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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재테크 끝판왕 가이드※ "올해 딱 이 영상 하나만 따라해 보세요! 연말에 통장 보고 웃으실 거예요" | 김경필 작가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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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LWkctNh7CM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2025년에 “재테크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실천하는 것인가? @[05:20][^1]
  • [= 답] (1) 큰돈이 새는 3대 지출(주거·차·여행)을 소득 대비 ‘상한’ 안으로 먼저 통제하고 @[00:43][^2], (2) 연간 저축 ‘총량’을 먼저 정한 뒤(선저축) 저축 방식·정기/비정기 소비 예산까지 4단계로 시스템화하며 @[05:27][^3], (3) 투자에서는 ‘종목을 많이 사는 것’이 아니라 ‘위험자산 vs 안전자산’ 비중으로 분산하고 @[09:15][^4], (4) 노후는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여러 파이프라인 + 저소득 은퇴(슬로우 리타이어먼트)”로 현금흐름을 안정화하는 것이다 @[13:58][^5].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새해를 맞아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작가가 개인 재무에서 가장 먼저 줄여야 할 지출, 연간 저축 시스템 구축법, 투자·부동산·청약·가상자산을 보는 기준, 노후 준비의 현실적 계산법을 한 흐름으로 제시하는 ‘연간 재테크 실행 가이드’다 @[00:25][^6]. 메시지는 “무엇에 투자할까”보다 먼저 “돈이 남게 만드는 구조(저축·예산·현금흐름)를 만들라”는 데 초점이 있다 @[18:01][^7].

핵심 메시지 3개

  1. 큰 지출(주거·차·여행) 상한을 정해 생활을 ‘가벼운 체급’으로 만든다. @[00:43][^2]
  2. 저축은 의지가 아니라 ‘순서와 강제력(선저축·정기/강제·증액)’으로 성공한다. @[18:07][^8]
  3. 투자·노후의 본질은 수익률 극대화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 + 현금흐름 안정성 + 여러 소득원’이다. @[42:06][^9]

3. 하나씩 살펴보기

3.1 시작: “지금 당장 없애야 할 항목” 중 가장 급한 3가지—주거·차·여행

📸 0:05

진행자는 김경필에게 과거에 말했던 “없애야 할 10가지 항목”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급한 3가지를 묻고, 김경필은 주거비·차량·여행이 상위라고 답한다 @[00:43][^2].

3.1.1 연말연시 ‘차 바꿀까’ 유혹: 차는 1회 소비가 아니라 ‘미래 소비’의 덩어리

연말연시에는 신년 모델 출시와 전년도 재고 소진 때문에 할인/마케팅이 많아 교체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라고 짚는다 @[01:09][^10].
그는 “소득의 6개월 이상 되는 차”를 탈 수도 있지만, 문제는 차가 구매로 끝나는 소비가 아니라 보유로 인한 ‘미래 소비(유지비)’가 어마어마하다는 점이라고 강조한다 @[01:39][^11].

  • 예시로 2024년에 많이 팔린 기아 쏘렌토를 든다: 가격이 약 3,965만 원 수준인데 @[01:59][^12],
  • 감가상각까지 포함한 유지비를 따지면 **매달 120~130만 원 정도가 ‘나간다’**고 말한다 @[02:05][^13].
  • 그래서 월급 300만 원인 사람이 쏘렌토를 사는 순간, 체감상 월급이 170만 원이 되는 셈이라고 표현한다(차 유지비가 월급에서 빠져나가므로) @[02:13][^14].
  • 결론: 차는 소득 6개월 이내 수준을 권한다 @[02:20][^15].

여기서 논리는 “차는 사는 순간만 비용이 드는 게 아니라, 보험·유류비·정비·세금·감가 등으로 ‘매달 고정적으로 미래 소비를 강제’한다 → 결과적으로 저축 여력을 갉아먹는다”는 구조다 @[01:53][^16].

3.1.2 해외여행 지출 상한: “연소득의 5%”를 ‘시간 대비 비용’ 논리로 설명

그는 해외여행 비용을 **연소득의 5%**로 잡으라고 말해왔고, 사람들이 “왜 5%냐”고 묻자 그 이유를 시간 비율로 풀어준다 @[02:20][^17].

  • 1년은 365일이고, 실제로 휴가지/여행지에서 보내는 시간은 보통 2~3% 정도라는 것(짧으면 그 이내, 길면 10%를 넘길 수도 있으나 대체로 낮다) @[02:58][^18].
  • 그런데 비용을 5%까지 쓰라는 것은, “여행지에서 보내는 2%의 시간에 5% 비용을 쓰는 것”이니 그 자체로도 꽤 ‘플렉스’인데, 그걸 넘어서 10~15%, 즉 한 달 이상 월급을 여행에 쓰는 건 맞지 않다고 말한다 @[03:13][^19].
  • 다만 유럽·미국처럼 큰 여행을 가고 싶다면 예산을 ‘세이브’(저장)해 계획적으로 준비해서 가라고 정리한다 @[03:13][^20].

여기서 그는 ‘여행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고, 지출이 소득 대비 과열되면 저축 시스템을 깨서(저축을 해지해서) 비용을 충당하게 되는 악순환을 경계한다는 방향으로 연결된다 @[07:31][^21].

3.1.3 주거비 상한: 월세 비중 증가 현실 속에서도 “소득 15%”를 넘기면 위험

주거비는 최근(작년) 서울·수도권 임차 계약 중 절반 이상이 월세 계약일 정도로 월세 비중이 커졌고, 전세는 인기가 떨어져 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언급한다 @[03:55][^22].
그는 이런 상황의 어려움을 “정말 100%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04:08][^23], 그럼에도 다음 기준을 제시한다:

  • 소득의 15%를 넘는 주거비를 쓰면 한 달에 월급 300인데 월세 70~80을 내는 상황이 되고, 심리적으로도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04:21][^24].
  • “어쩔 수 없는 거야”로 합리화하지 말고, 가능한 범위에서 올해는 주거비를 감안해 조정(이사/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04:44][^25].
  • 특히 “내 집을 사서 이자 70~80을 내는 것”과 “전세대출 이자나 월세 70~80을 내는 것”은 다르다고 구분한다(전자는 자산 형성/상환 구조가 있고, 후자는 순지출 성격이 강하다는 맥락) @[04:21][^26].

