먼저 하셔야 되는데요.
@[07:24] 예를 들어서 말하면, 우리가 ‘비가 온다’라고 하거든요.
@[07:27] 근데 이런 말 진짜 필요 없긴 하지만 설명드리면, 정관사, 부정관사의 차이점이 뭐냐면, the가 정해진 거고 a가 안 정해진 거예요.
@[07:35] 무슨 말이냐면,
@[07:41] 자,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볼게요.
@[07:43] I met a man, 라고 했어요.
@[07:44] 나는 한 남자를 만났어, 근데 얘기를 할 때 듣는 사람이 남자가 누군지 모르잖아요.
@[07:46] 그러면 이 사람 얘기를 들을 때 ‘누구’인지 정해지지 않은 어떤 사람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거죠.
@[07:52] 그쵸? 그런 경우에는 I met a man, 이라고 하는 거예요.
@[07:59] 근데 듣는 사람이 그 사람을 모른다고 생각할 때.
@[08:06] 근데 내가 한참 뒤에 또 얘기를 하면서, 야, 너 저번에 내가 얘기했던 그 사람이,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08:16] 정관사. 정해져 있는 사람. 그때는 우리가 정해져 있는, 누군지 얘기한 거 알죠?
@[08:27] 그때는 the를 쓰는 거예요.
@[08:27]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 친구 강아지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할 때, my friend has a dog, 할 수 있어요.
@[08:32] 그러면은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강아지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에요.
@[08:36] 우리가 이 강아지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그런 경우에는 a dog라고 돼 오더라고요.
@[08:39] 근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진으로 많이 본 강아지를 본 거야. 그러면, my friend has the dog, 이렇게 얘기할 때는 the를 쓸 수 있는 거예요.
@[08:43] 이해하시나요?
@[08:44] 그래서 우리가 영어 지문 같은 거를 보면은,
@[08:54] 예를 들어 ‘어느 의사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이런 얘기를 듣는다고 쳐요.
@[09:02] 그러면 A doctor, 이렇게 시작해요.
@[09:05] 의사 선생님이, 근데 우리가 잘 모르지, 그러니까 a로 시작하는 거예요.
@[09:08]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돼서 앞으로 계속 일할 거야, 말이야. 그때부터는 어떻게 하면, 두 번째 나올 때부터는 the doctor, 이런 식으로 the를 쓰는 거예요.
@[09:13]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순서 찾기 문제에서도 어순을 알면 되게 문제풀이가 쉬워요.
@[09:19] 왜냐하면 맨 처음에 언급할 때 무조건 a거든요.
@[09:30] 그런 경우에는 당연히 a doctor라고 생각하죠.
@[09:31] 그러면 걔가 이 순서에서 제일 먼저일 경우가 많다, 이런 거죠.
@[09:35] 다음에 이제 a를 언제 쓰냐, 우리가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a라고 발음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사실은 an이라고 하면 발음이 훨씬 쉽기 때문에,
@[09:42] 모음이 맨 첫 글자로 나오잖아요?
@[09:50] 뒤에 오는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하면 그때는 an을 써주는 거예요.
@[09:59] 제가 다음번에 관사에 대해서 한번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리는 영상을 한번 만들어 드릴게요.
@[10:10] 다음엔 아까 말씀드렸듯이 에브리원 항상 단수랑 쓰고, 동사도
@[10:16] 항상 단수 동사가 와야 된 거, 그것 기억해 주시고요.
@[10:19] 다음에 이거 수동도 있어서요.
@[10:23] 에브리원 이즈 데드, 이런 식으로 쓰신 분 있거든요.
@[10:23] 근데 에브리원일 때, a는 뭐가 되는지 설명드릴게요.
@[10:28] 만약에 dead, 이라는 단어는 형용사거든요.
@[10:30] 에브리원 이즈 데드, 라는 말씀을 해석하면, 모든 사람들은 다 죽은 상태다, 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라고 얘기할 때는, 에브리원 이즈 데드, 할 수 있겠죠.
@[10:34] 근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이런 뜻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10:46] 그런 경우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데드를 쓸 수가 없는 거예요.
@[10:50] 이해하셨나요?
@[10:56] 아, 네. 그렇습니다.
@[11:00] 그래서 a하고 the하고를 굉장히 많이 헷갈려 가지고, 정해지지 않은 거, 우리가 모르는 거, 예를 들어서 ‘펜’이라고 내가 얘기를 할 때 펜은 정해져 있지 않은 아무 펜이나 달라, 이거예요.
@[11:14] 그런데 the pen입니다.
@[11:17] 펜, 너 펜 좀 줄래? 니가 그거, 그 펜 좀 줄래? 그럼 우리가 정해져 있고 무슨 얘기하는지 아는 거죠.
@[11:20] 그런 경우에는 the pen을 주라고 하는 거예요.
@[11:23] 근데 이런 질문을 많이 봤어요.
@[11:27] 언제 a를 쓰고, 언제 the를 쓸 수 있는, 안 되는 거예요?
@[11:30]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 관사를 만든 일 자체를 조금 이해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영어는 논리어라고 했죠.
@[11:33] 그러니까 영어는 숫자 개념이나, 이런 논리적인 게 중요하단 말이죠.
@[11:36]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사과 먹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영어권 애들은 그러면 ‘사과 몇 개 먹겠다’ 뭐 이런 거.
@[11:43] 그래서 관사, 복수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11:53] 그래서 우리가 셀 수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웬만하면 관사를 붙여 주는 게 맞습니다.
@[11:57] 예를 들어볼까요.
@[12:02] 책, 우리 책 한 권 두 권 셀 수 있죠?
@[12:02] 그럼 그런 경우에는 a book, books, 이런 식으로 단수면 a를 쓰고, 여러 개면 books를 써주는 거예요.
@[12:06] 이해하셨나요?
@[12:13] 여러분들이 쓴 글을 읽고 있습니다.
@[12:16] 좋아요.
@[12:23] 아, 또 질문 있으시면 계속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12:23] 그다음 문장 한번 볼게요.
@[12:27] 이 기계는 작동해. 정답은 디스 머신 워크스.
@[12:27] 자, 우리가 work가 나는 단어를 일하다, 이렇게 생각하나요?
@[12:33] 근데 여러분, work라는 동사 자체가 엄청 많아요.
@[12:35] 예를 들어 우리가 ‘이 약은 works’ 이런 얘기하면 이 약은 효과가 있다, 이런 뜻이에요.
@[12:37] 그리고 this machine works, 라고 하면 이 기계는 작동한다, 이런 식으로 쓰이는 거예요.
@[12:44] 그런데 이것을 쓸 때도 the machine works, 이렇게 쓰신 분이 많아요.
@[12:51] 근데 this는 사실 관사 아니고 지시대명사거든요.
@[12:57] 다음 시간에 제가 품사 같은 걸 알려드릴 거라서요.
@[13:03] 근데 일단은 this machine 나가면 ‘이 기계’라는 뜻이어서, 이 기계는, 이 사람은,
@[13:08] this, 이 옷은, 이런 식으로 ‘이거’라고 얘기할 때는 항상 this를 써주는 거예요.
@[13:12] 근데 그런 게 아니라 그냥 ‘한 기계는 작동한다’ 이러고 싶으면 a machine works, 할 수 있겠죠.
@[13:15] 다음에 ‘그 기계는 작동한다’. 우리가 다 아는 기계, 그런 경우에는 the machine works, 라고도 할 수 있겠죠.
@[13:23] other, the냐고 물어보셨는데, active가 있죠.
@[13:25] 근데 보통 이런 단어를 그렇게만 쓰지 않는 것.
