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6월 3일 선거(정치 이벤트) + 북극항로(지정학/물류 루트 변화) + 시장 조정 국면에서, 어떤 섹터/종목을 어떤 가격·구간 전략으로 대응해야 수익 확률을 높일 수 있는가? @[00:08][^1]
- [= 답] (1) 북극항로/부산신항 등 ‘루트 변경’ 내러티브가 붙는 수혜주(대한제강·특수건설·동아지질 등)를 트래킹하되, (2) 지수는 선물·옵션으로 상단/하단(데드라인)을 잡아 짧게 대응하고, (3) 현물은 “급등 추격 금지·눌림목/하단 매수·실적 확인” 원칙을 지키며, (4) 4~5월은 코스닥 테마보다 ‘거버넌스(대주주 주가관리) 게임’이 유리하다는 프레임으로 포트폴리오를 재배치하라는 전략이다. @[00:52][^2] @[07:01][^3]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당일 시장 흐름(지수 하락/변동성)을 전제로, 지정학적 물류 리스크(호르무즈·홍해) → “원천적 루트 변경” 논리로서 북극항로가 부각될 수 있고, 여기에 6월 3일 선거 국면이 결합되면서 특정 인프라/물류 관련 종목군이 움직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시작한다. @[00:08][^1]
동시에 진행자는 지수는 선물/옵션으로 “데드(손절/방어 기준선)와 상단 타깃”을 명확히 두고, 현물은 급등 추격을 피하고 가격 구간별로 ‘사고/팔고’를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쪽을 강조한다. @[01:39][^4] @[02:36][^5]
핵심 메시지 3개
- 북극항로(부산신항 등) 테마는 ‘루트 변경’이라는 큰 논리가 붙을 때 에너지가 커질 수 있으니 사전 트래킹한다. @[00:08][^1]
- **급등 추격 금지, 눌림목/하단 매수, 실적 확인(특히 코스닥)**이 기본 원칙이며, 가격 레벨을 정해 반복 대응한다. @[00:52][^2] @[06:22][^6]
- 4~5월 구간은 코스닥 테마(5G·로봇 등)보다 거버넌스/대주주 주가관리 이슈가 수익 확률이 높다는 ‘게임의 선택’을 제시한다. @[07:01][^3]
3. 하나씩 살펴보기
3.1. “호르무즈·홍해 리스크 → 루트 변경”의 결론이 북극항로가 될 수 있고, 여기에 6/3 선거가 결합한다
진행자는 “그다음에 또 북극항로 얘기가 나올 수 있다”로 운을 떼며, 시장에서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이슈가 단순 단기 테마가 아니라 ‘루트를 원천적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논리로 발전할 때 다음 연결 고리가 북극항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이슈가 부산(부산신항 등) + 6월 3일 선거와 결합되면, 서로 다른 재료(지정학/물류 + 정치 이벤트)가 같은 방향으로 에너지를 합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즉, 단일 재료가 아니라 “논리의 확장과 결합”이 주가 모멘텀을 만든다는 프레이밍이다. @[00:00][^7] @[00:08][^1]
또한 그는 “요런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고 말하며,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를 북극항로-선거 결합 내러티브로 선명하게 지정한다. @[00:16][^8]
3.2. 개별 종목: 포스코퓨처엠은 ‘가격대’로 기계적으로 재진입, 급등 추격은 금지
진행자는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자신이 설정한 재매수 가격 구간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포스코 퓨처엠은 19만 원대 오면 또 삽니다.” @[00:25][^9]
- “전반 주에 21만 원에 때린 거는 19만 원 5,000원 19만 원대는 다시 삽니다.”라고 하여, 21만 원대에서 매도/감축(‘때림’)을 했고, 다시 19만 원대(19만5천원 포함)에서 재매수하는 왕복(트레이딩) 전략을 밝힌다. @[00:34][^10]
이 대목에서 중요한 것은 “좋아 보여서 산다”가 아니라, 정해둔 가격 레벨에 도달하면 다시 산다는 식의 규칙 기반 대응이다.