정리하면, 세 가지(차·여행·주거)는 “사소한 과소비”가 아니라 인생의 큰 고정비/큰 이벤트성 비용으로 저축 능력을 결정하는 3대 변수이며, 이것만 상한 내로 관리하면 2025년에 돈을 모을 가능성이 커진다는 게 그의 결론이다 @[04:44][^25].


3.2 “목돈을 만드는 소비 줄이기” 4단계: 생각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행동을 강제하라

📸 2:38

진행자가 “올해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소비 줄이기”를 단계로 소개해달라고 묻자, 김경필은 연초 결심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머릿속에만 있고 실천 장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05:01][^27]. 그래서 “4단계를 메모해서 그대로 따라 하라”고 제시한다 @[05:20][^1].

3.2.1 1단계: ‘총량 저축(연간 저축률/저축액)’을 먼저 정한다

첫 단계는 “올해 받을 연소득(프리랜서/자영업자는 대략 평균치라도)을 기준으로 몇 %를 저축할지 먼저 결정”하는 것이다 @[05:34][^28].
즉, 저축은 남는 돈이 아니라 연간 목표 총량으로 선결정한다는 뜻이다.

3.2.2 2단계: 저축 ‘방법’을 구체화한다(정기적금 vs 적금+보너스예금 vs 투자형 적립)

예를 들어 “올해 2,000만 원을 세이브” 목표면 월 약 163만 원인데, 이를 어떻게 만들지 설계하는 게 2단계라고 한다 @[05:49][^29].

  • 12달 동일 금액 정기적금으로 갈지 @[06:06][^30]
  • 월급 변동이 있으면 월 100만 원 정기적금 + 보너스 시 예금처럼 혼합할지 @[06:06][^31]
  • 어느 정도 자본이 있으면 “저축만”이 아니라 나스닥, S&P500 ETF를 저축하듯 적립할지 등(투자형 적립)도 선택지로 든다 @[06:22][^32].

핵심은 “저축액을 정했으면 그다음은 실행 가능하게 상품/흐름으로 쪼개는 설계”다.

3.2.3 3단계: 남는 돈도 ‘그냥 쓰지 말고’ 정기(반복) 소비 예산을 만든다

저축하고 남는 금액이 “쓸 수 있는 돈”이지만, 그냥 쓰면 돈이 모자라서 결국 저축을 깨서 쓰게 된다고 경고한다 @[06:55][^33].
그래서 3단계는 정기 소비 예산(매달 반복되는 소비)을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07:00][^34].

3.2.4 4단계: ‘비정기’ 소비 예산—명절/여행/보험료/계절비를 별도 통장으로 분리

마지막 4단계는 비정기 소비 예산이다 @[07:10][^35].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를 그는 “계획을 다 세워도 갑자기 이벤트(여행, 명절, 자동차 보험료, 겨울옷 등)가 생기면 계획이 무너지고 저축을 깬다”는 문제로 설명한다 @[07:18][^36].
따라서 명절·여행·자동차 보험료·겨울옷 같은 계절/특정 시점 지출은 따로 통장(별도 자금통)으로 빼서 관리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07:35][^37].

그는 “2025년은 시작됐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4단계를 하라”고 마무리한다 @[08:05][^38].


3.3 1억 모으기를 막는 “잘못된 경제 개념” 4가지

📸 5:49

진행자가 “책에서 1억 모으기를 위해 바로잡아야 할 잘못된 경제 개념 4가지”를 묻자, 김경필은 다음 네 가지를 제시한다 @[08:17][^39].

3.3.1 (오해 1) 분산투자 = 종목을 여러 개 사는 것?

불장이 길어지며 가격 부담이 생기자 사람들이 “분산투자해야지”라고 말하지만, 이를 A·B·C 종목을 잔뜩 사는 것으로 오해한다는 지적이다 @[08:36][^40].

그가 말하는 “진정한 분산투자”는 다음 구조다:

  • 위험자산(주식 등)에 넣는 금액의 3배만큼 예금(안전자산)이 있어야 한다 @[09:15][^4].
  • 예: 주식에 2,500만 원 넣고 싶다면, 본인에게 7,500만 원 예금이 있는지 물어보라. 그 예금이 있는 상태에서 2,500만 원을 주식에 넣는다면 그게 분산투자다 @[09:23][^41].
  • 반대로 가진 돈이 2,500만 원뿐인데 “불안하니 A부터 Z까지 다 사자”는 것은 분산투자가 아니라고 단언한다 @[09:37][^42].

이유는 경기침체가 오면 종목을 여러 개 샀어도 동시에 다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가장 중요한 분산은 안전자산과의 분산”이라고 결론낸다 @[09:44][^43].

3.3.2 (오해 2) 사업소득 = 남는 돈 전부가 내 수익?

두 번째 오해는 직장인이 “언젠가 나가서 사업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매출/월 잔액)을 전부 내 수익으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10:25][^44].

그는 사업의 본질을 “투자 회수 전에는 수익으로 보면 안 된다”로 정리한다:

  • 예: 1억 투자해 자영업을 시작했다면, 그 1억이 전부 회수될 때까지는 ‘진짜 수익’이라고 보기 어렵다 @[11:03][^45].
  • 임대료·인건비·전기료 등 각종 비용을 빼고 “이번 달 500만 원 들어왔다, 직장보다 낫다”는 판단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11:06][^46].
  • 설령 1억을 회수했더라도 그 500만 원 안에는 미래를 위한 재투자금이 포함돼야 하므로, “사업소득 전부가 내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경제개념이라고 말한다 @[11:11][^47].

3.3.3 (오해 3) 노후 준비는 수익률을 올리면 해결된다?

세 번째 오해는 노후 준비를 “내 자산의 수익률을 얼마나 높이느냐가 성패를 가른다”로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본다 @[12:07][^48].
이를 깨기 위해 아주 구체적인 수치 예시를 든다.