@[13:33] 그리고 it’s active, 라고 해서 this machine is active, 라고도 많이 쓰는데, 아직 여러분들이 수동태나 분사 이런 걸 안 보셨기 때문에, 이런 것보다는 그냥 쉽게 ‘지금 작동 중이다’라는 뜻이잖아요.
@[13:36] 그러니까 그냥 this machine works, 이렇게 쓰는 것을 제가 추천드립니다.
@[13:41] 자, 다음. 나는 귀여워, I’m cute.
@[13:42] 여러분 이거 보고 제가 좀 놀랐는데요.
@[13:50] cute 앞에 관사 쓰신 분들이 많아요.
@[13:53] a cute, the cute, 쓰신 분들 많아요.
@[13:59] 자, 여러분, 제가 관사 모자라고 했죠.
@[14:09] 근데 이렇게 하세요.
@[14:15] 명사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14:23] 그러니까 사람이 모자 쓰는 것처럼 관사는 항상 명사 앞에 써주는 거예요.
@[14:24] 그렇기 때문에 형용사는 꾸며주는 말이기 때문에 관사를 못 써요.
@[14:26]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14:30] 그래서 a cute, the cute 이런 말은 없어요.
@[14:32] 그런데 만약에 cute 뒤에 명사가 있어. 예를 들어 a cute person, 혹은 a cute baby, 이런 말이 있어요.
@[14:38] 그러면 관사가 a cute pair, 이런 식으로, 그 앞에 올 수 있는 거예요.
@[14:40] 지금 여러분들이 품사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굉장히 많이 헷갈릴 수 있거든요.
@[14:41] 품사 공부는 제가 다음 시간에 올려 드릴 거예요.
@[14:43] 품사를 다 공부하시고 나서 이 강의를 한번 더 들으시면, 아, 선생님이 저번에 얘기한 게 이런 얘기였구나 하는 걸 조금 더 잘 아실 수 있을 거예요.
@[14:50] 다음에 나는 귀여워를 I’m adorable, 이라고 쓸 수도 있어요.
@[14:53] 그런데 이 adorable을 쓸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귀엽다는 말을 생각할 때 항상 cute만 생각을 안 하잖아요.
@[14:59] 근데 귀엽다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가 되게 다양한 의미가 있거든요.
@[15:03]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나의 영어 실력이 조금 정체돼 있다’, ‘성장하는 느낌이 안 든다’ 이럴 때는 다양하게 똑같은 뜻을 가진 단어들을 공부하셔서 다양하게 써 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아요.
@[15:07] 그리고 형용사에 대해서 잘 모르시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형용사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형용사는 주로 이렇게 ‘-은/-는’으로 끝난 것이죠.
@[15:16] 예쁜, 똑똑한, 착한, 맛있는, 이런 식으로 끝난 거죠.
@[15:21] 자, 그럼 제가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15:24] ‘맛있는’ 하는 뒤에 뭐가 옵니까?
@[15:27] 음식이 오죠. 그러면 음식을 명사예요.
@[15:30] 명사라는 건 이름을 쓰는 거거든요.
@[15:36] 그래서 이름이 있는 모든 존재를 우리가 명사라고 불러요.
@[15:46] 그러면 저는 바나나죠.
@[15:54] 바나나 선생님은 명사예요. 왜? 이름이니까, 그쵸?
@[15:54] 그러니까 이런 명사 앞에 항상 오는 게 형용사인데, 예쁜 선생님.
@[16:00] 그다음에 자음, 테이블, 이런 식으로 끊어서 뭐 같이 온다, 명사가 오는 거예요.
@[16:01] 그것만 잠깐만 기억하세요.
@[16:06] 좋습니다.
@[16:06] 다음에 여러분, 제가 글을 읽으면서 동사 부분에서의 이게 is, am을 남발하십니까?
@[16:13] 자, 여러분, 동사는요. 여러분들이 글을 쓰실 때 먼저 한국어에서 영어로 바꾸는 그런 연습을 하시는 게 좋아요.
@[16:14] 예를 들어서 지금 지난 시간에 저희가 배운 것 중에, ‘모든 사람은 죽는다’. 그러면 동사는 ‘죽는다’예요.
@[16:15] ‘이 기계는 작동한다’, 그럼 동사는 ‘작동한다’죠.
@[16:19] ‘존재한다’, 그럼 ‘존재한다’가 동사예요.
@[16:21] 근데 여러분, is, am, are 이런 be동사라는 건요.
@[16:29] 뜻이 ‘~이다’, ‘있다’ 이런 거죠.
@[16:35] 근데 여기는 ‘존재한다’ 이런 말에 ‘이다’ 이런 거 없죠.
@[16:36] ‘춥다’에 ‘이다’ 없죠.
@[16:36] ‘작동한다’에 ‘이다’ 없죠.
@[16:39] 근데 왜 자꾸 be동사를 쓰시나요?
@[16:42] 그래서 be동사를 아무 데나 쓰시면 안 돼요.
@[16:47] 그거 좀 기억해 주세요.
@[16:54] be동사를 많이 쓰시는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했듯이 에브리바디 이즈 다이즈, 이런 식으로 쓰신다거나, 이즈 워크스, 이런 식으로 쓰시는데 그렇게 쓰면 안 돼요.
@[16:57] 동사 공부도 따로 해주시면 이런 부분은 좀 해결이 되실 수 있을 거예요.
@[17:02] 어쨌든 be동사가 우리가 1, 2형식이랑 배우는 3형식에서 설명드리면, 1, 2형식일 때는 ‘있다’ 혹은 ‘존재하다’라고 해석이 돼서 쓰이거든요.
@[17:03] 예를 들어서 ‘He is here’ 이렇게 얘기하면 그는 있다, 여기, 이런 식이 됩니다.
@[17:05] ‘My computer is here’ 내 컴퓨터는 있다, 여기에, 이럴 수도 있다.
@[17:11] 근데 이 형식에서는 주로 ‘이다’라고 하거든요.
@[17:14] 예를 들어서 ‘I am banana’ 이다, 선생님이다, 그쵸? 그런 식으로 쓰일 때는 ‘이다’로 쓸 수 있어요.
@[17:17] 그래서 이 형식에서는 주로 ‘이다’입니다.
@[17:17] 근데 3형식부터는 be동사가 사실은 안 쓰여요.
@[17:22] 4형식, 5형식에서는 be동사 자체가 자동으로 사용, 그렇기 때문에 쓰지 않습니다.
@[17:25]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 ‘아, 이거 be동사 필요한 것 같으면’ be동사를 아예 안 쓰시면 돼요.
@[17:27] 이해하시죠?
@[17:34] 에브리바디 이즈, 이 부분은 제가 이미 설명드린 거니까 더 이상 설명 안 하고 갈게요.
@[17:39] 여러분들 지금 채팅창 보고 있는데, 계속 똑같은 질문해 주시고 있어.
@[17:44] 자, 그다음. 우리는 고등학생이야, 이거 실수 많이 하셨는데요.
@[17:49] We are high school students. 다 정답입니다.
@[17:56] 자, 여기서 어떤 실수 많이 하셨냐면, we가 주어잖아요. 그쵸? 여러분, 주어하고 동사가 똑같거나 동격이거나, 아니면 이제 상태를 설명하거나 그런 관계가 된다, we를 우리는 입니다.
@[18:03] 여러 명이거든요. 그쵸?
@[18:07] 근데 students가 단수로 오시면, 우리는 학생 한 명이야, 안 된다는 거예요.
@[18:10] 근데 영어는 논리어기 때문에 그런 걸 철저하게 지켜야 돼요.
