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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경제 전망, 환율과 금리 변수 체크! 결국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 경제시그널 | 오건영 신한 프리미엄 패스파인더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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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시전망 환율전망 주식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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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2026년 한국경제(및 금융시장)를 볼 때, 환율·금리·주가가 왜 이렇게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고, 앞으로는 무엇을 중심으로 점검해야 하는가?[^1] @[00:00]
  • [= 답] 단기 환율은 사건·심리·수급이 얽혀 “귀신도 모를” 정도로 예측이 어렵고, 정부 개입도 환율 레벨을 되돌리는 게 아니라 변동성과 속도를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2026년을 준비할 때는 (1) 환율의 중장기 추세를 만드는 펀더멘탈 변화(성장률·금리 격차·글로벌 달러 강세·해외투자 확대), (2) 환율 불안을 키우는 쏠림(기대에 의해 미래 수요가 현재로 당겨지는 현상), (3) 원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시아 통화(특히 엔화·위안화)의 방향 전환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2] @[06:36]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2025년 한 해(영상 시점의 ‘올해’) 한국 금융시장이 겪은 의외의 변곡점들을 성장률·주가·금리·환율 사례로 되짚고, 그중에서도 투자자들이 가장 체감하는 환율 급등락을 중심으로 “정부 개입의 의미”와 “앞으로 봐야 할 관전 포인트”를 정리한다.[^3] @[00:35]
목적은 “내년(즉 2026년을 준비하는 시청자 관점)”에 대비해, 예측이 어려운 변수(단기 환율)를 과신하기보다 구조적 요인과 심리/쏠림 메커니즘, 그리고 연동될 가능성이 있는 해외 통화 변수를 체크하자는 데 있다.[^4] @[11:30]

핵심 메시지 3개

  1. 2025년은 성장·주가·금리·환율 모두가 예상과 반대로 크게 흔들린 해였고, 그 과정에서 “중간 변곡점”이 시장을 좌우했다.[^5] @[03:39]
  2. 외환당국 개입은 환율을 과거 레벨로 되돌리는 게 아니라, 급등의 속도/변동성을 줄여 불안을 완화하고 쏠림을 되돌리는 “스무딩(smoothing)” 성격이 강하다.[^6] @[07:32]
  3. 2026년 환율을 볼 때는 국내 요인만이 아니라 엔화·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의 변화(개입 가능성, 동조화 복원 여부)까지 함께 봐야 한다.[^7] @[13:22]

3. 하나씩 살펴보기

3.1 “다사다난한 한 해”를 사례로 평가: 성장률, 주가, 금리의 ‘의외성’[^8] @[00:35]

진행자는 2025년을 떠올리면 “주식 4천 돌파, 환율 요동, 금 최고치”처럼 시장이 뒤죽박죽이었지만, 최고가·최저가가 동시에 있었던 해라고 깔고 들어간다.[^9] @[00:35] 오건영 단장은 “사례로 평가하는 게 낫다”며 (1) 성장률 (2) 주가 (3) 금리 순서로 의외의 흐름을 설명한다.[^10] @[00:41]

3.1.1 성장률: ‘코로나·금융위기급’ 저성장 우려에서 1%대로 ‘최악 탈출’[^11] @[00:41]

  • 연초(1분기 무렵) 한국 성장률 전망이 **0.8%**였고, 이것도 “낮다/높다” 논쟁이 있었으며 심지어 **0.6%**까지도 거론됐다고 한다.[^11] @[00:41]
  • 오 단장은 수치의 감각을 잡기 위해 2000~2024년 연간 성장률을 떠올리게 하면서 “가장 안 좋았던 해”들을 대조한다.[^12] @[01:07]
    • 2020년: -0.7%(25년 내 첫 역성장) → 원인은 코로나.[^13] @[01:11]
    • 2009년: 0.8% → 원인은 글로벌 금융위기, “0점대 성장률”이 충격이었다.[^14] @[01:26]
  • 그런데 2025년 초에 0.6%까지 본 것은 “코로나나 금융위기 같은 초대형 위기가 없었는데도” 그만큼 전망이 나빴던 셈이라고 강조한다.[^15] @[01:38]
  • 실제로 1분기 무렵(진행자 표현으로 ‘남부 지역 3불’ 등 체감 경기 악화 언급) 성장률이 “굉장히 안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 “잘 봐주면 0.8~0.9” 정도였다는 분위기를 전한다.[^16] @[01:48]
  • 다만 이후 반전 요인으로
    1. 반도체 수출의 기록적 증가[^17] @[02:02]
    2. 2~3분기 넘어가며 정부 추경[^18] @[02:06]
      이 두 가지가 성장률을 약 1.0% 수준으로 끌어올려 “최악에서 벗어났다”고 정리한다.[^19] @[02:06]

즉, 성장 파트에서의 결론은 “연초엔 위기급 저성장 우려 → 반도체/추경으로 최악 탈출”이라는 변곡점의 존재다.[^19] @[02:06]

3.1.2 주가: ‘국장 탈출’ 분위기에서 2,300 → 4,100~4,200의 반전[^20] @[02:13]