3.3.3.1 5억 은퇴자의 ‘지속 가능 기간’ 계산

  • 가정: 60세 은퇴, 보유자산 5억, 월 생활비 350만 원(현재 화폐가치) 필요 @[12:18][^49].
  • 연간 인출액은 350만×12 = 4,200만 원이어서, 5억이 만들어내는 “자본소득(이자)”만으로는 감당이 안 되고 원금을 갉아먹게 된다고 말한다 @[12:29][^50].
  • 안전 예금 수익률 **3%**로 가정했을 때 계산 결과: 74세까지 가능 @[12:42][^51].
  • “그럼 수익률을 6%(두 배)로 올리면?” → 고작 4년 늘어 78세 정도까지밖에 못 버틴다고 한다(수익률 2배인데 생존 기간 증가가 매우 제한적) @[13:01][^52].

3.3.3.2 해결책: ‘수익률 게임’보다 “저소득이라도 일(사회활동)로 현금흐름을 보태기”

그가 제시하는 핵심 대안은 “수익률을 조금 올리는 것”보다 은퇴 시기를 늦추거나, 은퇴 후에도 “소일거리/사회활동”으로 월 150만 원 정도라도 벌어 보태는 것이다 @[13:36][^53].
이 경우 계산 결과가 “놀라지 말라”며 86세까지 버틸 수 있다고 제시한다—즉 74세 대비 12년 연장이다 @[13:58][^5].
따라서 “올바른 노후 준비”는 수익률 집착이 아니라 **사회활동 기간 연장(작은 소득이라도)**에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관점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14:34][^54].

3.3.4 (오해 4) 월급은 100% 내 돈이다?

네 번째 오해는 “월급은 100% 내 거”라는 생각이다 @[14:56][^55].
그는 소득은 유한하지만 소비는 죽는 날까지 계속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월급 전부를 현재의 나를 위해 써버리면 미래의 소비를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15:13][^56].
따라서 월급은 전부 내 것이 아니라 “일부만 내 것”이라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정리한다 @[15:22][^57].


3.4 왜 ‘1억’인가: 금액 자체보다 “저축 근육/속도”의 기준점

📸 8:10

진행자가 “월급에서 적어도 1억을 꼭 모아야 하는 이유”를 묻자, 그는 9번째 책 제목이 **「딱 1억만 모읍시다」**라고 밝힌다 @[15:49][^58].
사람들이 “1억으로 뭘 할 수 있나”를 묻지만, 그가 말하는 1억의 의미는 투자 가능성보다:

  • 최소 1억을 모을 정도의 저축 속도·습관·근육을 만들었는가를 확인하는 기준점이라고 설명한다 @[16:09][^59].

이를 건강 목표의 ‘하루 만보’에 비유한다:

  •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말만으로는 실천이 약하지만, “하루 만보”처럼 측정 가능한 기준이 있으면 사람들은 목표를 잡고 행동할 수 있다. 1억도 마찬가지라는 비유다 @[16:19][^60].
  • 9천만 원도 가능하지만, “최소 1억을 모으는 속도”가 나온다면 크게 문제없다고 보고, 20~50대 모두에게 해당하는 ‘돈의 태도’로 제시한다 @[16:37][^61].

3.5 목돈 만드는 저축의 4가지 방법: 선저축·강제(정기)·(정액/정기 유지)·증액

📸 10:56

진행자가 “성공적인 저축 방법 4가지”를 묻자, 김경필은 먼저 “저축을 많이 했을 때와 못 했을 때의 차이는 소득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월급이 많아도 저축이 늘 비례하지 않는다는 관찰이다 @[17:30][^62].

그리고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눈다:

  1. 저축을 하고 돈을 쓰는 사람
  2. 돈을 쓰고 남으면 저축하려는 사람 — 후자는 절대로 저축이 안 된다고 단언 @[17:49][^63]

이 행동을 바꾸는 장치가 다음 4가지다 @[18:07][^8].

3.5.1 선저축: 저축이 먼저다

“늘 머릿속에 선저축이 먼저다”를 반복하라고 한다 @[18:12][^64].

3.5.2 강제 저축: ‘마음먹기’가 아니라 빠져나가게 만들어라

자유적금은 “이번 달은 쉬자”처럼 자기 합리화가 가능하므로 안 되고, **정기 저축(고정 납입)**으로 강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18:23][^65].
즉 어떤 달 100, 어떤 달 50처럼 들쭉날쭉하면 안 되고 항상 똑같은 금액을 넣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18:29][^66].

3.5.3 (정기/정액 유지의 강조)

그는 “항상 똑같은 금액을 저축해야 된다”는 문맥으로, 저축을 ‘변수화’하지 말고 규칙화하라는 메시지를 준다 @[18:29][^66]. (영상 자막 상 네 가지 중 한 항목을 ‘정기’로, 한 항목을 ‘증액’으로 구성해 설명하는 흐름이다.) @[18:37][^67]

3.5.4 증액 저축: 임금 인상·연차 변화에 맞춰 저축액을 점진적으로 올려라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이 증액 저축이다 @[19:44][^68].

  • 해가 바뀌면(봄쯤) 임금이 조금이라도 오르는 경우가 많으니, 그때 저축액을 조금이라도 증액하라는 것이다 @[19:14][^69].
  • 예: 95만 원으로 시작했으면 다음 해 105만, 그다음 115만…처럼 단계적으로 올린다 @[19:26][^70].
  • 이를 운동의 바벨 중량 증량에 비유한다: 60kg 들었으면 다음엔 65, 70으로 올리지, “60 잘 드니 계속 60만 하세요”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 저축도 똑같이 **점진 과부하(증액)**가 필요하다는 비유다 @[19:32][^71].

3.6 “5개년 계획”으로 1억 만들기: 정액 155만 vs 증액 방식 130.5만 + 매년 10%

📸 13:01

진행자가 “한국 직장인이 5개년 계획으로 저축 로드맵을 예시로 설명해달라”고 하자, 김경필은 소득이 사람마다 달라 일률적이진 않지만 최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최소한 5년에 1억 만드는 속도는 나야 한다 @[20:03][^72].

3.6.1 정액으로만 하면 월 155만 원

증액 없이 5년(60개월) 동안 똑같이 모으면 월 155만 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20:35][^73].

3.6.2 증액 저축으로 하면 시작은 월 130만 5천 원 + 매년 10% 증액(= 13만 원)

그는 그래서 증액 방식을 추천한다:

  • 시작액 130만 5천 원으로 시작하고 @[20:59][^74]
  • 다음 해 임금이 오르고 습관이 잡히면 10%인 13만 원만 증액한다 @[21:10][^75].
  • 그 다음 해에도 또 13만 원 증액하는 식으로 5년을 가면 딱 1억이 된다고 설명한다 @[21:29][^76].