@[18:15] 그래서 우리는 복수로 쓰였으면 학생이다도 복수로 쓰셔야 돼요.
@[18:18] 그래서 We are high school students, 로 쓰셔야 됩니다.
@[18:22] 이해하죠?
@[18:27] 다음에 너는 성공적인 가수가 될 거야, 이 부분 한번 볼게요.
@[18:31] You will become a successful singer. 이거 잘 쓰셨네요.
@[18:37] 자, 여기서 어떤 분들이 successful singer, 이렇게 쓰신 분들도 있었어요.
@[18:47] 자, 여러분, 제가 형용사를 한 번만 더 생각해 볼게요.
@[18:52] 형용사, 아까 말씀드렸지만 명사 앞에 오는 거예요.
@[19:01] 예쁜 소녀, 잘생긴 남자, 이런 식으로 명사 앞에 와서 얘를 이렇게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말이죠.
@[19:05]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나가요.
@[19:08] 형용사라는 것은 악세사리 중에는 이렇게 옷을 입는 것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제가 한 팔찌도 있고, 귀걸이도 있고, 그쵸?
@[19:11] 이런 모든 게 우리가 형용사로 치면 돼요.
@[19:20] 관사도 형용사 중 하나입니다.
@[19:20] 그래서 우리가 모자를 관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19:26] 오케이? 마찬가지로 여러분, 지시대명사도 형용사로 올 수 있어요.
@[19:28] 형용사로 이걸 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때에도 사실은 관사 다음에 지시대명사.
@[19:33] 뭐, 이렇게 하시는 거야. 그치?
@[19:38] 그다음에 successful이라는 형용사도 꾸며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에 붙을 수 있어.
@[19:38] 그런데 이 형용사들의 순서가 있어요.
@[19:43] 우리가 옷을 입을 때 속옷 있고, 티셔츠 있고, 이런 것처럼,
@[19:52] 형용사가 명사를 꾸밀 때도 순서가 있어요.
@[19:52] 근데 주로 관사, 이 모자인 형용사가 제일 먼저 옵니다.
@[19:56] 그래서 먼저 쓰고 싶으시면, a, the, 이런 같은 관사로 셀 수 있는 일을 먼저 써 주고, 그다음에 successful 이런 일반적인 형용사를 써 주는 게 맞습니다.
@[20:01] 그래서 a successful singer가 돼야 되는 거야.
@[20:05] 그런데 여기서는 여러분들, 이게 약간 고급 영어로 하면 넘어가 볼게요.
@[20:05] 제가 여기에 You will make a successful singer, 로 썼어요.
@[20:10] 자, 여러분들은 make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무슨 뜻이 떠오르세요?
@[20:11] 만들다, 그쵸?
@[20:12] 여러분, 저희가 5형식을 배웠으니까 제가 설명드릴게요.
@[20:17] 우리가 기본적으로 단어의 뜻을 생각할 때, make는 만들다, 이런 식으로.
@[20:20] 근데요, 사실은 make는 1, 2, 3, 4, 5형식으로 다 사용하도록 할 수 있어요.
@[20:27] 근데 뜻이 달라져요.
@[20:29] 이 형식은 별로 안 쓰게 되는, 제가 약간 설명할게요.
@[20:32] 5형식부터는 make가 단순히 만들다가 아니라, 이 형식에서는 make가 ‘되게 만들다’예요.
@[20:35] 근데 우리가 ‘만들다’가 원래 make 가지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뜻이잖아요.
@[20:39] 근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You will make a successful singer, 라고 하면,
@[20:42] 너는 성공적인 가수가 될 거야, 라는 뜻이지만요.
@[20:49] 배운 make successful singer, 라고 하면 그게 무슨 뜻이냐면 이런 거예요.
@[20:54] 너는 되고 말 거야, 약간 이런, 강한 의미가 들어가는 게 make예요.
@[20:49] 이해하셨죠?
@[21:02] 자, 그래서 이런 정도.
@[21:10] 다음에 will 같은 거를 잘 모르시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21:14] 이런 걸 저도, 여러분 조동사. 조동사는 동사가 아니에요.
@[21:20] 여러분, 조동사는 이 문법을 만들 때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에, 여러분 이해가 안 되시는 것은 이 강의를 한번 공부를 해보세요.
@[21:22] 그러면 좀 이해가 잘 되실 거예요.
@[21:28] 조동사는 동사를 도와주는 거예요.
@[21:33] 그래서 조동사 파트도 나중에 따로 공부해보면 좋겠지만, 이런 겁니다.
@[21:34] 예로서 여러분, 아이유가 있어. 아이유 매니저가 있어요.
@[21:36] 아이유 매니저는 아이유를 도와줘야 해요.
@[21:40] 대신에 아이유 매니저는 항상 아이유를 따라가. 마찬가지로 조동사도 동사를 항상 따라가는 거예요.
@[21:41] 근데 이 will 같은 경우는 미래를 나타내는 조동사예요.
@[21:43] 그래서 You will become, 하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거.
@[21:49] 좋은. 바로 이렇게 한번에 하는 거 아니라고요.
@[21:54] 일단 여기까지만 할게요.
@[21:59] 조동사, 그래서 동사를 도와주는 거고, 이제 뭐가 될 것이다, 이런 미래형을 나타낼 때는 will이라는 조동사를 같이 쓴다. 그 정도만 설명하겠습니다.
@[22:07] 자, 다음 사람이 한번 가볼게요.
@[22:11] 아티는 바나나를 그리워해, 정답은요.
@[22:19] Arty misses Banana, 가 맞습니다.
@[22:21]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Arty하고 Banana는 둘 다 사람 이름이잖아요.
@[22:26] 그쵸? 그렇기 때문에 항상 대문자로, 맨 앞 글자를 잘 써 주셔야 돼요.
@[22:33] 자, 고유명사라든지, 이런 어려운 이름 신경 쓰지 마시고요.
@[22:37]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들이죠.
@[22:37] 그런 거를 우리가 고유하게 주어진 거라고 해서 고유명사라고 부르는데,
@[22:44] 그런 것들은 항상 대문자로 써주셔야 해요.
@[22:46] 예를 들어서 바나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또 있으시겠죠.
@[22:48] 근데 이 헤어를 가지고, 이 얼굴을 가지고, 이런 성격을 가진 바나나는 지구상에밖에 없을 거예요.
@[22:54]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이름이 재인이란 이름이 몇 만 명이 더라도, 제인은 모두 고유한 개인이 고유해 준 거예요.
@[23:01] 그렇기 때문에 항상 대문자로 써 주셔야 돼요.
@[23:01] 근데 만약에 아티가 먹는 바나나를 그리워하고요.
@[23:06] 그런 경우에는 대문자로 쓰지 않겠죠.
@[23:10] 그냥 arty miss bananas, 이렇게 쓰겠죠.
@[23:14] 이렇게.
@[23:18] 다음에 여기에서, 그러면 우리 동사의 s를 쓰는지, es를 쓰는지 이것에 대해 설명 한번만 갈게요.
@[23:23] 자, 여러분, 제가 옆에 지금 그림을 하나 띄워 드렸죠.
@[23:26] 자, 우리 가벼운, 지동사는죠.
@[23:28] s 붙이는 거 혹은 es 붙이는 것을 굉장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23:32] 그쵸?
@[23:36] 그래서 오늘 제가 설명은 잠깐만 드릴게요.
@[23:36] 그러니까 우리 한국어에서는 사실은 개수의 개념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23:40] 뭐 몇 개를 달라, 2개를, 이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23:47] 근데 영어권은요, 논리인 것도 그렇고 얘들이 옛날부터 판매하는 그런 게 굉장히 발달한 문화예요.