이어 다른 종목(문맥상 동일하게 가격 레벨 전략을 적용하는 대상)을 언급하며:
- “378,000원에 매도. 23만 원 아래에서는 매수.”라는 식으로 매도 가격과 매수 가격을 분리해 제시한다. @[00:44][^11] @[00:48][^12]
그리고 가장 강하게 반복하는 원칙이 나온다.
- “오늘 같은 날에 11% 이상 올라간 거 따라가지 마세요.” 즉, 급등 종목 추격 매수 금지를 못 박는다. @[00:52][^2]
- 대신 “3만 원 초입 보면 항상 눌림목 매수”라고 하며, 상승 파동을 쫓기보다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는 습관을 강조한다. @[00:56][^13]
- 결론적으로 “대응을 아시기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하며, 이는 단발 종목 추천이 아니라 매매 태도/규율을 전달하는 구간이다. @[01:14][^14]
3.3. 북극항로 관련으로 보는 종목군: 대한제강, 특수건설, 동아지질(등)
진행자는 “오늘 북극항로… 그쪽에서는 뭐 대한항해(※발화상 ‘대한제강’ 맥락으로 보이며, 본문 키워드에도 대한제강이 포함) 드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특수 건설, 동화지(동아지질로 문맥상 연결) 이런 것들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북극항로/인프라 테마로 대한제강·특수건설·동아지질 등을 묶어 제시한다. @[01:16][^15]
여기서 중요한 전달 방식은 “왜 얘네냐”의 상세 재무설명보다, 앞 구간에서 만든 **‘루트 변경 → 북극항로 → 부산/선거’**라는 큰 내러티브에 얹혀 움직일 테마 바스켓으로 소개한다는 점이다. 즉, 정치·지정학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 움직일 후보군으로 제시한다. @[00:08][^1] @[01:16][^15]
3.4. 지수(파생) 운용: 선물 매수 진입, 하단 데드(765), 상단 타깃(790)
진행자는 “오늘은 750… 시작했네요” 같은 언급 후, 선물 매수로 들어간다고 선언한다. @[01:32][^16] @[01:39][^4]
당시 선물이 “38포인트, 9포인트나 빠졌다”는 하락 상황을 말하면서도, 그 하락을 진입 기회로 삼는 전술을 취한다. @[01:43][^17]
핵심은 구간 제시다.
- “765 데드 잡고 매수”라고 하며 **765를 방어선/손절 기준(데드)**으로 설정한다. @[01:47][^18]
- “790을 상단 잡습니다”라고 하며 상단 목표를 790으로 둔다. @[01:52][^19]
- 이후 “오늘은 790을 상단 잡고 대응”을 반복하며, 당일 트레이딩의 프레임을 **‘765-790 박스/레인지’**로 고정한다. @[03:13][^20]
또한 “금요일 날은 810까지 갔었죠. 오늘은 그냥 790만 와도…”라고 말해, 전 고점(810) 대비 목표를 낮춘 이유는 시장 여건(반도체 대형주 약세 등) 때문임을 뒤에서 연결한다. @[03:23][^21] @[03:30][^22]
3.5. 옵션 포지션 전환: 풋 청산 → 콜(790)로 이동, 복권 매매는 소액(한 계약)
옵션에서는 먼저 “오버나이트 탄한 옵션 풋… 무조건 잠깐 풋 보세요. 풋 에너지 한번 보세요.”라고 하며, 풋 포지션을 들고 있었고 풋의 힘(수급/가격)을 체크하라고 한다. @[01:59][^23] @[02:10][^24]
그 다음 액션:
- “오늘 만길 풋 가장 싸게 산 거 일단 청산합니다”라고 하며, 풋을 청산한다고 명확히 말한다. @[02:13][^25]
- “765 요거를 청산해 갖고 콜로 갑니다. 콜은 790” → 즉, 765 관련 풋을 정리하고 790 콜로 포지션을 전환한다. @[02:24][^26] @[02:27][^27]
