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bmw 오너, 방에서 과일팔아 돈 벌어요. (실제 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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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bmw 오너, 방에서 과일팔아 돈 벌어요. (실제 꿀팁 공개)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0:27


자막

@loop

@[00:00] 차에 먼저 팔겠습니다.

@[00:03] 사실 주변에 친구들은 부모님이 사 주시거나 자기가 원하는 차를 못 사는 것도 있어요.

@[00:07] 근데 저는 제 돈으로 제가 하고 싶은 차를 살 수 있어서 되게 행복합니다.

@[00:11] 일을 하루에 몇 시간 하시는 거예요?

@[00:13] 평일에는 한두 시간만 하는 거 같고요.

@[00:17] 제가 필요가 있겠다 싶으면 한 세 시간 하는 거 같고, 주어진 시간 안에 집중을 해서 진짜 1억 4천3백만 원이라고 나오네요.

@[00:21] 마진율은 최소 20% 이상은 잡고 있는데요.

@[00:25] 갑자기 뭐 같은 경우에는 50% 이상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00:30] 전문적인 척, 약간 잘하는 척 굳이 필요

@[00:34] 없다고 생각하고요.

@[00:38] 일단 평일에는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주말에 푹 자고 점심에 일어나서 밥 먹고 쿠팡 좀 보다가 새로 올린 상품 소싱 좀 하고, 그러고 나서 일요일 밤쯤에 다 놀 거 놀고 일 잠깐 하고 상품 올리고 그러고 보내는 것 같습니다.

@[00:43] 그러면 이게 어떤 원리로 하는지, 20살인데 말도 안 된다 생각해 가지고, 근데 과일도 하는 거 보니까

@[00:52] 너무 잘하는 거예요.

@[00:53] 얘가. 아, 안녕하세요.

@[00:54] 저는 20살이고요.

@[00:57] 대학교 재학 중에 있습니다.

@[01:00] 조금씩 대학교 다니면서 시간 남을 때 가끔 하면서 주말에 온라인 판매 열심히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01:03] 여기서 일어날게요?

@[01:04] 네.

@[01:04] 딱 여기서 하고 있어요.

@[01:06] 남들보다 일찍 재밌는 거 경험해 보고 싶어서 어떤 걸 해야 될까 고민하다가 찾은 게 과일 위탁이었습니다.

@[01:09] 지금까지 총 매출이 1억 4천3백만 원이라고 나오네요.

@[01:15] 마진율은 최소 20% 이상은 잡고 있는데요.

@[01:17] 갑자기 뭐 같은 경우에는 50% 이상도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01:21] 50% 이상 마진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는요.

@[01:25] 처음에 소싱을 해서 뭐 한 20% 정도의 마진을 남긴다고 하고 상품을 올렸는데, 이후에 계속해서 가격을 내리려고 노력을 하면서 소싱을 계속적으로 했던 거 같습니다.

@[01:30] 가격이 더 낮고 좋은 품질을 만날 수 있는 농가를 계속 찾으면서 결국에는 50%의 마진이 남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01:34] 최근 7일로 봤을 때 이번 주에 3천만 원 매출 만들었습니다.

@[01:39] 다시, 일단 평일에는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잠을 많이 못 자는 경우가 많은데요.

@[01:43] 주말에 푹 자고 점심쯤에 일어나서 밥 먹고

@[01:50] 쿠팡 보다가 새로 올린 상품 소싱 좀 하고, 그러고 나서 일요일 밤쯤에 다 놀 거 놀고 일 잠깐 하고 상품 올리고 그러고 보내는 거 같습니다.

@[01:56] 그러면 이게 어떤 원리로 하는지. 첫 번째, 일단 평소에 팔고 싶었던 과일이나 팔아야 될 것 같은 시기가 있다면 과일을 한번 어떤지 분석을 해 봅니다.

@[02:02] 데이터에 들어가는데, 검색량을 시기별로 분석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

@[02:08] 그래서 지금 보면은, 만약에 지금 갑자기 복숭아가 사고 싶으면 이걸 검색을 해서 1년을 볼 수가 있겠죠.

@[02:14] 근데 지금 복숭아는 가장 많았던 때가 7월 중순이잖아요.

