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백수 → 쿠팡 월 300 사업가 🔥30일 인생 개조 프로젝트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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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백수 → 쿠팡 월 300 사업가 🔥30일 인생 개조 프로젝트 EP.1🔥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2:30


자막

@loop

@[00:00]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00:00] 고효율입니다.

@[00:02] 오늘은 제 10년지기 친구 수박이를 데리고 나왔는데요.

@[00:06] 제가 수박이를 이렇게 데리고 나온 이유는, 제가 이게제 동아리에서 만난 6천만 원 찍은 동생을 촬영했었는데 조금 아쉽더라고요.

@[00:11] 왜냐면은 친구의 과정을 제가 찍었어야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유튜브를 할 생각이 잘 없었어요.

@[00:16] 귀찮고.

@[00:20] 그래서 이제 다시 와 가지고 첫 과정부터 찍으면 어떨까라고 해서, 이 수박이랑 약간 다마고치 컨셉으로 촬영을 하기로 했고요.

@[00:25] 근데 이제 조금 차이점은, 친구는 이미 온라인 판매를 해 본 친구여 가지고 어떻게 보면 재능이

@[00:31] 있었어요.

@[00:39] 왜냐면 축구 잘하는 애가 농구 잘하고, 농구 잘하는 애가 뭐 달리기 잘하고, 이런 것처럼 온라인 판매도 다 이어진다 생각하는데, 친구는 이미 판매를 해 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느끼기로 구독자분들 대부분이 온라인 판매, 사업자 등록도 해 보시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실 거예요.

@[00:46] 공 4년생 친구는 이미 앞에 해온 게 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근데 이제 저희 수박이는 정말 온라인 판매를 해 보지도 않았다.

@[00:56] 그래서 딱 너무 좋은 친구죠.

@[00:58] 그래서 이렇게 수박이를 모시고 앞으로 한 다섯 편에서 여섯 편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01:04] 안녕하세요.

@[01:07] 앞으로 수박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될 수박이라고 합니다.

@[01:10] 자 수박아, 그러면 나랑도 조금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 소개를 했으면 좋겠어.

@[01:16] 나는 뭐 휴학을 하고 알바를 하고 있었지.

@[01:18] 디테일하게 얘기해 보자면은 휴학을 한 지는 1년 차 정도 됐고, 다양하게 알바를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었어.

@[01:20] 그래.

@[01:22] 네가 주에 한 5일 정도 알바를 했었잖아.

@[01:24] 주 5일 정도 알바를 하고, 이제 나머지 주 일은 완전 백수처럼 새벽에 자고 저녁에 늦게 일어나고, 그런 삶을 살고 있었지.

@[01:26] 음.

@[01:28] 거의 미국인처럼 살았고.

@[01:30] 한국에서.

@[01:32] 그지.

@[01:34] 맞아.

@[01:37] 완전 미국인처럼.

@[01:41] 그리고 또 이제 알바를 한 개만 하진 않았고, 되게 다양한 알바를 하면서 이제 힘듦을 좀 많이 겪었지.

@[01:44] 인생에 쓴맛을 겪었다.

@[01:47] 왜냐면은 이제 내가 주로 했던 알바들은 음식점도 있고, 방 탈출 카페도 있고, 뭐 공장도 했었고, 근데 이제 평균 알바 했던 시간들이 한 8시간 정도, 좀 길게 했었어.

@[01:51] 아, 그니까 몸 쓰는 일을 길게 했다.

@[01:54] 주 5일 동안. 음.

@[01:58] 그러다 보니까

@[02:02] 이제 내가 좀 힘도 약하고 마른 체형이다 보니까, 몸이 점점 힘듦을 느끼더라고.

@[02:09] 그래서 이제 아, 너무 힘들어서 이제 일도 못 하겠다.

@[02:15] 약간 그렇게 생활하고 있을 때쯤 나랑 말이 됐다.

@[02:21] 아, 뭐냐면은 너랑 나랑 이제 친한 친구니까 단톡방도 있고, 너의 생활도 내가 볼 수 있잖아.