- “790. 0.90 데드 잡습니다.”라고 하여, 콜 매매에서도 **0.90을 데드(손절/방어 기준)**로 잡는다고 말한다. @[02:36][^5] @[02:39][^28]
추가로 ‘복권 매매’(초단기 고위험 베팅)에 대해서는:
- “795나 97.5 좀 한 계약씩”
- “휴지된다 생각하고 한 계약씩만”
이라고 말해, 고위험 구간은 소액(한 계약)으로 제한하고, 전액 손실 가능성을 전제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02:44][^29] @[02:54][^30]
3.6. 790까지 가려면 무엇이 필요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드시’ 반등
진행자는 당일 목표(상단 790)에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라고 묻고, 답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돌려야 한다고 단정한다. “반드시”라는 표현으로 지수 방향에서 대형 반도체의 영향력을 전제한다. @[03:30][^22] @[03:38][^31]
그리고 현재 상황을 “4 내지 5% 빠지고 있습니다”라고 진단한다. @[03:43][^32]
(1) 삼성전자 가격 전략
- “삼성전자는 16만… 16만7,000원 깔아 놓고요”
→ **16만7천원 부근에 매수 대기(분할매수)**를 걸어두라는 뉘앙스다. @[03:47][^33] @[03:54][^34] - “19만 원과 20만 원 사이 오면 50% 때리겠습니다. 20만 원 넘어가면 100% 때리는데…”
→ 상승 시에는 구간별로 매도/비중축소(‘때림’)를 단계화한다: 19~20만 구간에서 50%, 20만 이상에서 100% 정리. @[04:06][^35] @[04:11][^36]
(2) SK하이닉스 가격 전략
- “85만 원, 86만 원, 87만 원 20%씩 깔아 놓으십시오.”
→ 하락 구간에서 85~87만원을 분할로 20%씩 매수 대기하라고 한다. @[03:57][^37] - “95만 원, 100만 원 오면 때리겠습니다.”
→ 반등 시에는 95~100만원대에서 매도/축소로 대응. @[04:00][^38]
(3) 4월 7~8일 실적 이벤트: 컨센서스(36조) vs 가이던스(43조) 언급
진행자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4월 7~8일로 특정하며, “43조 실적 발표… 시장 컨센서스는 36조인데 43조”라고 말한다. 여기서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포인트로 잡는다. @[04:11][^36] @[04:19][^39]
그는 비교 사례로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주가가 고가인데 서프레(서프라이즈) 나와도 떨어진다”는 식의 관찰을 언급하면서도, 삼성전자는 “40조만 나와도 19만 원까지 대반등이 나옵니다”라고 주장한다. 즉, 같은 ‘실적 서프라이즈’라도 주가 반응은 밸류에이션/포지셔닝에 따라 다르지만, 삼성전자는 현재 위치에서 실적이 40조 이상이면 반등 동력이 강하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04:29][^40] @[04:45][^41]
마지막으로 그는 이를 “이용하는 게임으로 전략을 짜보죠”라고 표현해, 실적 발표를 **방향성 촉매(이벤트 드리븐)**로 삼아 매수/매도 가격대를 설계하는 접근을 권한다. @[04:45][^41] @[04:48][^42]
3.7. 현 시장의 핵심 체크: “기승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바닥 확인
진행자는 “그래서 지금은 기승전 삼성자 SK닉스가 요번 바닥이 어딘가? 바닥이 어딘가 그걸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당일 테마나 개별 종목보다도 지수의 바닥을 대형 반도체가 어디에서 멈추느냐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04:48][^42] @[04:54][^43]