@[02:22] 지금은 다 내려가고 없는 상태인데, 이럴 때 복숭아는 들어가면 안 되겠다는 판단을 할 수가 있죠.

@[02:28] 만약에 들어간다고 판단이 되고 지금이 7월 중순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이 복숭아를 소싱을 해야 됩니다.

@[02:32] 복숭아 농장이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에도 복숭아 농장 검색을 해서, 그래서 전화를 하면 거래가 성사가 됩니다.

@[02:39] 그러면 만약에 복숭아를 15,000원에 5kg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가정을 했을 때, 제가 얼마에 팔면은 경쟁력이 있을까를 분석을 해야 됩니다.

@[02:43] 쿠팡에 들어가서 복숭아를 검색해요.

@[02:46] 상위에 있는 세 가지 정도 보는 편인데요.

@[02:52] 일단 가운데 있는 거 한번 보면, 2kg에 3만 원에 가져갔다고 가정을 하시고요.

@[02:56] 1.2kg에 2kg에 54,800원에 올리니까, 저는 만약에 3만 원에 가져왔으면 24,800원에 차익을 얻는 거죠.

@[02:59] 그러면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이 되는 겁니다.

@[03:03] 그때는 이제 사진, 이런 사진들과 상세 페이지를 제작을 하고 쿠팡에 상품을 게시하면 끝입니다.

@[03:07] 이렇게 하고 CS, 발주, 배송 이 정도만 하시면 계속 판매력이 올라옵니다.

@[03:11]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03:15] 자본금은 그렇게 크게 들 수가 없는 게, 주문이 먼저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사서

@[03:21]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잠깐 돈이 일시적으로 몰릴 순 있어도 시간이 돼서 정산을 받으면 이상의 돈을 무조건 받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자본은 크게 상관이 없는데, CS의 경우에는 신선식품인 특성을 이용해서 반품률이 그렇게 높지 않은 그런 카테고리라고 생각합니다.

@[03:29] 평소에 제가 하는데요.

@[03:38] 바쁘거나 일이 많을 때는 친한 친구한테 같이 와 가지고 밥 사 줄게,

@[03:41] 일 좀 해 줘 해 가지고 도움을 참하는 편이거든.

@[03:46]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습니다.

@[03:48] 찾아보려고 상품용 사진 같은 거를 찾아줘서 저한테 이렇게 보내주고, 제가 검수하고 올리고 그런 식으로 같이 맡은 일을 전담해 가지고, 당장 전화번호 소싱하는 거 되게 잘합니다.

@[04:01] 네이버 블로그 같은 곳에서 보통 좋은데 타자를 붙지 않다.

@[04:07] 이런 데 찾고 청송 이렇게 지역 쓰고 그러면, 네이버 지도로 지역 농장 이런 데에서 사과 농장 찾고 여기서 찾고 여기서 찾고 왔다 갔다

@[04:19] 하는 편입니다.

@[04:20] 전화번호 찾기는 진짜 친구가 너무 잘해서, 이제 요즘에는 제가 못 할 때 전화도 대신 해주고 그러거든요.

@[04:28] 저는 할 때 가장 힘든 게 경상도 지역분들 사투리랑 전라도 분들 사투리가 심해 가지고 알아듣기 조금 힘들긴 한데, 결국엔 같은 한국어라서 괜찮습니다.

@[04:38] 그러면 보수를 좀 챙겨 주시나요?

@[04:40] 네.

@[04:43] 카드 같은 거 주고 밥 사 먹으라고, 이런 카드가 있거든요.

@[04:47] 쿠팡하면은 쿠팡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04:51] 이걸로 같이 밥도 먹고 시급도 주고, 이거만큼 재밌고 쉬운 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 일을 하면서 한 번도 하기 싫다 이런 생각을 못 해 봤거든요.

@[04:57] 항상 할 때마다 재밌어서 판 보는 것도 재밌어요.

@[05:04] 일단 가장 재밌는 건 요즘에 사과, 고구마가 많이 나오거든요.

@[05:12] 검색어 트렌드, 뭐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갈지, 그거를 보는 것 자체도 되게 흥미롭고요.

