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q-dtS6nrGw&list=PLAaYgDI-R1LzJeYkMLDilNpx95I5eUnPF&index=3
#3 영어 잘하는 애들은 자다가도 일어나서 외운다는 그 공식
채널: Arty and Banana아티앤바나나 | 길이: 13:09
자막
@loop
@[00:00] 안녕하세요.
@[00:03] 여러분, 가나요?
@[00:06] 저희 지난 시간에 왜 5형식을 배워야 하는지, 5형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배워가지고, 여기에 5형식이에요.
@[00:15] 여기 바로 이 요약이 있습니다.
@[00:15] 생각보다 되게 쉐도잉(?) 하잖아요.
@[00:19] 다 여기 5형식을 한번 보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게 하나 있어요.
@[00:22] 바로 주어 S, 그리고 동사 V입니다.
@[00:26] 영어의 모든 문장에는 이 주어와 동사가 꼭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00:28] 그래서 외국인 친구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갑자기 “도와줘” 안 하잖아요.
@[00:30] “저는 아티예요.”
@[00:31] “저는 배고파요.”라는 표현해요.
@[00:38] 저는 그거는 약간 하는 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
@[00:42] 왜냐하면 영어에서는 필수 구성 요소, 주어와 동사를 절대 생략할 수가 없거든요.
@[00:47] 한국에서는 말할 때 주어를 많이 생략해. “나 배고파”, “피곤해”, “공부했어.” 그리고 질문할 때도 주어를 생략하죠.
@[00:50] “그거는 좀 먹었어?”, “공부했어?” 그런데 영어는요.
@[00:53] 항상 주어 1개, 그리고 동사 1개, 이게 생명이에요.
@[01:01] 이런 식으로 주어를 항상 밝혀줘야. 그래서 여기 써 있는 5형식 문장의 구성 요소들은 여러분 맘대로 절대 생략하면 안 돼요.
@[01:06] 자,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01:11] 여기 보면 제가 5형식을 두 그룹으로 나눈 걸 볼 수 있어요.
@[01:15] 동사에 따라 제가 그룹을 나눴는데요.
@[01:19] 자, 여러분 이런 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적 있지 않나요?
@[01:22] 여기 나오는 이 “자/타” 하는 거, 우리가 자주 고민할 때 나오는 “자/타”입니다.
@[01:24] “자”, 자기 자신이라는 뜻을 가진 “자”, 그리고 “타인”, “타”, 다른.
@[01:32] 사람이라는 뜻, 혹은 다른 어떤 것이라는 뜻을 가진 “타”입니다.
@[01:35] 그런데 1형식은 자동사 그룹에 들어 있네요.
@[01:38] 전 여러분 할 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봤어요.
@[01:42] 여기 “자”는 자기 자신 할 때 “자”인데, 주어다. 그래서 “자 + 동사”.
@[01:47] 결국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거예요.
@[01:53] 그래서 자동사 문장은 자기가 주어와 동사가 있으면 된다. 그래서 1형식을 한번 보면, “S + V”만 있으면 된단 말이죠. 그래서 완전 자동사라고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02:02] 1형식 예시해 볼까요.
@[02:04] “The sun rises.” “그가 달린다.” “He runs.” “She exists.” “I am.” 이런 식으로 “S+V”만으로 문장이 완벽하다, 그쵸?
@[02:11] 그런데 이 밑에 있는 2형식은 불완전 자동사 그룹이라고 나와 있는데, 주어 동사만으로 완벽하지 않네요.
@[02:18] “C”라고 생긴 이게 있어야 되나 봐요.
@[02:21] 이 “C”라고 생긴 것이 보어입니다.
@[02:24] 보어는, 뭐잖아요? 보충 설명한다. 이렇게 이해하세요.
@[02:27] “S+V”만 나와서 근데 뭐가 더 있어야 돼요.
@[02:29] 맞아요.
@[02:32] 2형식은 “S+V”에 보어를 꼭 넣어줘야 해요.
@[02:35] 그래서 주어와 동사만으로 완벽하지 않아서 불완전 자동사라고 부르는 거예요.
@[02:38] 그러면 “자동사”라고 하면 되지, 왜 “불완전 자동사”라고 하는 거예요?
@[02:41] 아까 제가 “자” 동사는 다 주어라고 했다. 그런데 이 “C”라는 게 주어하고 거의 동급이거든요.
@[02:47] 예를 들어 볼까요?
@[02:53] “She is a teacher.” 그녀는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그녀구나. 그러니까 주어와 동사 말고 보어가 오는데, 얘가 알고 보니까 주어하고 거의가 똑같거나 비슷한 의미예요.