@[23:51]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사실은 우리끼리 사업하고 이런 걸 많이 했던 나라면, 유럽 같은 경우에는 몇 세기 동안 무역하고 이런 걸 계속 해 오잖아요.
@[23:56]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23:58] 그래서 1, 2인칭 이런 거를 주어, 명사 이런 거에도 정확하게 표현하신 편이고, 동사도 정확하게 표현해준 편이에요.
@[24:03] 자, 그런데 이 주어가 복수일 때는 우리가 s 붙여줘요?
@[24:12] 자, 그런데 s를 언제 붙이고 es를 언제 붙이냐, 이거에 대해서 하나 설명해 볼게요.
@[24:13] 자, 이 그림을 한번 보세요.
@[24:15] 이 그림을 보면 잘 설명이 나왔지만, 제가 더 잘 설명하기 위해서 그림을 직접 보여드릴게요.
@[24:20] 자, 빈 페이지예요.
@[24:26] 제가 벌써 그렸죠.
@[24:26] x 그리죠.
@[24:32] 쌈에 s를 하나 그리고요.
@[24:36] 2번 애는 s 2개. es예요.
@[24:40] 자, 여러분, 이 그림만 기억하시면 앞으로 이 es는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
@[24:45] 이게 뭐냐면, 어떤 단어가 o 혹은 x 혹은 s 혹은 ch, sh로 끝나면 무조건 es를 붙여주시면 돼요.
@[24:49] 이해하시나요?
@[24:53] 그래서 이 그림을 기억하시면 헷갈리지 않으실 수 있을 거예요.
@[24:53] 그림을 꼭 기억해주세요.
@[25:02] 이 그림 기억하시면 해결할 수 있으니까.
@[25:05] 그림이 되게 딱 하죠. 그래서 제가 예시까지도 적어 놨으니까,
@[25:09] 이거는 따로 보시고 나중에 익히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25:10] 다음에 다음. 자, I met bananas, 아, 저희 I met a banana. 자, 나는 만났다, 바나나를.
@[25:11] 여기에서 meet의 과거형은 met이 되는 거예요.
@[25:19] I met a banana가 되는데, 원래 과거형은 그냥 -ed 붙이잖아요.
@[25:26] 예를 들어서 walk, walked, 이런 식으로 -ed가 붙여주면 되거든요.
@[25:30] 근데 meet는 불규칙 동사라서 과거형이 met이에요.
@[25:38]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따로 항상 외워 주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25:42] 좋아요.
@[25:45] 이것도 쉬운 거라서 그냥 넘어가겠어요.
@[25:48] 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그가 나에게 1달러를 줬어’라는 문장을 한번 배워 볼게요.
@[25:55] He gave me a dollar.
@[25:56]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야 될 텐데,
@[26:04] 여러분, 이 He gave me a dollar, 이거 잘 알죠?
@[26:15] 그는 주었다, 나에게, 1달러를, 이란 뜻이에요.
@[26:16] 자, 그런데 이 1달러라는 단어를 쓰는 방식이 되게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26:18] 자, 1달러를, 그러니까 one dollar, 때 뭐 써도 돼요.
@[26:22] 1달러, 라고 쓰셔도 돼요.
@[26:31] 그리고 a를 붙여서 a dollar라고 쓰셔야 해요.
@[26:37] 근데 이것도 dollar가 1개기 때문이죠.
@[26:39] 근데 만약에 1달러 이상이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항상 dollars라고 해서 s를 붙여줘야 됩니다.
@[26:46] 그리고 만약에 달러로 그림을 그리고 싶으세요. 그러니까 우리 $ 표시 아시죠?
@[26:51] $1, 이렇게 쓸 때 이런 그림 되잖아.
@[26:53] 그거를 쓰고 1을 쓰시는 건 오케이.
@[26:59] 근데 왜, 우리가 말해야 되는 1달러, 1개니까, 2를 쓰고 이 그림을 그리신 분들, 그렇게 쓰시면 안 돼요.
@[27:01] 이해했죠?
@[27:03] 그래서 항상 그림을 그렇게 그려 달라는 거.
@[27:09] 다음에, 친절히, 그런 거죠.
@[27:14] 여러분, 이제 우리 사용하시는 거 다 아니까.
@[27:22] 누구에게 뭐를 가르쳐 주다, 들려주다, 말해 주다, 이런 것 전부가 이 형식을 쓴다는 거예요.
@[27:39] 오케이. 지금 바나나에 대해서 질문이 많이 들어오시는데, 다시 한번 볼까요?
@[27:41] 음.
@[27:46] 바나나에 관사가 붙지 않는 것은 바나나가 제 이름이잖아요.
@[27:49] 그렇기 때문에 고유명사라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거에는 관사를 붙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27:56] 그래서 우리 ‘아티’, 이런 것도 안 써요.
@[28:02] 예를 들어서 저희 언니 이름이 아티였거든요.
@[28:10] 우리가 ‘더 아티’ 이렇게 안 되거나, 그냥 아티야, 이렇게 하지, ‘더 아티야’ 이렇게 안 하잖아요.
@[28:10] 그런 것처럼 우리가 고유명사 같은 경우에는 a, the 이런 거 붙이지 않습니다.
@[28:16] 그래서 영어로 사람 이름이나 고유한 이름을 얘기할 때 항상 대문자로 쓴다는 거.
@[28:20] 그래서 나라 이름도 항상 대문자로 쓰거든요.
@[28:20] Korea도 K를 항상 크게 쓰죠.
@[28:25] 다음에 우리 the Korea, 이런 걸 안 쓰잖아요.
@[28:28] 그쵸? 더 뭐랄까,
@[28:31] 이렇게 안 써요.
@[28:31] 그냥 Korea, 이런 식으로 관사 없이 씁니다.
@[28:36] 그래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고유명사에는 관사를 안 쓰고요.
@[28:40] 국적이나 사람 이름, 이런 것들은 고유명사고, 관사 안 붙어요.
@[28:46] 다음에 여러분, 저희가 5형식 배우고 있으니까.
@[28:46] 저번에 제가 5형식 뭐다,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 있는 거죠.
@[28:51] 그렇기 때문에 문장이 길게 나와서 5형식 되는 거 아시죠.
@[28:57] 그래서 우리가 He gave me a dollar, 이 문장에서 me가 목적어예요.
@[28:59] 그러면 He gave a dollar, 하는데요.
@[29:07] 그다음 마찬가지로 ‘He teaches English to me’, 이런 애들.
@[29:12] 이거 지워도 상관없어요.
@[29:13] 다음에 5형식 한번 볼게요.
@[29:15] 그는 말을 행복하게 만들어. He makes me happy.
@[29:19] 그럼 맞는다, 말을 행복한 상태로, 행복하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도 특별하게 뭐 복잡한 건 없습니다.
@[29:26] 우리가 5형식 개념이 있으면 충분하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
@[29:29] 그리고 my mother is a nurse, 이것도, 제가 설명드릴게요.
@[29:32] ‘a mother’ 이런 식을 쓰신 분들이 있는데요.
@[29:35] 우리가 mother라는 단어는 굉장히 특별한 단어예요.
@[29:43]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엄마는 한 명, 좀, 어, 엄마 한 명, 어머 두 명 있으시죠.
@[29:49] 근데 mother라는 개념은 관사가 안 붙는 좀 예외적인 경우예요.
@[29:55] 그렇기 때문에 my mother는 another를 안 넣어도 돼요.