@[05:19] 그게 바로 쿠팡에 이렇게 반영이 돼서 사과를 검색하면은 되게 많은 사람들이, 사과를 많은 판매자들이 사과를 올린 걸 볼 수가 있는데, 제가 올린 사과와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과를 이렇게 직접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분들의 후기들은 어떤 편인지 그런 걸 분석하는 거 자체가 제 적성에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서 사진 보는 것도 되게 재밌고요.

@[05:28] 그런 걸 보면서 또 제가 고쳐야 될 점을 찾는 거죠.

@[05:33] 처음에 되게 전화를 하고 모르는 사람께 부탁을 드린다는 게, 이제 사회로 나온 대학생으로서 되게 힘들었는데 두세 건 해 보니까 다

@[05:39] 도움이 되더라고요.

@[05:40] 말을 잘할수록 공급을 잘 해 주시는 거 같고요.

@[05:42] 목소리가 젊어서 그런지 좀 좋게 봐 주시는 분들도 있으셨어요.

@[05:44] 살갑게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05:48] 행복하게 그냥 해 주실 수 있으세요?

@[05:50]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되게 잘해 주시는 거 같아요.

@[05:54] 기분 좋게 대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05:55] 전문적인 척, 약간 잘하는 척 굳이 필요

@[05:59] 없다고 생각하고요.

@[06:03] 저만의 비법은 그냥 강의에 빠져서 다른 사람들 강의 절대 안 듣고, 그거에만 온전히 100% 집중을 해서 강의 후에도 질문을 하고 계속해서 강의에 대해 분석을 했던 거 같아요.

@[06:09] 100% 수긍을 하고 다 듣고, 그거에 대해 똑같이 실행으로 옮기니까 금방 그대로 성과가 나더라고요.

@[06:12] 원래 차를 팔고 바꿨습니다.

@[06:17] 일 덕분인가요?

@[06:17] 아 맞습니다.

@[06:18] 차를 먼저 팔겠습니다.

@[06:22] 그래도 제 드림카까지는 의지 있이 열심히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28] 질 911 GT3네. 주변에 친구들은 뭐 자동차 있는 친구들 대부분이 부모님이 사 주시거나 그런 차들 많이 타고 다니는데,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차를 못 사는 것도 있어요.

@[06:34] 근데 저는 제 돈으로 제가 하고 싶은 차를 살 수 있어서 되게 행복합니다.

@[06:40] 너무 좋아해서 견적서까지 제가 만들어 봤는데, 그래도 목표를 잡으려고 만들어 봤는데 3억 얼마 하더라고요.

@[06:47] 일을 하루에 몇 시간 하시는 거예요?

@[06:49] 그러면 평일에는 한두 시간만 하는 거 같고요.

@[06:52] 제가 필요가 있겠다 싶으면 한 세네 시간 하는 거 같아.

@[06:54] 주어진 시간 안에 집중을 해서, 완전 집에서 너무 날먹어요.

@[07:00] 아 근데 날먹이라도 할 수밖에 없는 게, 이 일 특성상 하루 종일 노트북 앞에 앉아 있는다고 게 없거든.

@[07:04] 오히려 더 도움이 되는 거는 일상 생활 안에서 많은 경험을 해 보면서, 이 사람 어떤 과일 먹나?

@[07:08] 뭐 마트 가서 뭐 파나?

@[07:13] 요즘에 제철과일, 지인한테 물어보기 공부하듯이, 그렇게 일하는 게 효율이 좋은 거 같아요.

@[07:18] 근데 솔직히 말이 안 익히거든요.

@[07:20] 예.

@[07:25] 그렇게 일해서 저 몇 천. 저희 아버지도 이렇게 가입하는 거 자체를 처음에는 반기지 않으셔서, 그거 장사 아니냐고, 그건 사업이 아니라 장사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나중에 제가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성과도 나오는 것 좀 보시고 하니까 오히려 도와주고 계세요.

@[07:30] 지금 회사원이시다.

@[07:36] 보니까 엑셀을 잘해서, 엑셀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요.

@[07:39] 해 줄게.

@[07:41] 아까도 부탁드렸고요.

@[07:43] 감사해.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될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데 알바는 하기 싫고, 잠깐 우울하고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새벽에 뭐 한 3시였나?