@[03:05] 크게 벗어나지 않고 주어를 보충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03:09] 그쵸? 주어하고 동사하고 뭔가 오긴 하는데, 얘가요.
@[03:12] 주어하고 비슷하고 주어를 서포트해 준다. 그러니까 완전 자동사 아니지만 좀 불완전하게, “불완전 자동사”. 이렇게 이해를 한 거예요.
@[03:16] 그게 기억할 건요. 이 보어, 얘가 누구를 해주냐?
@[03:20] 바로 앞에 있는 주어를 설명해주죠.
@[03:26] 그렇기 때문에 주격 보어, 줄여서 SC라고도 부릅니다.
@[03:28] 자, 이번에는 3형식, 딱 “S+V+O” 타동사 그룹이라는 완전히 차별점 있어야 되겠죠.
@[03:34] 이 동사가 들어가는 3형식은 동사만으로는 의미가 안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다 주어, 동사 다음에 타인을 가리키는 목적어가 와요.
@[03:42] 주어 관련 없는 새로운 뭔가가 와줘야 된다는 거지, 우리 아까 본 것처럼. 그렇죠?
@[03:47] “He ate a hamburger.” 햄버거를 먹었다. 근데 여기서 햄버거가 없으면 어때요?
@[03:52] “He ate.”만 하면 먹었구요.
@[03:54] 뭐 먹었냐고 물어야만요.
@[03:56] 근데 이 문장에서 그는 햄버거를 먹었다 말하고 싶은데, “He ate.”까지만 말하면 먹었어, 이렇게 바로 끝나는 거잖아요.
@[04:03] 그러면 “뭘” 먹었는지도 궁금하고. 이렇게 주어하고 동사 온 다음에 우리가 앞에서 배운 단어 하나가 와야 되는데, 우리가 어제 배운 거죠. 목적어가 꼭 필요한 것, 이걸 바로 타동사라고 합니다.
@[04:07] “He ate a hamburger.” 이 “a hamburger”가 들어가죠.
@[04:12] 된 것, 그게 바로 타동사 문장이에요.
@[04:20] 3형식 문장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장이에요.
@[04:24] “I study English.” “I love you.” 이렇게 주어, 동사, 목적어가 있으면 완전한 3형식, 완전한 타동사 문장이 되는 거예요.
@[04:33] 역시 되는 거예요.
@[04:36] “I love you.” 나와 너의 관계는 사실 아무리 가까워도 절대 동격 혹은 같게 될 수 없죠.
@[04:39] “I study English.” 나와 영어는 동격 같은 게 아니죠.
@[04:46] 이게 바로 2형식과 3형식의 차이예요.
@[04:48] 자, 그럼 우리 4형식은 잠깐 한번 넘기고, 5형식도 꼭 볼게요.
@[04:52] 그러면 주어, 동사, 목적어, 자 여기까지 나 보면 주어도 같죠.
@[04:57] 3형식이랑 똑같죠. 근데 이 “C”라는 목적 보어란 게 또 있는 것 같아요.
@[05:02] 네, 아까 2형식 배울 때 SC 보어가 있었죠. 제가 아까 주격 보어라고 하세요.
@[05:09] 그리고 5형식에서 목적 보어는 역할이 뭘까요?
@[05:13]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겠죠.
@[05:14] 그러니까 목적어 뒤에 목적 보어가 목적어 얘기를 해주고, 꾸며주거나 보충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할 거예요.
@[05:16] 그래서 아까.
@[05:21] 2형식도 그랬지. “S+V”를 설명하는 주격 보어가 있고, 얘는 완전 자동사는 아니고 불완전한 형사가 된다. 그래서 2형식 동사를 불완전 자동사라고 부르는 거예요.
@[05:27] 근데 제가 5형식을 제대로 쓰는 한국인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05:35] 근데 스피킹할 때 5형식 느낌 안 써주고도 영어 되게 잘한 것 같거든요.
@[05:39]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05:40] “나는 그게 웃긴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I think it is funny.”라고 씁니다.
@[05:42] 근데 이건 2형식 문장, 2형식이거든요.
@[05:47] 단순하긴 하지만 경제적인 표현은 아니에요.
@[05:47] 이 문장을 간략하게 5형식으로.
@[05:52] “I found it funny.”라고 하실 수 있어요.
@[05:52] I 주어, found 동사, it 목적어.
@[05:58] funny 목적 보어. 그래서 그게 웃긴 거고. 그니까 목적어하고 목적 보어 관계를 한번 넣어보세요.
@[06:03] 우리 똑같죠?
@[06:05] 이런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게 바로 5형식입니다.
@[06:07] 심플하고 간결하죠. 마찬가지로 “나는 그가 섹시한 것 같다.” “I think he is sexy.” 이라는 문장 2형식이에요.