@[02:28] 그래서 이제 너랑 얘기하다 보면은 네가 어떻게 사는지도 알고, 얼마나 벌고 얼마나 일하는지도 아는데, 내가 힘들게 일하고 있을 때 너는 그래도 나보다 좀 편하게 일하면서 많이 버는 것도 같고 해서, 아 좀 부럽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02:36] 몸도 너무 힘들고, 병원도 다녔었고, 그랬어.

@[02:39] 아, 뭘 불쌍한 척까지 그렇게 했지?

@[02:42] 그렇게 있다가 내가 너한테 이제 좀 도와달라 그러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지. 해보고 싶다.

@[02:45] 근데 마침 나도 유튜브로 이런 걸 찍고 싶었던 참이어서, 둘이 딱 잘 맞은 것 같고.

@[02:50] 자, 그럼 좀 정리를 하면은, 휴학하게 된 계기는 이제 뭔가 진로에 대한 회의감도 좀 있었고, 학교 생활도 재미 없었고, 그래서 과감하게 휴학을 한 다음에 새로운 일을 해보자고 해서 전혀 본인 전공이랑 관련 없는 알바를 여러 개 했는데 다 몸 쓰는 일이다

@[03:04] 보니까, 그리고 특히 이제 여러분이 친구가 키가 굉장히 크고 좀 말랐습니다.

@[03:06] 그러다 보니까 힘들었다.

@[03:10] 체력적으로. 그래서 아, 나 이렇게 힘든 일을 해야 되나?

@[03:18] 그렇다고 학교 다시 가기는 싫었고, 그런데 이제 마침 제 이런 소식이 들려오면서 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오게 됐다.

@[03:25] 그런데 좀 얘기를 하자면, 분명 제가 한 7, 8개월 전에도 하자고 했었는데, 그때는 왜 안 하고 이제 지금 생각이 바뀌셨는지? 아, 그때는 이제 내가 네가 이거 한다고 했을 때 이게 뭘 하는 건지도 모르고, 이게 잘 될 거라는 생각도 잘 안 들고, 너무 생소하다 보니까 이제 거부감도 들고 해서, 그냥 늘 익숙한.

@[03:33] 늘 하던

@[03:42] 익숙한 그냥 알바나, 평소 내 삶대로 그냥 살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지.

@[03:47] 왜냐면 제가 오지랖이 넓고 정신을 못 차려 가지고 돈 되는 거 있으면 다 말하고 다닙니다

@[03:49] 이거를.

@[03:53] 그랬어.

@[03:55] 아무튼 이제 그런 친구가 옆에 있어 가지고, 이제는 그래도 친구의 말 한번 들어보겠다라고 생각을 했다.

@[03:57] 아, 너무 좋습니다.

@[04:01] 충분히 잘할 것 같고, 겁먹은 사람 이런 거 아니고, 저랑 진짜 친한 친구입니다.

@[04:06] 저랑 이제 중학교 1학년 때 만나 가지고, 학교 끝나고 PC방 가고, 학원 끝나고 PC방 가고, 맨날 롤하고 오버워치하고, 맨날 재밌게 놀았던 친구고요.

@[04:11] 그러면 이제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이 프로젝트의 컨셉은 그렇게 친절하진 않습니다.

@[04:19] 왜냐면 제가 느낀 게, 저는 절대 떠먹여 주면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04:21] 소중한 사람일수록.

@[04:23] 그래서 저는 설령 이 프로젝트가 망한다고 해도, 이 친구를 떠먹여 줄 생각이 없습니다.

@[04:25] 그냥 네가 열심히 해라.

@[04:28] 정말로.