@[07:46] 뭐하지?

@[07:50] 뭐하지 하면서 인터넷도 알아보고, 친구랑 같이 상담도 하다가 딱 봤는데 영상 하나에 꽂힌 거예요.

@[07:57] 근데 그때 제가 갖고 있는 돈이 되게 한정적이었는데, 강의비를 내려고 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내 무조건 갚겠다 하고, 안 갚으면 내 차 팔테니까 빌려줘라.

@[08:06] 그래서 딱 강의비 내고 한 달 만에 갚았습니다.

@[08:09] 오, 저 혼자서 해 보려고 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 되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서 확신도 있었어요.

@[08:13] 들으면은 회사 정도는 할 수 있겠다.

@[08:17] 네.

@[08:23] 눈빛에서 홀려가지고, 제가 사실 경력이 많이 안 돼서 그래봤자 한 3, 4개월 한 거랑 그렇게 힘들었던 적은 없었는데, 하나 생각나는 거는 가장 최근에 B2B에서 과일을 하나 팔려고 올렸는데 제가 그거를 좀 제대로 하고 싶어서 되게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08:29] 그래서 실제로 주문이 하루에 100개씩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B2B 업체에서 공급이 중단된 상태인 거예요.

@[08:35] 그래서 물량이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08:41] 그래서 계속 주말 동안 어제랑 그저께랑 계속 소싱도 해 보고 했는데 딱히 답이 안 나와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08:49] 중입니다.

@[08:50] 일단 배송 지연 안내 보내 놨습니다.

@[08:52] 부업으로 하기 되게 좋은 거 같고요.

@[08:53] 저도 본업은 없지만 다른 직장인들이랑 비교하면 학생이 본업이니까

@[08:57] 저도 부업으로서 하고 있는 건데, 시간 배분에 대해서 자유롭다는 게 너무 좋은 장점이라, 그러신 분들은 되게 하기 좋은 거 같아요.

@[09:04] 근데 과일에 아예 관심이 없다거나 오로지 돈을 목적으로 하고 싶으신 분이면 오히려 실패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이 일이 즐겨야 재밌다고 생각하거든요.

@[09:12] 즐겨야 잘되고, 일로만 놓고 봤을 때는 뭐 CS라든지 되게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아서, 즐길 수 있다면 안 할 이유가 없다.

@[09:21] 월 억 단위를 고정적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09:23] 차 바꾸고 싶습니다.

@[09:27] 해외에 있더라도 돈도 벌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는데, 그렇게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09:30] 어디 회사를 가서 하루 종일 묶여 있다거나 그런 거는 되게 힘들 것 같습니다.

@[09:34] 실제로 제가 이번 겨울방학 때 친구가 중국에 있어서 가려고 비행기 예약을 해 놨거든요.

@[09:37] 그래서 거기서 한 달 살다 올 것 같습니다.

@[09:41] 진짜요?

@[09:45] 의도하면서.

@[09:47] 네.

@[09:49] 인터넷만 되고 전화만 되는 환경이라면 항상 할 수 있습니다.

@[09:51] 제가 사기에 강의를 듣고 오기에 매니저를 해서 오기 수업 때 강의 보조 강사를 했었거든요.

@[09:55] 기억에 남는 수강생분이요.

@[09:58] 20살. 이 친구는 저 이제 강의할 때 보조 콘센트 꽂는 거 이런 거 알바도 없습니다.

@[10:01] 이제 친구 왜냐면 20살인데 저는 말도 안 된다

@[10:06] 생각해가지고, 근데 과일도 하는 거 보니까 너무 잘하는 거예요.

@[10:09] 얘가 친구 좀 기억봤습니다.

@[10:11] 친구 열심히 들으면은 진짜 성과가 나오는데, 왜 열심히 안 듣고 왜 노력을 안 하지라는 생각이 좀 있긴 했었습니다.

@[10:16] 모르셨던 부분을 수업 전에 일찍 와서 여쭤보고, 수업 끝나고 나서 사람들 갔을 때도 여쭤봤기 때문에, 저처럼 노력하고 수업 끝나고도 궁금했던 거 물어보시고 하면은 아쉬울 게 없는 강의지 않을까 싶어요.

@[10:2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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