@[06:14] 간단하게 5형식으로는 “I found him sexy.”
@[06:20] I 주어, found 동사, him 목적어,
@[06:26] sexy 목적 보어. 그를 섹시한 상태로. 이렇게 쓰는 게 바로 5형식이에요.
@[06:27] 비슷한 거 우리가 많이 쓰죠. “He made me happy.”
@[06:28] “He made me happy.” 그는 만든다 나를 행복하게. 그러니까
@[06:34] 내가 행복한 상태고, 행복한 상태가 목적 보어. “He made me laugh.”
@[06:39] 웃게. 내가 웃는 거고, 웃는 게 목적 보어. 이 목적어와 목적 보어 관계, 이해하시나요?
@[06:44] 그래서 목적 보어는 목적어를 꾸며주고 보충 설명하거나 그런 역할이 온다.
@[06:49]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06:49] 그런 의미에서 목적 보어라고 부르는 거예요.
@[06:52] 오케이. 자, 이제 마지막으로 4형식도 5형식 주어 동사 IO DO. 자, 우리 IO/DO를 감으로 지금까지 많이 들어보셨다.
@[07:02] 보셨다.
@[07:03] IO는 뭐냐면, 비 오는 날 그 옆에 있는 말이에요.
@[07:03] 근데 이.
@[07:08] 4형식 동사를 “수여동사”라고 하거든요.
@[07:10] 근데 이 수여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07:11] “대상을 수여합니다.”
@[07:12] 이런 말 들어보셨죠?
@[07:14] “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07:15] 그래서 편하게는 그냥 “주다” 정도라고 기억하셔도 돼요.
@[07:20] 이제 예시를 볼까요?
@[07:22] 왜냐하면 4형식 동사는 “누구에게 뭐를 해주다”, 이 구조를 갖고 있거든요.
@[07:25] 예를 들어서 “감사합니다” 말해주다, 들려주다, 알려주다, 가르쳐주다,
@[07:30] 전달해주다 등이 있죠.
@[07:32] 이 “주다”는 “누구에게 뭐를 주다”라고 되죠.
@[07:35] 여기는 간접 목적어가 IO. 그러니까 줄 때 누구한테 주냐, 아까 IO에 들어가는 거예요.
@[07:41] 그리고 DO는 뭐를 줄 때 들어가는 게 바로 DO입니다.
@[07:42] 수여동사에서 “주다” 할 때 누구한테, 이게 IO에 들어가고, 뭐를 주냐, DO에 들어가는 거죠.
@[07:49] 어려워? 예 한번 들어볼까?
@[07:52] “I teach him English.” 나는 가르쳐준다, 아이에게 영어를. 여기에서
@[07:58] 영어는 순서가 생명하고 있죠.
@[07:59] 그러니까 제 맘대로 위치를 바꾸면 안 돼요.
@[08:01] 4형식 문장은 항상 “누구한테 뭐를” 순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08:09] “I teach English to him.” 이렇게 쓸 수는 있어요.
@[08:09] “I teach English him.”은 안 돼요.
@[08:13] “아이에게 영어를” 항상 이 순서를 지켜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08:16] 다른 예시로 “I give you my love.” 주어 V IO DO.
@[08:21] “너에게 내 사랑을.” “내 사랑을 너에게.” 안 돼요.
@[08:25] “너에게 내 사랑을” 이런 순서로 쓰셔야 합니다.
@[08:27] 지난 시간에 말했듯이 영어는 순서가 생명일까.
@[08:30] 그런데 왜 4형식의 목적어를 간접 목적어, 직접 목적어 이렇게 부를까요?
@[08:34] 이건 그냥 한번 알고 가세요.
@[08:34] 중요.
@[08:34] 이름을 나타내기 위한 거예요.
@[08:38] 사실은 그냥 목적어예요.
@[08:39] IO/DO 필요 없이 그냥 목적어 2개가 들어간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08:40] 근데 굳이 IO/DO 이렇게 쓴 이유는요.
@[08:46] 예를 들어 상황 예시를 들게요.
@[08:47] 자, 여러분 제일 좋아하는 배우를 떠올려 보세요.
@[08:50] 자, 지금 저는 콤마 뒤를 넣어줬어요.
@[08:54] 자는데 작품에서 마리가 광고를 찍게 된 거야. 키스신이 있어. 키스신은, 두 개 중에 써.
@[08:59] “원하시면 강력 키스가 좋겠어요.”
@[09:07] 강변 하셔야 돼요.
@[09:07] 자, 여러분한테 선택했습니다.
@[09:07] 뭘 하시겠어요?
@[09:12] 간접 키스 해도 되고, 직접 키스인데요.