그는 “155만을 5년 내내 고정” vs “130.5만 시작 후 매년 13만 증액” 중 후자가 훨씬 실행이 쉽다고 말한다 @[21:43][^77].
또 3년쯤 지나면 “본전 욕심”—“1억을 시작했는데 내 1억은 만져봐야”라는 심리적 동기가 생겨 지속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인다 @[21:50][^78].


3.7 월소득 100만~500만 구간별 ‘최소 저축액’ 가이드와 그 이유

📸 16:19

진행자가 소득별 저축비율이 다르다며 구체 설명을 요구하자, 그는 “소득이 높으면 더 저축할 수 있다”는 말이 어느 정도 맞지만, 교통비/식대 같은 기본비는 비슷해 소득이 낮을수록 오히려 더 긴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22:13][^79].

특히 그는 관찰을 하나 든다:

  • 200만 원대 사회초년생은 긴장해서 차 살 생각도 안 하고 더 열심히 모으는 반면,
  • 300만 원대 중반이 되면 마음이 풀려 “아주 비싼 차는 아니어도 뽑을 수 있지 않나” 같은 유혹이 생겨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말한다 @[22:54][^80].

그가 제시한 구간별 “최소 저축”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3.7.1 월 400~500만 원: 최소 200만 원은 모아라

  • 마음 같아선 절반 이상 저축을 권하고 싶지만, 소득이 높으면 소비도 늘 수밖에 있어 현실적으로 말하되
  • 그래도 최소 200만 원은 모아야 한다고 한다(“200만보다 더 모아야겠지만, 최저치가 200”) @[23:23][^81].

3.7.2 월 300~400만 원: 160만 원

  • 이 구간은 160만 원 정도는 “무조건” 모아야 하며, 증액까지 하면 1억 만들기가 5년보다 빨라진다는 뉘앙스를 준다 @[23:44][^82].

3.7.3 월 250~300만 원: 140만 원

  • 사회초년생이 많이 포진한 250~300 구간은 140만 원을 모아야 하며, 이것이 앞서 말한 “증액 저축으로 5년에 1억” 속도가 나오는 구간이라고 연결한다 @[23:53][^83].

3.7.4 월 250만 원 미만(약 240만 원 실수령을 전제): 최소 95~96만 원(= 약 40%)

그는 더 낮은 구간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 이 구간에서는 근로소득세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월소득이 240만 원 정도로 본다고 전제한다(2022년 기준 중소기업 대졸 신입 초봉 평균 연 2,815만 원 언급) @[24:40][^84].
  • 여기서 그는 40% 저축을 요구하며, 240의 40%는 96만 원이라고 계산해 제시한다 @[25:09][^85].

그리고 “96만 원의 의미”를 인플레이션과 보상까지 엮어 설명한다:

  • 96만 원을 매년 10만 원씩 증액 저축하면 7년 후 1억 2천이 된다고 말한다 @[25:09][^86].
  • “왜 1억이 아니라 1억 2천이냐?”에 대해, **인플레이션 2%**를 적용하면 7년 후 1억 2천의 현재가치가 약 1억 500 정도가 된다는 논리로 설명한다(즉, ‘실질 1억’ 확보) @[25:19][^87].
  • 그리고 “1억은 재투자하고 500은 유럽 여행 가야죠”라고, 일정 보상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동기부여를 한다 @[25:31][^88].

결론: 소득이 낮은 사회초년생이라도 “최소 40% (95~96만 원)는 모으고, 증액 저축으로 7년에 ‘실질 1억’을 만들라”는 강한 가이드다 @[25:39][^89].


3.8 1억 이후 10억으로: ‘정답’은 없고, 씨앗(시드머니)을 심으면 인생 경로가 열린다

📸 18:48

진행자가 “1억을 모았으면 빠르게 10억으로 만드는 방법”을 묻자, 김경필은 자수성가형 부자를 많이 만났고 부자가 된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하다고 전제한다 @[25:48][^90].

그는 유명한 비유를 든다:

  • “사과 안에 씨앗이 몇 개인지는 잘라보면 알 수 있지만, 씨앗 안에 사과가 몇 개인지는 알 수 없다.”
  • 시드머니를 먼저 만들어 심어 보면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뜻이다 @[26:27][^91].

그리고 1억이 “어디로 갈지”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거한다:

  • 결혼(맞벌이 시너지)로 자산 증식이 일어날 수도 있고
  • 청약이 당첨되고 집값이 올라 자산이 점프할 수도 있고
  • 창업/투자 등 다른 루트가 될 수도 있다 @[26:37][^92].

3.8.1 실제 사례: 1억으로 ‘전세 상향’ 대신 무인 반찬가게 창업 → 근로소득 + 사업소득 파이프라인

그는 책에 썼다는 구체 사례를 든다:

  • 어떤 직장인이 1억을 모아 전세금을 올려 더 큰 집으로 가려 했는데,
  • 1억이 모이니 기분은 좋았지만 “이렇게 힘들게 모은 돈을 고작 집을 넓히는 데(내 집도 아닌데) 쓰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27:05][^93].
  • 고민 끝에 어머니의 반찬 솜씨를 활용해 신도시에 무인 반찬가게를 열었고,
  • 장사가 너무 잘돼 월급보다 더 나오는 수준이 됐다(퇴근 후 저녁에 조금 일은 해야 하지만) @[27:28][^94].
  • 이제 2호점도 준비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27:41][^95].

이 사례에서 김경필이 강조한 포인트는 “전세 상향(소비성 확장)보다, 아이디어를 내서 시도해 ‘소득 파이프라인’을 추가한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해석이다 @[28:40][^96].


3.9 2025년 집값 전망: “상반기까지 큰 상승 랠리는 어렵다” — 금리와 공급을 근거로

📸 21:14

진행자가 “아파트 가격이 올해 상반기까지 절대 오를 수 없다”는 발언의 이유를 묻자, 그는 2024년 서울 아파트가 상반기 중심으로 많이 올랐고 하반기엔 조정/강보합으로 갔다고 정리한다 @[29:00][^97].