@[29:58] 그런데 my mom, 이런 표현도 있어요.
@[30:04] 그게 어느 뭐냐면, 엄마라는 존재야, 이런 식의 얘기야, 되게 쓰세요.
@[30:07] 예를 들어서 ‘엄마란 존재가 대단히’ 이런 식의 얘기해서 another를 넣을 수 있어요.
@[30:15] 근데 일반적으로 my mother는 그렇게 관사가 필요 없는 말이에요.
@[30:19] 그리고 주로 my mom이라고 해서 소유격이 많이 쓰지, 소유격 또 my, his, her 이런 전부 다 형용사인데, 여러분 이거 악세사리예요.
@[30:24] 그래서 그렇게 복잡한 생각 없이 그냥 외우면 됩니다.
@[30:28] 이게 아까 my mother, my mom, 이렇게 쓰잖아요.
@[30:32] 근데 우리가 호주나 이런 영국식 영어를 쓸 때는요.
@[30:40] mum이라고도 해요.
@[30:42] 그래서 mom을 쓰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어요.
@[30:44] 이렇게.
@[30:47] 뭐 더 할 수 없다.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 다 했어요.
@[30:52] 저번에 제가 가르쳐 드리려고 했던 거, 우리 관사, 일단 봤어요.
@[30:54] 좋습니다.
@[30:55] 자, 그러면은, 아, 지금 또 오케이. 지금 4형식에서 to 쓰고 안 쓰고 이것 때문에 여러분 헷갈리셨구나. 좋습니다.
@[30:56] 그러면요.
@[31:02] 이거 조금만 추가하면, 제가 4형식 글을 3형식으로 고칠 때, 간접목적어 있을 때는 그냥 지우면 된다고 했죠.
@[31:10] 근데 예를 들어서, 아,
@[31:13] 이거 볼게요.
@[31:16] He teaches English. 라는 문장 있어. ‘그는 가르쳐준다, 영어를.’
@[31:20] 그런데 여기서 ‘나에게’를 지웠어요.
@[31:22] 근데 여전히 우리는 누가 가르치는데? 누구한테 가르치는데? 궁금하잖아요.
@[31:26] 자, 그런 경우에 쓸 수 있는 게 뭐냐면 전치사 + 명사예요.
@[31:28] 그래서 He teaches English to me, 라고 쓸 수 있어요.
@[31:35]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한 이유는 뭐냐면, 아직 여러분 전치사가 뭔지 모르잖아. 그쵸?
@[31:38] 전치사가 뭔지 모르고 to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이걸 가르치면, 몇몇 분들은 ‘그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할 수 있단 말이야.
@[31:44] 그래서 제가 특별히 설명을 한 거예요.
@[31:53]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31:58] 우리가 지워버린 간접목적어 있죠? 이걸 다 지워버리면 우리가 궁금한 게 생겨요.
@[32:00] ‘니가 뭘 줬는데, 누구한테 줬냐고’ 이거에 대해서 계속 궁금하시죠.
@[32:03] 그런 경우에 전치사 플러스 지워버린 간접목적어를 합해서 뒤에 쓸 수 있어요.
@[32:05] 예를 들어서 He gave a dollar to me, 이런 식으로도 쓸 수 있어요.
@[32:12] 근데 여기에 쓰이는 전치사도 동사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32:13] 방금처럼 give나 teach 같은 경우는 to를 쓸 수 있는데,
@[32:14] 예를 들어 buy 같은 경우에는 for를 써요.
@[32:15] 그래서 He bought a wallet for me, 이런 식으로 쓰는 거죠.
@[32:16] 그는 사 줬어, 지갑을, 나를 위해서.
@[32:18] 이렇게.
@[32:22] 그래서 이거는 지금 복잡한 걸 배우자 하신 분들은 괜히 머리는 아프고, 뭔 소리야, 이렇게 하시기 때문에 제가 특별하게 설명을 안 드렸습니다.
@[32:23] 좋아요.
@[32:23] 여러분,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한번 해주세요.
@[32:25] 제 말, 근데 그게.
@[32:33] 제가 말을 너랑 하지, 너 멋있어요.
@[32:35] 아, 이 질문. 지금 a one man, 이상한가요? 라고 질문해 주셨는데요.
@[32:39] 네, 이상해요.
@[32:40] 왜냐하면 설명드릴게요.
@[32:41] 여러분, a가 ‘하나’란 뜻이라고 했죠? 근데 one도 ‘1’이죠.
@[32:42] 그러니까 1을 두 번 쓰는 말이 되는 거예요.
@[32:45] one man이라고 하거나, a man이라고 하거나, 둘 중에 하나만 쓰시면 되는 거예요.
@[32:54] 여러분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33:04] 저는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고, 지금 이거 설명하느라 바빠서 여러분들이 후원을 해 주셨는지 몰랐어요.
@[33:08] 주얼아님도 2,500원 감사드립니다.
@[33:16] 제가 아주 잘 쓸게요.
@[33:21] 여러분, 질문 있으시면 지금 해주세요.
@[33:23] 제가 설명을 더 들으면,
@[33:26] 보겠습니다.
@[33:29] 제가요,
@[33:31] 발음이 똑같다, 소리만 들었는데, 저는 원래 발음이 안 좋아서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33:34] 이게 외국에 살다 보면 발음 진짜 많이 바뀌어요.
@[33:47] 그런데 이제 발음을 지적을 하신 걸 처음에 찍었을 때 많이 봤어요.
@[33:50] 그래서 더 뚝뚝 이렇게 약간 스타카토식으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떤 발음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33:58] 예, 아, 예. 씨씨도 설명드릴게요.
@[34:01] 여러분, 씨는 단수인데, s 안 붙이나요?
@[34:05] 여러분, 씨씨는요.
@[34:09] 한 마리든 백 마리든 천 마리나 씨, 씨예요.
@[34:25] 복수형이 없는 애예요.
@[34:25] 그래서 복수형도 단수형도 똑같이 뜻이라서 얘는 예외인 거예요.
@[34:30] 너무 감사합니다.
@[34:37] 너무 감사해요. 좀 소양인, 아, 그리고요.
@[34:42] 씨 말고도 이거 기억하시면 되게 좋은데, 여러분 이렇게 기억하세요.
@[34:47] 바다랑, 다음에 들판이랑, 산이 이렇게 있잖아요.
@[34:55] 그쵸? 바다에 사는 fish는 복수형, 단수형 똑같아.
@[34:59] 다음에 들판에 사는 sheep, 우리 양이죠. 양도 똑같다.
@[35:03] 다음에 산에 사는 deer, 사슴도 똑같다.
@[35:11] 이렇게 복수형, 단수형이 똑같아요.
@[35:15] 그렇게 기억하시면 기억이 잘 하시고요.
@[35:23] 어머, 라평생님 감사합니다.
@[35:23] 정말 뭐, 뭐라 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선물을 주시다니.
@[35:29] 아, 이거는 제가 설명드렸고요.
@[35:35] 나중에 혹시 제가 표를 올릴 수 있다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러시면 될 것 같아요.
@[35:39] 아, 그래서 mom, mum, 이렇게 바로 하잖아요.
@[35:40] 좀 다른 발음이에요.
@[35:41] mom도 쓸 수 있고요.
@[35:46] 근데 mum이라고 하면 약간, 어머니 같은 경우, 고, ‘마음’이라고 하냐, ‘엄마야’ 이런 느낌이 있어요.
@[35:49] 다음에 관계대명사, 여러분 저희 아직 명사, 동사 이런 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관계대명사는 한참 있다가 하실 것 같아요.