3.8. 급락장에서의 또 다른 ‘관리 대상’: 대주주가 주가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하나솔루션)과 하나금융 계열 거버넌스
그는 “요새 장은 급락… 관리할 수 있는 거 하나 솔루션 얘네들 주가 관리합니다. 33,000원대 매수.”라고 말하며, 급락장에서는 대주주/그룹 차원의 ‘주가 관리’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대안으로 본다. 그리고 그 매수 기준을 33,000원대로 제시한다. @[04:59][^44] @[05:07][^45]
또 “얘네들보다 우리는 하나 손해보험이라든지 하나 생명이라든지 요런 쪽을 하나 그룹 거버넌스는 체크”한다고 말해, 관심을 하나금융 그룹 내 거버넌스 이슈/자본정책 쪽으로 확장한다. @[05:15][^46] @[05:23][^47]
그리고 포지션 조정 지시가 나온다:
- “오늘 신대양제지 갖고 계신 분은 매도해 갖고 하나 손해보험이나 하나 생명…”
→ 신대양제지를 매도하고, 하나손보/하나생명 등으로 거버넌스 전략 전환을 권한다. @[05:23][^47] @[05:31][^48]
(여기서 “녹십자 MS”라는 표현도 이어지는데, 발화상 정확한 종목/대상 표기는 불명확하나, 맥락은 ‘거버넌스 전략’ 라인업을 추가로 언급하는 흐름이다.) @[05:31][^48]
3.9. 하락 상위/코스피200 체크, “20일선” 기준으로 재매수: (문맥상) HD현대일렉트릭/DLC?
진행자는 “하락 상항위 종목들… 코스피 200부터 보세요”라고 하며 지수/대형주 하락 종목을 점검한다. @[05:31][^49] @[05:42][^50]
이어 “DLC 우리가 얼마 오면 안다 그랬어요? 20일선이요. 55,000원. 57,000원. 여기 오면 우리가 7만 원 넘을 때 무조건 때려 했던 거 고대로 다시 재매수 들어갑니다.”라고 말한다.
- 핵심은 **20일선(기술적 지지/평균선)**을 기준으로,
- 55,000~57,000원 구간 도달 시 재매수,
- 과거에는 **7만 원 넘을 때 ‘무조건 때렸다’(매도/축소)**는 히스토리를 다시 상기시키며,
- 동일한 룰로 왕복 매매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05:45][^51] @[05:53][^52] @[06:03][^53]
(해당 “DLC”의 정확한 종목명은 제공 텍스트만으로 확정하기 어렵지만, 진행자가 강조하는 전략은 “고점 매도 → 평균선/정해둔 구간 재매수”의 재현이다.)
3.10. 한진칼: 지금 매수 가능(11만), 14~15만 오면 매도(‘때림’)
진행자는 한진칼에 대해 매우 직설적으로 가격 전략을 준다.
- “한진칼은 지금 매수해도 돼요. 11만 원.”
→ 11만 원대는 매수 가능 구간으로 제시. @[06:03][^54] @[06:06][^55] - “또 14만 원, 15만 원 오면 때리겠습니다.”
→ 14~15만 원대는 매도/축소 구간으로 제시. @[06:09][^56]
그리고 이를 오늘의 매매 원칙으로 일반화한다:
- “오늘은 떨어지는 칼날에서 하단 들어온 것만 사는 겁니다. 하단 들어온 것만 매수 전략”
→ 급락장에서 무작정 매수(낙폭과대만 보고 추격)가 아니라, 본인이 정한 ‘하단 구간’에 들어온 것만 산다는 룰이다. @[06:12][^57] @[06:15][^58]
3.11. 코스닥은 ‘실적’이 최우선, 급등 파동은 접근 금지: KMW 사례(2만원 룰), 5G·로봇주의 공통 문제
진행자는 코스닥에 대해서는 원칙을 더 엄격히 한다.
- “코스닥 종목은 철저하게 실적을 봐야 돼요. 실적을 봐요.”
→ 코스닥은 특히 실적 기반 필터링이 필수라고 강조. @[06:22][^6] - “급등 파동 옆에도 가지 마요.”