  •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1년이 채 안 된 유행어였다고 상기시키며, 불과 최근까지도 한국 증시에 비관이 강했음을 전제한다.[^21] @[02:15]
  • 4월에 트럼프가 관세를 때렸을 때 코스피(또는 한국 주가지수)가 2,300까지 급락했다고 한다.[^22] @[02:22]
  •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관세 충격을 맞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강했고, 당시 “이제 끝났다”는 말이 많았다고 한다.[^23] @[02:29]
  • 그런데 현재(촬영 시점) 지수는 4,100~4,200을 보고 있고, “4천이 기본이 된 느낌”까지 언급된다.[^24] @[02:39]
  • 오 단장은 이를 “주식에서도 의외성이 나타난 것”으로 묶는다.[^25] @[02:45]

요지는: **관세발 급락(2,300) → 고점권(4,100~4,200)**이라는 큰 반전이 2025년을 특징짓는 두 번째 변곡점이라는 것.[^25] @[02:45]

3.1.3 금리: 10년물 2.6%까지 하락 후 3.35%로 반등(V자) + 기준금리 인하 난이도 상승[^26] @[02:47]

  • 2025년엔 “실물 경기가 안 좋으니 금리는 계속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고 한다.[^27] @[02:49]
  • 실제로 4~5월 무렵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2.6%까지 하락했다.[^28] @[02:53]
  • 그는 금리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7일짜리 금리가 기준금리”라고 두고, 상식적으로는 “오래 묶는 10년 금리가 더 높아야” 함을 환기한다.[^29] @[03:01]
  • 그런데 당시 **기준금리 2.5% vs 10년 2.6%**로 차이가 거의 없었고, 이는 시장이 장기적으로도 금리가 낮을 것이라고 본(또는 장기 금리가 크게 눌린) 상황을 시사한다.[^30] @[03:12]
  • 하지만 이후 10년 금리는 **2.6% → 3.35%**로 크게 상승했다.[^31] @[03:22]
  • 더 나아가 “기준금리 인하도 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 정리한다.[^32] @[03:29]
  • 결론적으로 금리도 “큰 V자”를 그린 해였다.[^33] @[03:36]

성장·주가·금리 모두 “갈 줄 알았던 방향과 다른 반전”이 있었고, 이 변곡점들의 연쇄가 ‘다사다난’의 실체라는 것이 오 단장의 평가다.[^34] @[03:39]


3.2 2025년 환율의 드라마: 1,480 근접 → 1,347 → 다시 1,480, 그리고 정부 개입 후 급락[^35] @[04:03]

진행자가 “올해를 딱 하나로 요약하면 환율”이라고 하자, 오 단장도 한숨으로 공감하며 연말에도 마음 편히 못 둘 만큼 환율이 힘들었다고 말한다.[^36] @[04:13]

3.2.1 연초 고점권(1~2월): 1,480원 육박, ‘트럼프 2.0’ 공포와 1,500원 돌파 전망[^37] @[04:28]

  • 작년 12월에도 환율이 난리였는데, 요인으로
    • 트럼프 당선에 따른 환율 상승 요인[^38] @[04:22]
    • 국내 정치 불안이 환율을 끌어올린 요인[^39] @[04:26]
      을 든다.
  • 그 여파 속에 올해 초 1~2월 환율이 1,480원에 육박.[^40] @[04:28]
  • 시장 내러티브는 “트럼프 2.0 시작”이었다.[^41] @[04:33]
  • 트럼프가 1월 20일 취임하는데, 취임과 동시에 20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관세도 1.0과 비교 안 되는 수준이 올 것이라는 공포가 있었다고 전한다.[^42] @[04:38]
  • 그래서 “취임 전에도 1,480이면 취임하면 1,500은 따 놓은 당상” 같은 전망이 많았다는 당시 분위기를 묘사한다.[^43] @[04:51]

3.2.2 중반 급락(6~7월): 1,347원까지 하락 + ‘달러 약세론’(플라자 합의/마러라고 합의/미란 보고서) 유행[^44] @[05:02]

  • 그런데 환율은 예상과 달리 “확 주저앉아” 6~7월에 1,347원까지 하락.[^45] @[05:02]
  • 달러가 싸진 레벨인데도 시장에서는 “이게 바닥이냐”보다 오히려 추가 하락(원화 강세) 서사가 강했다고 말한다.[^46] @[05:09]
  • 당시 유행했던 주장들:
    •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한다.”[^47] @[05:12]
    • 플라자 합의 들어봤냐? 트럼프 버전으로 마러라고 합의(라고 불리는) 얘기가 돈다.”[^48] @[05:15]
    • 미란 보고서가 어마어마하게 유행해서 유튜브마다 다뤘다. 달러가 반토막 나고 달러 가치가 엄청 떨어질 것”이라는 식의 콘텐츠가 많았다.[^49] @[05:20]
  • 그래서 1,347원에서 “1,200대로 내려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많았다고 회고한다.[^50] @[05:34]

3.2.3 재급등: 다시 1,480원 재방문, ‘거대한 V’ 완성[^51] @[05:40]