@[35:57] 다음에 단수, 복수 점검 한번만 더 설명드릴게요.
@[36:00] 여러분, 주어가 단수로 오잖아요. 그러면 동사에 s를 붙여줘야 돼요.
@[36:05] 이거는 얘들이 정해 놓은 문법이라서, 뭐 어떻게 할 수 없다가 있는데 이것만 기억하세요.
@[36:06] 우리 3인칭 단수, 이른바, 얘가 들어오죠.
@[36:11] 3인칭 단수 언제냐면요.
@[36:13] 1인칭은 뭐냐면, 나, 내가 들어가면 1인칭이야. I, we는 나도 들어가, 그치?
@[36:17] 근데 얘는 1인칭이죠.
@[36:22] 그런데 너, you, 너희, you, 이것만 써요.
@[36:24] 너희들이라고 할 때도 you.
@[36:27] 그건 2인칭이야.
@[36:31] 그런데 너랑 나를 뺀 모든 것들, 예를 들어서 그들, they, 혹은 he, 혹은 she, 이런 것들.
@[36:33]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것들.
@[36:36] 그녀라고 얘기한 거니까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3인칭 단수예요.
@[36:42] 3인칭 단수는 ‘딱 하나’ 있는 거예요.
@[36:43] 그러니까 he가 3인칭 단수죠.
@[36:50] 그다음 she가 3인칭 단수죠.
@[36:56] 우리가 3인칭 단수면 항상 s를 붙여준다. 동사에 s를 붙여준다, 이렇게 한 거거든요.
@[36:59] 그래서 예를 들어서 my mom loves me, 맞아요? 아니죠.
@[37:02] 여러분, 저희가 뭐 했죠? 3인칭 단수잖아.
@[37:07] 그렇기 때문에 my mom loves me, 라고 하는 거예요.
@[37:12] loves가 들어오는 게 3인칭 단수라서.
@[37:14] 그래서 주어가 단수, 딱 하나가 오면 무조건 동사에 s나 es를 붙여줘야 돼요.
@[37:15] 그냥 그렇게만 기억하세요.
@[37:16] 다음에 주어가 복수다, 그러면 동사에 아무것도 안 붙여주세요.
@[37:18] 쉬운 거예요.
@[37:22] 이렇게.
@[37:24] 감사합니다.
@[37:31] 아, people은요.
@[37:33]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people은 늘 복수하고 쓰는 게 people이에요.
@[37:39] 그렇기 때문에 s 안 붙여도 되는 거예요.
@[37:40] 여러분, 그리고 persons라는 말은 안 씁니다.
@[37:40] 훨씬 쓰는 말은 people이에요.
@[37:42] 이렇게.
@[37:43] You're become single? You're become singer, 될 수 있어요.
@[37:46] becoming 자체가 뭐 대단한 뜻이거든요.
@[37:48] 감사합니다.
@[37:51] 아, 맞습니다. 이즈는, 아, 맞습니다.
@[37:53] 뭐, 저한테 지금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질문들을 정리를 해서 하고 있는데, 엄청 많은 줄 모르겠어요.
@[37:55] 감사합니다.
@[37:59] 노력한,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뭐냐고요?
@[38:01] 여러분 이거 궁금해 하실 분들 많던데, 여기에 따옴표 이렇게 한 거 뭐냐면요.
@[38:05] 강조할 때 쓰는 거, 강조할 때.
@[38:11] 예를 들어서, 우리 2시에 만나, 그랬잖아. 근데 네가 늦었어.
@[38:13] 그런 경우에, ‘우리 2시에 만나’ 그런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쓸 때도 쓸 수 있어요.
@[38:16] 감사합니다.
@[38:24] 이렇게 한번 보다가, 강조할 때요.
@[38:24] 근데 그거보다 더 많이 쓸 때가 뭐냐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게 사실 내가 지금 시작해서, 그러니까 내가 사실 이 말 하려고 한 게 아니라 약간 비꼰 것, 할까? 하는 거예요.
@[38:25] 감사합니다.
@[38:31] 어떤 거냐면 이런 거예요.
@[38:37] 예를 들어서 제가 언니가 있거든요.
@[38:43] 근데 친구가 ‘야, 넌 언니 예쁘냐? 언니 뭐 어때?’ 이렇게 물어봤어.
@[38:48] 근데 내가 ‘우리 언니 엄청 예쁘지’ 뭐, 이렇게 해서, 그게 무슨 말이야, 약간, 이런 거 있잖아.
@[38:52] 이 얘기를 할 때 쓰는 거예요.
@[38:52] 그래서 내가 하는 말 다 비꼬지 말아야지, 내가 한 말 그대로 이해, 이렇게 쓸 때 하는 말이에요.
@[38:58] 포함해냐, 재미있는이고요.
@[39:02] psycho는 웃긴 게 아니에요.
@[39:03]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39:05] ‘재밌다’가 영어로 어땠어? 그런데 내가 이걸 재밌다 하면서 psycho, 라고 하면 안 되는 게, 웃긴 게 아니잖아.
@[39:11] 그래서 psycho라고 쓰면 약간 얘는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죠.
@[39:18] 예, 9번에 기수는 왜 하나요?
@[39:19] 어, 9번에 개수가 뭔지 기억이 안 나는데요.
@[39:26] 감사합니다.
@[39:39] 여러분, 과거형, give의 과거형은 gave. 과거형은 s를 붙이지 않아요.
@[39:40] 현재형에서만 s를 붙이거나 안 붙이거나 합니다.
@[39:42] 이렇게.
@[39:48] 아티 머리, 교양, 첨 것이 마음에 안 되셔서 안 하시나요.
@[39:50] 아, 양 옆머리 무슨 말로 하시는 분은, 제 인사를 해야 하면.
@[39:52] 미국 애들, 쿨한 거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39:55] 쿨하게, 좀 이렇게 멋진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해요.
@[39:58]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친구 음식 해줬어. 음식을 먹을 때도 막 이렇게 하잖아요.
@[39:58] 1 cook,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
@[40:01] 그런 행동 자체를 약간 재미로 생각하는 그런 개념이 있는 것 같아요.
@[40:05] 얘네들은 리액션 많이 하는데, 서로 친한 관계에서는 서로 대놓고 치켜세우진 않고, 좀 약간 차가운, 도도한 그런 척, 무게를 잡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40:10] 여러분, 영어 공부는요.
@[40:15] 사실은 제일 먼저 문법 공부를 한 다음에, 여러분들 글을 쓸 수 있잖아요.
@[40:19] 그러고 나면 이 글, 영작한 거를, 나중에는 여러분이 머릿속으로 5형식을 만들어 오면 말을 하는 거예요.
@[40:22] 그런데 여러분 이게 있어요.
@[40:27] 제 수업을 듣는 분들 중에 엄청난 다수가 영어에 완전 쌩기초여서 모르시는 분들 많죠.
@[40:32] 근데 여러분들이 5형식은 사실은 대부분 다 맞았어요.
@[40:39] 여러분들 거의 다 맞춰 주셨거든요.
@[40:40] 제가 정말 자랑스러운 부분이에요.
@[40:41] 근데 뭐냐면, 여러분들 관사의 a, the, s 하느냐, v 세냐, 이런 것들 있죠.
@[40:44] 그런 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40:46] 사실은 왜냐하면 그건 굉장히 고급이거든요.
@[40:51] 근데 실제로 5형식을 제대로 써 가지고 글을 쓰는 것만 해도 이미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인 거예요.
@[40:56]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사라든지, 단수 복수라든지 이런 건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40:58] 여러분들이 왜 문법 공부를 잘 못하신 거 같냐면, 그런 거 너무 집착하는 거예요.