@[04:32] 왜냐하면은 그냥 내가 다 떠먹여 가지고 잠깐 많이 벌 수도 있는데, 그거 오래 가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제 남이었으면 그냥 내가 너한테 내가 이렇게 해 줄게라고 해서 빨리 성과를 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나는 네가 길게 끌고 가기를 원하니까, 네가 정말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온라인 판매 관련해서 이제 유튜브 보면은 뭐 쉽다 이런 말 많은데, 다 개소리고, 몸으로 일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데, 그래도 많이 하면 쉽지 않다, 이런 말을 좀 해줄게. 내가 솔직히 이제 가만히 앉아서 손가락만 까딱이고 돈 버는데, 그래도

@[04:59] 열심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그만한 각오가 있으니까 참여했고, 우리는 어쨌든 본인이 되게 열심히 하실 건데, 혹시 본인의 목표가 있어? 너 목표, 네 목표. 내 목표는 내가 알바를 하면서 평균 한 180만 원 정도를 받았기 때문에, 이게 알바보다는 덜 힘든 일이라고 알고 있거든. 왜냐면 몸을 쓰는 것도 아니고 노트북으로 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05:09] 그렇기 때문에 그냥 비슷하게 정도 금액, 월 180만 원 정도 벌었으면 좋겠다.

@[05:19] 그러니까 이제 소득의 상방은 그대로 가져가되, 거기에 드리는 노력의

@[05:31] 크기를 줄인다라고 하기에는 조금 소심한 발언인데, 상품 하나 잘 터지면 하루에도 180만 원 벌 수 있고. 물론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나도 당연히 처음에는 매출 1천만 원, 아니면 혹은 이제 순수익으로 500만 원을 벌 수 있다고, 이거 노트북 가만히 하는데라고 생각을 했지만, 난 증명을 했지.

@[05:42] 그리고 나는 실제로 그렇게 가르쳐서 다른 사람도 만들어 봤고. 그런 나한테 1대 1로 하는데, 여기서 180을 원한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내 명예에 스크래치가 난다.

@[05:55] 근데 이제 나는 절대로 떠먹여 주고 이럴 생각 없기 때문에, 그런 거 다 감안을 하더라도 앞자리는 그래도 3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06:02] 월 300 목표, 좀 낮을 수도 있는데, 처음 입장에서 그거 목표를 잡고, 여기서 수정할 거 수정해서 그다음 목표 잡고, 계단식으로 나아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처음 목표는 300만 원으로 잡고 가자.

@[06:09] 오케이, 좀 기대가 되네.

@[06:16] 아 나도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그런데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다마고치 시리즈 보면은 내가 봤을 때 다

@[06:24] 떠먹여 주거든요.

@[06:27] 나는 정말로 네가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근데 너랑 나랑 현실적으로 매일 만날 수도 없고, 이거를 전 과정 유튜브에 찍기도 귀찮고 사실. 그래서 그냥 그래도 하루에 다섯 시간을 투자를 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06:31] 그러니까 너 말을 듣다

@[06:37] 보니 내가 열심히 해야 되는 거를 잘 알겠다.

@[06:39] 왜냐하면 솔직히 나는 떠먹여 줄 수도 있거든.

@[06:41] 내가.

@[06:43] 어, 그리고 난 많이 떠먹여 줘봤어.

@[06:45] 나는 사람을 위해 떠먹여 준 거였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

@[06:47] 왜냐면 자기가 할 줄 모르니까, 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06:51] 내가 얻는 거는 주체성과 본인 실력.

@[06:53] 그렇기 위해서 내가 떠먹여 줘서 안 된다.

@[06:55] 비록 한두 달 좀 잘 안 나올 수 있어.

@[06:57] 왜냐면 나는 정답을 알려주면은 네가 당연히 매출도 잘 나오고 유튜브도 잘 나오지.

@[06:59] 당연히.

@[07:02] 그러면 나도 영상 끌고 구독자 많이 빨리 늘고 좋을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봤을 땐 안 된다.

@[07:06] 그래서 나는 이 프로젝트를, 네가 길게 보고 자주 안 나와도 돼.

@[07:11] 진짜 6개월 뒤 한번 나와도 되니까, 나랑 지금 초반에는 실력 기르고, 젊잖아 우리가, 돌아가면 어때?

@[07:15] 뭘 굳이 첫 달 만에 얼마나 벌고 있지?

@[07:20] 이거는 잘되면 할 수 있는데, 그런 길보다 정말 좀 정도로 가자.