그 뒤 집값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을 제시한다:

  • 일반적으로 집값은 경기와 금리 영향이 크지만, 하나를 꼽자면 금리라고 말한다 @[29:16][^98].
  • 집은 투자 대상일 수도 있지만, 무주택자에게는 “필수재 성격”이 있어 경기에는 상대적으로 둔감하고 금리 영향이 더 크다는 논리다 @[29:36][^99].

3.9.1 트럼프 관세 → 미국 물가 하방 경직 → 연준 금리인하 더딤 → 한국도 금리 인하 여력 제한

그는 (가정으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진행되면 무역국들이 영향받고, 미국도 물가가 생각보다 낮아지지 않을 수 있어 연준의 금리 인하 로드맵이 그대로 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29:57][^100].
그래서 금리가 생각보다 더디게 떨어질 가능성이 크며, 그럼 한국도 금리 인하 여력이 제한되고, 작년에 집·주식이 “내년에 금리 많이 떨어질 거야” 기대감으로 올랐던 부분이 조정될 수 있다는 연결이다 @[30:10][^101].

3.9.2 결론: 2024 상반기 같은 상승 랠리는 2025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2025년은 상승으로 가기 무리가 있고, 특히 2024 상반기 상승 랠리 같은 장면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30:28][^102].

다만 서울은 2026~2028년(자막엔 2026, 7, 88로 표현) 공급이 거의 없기 때문에 폭락까지는 아니고 실수요 위주 거래는 있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30:36][^103].

3.9.3 대출에 대한 강한 경고: LTV 60~80%로 사는 건 “절대 안 된다”

그는 생애최초 등으로 LTV 80%까지 가능하다는 말이 있어도 60~70% 대출로 집 사는 건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강하게 말한다 @[30:54][^104].
대안은:

  • 20~30% 정도 대출로 감당 가능하고
  • 가격 메리트가 큰 급매라면 “실수요 차원”에서 시도할 수 있다는 조건부 판단이다 @[31:28][^105].

3.10 청약 무용론 논쟁: “자금력·입지”에 따라 유효성이 갈린다, 그래도 ‘깨지는 마라’

📸 23:53

청약 시장이 만점 통장 증가로 무용론이 나온다는 질문에 그는 “청약이 양극화”됐다고 말한다 @[31:36][^106].

  • 서울 좋은 입지 일반분양은 경쟁률 높고, 청약통장 보유자 중 자금력 있는 사람이 신축을 받아낸다는 구조다 @[31:46][^107].
  • 반면 경기 외곽은 미분양도 많고, GTX가 있어도 출퇴근이 어려워 인기가 떨어진다. 그래서 “굳이 청약통장 활용할 일이 있나”라는 말이 나오기 쉽다 @[32:08][^108].

그가 제시한 판단 기준:

  • **서울 일반분양(25평 이상/전용 60㎡ 이상)**을 청약해 자금 계획을 따라갈 수 있는 사람에겐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선호가 있으니 신축 메리트가 크다는 논리다 @[32:25][^109].
  • 그러나 자금력이 부족해 청약해도 경기 외곽밖에 못 노린다면, 청약 자체가 쉽지 않아 무용론이 나올 만하다는 점도 일부 인정한다 @[32:44][^110].

그럼에도 “청약통장 때문에 돈이 큰 규모로 묶이는 게 아니라면, 굳이 깨지는 말라”는 쪽이다:

  • 수도권은 보통 예치금 300~400만 원 이상이면 되고,
  • 공공분양이 아니라면 매달 25만 원을 꼭 채울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33:01][^111].
  • 정책은 언제 바뀔지 모르니, 큰돈이 묶인 게 아니라면 유지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이다 @[33:16][^112].

3.11 주식: 한국 vs 미국 — “성장”보다 “가격”을 보라 (PBR 수치 제시)

📸 26:49

진행자가 주식투자를 한다면 한국/미국 중 어디를 선호하느냐 묻자, 그는 “미래는 예측 불가”라고 전제하며 2021년 동아일보 칼럼에서 “주식의 ‘ㅈ’도 몰라도 무조건 주식을 하라” 썼고 2021년이 역사적으로 많이 오른 해라 결과적으로 맞은 셈이 됐다고 언급한다 @[33:45][^113].

그 다음 현재(2024년 말 기준) 밸류 지표로 PBR을 제시한다:

  • 미국 주식 PBR: 4.63
  • 한국(국장) PBR: 0.83 @[34:00][^114]

그는 PBR을 요즘은 성장주 중심이라 “잘 안 보기도 한다”면서도 참고할 만하다고 말한다 @[34:29][^115].

3.11.1 미국 PBR 4.63은 “좀 심하다” — 기대감 반영을 넘어 위험 수준

그는 미국 PBR 4.63은 성장 기대를 반영했다 해도 “위험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평가한다 @[34:49][^116].

3.11.2 한국 PBR 0.83의 의미: 청산가치 대비 83% 가격(심지어 자산 재평가 전이라 실제는 더 많을 수)

한국 PBR 0.83을 쉽게 풀어:

  • 회사를 오늘 청산해 남는 재산을 주당 돌려줄 수 있는 금액이 있다면, 현재 주가가 그 83% 수준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35:02][^117].
  • 게다가 한국 기업들은 자산 재평가 전인 경우가 많아 실제 자산은 더 많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35:16][^118].

3.11.3 결론: “기회는 성장보다 가격에” — 2025에 와서 미국 주식은 부담, 굳이 한다면 국내

그는 “기회는 성장에 있는 게 아니라 가격에 있는 시기”가 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은 성장을 쫓았지만 이제는 가격을 쫓아야 할 때라는 주장이다 @[35:24][^119].
그래서 2023~2024에 미국 주식을 안 샀는데 2025에 와서 사면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고, 굳이 한다면 국내 주식이 낫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35:54][^120].


3.12 비트코인/가상자산: “무시할 수 없는 자산”이 됐지만, 급등 후 ‘조정 없는 직진’은 어렵다

📸 29:36

가상자산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다음 근거를 든다:

  • 트럼프도 2019~2020에 가상자산을 “사기”라고 했는데 지금은 호의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환경 변화를 상기한다 @[36:03][^121].
  • 비트코인이 금/달러/애플 같은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5위 안에 입성했다고 말한다 @[36:26][^122].
  • 중국이 규제하면 비트코인 보유국 1위가 미국이 됐다는 식으로, 국가/제도 환경도 같이 언급한다 @[36:26][^123].
  • 비트코인은 달러처럼 유동성을 풀어 늘리는 자산이 아니라, 총발행량 2,100만 개로 희소성이 확정된 자산이어서 “현금흐름을 만들진 않지만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36:40][^124].