@[41:02] 오래 써야 돼요.
@[41:08] 나중에 그다음, 그냥 문장 스케치를 잘 만들고 나서, 그러고 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 자체가 가능해지잖아요.
@[41:12] 그러고 나면, 아, 얘는 뭐 이런 애니까 a를 써야 되는구나, s를 맞게 하셔야 되는구나, 이런 걸 하시면 돼요.
@[41:14] 근데 그런 걸 너무 집착하다 보니까,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계속 멈춰 있는 거예요.
@[41:22] 여러분, 이미 영어책을 시작했잖아.
@[41:25] 나중에 제가 스피킹이랑 라이팅 같은 거 같이 공부를 할 때 설명드리겠지만, 여러분 그럼 최소한 뭐 아무것도 못해도 말할 수 있어요.
@[41:31]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의 이런 거 안 가르치는 거예요.
@[41:35] 수량형용사, 감원, 뭐, 이런 것, 처음에는 몰라도 돼요.
@[41:39] 1, 2, 3, 4, 5형식만 알면 문장 만들 수 있나요?
@[41:42] 제가 말씀드리는 건요, 영어 문법이 쉽다는 거예요.
@[41:43] 1, 2, 3, 4, 5, 말고는 문법이라는 게 별로 없어요.
@[41:48] 중요한 것.
@[41:51] 그렇기 때문에 5형식에서 조금 변형된 강조요법이라든지, 도치구문이라든지, 이런 거 있잖아.
@[41:54] 사실 1, 2, 3, 4, 5형식에서 벗어나는 문장 거의 없습니다.
@[41:57] 그렇게 되면 여러분 이미 영어로 형식 말할 수 있는 거예요.
@[42:01] 그리고 여러분, work 말고 do도 right 됩니다.
@[42:05] 근데 이제 work가 조금 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단어예요.
@[42:11]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할 말이, 갑자기 까먹었다.
@[42:15] 뭐였지. 내가 진짜 이거 꼭 얘기해 줘야지 생각했는데.
@[42:17] 질문을 너무 많이 했어.
@[42:18] 여러분, 리스닝이 안 되는 건요.
@[42:22] 여러분들이 일단 리스닝이 안 되는 건 뭐냐면, 자기가 발음을 몰라서 그래요.
@[42:29] 발음을 할 줄 알아야지 리스닝이 되거든요.
@[42:34] 그런 것도 제가 나중에 리스닝 공부 팁에서 더 알려드릴게요.
@[42:45] 여러분, 단어 공부 절대 5장을 하지 마세요. 과외는 다 지워 버리세요.
@[42:54] 토익은요, 여러분 문법이 중요합니다.
@[42:59] 토익 공부는 무조건 문법이 줄 알아요.
@[43:04] 토익 공부는 문법 공부를 잘 해 놓으셔야 해요.
@[43:07] 그래서 문법 공부를 완전히 마스터하신 뒤에 독해 공부를 하시는 게 훨씬 좋아요.
@[43:14] 왜냐하면 토익 같은 경우는 단어 자체가 굉장히 어려워요.
@[43:14] 여러분들이 수능보다 어렵진 안 돼요.
@[43:19] 안 비슷해요.
@[43:21]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토익은 문법 공부를 좀 하셔서 글을 잘 읽는 거, 그 다음에 독해 하시는 거.
@[43:25] 문법을 잘 하시면 이 의외로 섹션도 잘 하시고요.
@[43:28] 다음에 리스닝 섹션은 사실 그렇게 어려울 건 없는데, 요즘엔 좀 꼬아서 내는 문제도 많더라고요.
@[43:32] 그런데 리스닝은 나중에 팁 알려 드릴 테니까, 그거 하시면 나중에 토익 공부하시는데 별 문제 없고요.
@[43:39] 제가 토익도 오랫동안 가르쳤기 때문에.
@[43:41] 근데 제 아이엘츠도 같이요. 아이엘츠 전문강사였어요.
@[43:44] 아이엘츠 공부하시는 거죠.
@[43:47] 여러분, 제가 다음에 라이브 스트리밍 할 때에 뭐 할지 말씀드릴게요.
@[43:48] 여러분들, 시작돼서 한번 해볼게요.
@[43:49] 물론 제가 여러분들한테 피드백을 어떻게 드릴 수는 없잖아요.
@[43:52] 그런데 여러분들이 공짜로 저를 보면서 한번 테스트를 해보세요.
@[43:52] 제가 다음 시간에 라이브 진행할 때는 그걸 한번 준비해 볼게요.
@[43:55] 어떻게?
@[43:58]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지 글을 읽을 수 있는지, 다음에 쓸 수 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도 제가 좀 설명을 드릴게요.
@[44:01] 의문문도 5형식 있나요?
@[44:01] 홍대, 다행히 5형식도 있습니다.
@[44:04] 그냥 이렇게 질문할 때 주어 동사 자리 바꾸는 거, 아니면 정확하게 뭘 물어볼지, 어디, 언제, 이런 거 물어보는 거 정도 말고는, 오늘 쓰는 것 그대로고요.
@[44:14] 문법 기초 책 추천해 달라고 말씀하셨는데요.
@[44:14] 솔직히 말할게요.
@[44:20] 문법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거, 저 같은 경우도 진짜 20권 이상 읽어봤거든요.
@[44:21] 근데 다들 너무 쉽다는 걸 많이 가르쳐요.
@[44:27] 그래서 저는 문법책을 여러분들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마음에 딱 하나 남는 그런 책이 없었어요.
@[44:29] 근데 문법이라는 것, 여러분 맨 처음 기초공사 할 때요.
@[44:32] 세세한 거대발효성분 영어문법, 이건 절대 보지 마세요.
@[44:35] 그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재미없어서 공부가 안 돼요.
@[44:40] 근데 이건 있어요. Grammar in Use라는 거 아시죠?
@[44:41] 그것은 스피킹을 위한 공부할 땐 좋은데, 여러분들이 아주 기본적인 게 없으면 그것조차도 힘들어.
@[44:44] 그리고 Grammar in Use는 두께가 이만해요.
@[44:46] 사실 대두꺼거든요.
@[44:51] 그리고 한 번에 넘어가기 너무 힘들어, 고통스러워.
@[44:54] 그래서 사실은 기본적으로 그거를 끝내신 분들 제가 거의 못 봤어요.
@[44:56] 근데 Grammar in Use가 굉장히 실용적인 영어를 하게 좋긴 한데, 이게 너무 두껍고, 그리고 너무 세요.
@[45:03] 처음부터 세면 안 된다니까, 퍼즐을 먼저 봐야 돼.
@[45:08] 먼저 완성된 작품이 뭔지 알고 세부적을 배워야 재밌지, 아무도 모르는 퍼즐 피스 하나하나 이렇게 하는 재미가 없어요.
@[45:14]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걸 항상 아셔야 됩니다.
@[45:21] 네, 맞아요. Grammar in Use가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45:28] 그래서 그거는 정말 영어를 잘 잡히고 나서 공부를 하시면 돼요. 도움 많이 돼요.
@[45:34] 전화영어는요.
@[45:40] 여러분, 듣기는요.
@[45:40] 듣기 같은 것 중에서요, 전화가 제일 난이도가 높아요.
@[45:41] 언어라는 건 여러분, 표정, 뉘앙스, 말투, 이 사람의 제스처 이런 게 굉장히 주면 되는데, 전화영어 같은 경우는 그거 아무것도 못 하잖아.
@[45:45] 그리고 100% 리스닝 스킬로만 판단할 수 있는 거야.