@[07:24] 차라리 실력 기르고 좀 어려운 길로 가서, 그걸 조금씩 쌓아가야 그게 진짜 네 실력이고, 내가 없어도 할 수 있다.

@[07:28] 그리고 설령 나랑 다른 카테고리에 너 나중에 도전한다고 해도

@[07:35] 이런 과정이 있어요.

@[07:36] 네가 그걸 버틸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은 어렵게 가자라는 말을 하고 싶어.

@[07:39] 동의해.

@[07:41] 나는 오케이.

@[07:42] 나는 내가 여기서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나 옛날에 수학 공부를 좀 좋아했었거든.

@[07:45] 수학?

@[07:48] 그것도 이제 사실 인강 선생님 강의만 듣고 실력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07:51] 근데 실제로 제일 중요한 거는 오답을 자기가 혼자 복습하고, 자기가 계속 노력하는 거잖아.

@[07:53] 선생님의 강의를 토대로.

@[07:56] 그렇지.

@[07:58] 그런 게 쌓여야 네 것이 되는 거지.

@[08:01] 마찬가지로 공부할 때도 그렇고.

@[08:04] 그거를 잘 이해했으면 뭐 문제 없지 않을까?

@[08:06] 왜냐면 요즘 세상 여러분 너무 빨리빨리를 원해요.

@[08:09] 저는 실제로도 좀 빠르게 된 편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정도를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08:12] 그래서 너도 그렇게 좀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하면 좋지

@[08:16] 않을까? 이 프로젝트를 난 그렇게 생각해.

@[08:19] 내가 알바를 한 8시간 정도 했었으니까 정말 네가 나한테 다섯 시간 정도 하면 좋겠다라고 했지만 8시간 해보려고 노력할게.

@[08:22] 어.

@[08:25] 근데 이제 8시간을 맨날 투자한다 여기에.

@[08:28] 그럼 정도고 뭐고 나는 진짜 첫 달 안에 매출 뭐 3, 400만 원 충분하다

@[08:33] 생각하거든.

@[08:37] 그래도 못 해도 6, 700 버는 거고.

@[08:41] 근데 이게 쌓이고 쌓이는 구조니까 나는 1년 안에 사람이 꾸준히 8시간씩 한다 하면은 월 1억도 문제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지만 상황이 바뀔 수 있는 거니까.

@[08:45] 일단 지금 기본 베이스로는 그래도 하루 5시간 이상을 꾸준히 하면서, 그래도 이제 시간 때려박을수록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단 말이야.

@[08:49] 그래서 이렇게 일하면서 같이 할 무언가도 좀 같이 병행했으면 좋겠다.

@[08:53] 온라인 판매를 잘해서 돈을 잘 번다는 건 나는 내가 느낀 그냥 인생을 잘 산다.

@[08:57] 그리고 인생을 잘 사려 하면은

@[09:03] 꼭 돈을 잘 버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도 잘하고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거를 함께 잘해야 오히려 온라인 판매가 잘 될 거다.

@[09:08] 왜냐면 너는 이거를 전업으로 하는 거니까.

@[09:13] 부업이 아니라.

@[09:18] 자, 그러면 일단 저희 첫 담화이자 길게 보고 가는 프로젝트를 시작을 했고요.

@[09:24] 일단 첫 스텝의 목표는 그래도 한 300만 원.

@[09:29]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줄 바탕으로 스스로 만든 300만 원이 목표고, 그걸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할 일들은 뭐 소싱, 거래처 찾고, 컨텐츠 내 물건을 살 사람들을 설득하고 정도만 뭐

@[09:37] 대단한 과정 있지 않아서, 온라인 판매가 중요한 거는 판매를 하면서 얻는 게 더 크거든.

@[09:40] 3일 안에 빠르게 이런 설명한 다음에 바로 판매 시작하자.

@[09:43] 판매하면서 보자.

@[09:46] 하면서 내가 그때 가서 CS는 어떻게 하고 이걸 알려 줄게.

@[09:49] 좀 실전적으로, 이론은 안 중요하다.