다만 투자 태도에 대해선 경고한다:

  • 장기 전망이 나쁘다고 보긴 어렵지만, 최근 급등을 보면 근본적 조정 없이 10~20년 계속 오르기는 어렵다고 본다 @[37:02][^125].
  • 나스닥/S&P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처럼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굴곡이 있다”는 식으로,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조정 국면이 있다고 말한다 @[37:02][^126].
  • 결론: 장기적으로 의미는 있으나, 최근 급등 후 무리한 투자(과도한 베팅)는 지양하라는 개인적 견해다 @[37:28][^127].

3.13 노후 준비: “5가지 파이프라인” + 소득이 작아도 여러 곳에서 나오게 만들어라

📸 32:44

진행자가 “제대로 된 노후 준비를 하려면 5가지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고 한 내용을 묻자, 그는 노후 준비의 핵심을 “돈의 절대 크기”가 아니라 작더라도 여러 곳에서 나오는 것이라 규정한다 @[37:43][^128].

3.13.1 왜 ‘여러 파이프라인’이 안정적인가: 500이 필요한데 월세 500 하나면 불안하다

그는 극단 예시로 설명한다:

  • 건물주가 월 생활비 500이 필요한데 임대료가 3,000 들어오면 파이프라인 하나여도 충분하다(공실/변동에도 생활비는 커버).
  • 하지만 일반인은 생활비 500이 필요한데 상가 월세가 딱 500 들어오면 매우 불안하다. 부동산에서 전화 오면 “세입자 나간다/수리해달라” 걱정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현실 심리를 말한다 @[38:25][^129].
  • 결론: 금액 크기보다 **출처의 분산(여러 곳에서 조금씩)**이 안정성을 만든다 @[38:50][^130].

3.13.2 그가 제시한 5가지 파이프라인 구성

  1. 공적연금: 국민연금 @[38:58][^131]
  2. 퇴직연금(자영업자/프리랜서는 없을 수 있음) @[39:06][^132]
  3. 개인연금 @[39:06][^133]
  4. 임대소득 가능성: 1가구 1주택이어도, 핵심 지역에서 비핵심 지역으로 이동 가능하면 차액만큼 임대소득을 만들 수 있다는 발상 @[39:06][^134]
  5.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저소득 사회참여): 월 100~150만 원이라도 “좋아하는 일”로 사회활동을 이어가면 노후가 안정된다는 주장 @[39:34][^135]

여기서 그는 5번의 효과를 “소득이 적어도 노후에는 더 크게 체감된다”고 설명한다:

  • 노후에 100만 원 벌면 사실상 200만 원 버는 효과라고 말하는데, 이유는 100을 버는 동안 그만큼 소비를 안 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논리다 @[40:01][^136].

3.14 ISA(절세계좌) 활용: 3년의 ‘심리 장벽’을 1억 만들기 마인드로 넘고, ETF/배당과 결합

📸 35:16

진행자가 ISA를 최대한 잘 활용하는 방법을 묻자, 그는 ISA 인기가 생각보다 없는 이유 중 하나가 **“3년 의무기간”**이라고 진단한다 @[40:18][^137]. 사람들은 3년 안에 돈 쓸 일이 있을 것 같아 가입을 망설인다는 것이다 @[40:26][^138].

3.14.1 ISA 혜택 구조(그가 언급한 수치)

  • 이자소득 비과세 한도: 서민형 400만 원, 일반형 2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준다고 설명한다 @[40:34][^139].
  • 한도 초과분도 일반 과세(15.4%)가 아니라 저율과세라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40:44][^140].

3.14.2 “그래서 내가 1억 만들기를 하라고 하는 거다”

그는 ISA의 3년 장벽을 넘는 방법을 ‘마인드/목표’로 연결한다:

  • “1억 만들기 하는 사람은 3년 안에 돈을 안 쓰겠다는 각오가 생긴다” → 그래서 ISA를 활용하기가 쉬워진다는 논리다 @[40:48][^141].
  • 작은 금액이라도 5만/10만 원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ISA 활용이 좋다고 권한다 @[41:02][^142].

3.14.3 ISA + ETF(특히 배당 ETF) 조합

1억을 모았다면 이후에는 저축만 100% 하긴 부담이니 투자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때 ISA 안에서 ETF(배당 ETF 등)로 포트폴리오를 짜면

  • 배당/이자에 대해 ISA의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을 보고
  • 동시에 장기 분산투자 효과도 노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41:16][^143].

그리고 “최소 3년은 모아야 의미 있는 목돈이 된다. 3년 뒤 못할 것 같다고 포기하지 말고 용기 있게 선택”하라고 결론낸다 @[41:47][^144].


3.15 은퇴에 필요한 통장(자산) 규모와 노후생활비 계산: “안정성 > 수익률”, 그리고 다시 5억 시나리오

📸 38:25

진행자가 “통장이 얼마 있어야 은퇴할 수 있나, 노후 생활비를 현실적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묻자, 그는 노후는 안정적이어야 하므로 수익률을 낮춰야 한다고 말한다. 수익률이 낮을수록 현금흐름이 안정적이라는 정의다 @[42:06][^145].

3.15.1 수익률이 높은 자산(상가) = 변동성/불안도 높다

그는 5억으로 “아파트 vs 상가”를 예로 든다:

  • 상가가 수익률은 높지만 현금흐름이 들쭉날쭉할 수 있고
  • 아파트는 수익률은 낮지만 안정적이라고 대비한다 @[42:14][^146].

그리고 노후에는 수익률을 낮추더라도 안정적이어야 신경을 덜 쓰고 살 수 있는데, 상가 월세로 생활비 100%를 받겠다고 하면 전화 한 통에도 불안해져 노후가 불행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다 @[42:32][^147].