  • 그러나 결과적으로 환율은 다시 1,480원을 재차 봤다고 말한다.[^52] @[05:40]
  • 연중 흐름을 요약하면 6~7월 1,347원을 저점으로 1,480 근처까지 올라온 거대한 V자이며, 두 개의 큰 변곡점을 만든 한 해가 “올해 환율”이라고 규정한다.[^53] @[05:53]

3.2.4 최근 국면: 정부 개입/정책 후 “급격한 하락” (단, 평가 기준이 중요) [^54] @[05:47]

  • “지난 영업일/전전 거래일” 즈음 정부가 개입하고 여러 정책이 나오면서 환율이 급격히 하락하는 모습을 연말에 보고 있다고 설명한다.[^55] @[05:47]
  • 진행자는 “30원대까지 내려갔다”는 관찰을 덧붙이며 “단기적이겠지만 성공적 효과로 봐도 되냐”고 묻는다.[^56] @[06:14]

3.3 외환당국 개입의 목적: ‘레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속도·변동성 조절’[^57] @[06:29]

오 단장은 “효과를 무엇으로 평가하느냐”가 핵심이라고 전제하고, ‘환율을 옛날 레벨로 내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선을 긋는다.[^58] @[06:33]

3.3.1 과거 레벨로 복귀가 어려운 4가지 펀더멘탈 요인[^59] @[06:43]

그는 환율 상승이 단순 수급이 아니라 펀더멘탈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고 하며, 대표 요인을 나열한다.

  1. 미국 vs 한국 잠재성장률 역전: 미국 잠재성장률이 더 높아진 구조가 존재.[^60] @[06:49]
  2. 그 결과 미국의 기조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태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 형성 → 달러 강세 지지.[^61] @[07:00]
  3. 글로벌 달러 자체의 강세: 과거 달러 인덱스 70~80대였는데 지금은 90대 후반에서 논다.[^62] @[07:07]
  4. 한국의 해외투자 증가: 해외투자가 늘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해외로 나가려는 수요가 늘어나 환율에 상방 압력.[^63] @[07:15]

이 4가지 때문에 “기존 환율로 되돌린다”는 접근은 쉽지 않다고 결론낸다.[^64] @[07:24]

3.3.2 개입은 추세를 뒤집는 게 아니라, 급등의 ‘자기강화’를 끊는 것[^65] @[07:32]

  • 외환당국 개입의 이유는 환율 레벨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못 박는다.[^66] @[07:32]
  • 환율이 추세적으로 오르는 것을 “일시적 개입으로 반대로 꺾는다”는 건 펀더멘탈이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지 개입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67] @[07:37]
  • 따라서 “옛날로 돌아갔다”는 식의 평가는 과하다고 말한다.[^68] @[07:48]

그럼에도 정부 개입이 의미를 갖는 지점은 따로 있는데, 그는 환율이 상승할 때 나타나는 특유의 **자기강화 메커니즘(심리와 쏠림)**을 설명하며 그 위험을 낮추는 것이 개입의 역할이라고 제시한다.[^69] @[07:55]


3.4 환율 급등을 부르는 ‘쏠림’ 메커니즘: 미래 수요가 현재로 당겨지고, 공급은 숨어버린다[^70] @[07:55]

오 단장은 경제학 교과서의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줄어야 한다”는 일반론과 달리, 환율(달러 가격)은 오를수록 수요가 더 붙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71] @[08:02]

3.4.1 수요 측: “어차피 더 오를 것 같으면 지금 산다”가 연쇄적으로 발생[^72] @[08:07]

그는 질문 방식으로 직관을 만든다.

  • “1년 후 달러가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환율이 계속 오를 것 같다. 1년 후 살까, 지금 살까?” → 지금 산다.[^73] @[08:09]
  • “2년 후 필요한 사람은?” → 지금 산다.[^74] @[08:17]
  • “3년 후 필요한 사람은?” → 지금 산다.[^75] @[08:19]

이런 심리가 퍼지면 원래는 1~3년 뒤에 나눠서 발생할 달러 수요가 현재로 확 당겨져 “지금 수요가 폭발”한다는 것이다.[^76] @[08:21]

3.4.2 공급 측: “더 오를 것 같은데 지금 팔 이유가 없다” → 공급이 숨는다[^77] @[08:26]

수요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공급도 줄어든다.