→ 테마 급등 초입/상승 파동 추격을 강하게 경계. @[06:30][^59]
구체 예로 KMW를 든다:
- “저는 2만 원 이상에서는 안 해요”
- “그럼 아직도 7,000원 더 빠져야 됩니다.”
- “20일선에 안 하고 120일선 만나면 한다는 얘기입니다.”
즉, KMW는 2만원 이상 구간에서는 매매 대상 제외, 더 하락해 장기 이동평균(120일선) 부근 등 충분히 눌린 자리에서만 하겠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06:34][^60] @[06:40][^61] @[06:47][^62]
그리고 “5G 그래요. 로봇주 그래요.”라고 하며 이 기준이 특정 종목이 아니라 섹터 전반(5G·로봇)에서 통하는 원칙이라고 확장한다. @[06:48][^63]
로봇주 급락의 이유는 “실적들이 뒷받침이 안 돼서”라고 단정한다. 즉, 테마 기대만으로 올랐던 종목들이 실적 미흡으로 하락 압력을 받는다는 진단이다. @[06:54][^64] @[06:57][^65]
3.12. 4~5월 추천 “거버넌스 게임”: 대주주 탐욕(주가관리)을 노려라, 현대글로비스 사례(합병 시나리오)
진행자는 그래서 “4월 달, 5월 달은 거버넌스 게임하시는게 나아요. 대주주의 탐욕을 노리시는게 낫습니다. 대주의 탐욕 주가 관리 들어가는 거예요.”라고 말한다.
여기서 그는 시장 국면(실적 불확실·테마 약세)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대주주/그룹의 의사결정(합병, 지배구조 개편, 자본정책 등)’이 주가를 떠받칠 수 있는 종목을 공략하자는 논리를 편다. @[07:01][^3] @[07:06][^66] @[07:09][^67]
이 거버넌스 게임의 대표 예로 현대글로비스를 든다.
- “우리가 자료 하나 올려 드렸죠.”라며 이미 사전 자료/리서치를 제공했음을 말한다. @[07:13][^68]
-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자 물 건너갔으니까 이제 합병 시나리오… 현대 엔지니어링과 현대 건설 합병시키는지… 현대 글로비스 29만 30만… 21만 원 하단 잡아드리고 21만 원 28만 원 박스”
→ 여기서 그는 (1)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슈는 당장 모멘텀이 아니라는 전제, (2) 대신 그룹 차원의 합병 시나리오를 관전 포인트로 제시, (3) 현대글로비스는 21만원을 하단으로, 21~28만원 박스권 프레임을 제시한다. @[07:17][^69] @[07:22][^70] @[07:34][^71] - “여기서 현대 모비스와 합병시키는지 한번 볼 거예요.”
→ 현대글로비스의 추가 모멘텀을 현대모비스와의 합병 가능성에서 찾는다. @[07:34][^71]
또한 보스턴다이내믹스 관련 기대에 대해:
- “한 2027년 하반기 정도나 돼야 상장 거론”
→ 상장(IPO) 기대는 2027년 하반기 정도로 멀리 본다. 즉, 단기 테마로 쓰지 말라는 의미다. @[07:34][^71] - “사이에는 삼성동 부지 먼저 짓고 거버넌스 게임 먼저 할 거”
→ 단기적으로는 다른 자산/프로젝트(삼성동 부지 등) 및 지배구조 이슈가 먼저 움직일 수 있다는 맥락으로, 호흡 조절을 주문한다. @[07:34][^71] @[07:45][^72]
그리고 “주말에 특집 방송… 음성으로 올라놨으니까”라고 하여, 현대글로비스/거버넌스 관련은 별도 콘텐츠로도 보강했음을 알린다. @[07:45][^72] @[07:56][^73]
3.13. 코스닥이 더 “난도 높다”: 3/4 vs 3/9 비교로 ‘끔찍한 종목’ 선별,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와 “검찰 조사 전 매매 금지”
후반부에서 진행자는 코스닥을 다시 짚는다.