3.15.2 다시 제시하는 ‘5억, 3%, 500만 생활비’의 냉정한 결론: 74세까지

그는 구체 숫자로 다시 계산한다:

  • 60세 은퇴자가 5억을 가지고 퇴직했고, 국민연금이 150만 나온다(원래 60세부터는 아니지만 가정)고 하더라도, 월 500만을 쓰려면 부족분이 크다 @[43:04][^148].
  • 5억을 3%로 운용하면 이자만으로 생활이 안 돼 원금을 계속 깎아 먹어야 하고, 그 결과 74세까지밖에 못 버틴다고 말한다 @[43:18][^149].

그는 “요즘 90년대생 기대여명은 95세 정도”라고 언급하며, 74세는 노후에 오히려 돈을 많이 써야 할 시기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43:38][^150].
따라서 “5억도 14년밖에 못 버틴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은퇴를 늦추거나 현금흐름을 보태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간다 @[43:54][^151].

3.15.3 주택연금(자산 유동화)에 대한 현실: 가능해졌지만 선호는 낮다

그는 “집을 유동화하면 어떻냐”는 대안으로 주택연금을 언급한다:

  • 최근엔 시세 12억, 10억 넘는 아파트도 주택연금이 된다고 말한다 @[44:10][^152].
  • 하지만 많은 한국인은 선호하지 않는데, 말이 좋아 연금이지 사실상 “집에 거주하면서 받는 생활비 대출”이라 꺼린다는 설명이다 @[44:23][^153].

3.15.4 해결책 재정리: 생활비를 줄이거나, 노후자금을 더 늘리거나, ‘저소득 은퇴’로 150만 보태라

서울/수도권에서 문화·레저까지 하면 월 500만 쓰는 사람이 많다고 말하며 @[45:03][^154], 이 경우 선택지는:

  • 생활비를 줄이거나
  • 노후자금을 더 늘리거나
  • 수익률을 올리거나
  • 혹은 그가 강조하는 방식대로 **월 150만 정도(연 1,800만)**의 소득을 보태는 “저소득 은퇴”를 하라는 것이다 @[45:07][^155].

여기서 중요한 추가 디테일:

  • 너무 많이 벌면 국민연금이 삭감될 수 있어, 월 298만 원 이상 벌면 삭감된다는 언급도 한다. 그래서 “150만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한다 @[45:20][^156].
  • 이 150만을 보태면 5억을 3%로 굴릴 때 86세까지 버틸 수 있다고 다시 제시한다 @[45:36][^157].
  • 결론은 “재테크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재테크 + 저소득 은퇴를 하이브리드로 엮어라”다 @[45:43][^158].

3.16 본인(김경필)의 노후 대비: 동기들의 퇴직금 사례와 ‘슬로우 리타이어먼트’ 실천

📸 40:54

진행자가 “트레이너님 본인은 노후를 어떻게 대비하냐”고 묻자, 그는 과거 S그룹 금융계열 근무 경험을 말하고, 동기들이 몇 년 후 은퇴를 앞두고 있어 퇴직금을 물어봤다는 이야기를 한다 @[46:04][^159].

  • 동기들 퇴직금은 3억6~7천 ~ 4억 사이 정도라고 하고, 회사에서 보조해주는 금융상품 등을 합쳐 대부분 5억 정도 들고 나온다고 말한다 @[46:04][^160].
  • 그리고 앞서 계산한 것처럼 5억을 3%로 안정 운용하면 오래 못 버티니, 그는 본인은 정년이 없으니 일을 하는 시기를 더 뒤로 늦추는 방향—즉 슬로우 리타이어먼트를 병행해야 한다고 한다 @[46:37][^161].
  • “요즘은 슬로우가 유행(슬로우 푸드, 슬로우 조깅)”이라는 생활 비유를 붙이며 자신도 그렇게 노력 중이라고 정리한다 @[46:55][^162].

3.17 “지금이 IMF 때와 닮았다” 논쟁: 절대 규모는 다르지만 ‘형태(환율/달러 유동성)’가 비슷하다

📸 43:32

진행자가 “현재가 27년 전 IMF 위기와 똑같다”는 발언을 질문하자, 그는 맥락을 정리한다:

  • 2008 금융위기는 글로벌 신용경색 위기.
  • 1997~98 IMF는 신용경색이면서 **달러 유동성 위기(달러가 없어서)**였고, 당시 환율이 1,955원, 거의 2,000원까지 갔다고 언급한다 @[47:22][^163].
  • IMF 구제금융으로 550억 달러를 빌려왔다고 말한다 @[47:51][^164].
  • 현재 한국 외환보유고는 약 4,100억 달러라고 제시한다 @[47:57][^165].
    → 그래서 “달러가 없어서 빌리던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절대 수준이 같지 않다고 인정한다 @[48:05][^166].

그런데도 IMF를 떠올리게 하는 이유는 “형태” 때문이다:

  • 환율이 1,500원선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환율 방어를 위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계속 팔면, 외환보유고가 있어도 소진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말한다 @[48:16][^167].
  • IMF 때는 기업 도산이 많았고, 지금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 “형태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위험 경고가 나온다는 설명이다 @[48:42][^168].
  • 또 당시엔 국민소득 1만 달러 미만이었고 지금은 3만 달러가 넘으니, 절대 위기 크기는 작아도 국민이 느끼는 체감 고통은 더 클 수 있다고 말한다 @[49:05][^169].

3.18 “미국이 무너진다”의 의미: 과장된 표현이지만, 금리 급등 후 3년 내 경기침체가 반복됐다는 역사

📸 45:43

진행자가 “미국이 무너질 거고 현금을 늘려야 한다”는 발언을 물어보자, 그는 “미국이 망한다”가 아니라 경제는 사이클이며 영원히 좋을 수 없다는 뜻이라고 정리한다 @[49:32][^170].

그가 제시한 역사적 패턴:

  • 지난 60년간 미국 경기침체는 대체로 10년에 한 번 정도 왔다 @[49:45][^171].
  • 그리고 경기침체 위기는 미국이 금리를 급격히 올린 다음 3년 이내에 항상 왔다고 말한다 @[50:00][^172].
  • 이런 급격한 금리 인상은 지난 60년간 5번 정도(이번까지 포함하면 6번) 있었다고 언급한다 @[50:13][^173].

왜 금리 급등 직후엔 당장은 미국이 좋아 보이나?

  • 미국이 금리를 세게 올리면 달러 가치가 상승해 수입물가가 안정되고,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소비할 수 있어 경제가 당장 좋아 보인다는 논리다 @[50:20][^174].
  • 그래서 “미국만 유독 최근 몇 년 좋았던 이유”를 달러 구매력 증가로 설명한다 @[50:42][^175].