  • 달러를 팔려던 사람도 “어마어마한 수요가 몰리면” 지금 팔지 말고 나중에 팔자는 판단을 하게 된다.[^78] @[08:28]
  • 결과적으로 “미래 수요는 당겨 왔는데 현재 공급은 숨어”버린다.[^79] @[08:36]

3.4.3 자기강화 루프: 환율 상승 → 더 먼 미래 수요까지 당겨옴(5~7년) + 보유 강화(대출로라도 보유) → 급등 위험[^80] @[08:39]

  • 환율이 뛰면 더 뛰는 기대가 생기고, 그러면 5년·6년·7년 후 수요까지 계속 당겨온다고 말한다.[^81] @[08:44]
  • 동시에 달러를 가진 쪽은 “어떻게든 쥐고 있으려” 하며 심지어 대출을 받으면서라도 달러를 보유하려는 행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82] @[08:47]
  • 이런 과정은 환율 급등을 만들고, 시장 불안감을 크게 키운다.[^83] @[08:51]

이 설명은 “환율 상승이 또 다른 급등을 부를 수 있다”는 핵심을 뒷받침하는 논리(심리·수급의 내재적 불안정성)로 기능한다.[^84] @[08:54]


3.5 그래서 개입은 무엇을 ‘성공’으로 보나: 레벨이 아니라 ‘속도’와 ‘과도한 쏠림’의 완화[^85] @[09:04]

오 단장은 위 자기강화 루프를 근거로 “정부가 한 번 꺾어줘야 한다”고 말한다.[^86] @[09:04] 여기서 “꺾는다”의 의미는 추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이다.

  • 외환당국이 할 수 있는 것은 “환율 레벨” 자체를 바꾸는 것보다 변동성과 속도를 조절하는 것.[^87] @[09:07]
  • 급등할 때는 “눌러 주는 것”이 역할이라고 말한다.[^88] @[09:11]

3.5.1 7~11월 구간의 급등과 최근 ‘버벅거림’: 속도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89] @[09:14]

  • 7월 이후 환율이 서서히 오르다가 9~11월에 급등했고, 1,470원까지는 매우 빠르게 올라왔다고 설명한다.[^90] @[09:14]
  • 그 이후로는 표현 그대로 “버벅버벅”하는 모습(상승 탄력이 둔화)을 보인다고 말한다.[^91] @[09:20]

이런 현상을 “속도를 줄여준다 / 과도하게 올라온 레벨을 일정 수준 조정”하는 효과로 본다면, 개입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연결한다.[^92] @[09:32]


3.6 “왜 지금은 수위가 더 높아졌나”: 레벨보다 ‘불안’과 ‘쏠림’을 막기 위한 스무딩 오퍼레이션[^93] @[09:41]

진행자는 “10월 구두개입/개입도 셌는데, 이번엔 더 세게 꺾은 것”으로 봐도 되냐고 묻는다.[^94] @[09:41] 오 단장은 다시 한 번 “당국이 어느 레벨을 보느냐는 알기 어렵다”면서도, 관점은 레벨이 아니라 변동성이라고 반복한다.[^95] @[09:54]

3.6.1 급등이 더 진행되면 불안감이 커진다 → 개입 타이밍은 ‘속도가 위험해질 때’[^96] @[10:03]

  • 환율이 더 올라 급등하면 “시장이 느끼는 불안감이 훨씬 커질 수 있다”고 한다.[^97] @[10:03]
  • 이를 비유로 설명하기 위해 부동산 규제를 든다. 규제가 “날짜를 잡아 발표”되는 게 아니라, “놔두면 안 될 정도로 속도가 빨라지면 나오는 것”처럼 외환시장 개입도 비슷하다는 것이다.[^98] @[10:08]

3.6.2 스무딩 오퍼레이션: 극단적 쏠림을 경계한다는 메시지 + 실제 눌러 찍기[^99] @[10:24]

  • 외환시장 개입을 업계에서는 **스무딩 오퍼레이션(smoothing operation)**이라고 부르며, 불안이 커질 때 당국이 조절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한다.[^100] @[10:24]
  • 10~11월보다 최근 개입의 수위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한다.[^101] @[10:31]
  • 특히 “24일 오전” 당국 발표에서 “한쪽으로 극단적인 쏠림에 대해 경계한다”는 메시지가 나왔고, 이후 환율을 “찍어 눌러” 조정하는 모습이 나타났다고 설명한다.[^102] @[10:39]

3.6.3 개입이 반복되면 심리가 바뀐다: “환율은 마냥 오르기만 하진 않다” → 미래 수요의 당김이 줄어든다[^103] @[10:52]

  • 이런 조치가 몇 차례 반복되면 시장에 “환율이 마냥 오르는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기대/심리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104] @[10:52]
  • 그렇게 되면 앞서 설명한 쏠림 메커니즘의 반대가 일어나, 5~6년 후 달러가 필요한 사람도 “굳이 지금 살 이유가 없네”라는 마음이 생기면서 미래 수요를 현재로 당겨오는 현상이 약해진다는 논리다.[^105] @[11:01]
  • 다시 정리하면: 당국은 펀더멘탈을 바꿀 수 없지만, 수급의 쏠림을 조절하는 형태로 변동성을 낮추려 한다.[^106] @[11:13]

여기서 오 단장은 “외환시장에서 심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는 게 중요 관건”이라고 결론낸다.[^107] @[11:23]


3.7 개인(국민/투자자) 입장에서 환율을 볼 포인트 2가지: 단기 예측의 한계 vs 장기 추세 점검[^108] @[11:30]

진행자가 “환율은 생각대로 안 된다. 국민 입장에서 봐야 할 포인트”를 묻자, 오 단장은 “두 가지”로 정리한다.[^109] @[11:35]

3.7.1 포인트 1: 단기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 — 사건 한 방에 30원이 바뀐다[^110] @[11:45]