-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난데(난도)…”라고 말하며 전략 난이도가 더 높음을 전제한다. @[08:09][^74] @[08:18][^75]
그는 특정 기준일 비교를 제시한다.
- 코스피는 3/4와 3/9가 “5,050과 5,100 비슷해요”라고 말해 두 시점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한다. @[08:37][^76] @[08:41][^77]
- 반면 코스닥은 다르다며,
- “3월 4일이 970”
- “3월 9일이 900… 거의 100포인트 차이”
라고 수치를 든다. 즉, 코스닥은 해당 기간 변동 폭이 훨씬 컸다는 것이다. @[08:47][^78] @[08:58][^79] @[09:04][^80]
그리고 이 비교를 ‘종목 선별 필터’로 사용한다.
- “3월 4일과 3월 9일 기준으로 다 마이너스 나온 거. 그럼 끔찍한 종목이라는 얘기입니다.”
→ 두 기준일 대비 모두 마이너스면, 시장이 흔들릴 때 지속적으로 약한(구조적으로 취약한) 종목이라고 규정한다. @[09:04][^80] @[09:14][^81]
구체 예시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든다.
- “3월 9일 기준으로 -23%… 3월 4일 기준으로 -19%”라고 수치를 제시한다. @[09:18][^82] @[09:24][^83]
- 이어 “검찰 조사 확인되기 전까지는 매매하지 마. 꼭지에서 급락할 거다.”라고 말해, 단순 낙폭이 아니라 수사/조사 리스크 같은 이벤트 리스크가 남아 있으면 매매 자체를 금지해야 한다는 강한 스탠스를 보인다. @[09:32][^84] @[09:37][^85]
- “파두와 같이 왜 이런 종목이 명단에 들어가 있는지 그것도 권력이라 그래서… 급락”이라는 말로, 해당 종목의 상승/편입 배경에 대한 의혹/비판적 시각(‘권력’)을 드러내며, 이런 류는 결국 급락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09:46][^86] @[09:59][^87]
4. 핵심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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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의 ‘재료’보다 ‘논리의 확장’이 큰 파동을 만든다: 호르무즈·홍해 이슈가 “원천적 루트 변경”으로 논리가 커지면 북극항로로 연결되고, 여기에 선거까지 붙으면 시장 에너지가 합쳐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0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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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의견이 아니라 규칙(레벨)로 대응한다: 포스코퓨처엠(19만대 재매수), 한진칼(11만 매수/14~15만 매도), 삼성전자·하이닉스(구간별 분할매수·구간별 매도)처럼 **“어느 가격에 무엇을 한다”**를 사전에 정해 반복하는 구조다. @[00:25][^9] @[06:06][^55] @[0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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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일수록 ‘추격 금지’와 ‘하단만 매수’가 생존 규칙: 11% 급등 추격 금지, 떨어지는 칼날에서 하단 들어온 것만 산다는 말은 변동성 장세에서의 핵심 리스크 관리 원칙으로 제시된다. @[00:52][^2] @[0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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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실적·리스크(수사/조사) 필터가 최우선: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테마(로봇/5G)는 장기선까지 기다리고, 수사 리스크가 남은 종목은 확인 전까지 매매 금지라는 