@[09:15] 답답 나오죠?
@[09:18] “그럼 직접 키스 해야지.” 자, 이게 뭔 소리야. 사실 되게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무조건 직접 키스를 하라는 거예요.
@[09:22] 그러니까 직접 목적어를 선택하라 뭐지? 뭔 소리야? 조금만 추가 설명할게요.
@[09:25] 당신은 아까 말한 것처럼 목적어가 2개죠. 근데 목적어 하나로 뺐다 쳐보죠.
@[09:30] “I gave.” 뭐 준 거예요?
@[09:32] “I gave love.” 사랑 줬다. 이건 뭐, 4형식은 3형식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09:35] 근데 그러면 어쩌다 2개 있는데 그게 뭘 지워야 될까? 여기서 바로 간접 목적어를 지우는 거예요.
@[09:40] 직접 목적어를 살려내지, 왜냐? 그러니까 4형식을 3형식으로 바꿀 때는 간접 목적어 지우고, 직접 목적어를 남긴다. 이런 빅 픽처가 들어있는 이름이라 이거예요.
@[09:55] 예시를 들어 볼까요?
@[09:57] “I gave him a book.” 나는 줬다, 그에게 책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는 그에게 책을 줬다”죠.
@[10:01] 근데 여기서 “I gave him.”만 하면은
@[10:01] “뭐를?”이 너무
@[10:07] 궁금하죠.
@[10:08] 문장이 완벽하지 않죠.
@[10:08] 뭔가 정보가 많이 부족해 보이죠.
@[10:11] 그런데 “I gave a book.” 이렇게만 하면 “누구한테?”는 궁금하지만 엄청나게 큰 정보가 미싱 되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10:16] 그래서 어디에 더 집중해서 들리냐 이걸 생각해보면, 당연히 간접 목적어보다 직접 목적어가 더 직접적인 정보인 겁니다.
@[10:20] 그래서 그런 내용 때문에 간접 목적어, 직접 목적어 이런 이름을 붙여서 부르기 시작한 거예요.
@[10:24] 자, 그러면 이제 5형식의 기본적인 걸 다 한번 배워 본 거예요.
@[10:28] 그럼 이제 예시하면서 마무리할게요.
@[10:32] 1형식, “The sun rises.” “He runs.” “She exists.”
@[10:37] 2형식, “It works.” 그것은 효과가 있다, 혹은 그것은 작동한다. “It fits.” 그것은 알맞다. “She is cute.”
@[10:47] 3형식, “I drink coffee.” 커피를 마신다. “He studies English.” 영어를 공부한다.
@[10:53] 4형식, “I gave him a book.” “I told her a story.” “I taught him English.”
@[10:56] 5형식, “I found it funny.” “I found him sexy.” “He made me happy.”
@[11:02] 자, 여기 4형식과 5형식 문장을 한번 살펴볼게요.
@[11:07] 여기서 보이는 IO/DO/image 이 세 가지, 다른 거 똑같습니다.
@[11:07] 그쵸? 무조건 거의 똑같아 보여요.
@[11:12] 그런데 5형식은 목적어 뒤에 목적 보어가 있네요.
@[11:18] 근데 5형식은 이렇게 목적어가 있는 경우에, 뭐가 목적 보어로 먹어야 되냐, 선택은 어떻게 하나요?
@[11:23] 자, 여러분 영어로 영화가 아닌 이상, “너를 케이크”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11:25] 그러니까 목적어하고 목적 보어는 서로 비슷하거나 동격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동격이 굉장히 낮죠.
@[11:30] 그러니까 “I made you a cake.”하고 4형식은 되고, 5형식에서 “I made you a doctor.”처럼 너를 의사로 만드는 게 더 말이 되잖아, 그쵸?
@[11:32] 그러니까 이 둘의 관계가 동격이 되지 않는 서로 다른 걸 넣으면, 5형식이랑 4형식이랑 구조가 똑같아 보여도 아예 해석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11:34] 자, 그리고 숙제를 줄 거예요.
@[11:40] 여러분, 여기에 숙제 리스트가 쭉 있습니다.
@[11:44] 오늘부터 오후 6시까지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하는 영작 숙제예요.
@[11:49] 다 모르는 건 검색해도 상관없어요.
@[11:53] 문장 통째로 절대로 검색하지는 마세요.
@[12:00] 오늘 수업을 바탕으로 여러분, 영작 한번 해 보세요.
@[12:06] 그리고 다음 시간에 같이 한번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12:12] 그리고 여러분이 쓴 영작을 달아주시면 제가 한번 체크를 해 드릴게요.
@[12:17] 오늘 수업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오늘 너무너무 재미있었고요.
@[12:25]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12:27] 안녕, 복습 자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