  • 그는 외환 공부할 때 “단기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고, 이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고 말한다.[^111] @[11:45]
  • 이유는 단기 환율이 “굉장히 많은 요인들과 심리가 얽히고 설킨다”는 것.[^112] @[12:28]
  • 생생한 사례: 환율이 1,350원까지 빠졌을 때 새벽에 리포트를 쓰고 있었는데, 저장하려는 순간 브레이킹 뉴스가 떴다고 한다.[^113] @[11:56]
    • 뉴스 내용: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했다.”[^114] @[12:05]
    • 그걸 보는 순간 “하늘이 내려앉는” 느낌이고, 뉴스가 뜨는 쪽과 환율 숫자가 바뀌는 쪽을 동시에 보는데 순간적으로 30원이 바뀌어 버렸다고 말한다.[^115] @[12:10]
  • 그는 청자에게 “이걸 예측할 수 있냐”고 되묻고, 답은 당연히 “못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116] @[12:23]

따라서 단기 예측에 집착하는 태도 자체가 위험하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깔고 있다.[^117] @[12:28]

3.7.2 포인트 2: 장기 추세는 구조 변화로 고민 가능 — “과거 레벨로 돌아가기 어렵다”의 논리 확장[^118] @[12:36]

단기 예측은 어렵지만, 오 단장은 장기 관점에서 “추세”는 논의할 수 있다고 말한다.[^119] @[12:36] 여기서 그는 국내 구조 변화의 예로 두 가지를 든다.

  • (1) 한국이 과거에는 중국에 대한 무역수지 흑자가 엄청났지만, 중장기적으로 흑자가 줄어들 수 있다.[^120] @[12:54]
  • (2) 앞서도 언급한 것처럼 해외투자가 과거에 비해 크게 늘었다.[^121] @[13:02]

이 둘을 합치면,

  • 들어오는 달러는 줄고(무역흑자 축소),
  • 나가는 달러는 늘어나(해외투자 확대), 국내 달러의 중장기 공급이 예전보다 줄어들 수 있어 과거 환율 레벨로 복귀가 어려우며, 과거 대비 ‘한 레벨 높아진’ 환율이 나타날 수 있다는 식의 장기적 해석은 가능하다고 말한다.[^122] @[13:06]

3.8 2026년(내년) 환율의 해외 변수 2가지: 엔화, 위안화 + 아시아 통화 동조화의 재등장 가능성[^123] @[13:19]

오 단장은 “국내 요인만 보지 말고 해외 요인을 봐야 한다”며, 그중에서도 두 가지를 지목한다: 엔화, 위안화.[^124] @[13:22]

3.8.1 엔화: 금리 인상에도 약세 → 일본의 좌시 어려움 + “개입” 시사 메시지[^125] @[13:25]

  • 최근 엔화는 “지난주 일본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약세를 보인다고 한다.[^126] @[13:31]
  • 일본도 이를 “좌시하기 쉽지 않다”고 본다.[^127] @[13:34]
  • 크리스마스 전 일본은행 총재·재무상이 나와 “엔화가 일방적으로 쏠려 있다,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128] @[13:39]
  • 추가로 중요한 근거: **9월에 미국과 일본이 ‘서면 합의’**를 했는데, “환율이 한 방향으로 쏠려 있을 때는 미국도 특별히 문제 제기하지 않겠다(=개입해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취지였다고 소개한다.[^129] @[13:44]
  • 일본의 메시지는 “미국에도 얘기해 놨으니 얼마든지 때릴 수 있다, 각오해라”에 가깝다고 해석한다.[^130] @[13:55]

결론: 엔화 쪽에서 “뭔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해외 변수다.[^131] @[14:10]

3.8.2 위안화: 장중 7위안 하회(6.99) + 연중 최고 강세(7.35 고점 이후 절상) → 원화가 ‘안 따라가는’ 구간과 ‘영향을 받을’ 가능성[^132] @[14:14]

  • 위안화는 “전일 장중 7위안 밑(6.99) 으로 내려갔다”고 언급한다.[^133] @[14:16]
  • 위안/달러 환율이 7.35를 고점으로 계속 내려오며(=위안화 절상/강세) 지금은 연중 최고 강세라고 설명한다.[^134] @[14:21]
  • 이게 시사하는 바를 질문 형태로 던지며, 과거에는 원화가 엔화를 많이 따라갔지만 “지금은 위안화도 같이 따라가 줘야 되는데 원화가 사실 많이 안 따라가고 있다”고 말한다.[^135] @[14:31]
  • 다만 “어느 순간에는 영향을 받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여지를 둔다.[^136] @[14:41]

따라서 그는 “아시아권 통화의 움직임도 같이 눈여겨봐야 한다. 내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정리한다.[^137] @[14:44]

3.8.3 동조화(연동) 논의: 엔화 동조화는 강했으나, 위안화 동조화는 코로나 이후 ‘깨짐’ — 그러나 변수는 다시 부상할 수 있다[^138] @[14:50]

진행자가 “동조화가 계속 갈 가능성이 크냐”고 묻자:

  • 오 단장은 엔화 동조화는 2010년대 들어 매우 강했다고 말한다.[^139] @[14:53]
  • 위안화 동조화도 원래 강했지만, “특히 코로나 이후” 위안화 동조화가 깨져 있는 모습이라고 진단한다.[^140] @[14:59]
  • 그런데 중요한 메시지는 “변수들은 과거에 중요했다가 한순간에 사라졌다가 또 나타날 수 있다”는 것.[^141] @[15:03]

마무리로 그는 “내년에는 유로 강세 혹은 위안화 강세가 원화에 어떤 영향을 줄지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하며, 해외 통화 흐름의 재부상을 경고한다.[^142] @[15:08]


4. 핵심 통찰

  1. **2025년의 본질은 ‘예측의 실패’가 아니라 ‘변곡점의 연속’**이다: 성장률(0.6~0.8 우려 → 1%대), 주가(2,300 급락 → 4,100~4,200), 금리(10년 2.6 → 3.35), 환율(1,480 → 1,347 → 1,480) 모두 “한 방향 베팅”이 위험했음을 같은 구조로 보여준다.[^143] @[03:39]

  2. 환율을 ‘가격’으로만 보면 이해가 안 되고, ‘기대의 자산’으로 보면 급등 메커니즘이 보인다. 오를수록 수요가 줄기는커녕 미래 수요가 현재로 당겨지고, 공급은 “더 오를 때 팔겠다”로 숨어버리면서 급등이 자기강화된다.[^144] @[08:02]

  3. 정부 개입의 목표는 ‘수준’이 아니라 ‘불안의 증폭’을 막는 것이다. 펀더멘탈을 바꾸지 못하니 추세를 뒤집는 게 아니라, 스무딩을 통해 속도·변동성·쏠림을 완화하고 심리를 바꾸려 한다.[^145] @[07:32]

  4. 2026년 체크리스트는 국내 펀더멘탈 + 아시아 통화(엔/위안) + 글로벌 달러 환경의 결합이다. 특히 일본의 개입 가능성 시사, 위안화의 강세 국면, 그리고 원화의 동조화가 깨졌다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변수의 복귀’ 관점이 핵심 프레임으로 제시된다.[^146] @[13:22]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잠재성장률: 한 경제가 물가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낼 수 있는 ‘기초 체력 성장률’. 미국 잠재성장률이 한국보다 높아졌다는 언급은 장기적으로 달러 선호(달러 강세) 요인으로 연결된다.[^60] @[06:49]
  • 기조 금리(기준금리): 중앙은행이 정책적으로 설정하는 단기 금리(오 단장은 “7일짜리 금리”로 비유). 장기금리(10년)와의 관계를 통해 시장의 장기 전망을 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29] @[03:01]
  • 달러 인덱스(DXY): 주요 통화 대비 달러의 상대 가치 지수. 과거 70~80대 vs 현재 90대 후반이라는 언급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 환경을 강조한다.[^62] @[07:07]
  • 스무딩 오퍼레이션(smoothing operation): 외환당국이 환율의 방향 자체를 바꾸기보다, 급등락 속도와 변동성을 완화하려고 시장에 개입하는 행위(‘속도 조절’에 초점).[^100] @[10:24]
  • 플라자 합의 / 마러라고 합의(언급된 표현): 과거 주요국이 환율(달러 가치)에 영향을 주기 위해 공조했던 역사적 합의(플라자)를 빗대어, 트럼프 시기에 유사한 달러 약세 유도 공조가 있을 수 있다는 시장 내러티브(‘마러라고 합의’)가 유행했다는 맥락에서 등장한다.[^48] @[05:15]
  • 동조화: 원화가 엔화/위안화 등 특정 통화 움직임과 함께 움직이는 경향. 엔화 동조화는 강했지만 위안화 동조화는 코로나 이후 약해졌고, 다시 중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140] @[14:59]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2026년 한국경제 전망, 환율과 금리 변수 체크! 결국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 경제시그널 | 오건영 신한 프리미엄 패스파인더 단장
  • 채널: 경제시그널
  • 길이: 15:32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0spqwm1ZNw
  • 주요 주제: 2025년 시장 변곡점(성장·주가·금리·환율), 외환당국 개입의 목적(레벨 vs 변동성), 단기 환율 예측 한계, 2026년 환율 해외 변수(엔화·위안화) 및 동조화 가능성