강경한 규율을 제시한다. @[06:22][^6] @[09: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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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면 선택: 4~5월은 ‘거버넌스 게임’이 유리: 테마가 아니라 대주주/그룹의 의사결정이 주가를 ‘관리’할 수 있는 종목(현대글로비스의 합병 시나리오 등)으로 게임판을 바꾸자는 제안이다. @[07:01][^3] @[07:34][^71]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북극항로: 유럽-아시아 간 해상 운송에서 기존(수에즈/홍해 등) 루트 리스크가 커질 때, 대체 루트로 부각될 수 있는 항로. 본 콘텐츠에서는 “루트 원천 변경” 논리의 종착지로 제시된다. @[00:08][^1]
- 데드(Dead) / 데드 잡는다: 진행자가 사용하는 트레이딩 용어로, 선물/옵션/콜 포지션에서 **손절 또는 방어 기준선(깨지면 포지션 정리/전략 무효)**을 의미하는 맥락이다(예: 765 데드, 콜 0.90 데드). @[01:47][^18] @[02:39][^28]
- 상단 잡는다: 당일 또는 단기 매매에서의 목표 상단/저항/청산 타깃 설정(예: 790 상단). @[01:52][^19]
- 복권 매매: 전액 손실 가능성을 전제로 한 초고위험 소액 베팅. “휴지된다 생각”이라는 표현으로 리스크를 명시한다. @[02:54][^30]
- 거버넌스 게임: 지배구조 개편, 합병, 대주주/그룹의 주가부양 의사 등 비즈니스 의사결정이 주가를 움직이는 국면을 노리는 전략. @[07:01][^3]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3/30(월) 투자전략) 6월 선거 수혜주 TOP 3! 북극항로 열리면 부산신항 '이 종목' 날아간다? feat. 대한제강 특수건설 동아지질 신대양제지 현대글로비스 한진칼
- 채널: 이승조TV
- 길이: 10분 9초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guZCzXwy33E
[^1]: “호르무지 외하고 홍해 수혜주… 루트를 변… 북극항로 부산 6월 3일 선거… 에너지가 합칠” @[00:08]
[^2]: “오늘 같은 날에 11% 이상 올라간 거 따라가지 마세요.” @[00:52]
[^3]: “4월 달, 5월 달은 거버넌스 게임… 대주주의 탐욕… 주가 관리” @[07:01]
[^4]: “선물 매수로 들어갑니다.” @[01:39]
[^5]: “콜은 790… 0.90 데드 잡습니다.” @[02:36]
[^6]: “코스닥 종목은 철저하게 실적을 봐야 돼요.” @[06:22]
[^7]: “그다음에 또 북극항로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00:00]
[^8]: “요런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00:16]
[^9]: “포스코 퓨처엠은 19만 원대 오면 또 삽니다.” @[00:25]
[^10]: “21만 원에 때린… 19만… 다시 삽니다.” @[00:34]
[^11]: “378,000원에 매도.” @[00:44]
[^12]: “23만 원 아래에서는 매수.” @[00:48]
[^13]: “3만 원 초입… 눌림목 매수” @[00:56]
[^14]: “대응을 아시기 바랍니다.” @[01:14]
[^15]: “북극항로… 대한… 특수 건설, 동화지…” @[01:16]
[^16]: “그래서 오늘은 750가이…” @[01:32]
[^17]: “선물 지금 38포인트… 9포인트나 빠졌습니다.” @[01:43]
[^18]: “765 데드 잡고 매수” @[01:47]
[^19]: “790을 상단 잡습니다.” @[01:52]
[^20]: “오늘은 790을 상단 잡고 대응” @[03:13]
[^21]: “금요일 날은 810일까지 갔었죠.” @[03:23]
[^22]: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돌려야죠.” @[03:30]
[^23]: “오버나이트… 옵션 풋.” @[01:59]
[^24]: “풋 에너지 한번 보세요.” @[02:10]
[^25]: “가장 싸게 산 거… 청산합니다.” @[02:13]
[^26]: “765 요거를 청산해 갖고” @[02:24]
[^27]: “콜로… 콜은 790” @[02:27]