@[09:52] 물론 이제 본업으로 이거를 좀 크게 가져가고 싶으면 진짜 몸으로 맞아가면서 배우는 게 훨씬 빠르다 생각해.

@[09:55] 일단 빠르게 판매 준비를 하는 쪽으로 하자,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09:58] 나는 오늘 날짜가 5월 21일이에요.

@[10:01] 5월 21일, 기간 없는 목표는 목표가

@[10:07] 아니라 생각합니다.

@[10:11] 첫 판매를 할 건데 언제까지 잡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 친구랑 이제 여행 계획이 있습니다.

@[10:16] 저희가 이제 6월 둘째 주에 해외여행을 같이 가기로 했는데, 전에 첫 판매 시작해서 해외 나가서 일하는 걸 목표로 하면 어떨까?

@[10:20] 왜냐면은 몸 쓰는 일이 아니고 그냥 노트북이랑 휴대폰만 있으면 되니까 해외에서도 일할 수 있거든.

@[10:26] 그래서 전까지 판매에 관련한 프로세스를 다 가지고, 이론적인 내용도 다지고, 첫 판매를 하면서 매출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로 해외를 가면 어떨지, 가능해 봐야지, 노력해야지.

@[10:32] 사업하느라 이제 여행을 한 안 가는데 5년 됐나?

@[10:37] 그래서 이제 여름에 되게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여행 가기로 했고, 그게 이 친구입니다.

@[10:42] 딱 여행 가기 전 3주 남았는데, 3주도 안 남았는데, 시간 촉박하지는, 한 2주 정도 남는 거 같아요.

@[10:47] 2주 안에 제가 이론적인 거 주입시키고 첫 판매에 불러일으킨 다음엔 해외로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10:52] 자, 일단 정리를 해

@[10:59] 볼게요.

@[11:02] 그러면 이 친구는 저랑 정말 친한 동네 친구고요.

@[11:04] 그리고 서로 온라인 판매를 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같이 하는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고, 근데 문제점이 있어요.

@[11:07] 제한 시간이 얼마 없어요.

@[11:09] 왜?

@[11:12] 6월 둘째 주에는 비행기 타고 떠나야 되니까.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가 할 온라인 상품을 딱 하면은 할 게 많지는 않다.

@[11:14] 그렇게 준비할 게.

@[11:17] 그래서 어쨌든 이 2주 안에 첫 판매에 관련한 세팅을 다

@[11:22] 잡고 떠난다.

@[11:22] 어디로?

@[11:22] 보라카이로.

@[11:24] 아, 일주일만 빨리 있으면 좋았을 것 같긴 한데.

@[11:25] 아, 너무 끌었다 이거.

@[11:28] 그래도 나는 촉박할수록 잘된다

@[11:30] 생각해서, 이제 시작을 앞두고 한번 가고 한마디 우리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34] 저는 이제 온라인 판매를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요.

@[11:39] 그래서 이제 고효율님 시청자분들도 저를 통해서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이런 기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11:47] 저는 저대로 열심히 할 테니까 지켜봐 주시고, 모두가 이제 할 수 있구나를 이제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11:51] 예.

@[11:56] 가지 못하고 실행하는 사람만 합니다.

@[12:01] 그래서 본인은 어쨌든 실행을 하지 않더라도, 본인이 안 하면 내가 망하는 건데 해야 할 수밖에 없지, 이거는.

@[12:05] 그지?

@[12:10] 그래서 아, 이제 친구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열심히 하면 2주 안에 첫 판매도 물론이고, 여행 가서 그래도 딱 되겠다 하는 감정까지 느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진짜 제대로는 여행 갔다

@[12:18] 하면서 더 열심히 가자.

@[12:19] 오케이, 하면서 대신 떠먹여 주는 거 이런 거 없고, 본인이 진짜 열심히 하는 과정을 담았으면 좋겠다 나는.

@[12:21] 말이 길었고요.

@[12:22] 악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2:24] 파이팅.

@[12:26] 파이팅.

@[12:29]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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