[^1]: 영상 도입부에서 “단기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는 문제의식이 제시됨. @[00:00]
[^2]: 펀더멘탈(성장률·금리 격차·달러 강세·해외투자) + 쏠림/심리 + 엔/위안 변수를 종합해 관전 포인트를 제시. @[06:36]
[^3]: 진행자가 한 해를 ‘다사다난’으로 규정하고 내년을 대비하는 흐름. @[00:35]
[^4]: “국민 입장에서 볼 포인트”를 단기/장기로 나눔. @[11:30]
[^5]: 성장·주가·금리 모두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 해라는 평가. @[03:39]
[^6]: 개입은 레벨 변경이 아니라 속도·변동성 조절이라는 주장. @[07:32]
[^7]: 엔화·위안화가 내년 중요 변수라는 제시. @[13:22]
[^8]: “사례로 평가”하며 3가지 축을 듦. @[00:35]
[^9]: 올해 키워드(주식 4천, 환율 요동, 금 최고치). @[00:35]
[^10]: 성장률부터 설명 시작. @[00:41]
[^11]: 성장률 전망 0.8, 0.6 언급. @[00:41]
[^12]: 2000~2024 성장률 맥락으로 비교. @[01:07]
[^13]: 2020년 -0.7, 코로나. @[01:11]
[^14]: 2009년 0.8, 금융위기. @[01:26]
[^15]: 위기 아닌데 0.6 전망의 충격 강조. @[01:38]
[^16]: 1분기 체감 악화, 0.8~0.9 전망 분위기. @[01:48]
[^17]: 반도체 수출 증가. @[02:02]
[^18]: 추경. @[02:06]
[^19]: 성장률을 1.0 정도로 끌어올려 최악 탈출. @[02:06]
[^20]: 두 번째 사례로 주가. @[02:13]
[^21]: ‘국장 탈출’ 유행어 회고. @[02:15]
[^22]: 4월 관세 때 2,300까지 하락. @[02:22]
[^23]: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의 관세 충격 서사. @[02:29]
[^24]: 4,100~4,200, 4천이 기본. @[02:39]
[^25]: 주식의 의외성. @[02:45]
[^26]: 세 번째 사례로 금리. @[02:47]
[^27]: 경기 부진→금리 하락 기대. @[02:49]
[^28]: 10년 2.6까지 하락. @[02:53]
[^29]: 기준금리를 7일 금리로 비유, 장단기 비교. @[03:01]
[^30]: 기준 2.5 vs 10년 2.6. @[03:12]
[^31]: 10년 3.35까지 상승. @[03:22]
[^32]: 기준금리 인하 쉽지 않음. @[03:29]
[^33]: 금리도 V자. @[03:36]
[^34]: 3요소 모두 변곡점과 의외성. @[03:39]
[^35]: 환율 파트 진입. @[04:03]
[^36]: 환율이 가장 힘들었다는 반응. @[04:13]
[^37]: 1~2월 1,480 육박. @[04:28]
[^38]: 트럼프 당선 요인. @[04:22]
[^39]: 정치 불안 요인. @[04:26]
[^40]: 1,480원 근접. @[04:28]
[^41]: 트럼프 2.0 서사. @[04:33]
[^42]: 1/20 취임, 200개 행정명령, 관세 공포. @[04:38]
[^43]: 1,500 돌파 전망. @[04:51]
[^44]: 6~7월 1,347 + 달러 약세론 유행. @[05:02]
[^45]: 1,347 저점. @[05:02]
[^46]: 바닥론보다 추가 하락(1200대) 기대. @[05:09]
[^47]: 트럼프 달러 약세 선호 주장. @[05:12]
[^48]: 플라자 합의/마러라고 합의 언급. @[05:15]
[^49]: 미란 보고서 유행, 달러 가치 급락론. @[05:20]
[^50]: 1200대 기대. @[05:34]
[^51]: 재급등 및 V자. @[05:40]
[^52]: 1,480 재방문. @[05:40]
[^53]: 1,347→1,480 거대 V. @[05:53]
[^54]: 정부 개입 후 급락 언급. @[05:47]
[^55]: 개입/정책 후 급격한 하락. @[05:47]
[^56]: 30원대 하락 관찰. @[06:14]
[^57]: 효과 평가 기준 제시. @[06:29]
[^58]: 과거 레벨 복귀는 불가능에 가깝다. @[06:33]
[^59]: 펀더멘탈 요인 열거. @[06:43]
[^60]: 잠재성장률 역전. @[06:49]
[^61]: 미 금리>한 금리 장기화 믿음, 달러 강세 지지. @[07:00]
[^62]: 달러 인덱스 90대 후반. @[07:07]
[^63]: 해외투자 증가로 달러 수요 증가. @[07:15]
[^64]: 기존 레벨 복귀 어려움. @[07:24]
[^65]: 개입의 역할 전환(추세 전환 아님). @[07:32]
[^66]: 레벨 바꾸려는 게 아니다. @[07:32]
[^67]: 추세 반전은 펀더멘탈 변화 필요. @[07:37]
[^68]: “옛날로 돌아갔다” 평가는 과함. @[07:48]
[^69]: 급등 자기강화 위험 제시. @[07:55]
[^70]: 쏠림 메커니즘 설명 시작. @[07:55]
[^71]: 가격 상승→수요 감소 원리가 깨지는 경우. @[08:02]