[^28]: “0.90이요.” @[02:39]
[^29]: “복권 매매… 795… 한 계약씩” @[02:44]
[^30]: “휴지된다 생각하고 한 계약씩만” @[02:54]
[^31]: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반드시 돌려야죠.” @[03:38]
[^32]: “지금은 4내지 5% 빠지고 있습니다.” @[03:43]
[^33]: “삼성전자는 16만…” @[03:47]
[^34]: “16만7,000원… 깔아 놓고요.” @[03:54]
[^35]: “95만 원, 100만 원 오면 때리겠습니다.” @[04:00]
[^36]: “삼성전자는 19만… 20만… 때리겠습니다… 4월 7, 8일” @[04:11]
[^37]: “SK닉스는 85만… 20%씩 깔아” @[03:57]
[^38]: “95만 원, 100만 원 오면 때리겠습니다.” @[04:00]
[^39]: “시장 컨센서스는 36조인데 43조요.” @[04:19]
[^40]: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서플레 나와도 떨어진다…” @[04:29]
[^41]: “40조만 나와도 19만 원까지 대반등” @[04:45]
[^42]: “이용하는 게임… 기승전 삼성자 SK닉스…” @[04:48]
[^43]: “바닥이 어딘가… 체크” @[04:54]
[^44]: “요새 장은 급락…” @[04:59]
[^45]: “하나 솔루션… 33,000원대 매수.” @[05:07]
[^46]: “하나 손해 보험… 하나 생명…” @[05:15]
[^47]: “하나 그룹 거버넌스는 체크” @[05:23]
[^48]: “신 대항 제지… 매도… 하나 손해보험… 하나 생명…” @[05:31]
[^49]: “하락 상항위 종목들…” @[05:31]
[^50]: “하락 먼저 코스피 200부터” @[05:42]
[^51]: “DLC… 20일선이요.” @[05:45]
[^52]: “55,000원… 57,000원.” @[05:53]
[^53]: “재매수 들어갑니다.” @[06:03]
[^54]: “한진칼은 지금 매수해도 돼요.” @[06:03]
[^55]: “11만 원.” @[06:06]
[^56]: “14만 원, 15만 원 오면 때리겠습니다.” @[06:09]
[^57]: “떨어지는 칼날에서 하단 들어온 것만 사는” @[06:12]
[^58]: “하단 들어온 것만 매수 전략” @[06:15]
[^59]: “급등 파동 옆에도 가지 마요.” @[06:30]
[^60]: “KMW… 2만 원 이상에서는 안 해요” @[06:34]
[^61]: “7,000원 더 빠져야 됩니다.” @[06:40]
[^62]: “120일선 만나면 한다” @[06:47]
[^63]: “5G 그래요.” @[06:48]
[^64]: “로봇주… 계속 급락” @[06:54]
[^65]: “실적들이 뒷받침이 안 돼서” @[06:57]
[^66]: “거버넌스 게임… 나아요” @[07:06]
[^67]: “대주의 탐욕…” @[07:09]
[^68]: “현대 글로비스 우리가 자료 하나 올려” @[07:13]
[^69]: “보스턴 다이나믹스…” @[07:17]
[^70]: “합병 시나리오…” @[07:22]
[^71]: “21만 원 하단… 21만 원 28만 원 박스… 현대 모비스와 합병… 2027년 하반기” @[07:34]
[^72]: “호흡을 조절… 전략” @[07:45]
[^73]: “주말에 특집 방송…” @[07:56]
[^74]: “코스닥 여기서…” @[08:09]
[^75]: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난데” @[08:18]
[^76]: “코스피는 3월 4일… 3월 9일…” @[08:37]
[^77]: “5,050과 5,100 비슷” @[08:41]
[^78]: “코스닥은 아닙니다.” @[08:47]
[^79]: “3월 4일이 970” @[08:58]
[^80]: “3월 9일이… 거의 100포인트” @[09:04]
[^81]: “끔찍한 종목” @[09:14]
[^82]: “예를 들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09:18]
[^83]: “-23%… -19%” @[09:24]
[^84]: “검찰 조사 확인되기 전까지는 매매하지 마” @[09:32]
[^85]: “꼭지에서 급락할 거다.” @[09:37]
[^86]: “파두와 같이…” @[09:46]
[^87]: “급락… 체크”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