@[45:48] 그렇기 때문에 저는 기초 단계에서 전화영어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45:54] 그래서 자리가 잡으려면 전화로 영어 잘하는 건 정말 파이널이에요.
@[45:58] 독해는요, 여러분 책이라는 게 필요 없어요.
@[45:58] 독해는 뭐든지 읽으시면 좋습니다.
@[46:02] 근데 일단 지금 0이다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건요, 진짜 쉬운 책.
@[46:08] 근데 소설책보다는, 여러분 소설책은 어려워요.
@[46:16] 왜냐하면 문장을 화려하게 돼요. 다양한 표현이죠.
@[46:24] 그러니까 소재는 원래부터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46:26] 때문에 여러분들은 뭔가 설명 같은 거, 그런 거를 읽으시는 게 훨씬 쉬워요.
@[46:39] 여러분, 해리포터 제발 읽지 마세요.
@[46:42] 영어 잘 못하는데 해리포터 읽는다고 영어 재미 다 떨어집니다.
@[46:46] 왜냐하면 너무 화려해요.
@[46:54] 그리고 영어 자체가 마법 이야기잖아.
@[46:58] 그래서 실생활에 도움도 되지도 않고요.
@[46:58] 트와일라잇 같은 걸, 이건 별로 안 좋아요.
@[47:03] 근데 동화책 같은 건 괜찮아. 라푼젤 괜찮습니다.
@[47:04] 1p 키드는 뭔지 잘 몰라서요.
@[47:05] 근데 쉬운 건 되게 좋아요.
@[47:07] 영어 동화책 어렵죠.
@[47:09] 소설이라서 그래요.
@[47:12] 그런데 우리 다음에 그러면 토익 공부할 때 영어 동화책도 즐겨 볼까요?
@[47:17] 그러면 좀 도움이 될라나.
@[47:19] 이게 영어 외우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47:22] 이 비하면 쉬운 거잖아요.
@[47:29] 나중에 시간에 4, 이렇게 할까.
@[47:32] 여러분, 패턴영어 제발 배우지 마세요.
@[47:40] 패턴영어 많이 배운 거 정말 비추해요.
@[47:41] 팩트는 영어는 영어 실력이 좀 쌓이고 나서 배우는 거예요.
@[47:47] 왜냐하면 패턴영어만 외우고, 그래머적으로, 문법적으로 아무 이해가 없으면요.
@[47:48] 그거밖에 몰라요.
@[47:49] 그리고 그것을 여러분들 다양하게 사용할 수 없어요.
@[47:55] 근데 먼저 문법을 제대로 하고 나서 패턴들 하면 되게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47:55] 순서가 틀렸어요.
@[48:00] 그래서 패턴 공부 걱정도 하지 마시고, 뭐 이것만 하면 된다, 이런 거 절대 하지 마시고 문법, 여러분 항상 정석으로 가세요.
@[48:04] 근데 정석이 사실 어렵고 또 없거든요.
@[48:09] 쓸데없는 것 다 치워버리고 해야 되는 거.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48:18] 패턴 저한테 살 수는요.
@[48:18] 기본이 잡히고 나서 하시면 되세요.
@[48:22] 그렇게 꼼꼼한 문법책을 써 가는 거, 맨 처음에 기초 단계에서 글을 읽으실 때는 꼼꼼한 거 추천해요.
@[48:32] 근데 나중에 그러면 그런 거 안 하죠.
@[48:36] 섀도잉도 되거든요.
@[48:38] 실제로 봐. 닮은 것 같아요.
@[48:42] 그런가요.
@[48:44] 제 이름은 바나나인 거, 왜 ‘바’냐고 물어보시는 건데, 제가 오늘 잠깐 설명을 드리면, 얘기를 하고 있을 거야.
@[48:52] 제가 이 유튜브 시작하기 전에 겁이 많이 났어요.
@[48:56] 약간 멘탈이 세다고 생각을 하지, 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하거나, 공격을 하거나, 그럼 어떡하지, 막 쫄아서, 그런 생각만 있었는데,
@[48:59] 아티가 저한테 ‘뭐가 중요해, 이름 수박’ 이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49:01] 근데 제가 제일 공격 많이 받는 게, 옷 스타일이 너무 튄다, 이런 것도 많이 받고,
@[49:05] 니가 뭐, 이런 것도 많이 듣고, 그래서 뭐, 반하냐, 이런 소리도 말하세요.
@[49:08] 바나나는 겉은 노랗고 안은 하얗다, 그래서 차이를 좀 행동하는, 논리, 이런 이름이에요.
@[49:12] 처음에는 그런 것들을 진짜 많이 했는데,
@[49:19] 차라리 내가 부르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불러라, 난 내 스타일대로 살겠다, 이런 의미를 담아서 제가 붙인 이름이 ‘바나나’인 거예요.
@[49:26] 그래서 오히려 약간 좀.
@[49:37]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냥 ‘마음대로 불러라, 난 내 스타일대로 산다’, 이런 의미로.
@[49:40] 이 헤어도 마찬가지예요.
@[49:43] 제가 지금 서양 살고, 제 문화가 아주 같거든.
@[49:46] 솔직히 말하면 제 스타일이나, 저의 성격이나, 제가, 생각하는 거.
@[49:49] 100% 한국인 아니에요.
@[49:54] 어쩔 수 없이 오래 살다 보니까.
@[50:00]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외향적인 걸 가지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완전히 한국 텐션을 가지고 있잖아요.
@[50:06] 그래서 반한 그런 심리 상태를 잘 보여주는 헤어라고 생각해서 머리를 하게 된 거예요.
@[50:11] 아무튼 여러분, 앞으로 저희 기초도 더 얘기할게요.
@[50:14] 다음 시간 수업은 뭐가 될 거냐면요, 품사 공부가 될 거예요.
@[50:16] 품사 공부가 뭐냐면 우리 5형식, 딱 이어져요.
@[50:18] 근데 주어 자리, 동사 잘못 넣어도 되지, 목적어 자리, 보어 잘못 와도 되지, 뭘 써야 되는지 그런 거 잘 모르신 경우 많잖아요.
@[50:22] 그쵸?
@[50:24] 그래서 저희가 품사 공부 한번 해보면 동사도 아마도 이해가 올라갈 것 같아요.
@[50:28] 그다음부터는 제가, 뭐 이거 하나하나 어떻게 하는 팁을 따로 또 정리를 해 가지고 드릴게요.
@[50:32] 단어 공부하는 방법도 다 알려 드리자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50:40] 아무튼 여러분, 너무 재밌었고요.
@[50:42] 저 라이브 처음이라서 너무 떨리고, 기계적인 결함 생겼더라도, 아무튼 재밌게 잘 한 것 같아서 정말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50:44] 그러면 여러분 저희 다음 시간에 또 볼게요.
@[50:47]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 실력 테스트 하는 그런 것도 좀 준비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50:51] 문법 공부는요,
@[50:55] 굉장히 오래 걸리거든요.
@[50:56] 어쩔 수 없어요.
@[51:04] 그런데 여러분 인내심을 가지고, 일단 저하고 같이 기본적인 틀을 잡고 공부한다고 했죠?
@[51:06] 그거 다 하고 나면, 나중에 혼자서 하시더라도 그렇게 힘드실 않으실 거예요.
@[51:09] 그리고 계속 제가 팁 같은 것도 드리고, 이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여러분들도 좀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정보를 드리도록 할게요.
@[51:14]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51:17] 그럼 저희 다음 시간에 또 봐요.
@[51:18] 안녕.
@[55:38]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