[^72]: 미래 수요가 현재로 이동. @[08:07]
[^73]: 1년 후 수요도 지금 산다. @[08:09]
[^74]: 2년 후도 지금 산다. @[08:17]
[^75]: 3년 후도 지금 산다. @[08:19]
[^76]: 수요가 현재로 붙어 폭발. @[08:21]
[^77]: 공급이 숨는 현상. @[08:26]
[^78]: 더 오를 것 같아 나중에 팔려는 심리. @[08:28]
[^79]: “미래 수요 당김 + 현재 공급 숨음”. @[08:36]
[^80]: 자기강화 루프와 급등. @[08:39]
[^81]: 5~7년 수요까지 당겨옴. @[08:44]
[^82]: 대출로라도 달러 보유. @[08:47]
[^83]: 급등과 불안감 확대. @[08:51]
[^84]: 환율 상승이 급등을 부름. @[08:54]
[^85]: 개입 효과의 정의(속도/조정). @[09:04]
[^86]: 정부가 한 번 꺾어줘야 한다. @[09:04]
[^87]: 변동성/속도 조절 가능. @[09:07]
[^88]: 세게 올라올 때 눌러준다. @[09:11]
[^89]: 7~11월 급등, 이후 둔화. @[09:14]
[^90]: 1,470까지 빠르게 상승. @[09:14]
[^91]: 이후 “버벅버벅”. @[09:20]
[^92]: 속도 감소/과도 레벨 조정이 효과라면 효과 발생. @[09:32]
[^93]: 레벨보다 불안/쏠림 억제. @[09:41]
[^94]: 10월 구두개입 언급. @[09:41]
[^95]: 레벨 vs 변동성 재강조. @[09:54]
[^96]: 속도가 위험해질 때 개입. @[10:03]
[^97]: 급등 시 불안감 확대. @[10:03]
[^98]: 부동산 규제 비유(속도 빨라질 때). @[10:08]
[^99]: 스무딩 오퍼레이션 언급. @[10:24]
[^100]: 스무딩 오퍼레이션 정의 맥락. @[10:24]
[^101]: 최근 개입 수위 상승은 팩트. @[10:31]
[^102]: 24일 발표, 극단적 쏠림 경계 메시지. @[10:39]
[^103]: 개입 반복→심리 변화. @[10:52]
[^104]: “마냥 오르기만 하진 않다” 기대 형성. @[10:52]
[^105]: 미래 수요의 당김 완화 논리. @[11:01]
[^106]: 펀더멘탈은 못 바꾸지만 쏠림 조절. @[11:13]
[^107]: 외환시장 심리 변화 관찰이 관건. @[11:23]
[^108]: 국민 관점 포인트 2가지. @[11:30]
[^109]: “두 가지 정도”. @[11:35]
[^110]: 단기 예측 불가. @[11:45]
[^111]: “귀신도 모른다”에 공감. @[11:45]
[^112]: 요인·심리 얽힘. @[12:28]
[^113]: 1,350 부근 리포트 작성 중 사건. @[11:56]
[^114]: 이스라엘-이란 폭격 브레이킹 뉴스. @[12:05]
[^115]: 순간 30원 변동. @[12:10]
[^116]: 예측 불가능 결론. @[12:23]
[^117]: 단기 환율 예측의 어려움 강조. @[12:28]
[^118]: 장기 추세 논의 가능. @[12:36]
[^119]: “추세”는 고민 가능. @[12:36]
[^120]: 대중국 무역흑자 축소 가능. @[12:54]
[^121]: 해외투자 확대 재언급. @[13:02]
[^122]: 들어오는 달러↓ 나가는 달러↑ → 과거 레벨 복귀 어려움. @[13:06]
[^123]: 해외 변수 2가지 제시. @[13:19]
[^124]: 엔화·위안화. @[13:22]
[^125]: 엔화 약세와 일본의 대응. @[13:25]
[^126]: 금리 인상에도 엔화 약세. @[13:31]
[^127]: 좌시 어려움. @[13:34]
[^128]: “일방적 쏠림, 가만두지 않겠다”. @[13:39]
[^129]: 9월 미·일 서면 합의(쏠림 시 미국 문제삼지 않음). @[13:44]
[^130]: “얼마든지 때릴 수 있다” 메시지 해석. @[13:55]
[^131]: 엔화 변화 가능성. @[14:10]
[^132]: 위안화 강세와 원화 영향 가능성. @[14:14]
[^133]: 6.99 언급. @[14:16]
[^134]: 7.35 고점 이후 절상, 연중 최고 강세. @[14:21]
[^135]: 원화가 위안화를 잘 안 따라감. @[14:31]
[^136]: 어느 순간 영향 가능. @[14:41]
[^137]: 아시아 통화 움직임 관찰 필요. @[14:44]
[^138]: 동조화 설명. @[14:50]
[^139]: 2010년대 엔화 동조화 강함. @[14:53]
[^140]: 코로나 이후 위안화 동조화 깨짐. @[14:59]
[^141]: 변수의 재등장 가능성. @[15:03]
[^142]: 유로/위안 강세가 원화에 미칠 영향 관찰. @[15:08]
[^143]: 연중 모든 지표의 V자/반전이 주제. @[03:39]
[^144]: 수요·공급의 쏠림이 환율 급등을 강화. @[08:02]
[^145]: 개입의 목표를 변동성/속도로 규정. @[07:32]
[^146]: 2026년 핵심 변수(엔/위안/글로벌 달러) 종합.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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