하지만 왜 결국 미국도 타격을 받나?

  • 금리 급등은 미국 외 다른 나라를 힘들게 하고(특히 한국·신흥국), 그 나라들의 경제가 파탄나면 시차를 두고 부메랑처럼 미국 경제에도 타격이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51:00][^176].

따라서 2025년에는:

  • 금리 인하가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것이 확인되면 자산시장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고,
  • 경제성장률/물가 등 지표가 계속 좋기 어렵기에 경기침체 위험을 염두에 두고 현금 비중 등 방어적 관점을 갖자는 취지로 마무리한다 @[51:28][^177].
    그는 “무너진다/망한다”는 표현은 과장이지만 위험을 생각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51:55][^178].

3.19 부자 vs 일반인: 부자는 “성장(핫함)”이 아니라 “가격(싸짐)”을 본다

📸 47:39

진행자가 “부자와 일반인의 큰 차이”를 묻자, 그는 직장인 점심 대화 주제가 금·비트코인 같은 “요즘 미쳤다”류라는 관찰을 말한다 @[52:16][^179].

부자들은 그런 얘기를 잘 안 하는데 이유는:

  •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 전에 이미 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52:37][^180].
  • 그들이 산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저렴해서”였다는 것이다 @[52:47][^181].

그는 이를 습관 차이로 정리한다:

  • 일반인은 “뭐가 핫하냐(성장)”를 보고, 이미 많이 오른 뒤에 관심을 갖는다.
  • 부자는 성장에도 관심 있지만, 아무리 성장이라도 가격이 비싸면 망설이고, 반대로 성장성이 덜해도 “되게 싸졌는데?” 관점으로 본다 @[53:11][^182].

따라서 2025년에 미국주식·비트코인 등이 조정받을 때도, ‘가격 관점’을 갖지 못하면 조정 시 매수를 못하고 또 뒤늦게 따라붙게 된다고 경고한다 @[53:52][^183].


3.20 한국에서 중산층 기준: 자산 총액이 아니라 “소득 상실 후 생활비를 몇 개월(몇 년) 버티나”

📸 50:51

진행자가 한국은 중산층 기준을 자산으로 잡는 경향이 있다고 하자, 그는 한국과 미국의 “부자 기준” 설문을 비교한다:

  • 미국: 자산 220만 달러 정도(그가 원화로 약 31억 수준 언급)면 부자라고 보는 경향
  • 한국: 설문 평균이 48억 5천 정도로 더 엄격하다고 말한다 @[54:33][^184].
    그래서 한국은 중산층 기준도 과도하게 높게 생각하기 쉽다고 덧붙인다 @[54:51][^185].

그가 제안하는 중산층/부유층 판단법은 다음이다:

  • “근로소득을 상실해도, 지금의 월 생활비 수준을 몇 개월 유지할 수 있나”로 보자는 것 @[55:19][^186].
  • 그는 특히 중산층의 기준을 10년 버틸 수 있느냐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 @[55:34][^187].

구체 예시:

  • 월 200만 원이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10년(120개월) 버틸 자산이 2억4천이면 중산층으로 볼 수 있다는 계산을 제시한다(200만×120=2.4억) @[55:41][^188].
  • “240개월치”를 버틸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부유층으로 인정하고 싶다고 한다 @[56:06][^189].
  • 사회초년생들은 대개 계산해 보면 60개월 이하일 텐데, 120개월 이상이 되면 중산층, 240개월 이상이면 부유층으로 갈 수 있다는 “중간 목표”를 제시한다 @[56:21][^190].

또 중요한 확장 포인트:

  • 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월 생활비를 효율적으로 낮추면 중산층/부유층에 더 빨리 다가간다고 말한다 @[56:55][^191].
  • 2024년에 300만 원 쓰던 사람이 2025년에 250만 원만 써도, 행복이 250으로 줄어드는 게 아니라(돈이 행복과 1:1 대응이 아님), 목표 달성 속도는 빨라진다는 설명이다 @[57:05][^192].

3.21 “열심히 일할수록 가난해지는 사람”의 특징: 개미·베짱이 비유로 ‘미래를 외면’하는 태도를 지적

📸 53:36

진행자가 “열심히 일하지만 그럴수록 가난해지는 사람 특징”을 묻자, 그는 이솝우화의 개미·베짱이를 끌어온다 @[57:35][^193].

그는 개미가 실제로 열심히 일한 이유를 이렇게 해석한다:

  • 개미는 겨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고, 오늘 먹는 것 이상으로 먹이를 모은다. 즉 “앞으로 펼쳐질 일을 안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58:00][^194].

반대로 베짱이는 왜 안 모으나?

  • 베짱이는 한해살이 곤충이라 가을에 알을 낳고 죽고, 알로 동면했다가 봄에 태어난다. 즉 **‘자기에게 겨울이 없다’**는 것을 아는 존재라는 설명을 붙인다. 그래서 굳이 비축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58:30][^195].

이 비유로 말하고 싶은 핵심은:

  • 사람도 마찬가지로, “내 인생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 계속 가난해지는 사람은 미래를 모르지 않으면서도 애써 생각을 안 하려 하고, 당장 현재만 본다는 점이라고 진단한다 @[59:11][^196].

그는 다시 한 번 소득의 성격을 강조한다:

  • “여러분의 소득은 현재에게만 주어진 소득이 아니다” → 미래의 소비를 위해 공금(공적 자금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연결한다 @[59:25][^197].

마지막으로 그는 “절대 피할 수 없는 3가지: 죽음·세금(그리고 마지막 하나로 ‘소비’)”를 들며, 소비는 죽는 날까지 계속되니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돈 관리가 된다고 말한다 @[59:44][^198].


3.22 경제흐름 공부법: 뉴스는 결과, 매일 ‘금리·환율·주가’ 10개 내외 숫자를 다이어리에 적어라

📸 57:05

진행자가 “공부를 위해 꼭 알아둘 경제지표”를 묻자, 그는 먼저 “뉴스는 결과, 지난 일을 말해준다”고 정의한다. 뉴스도 필요하지만 떠먹여주는 정보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취지다 @[01:00:10][^199].

그가 제안하는 실천법은 매우 구체적이다:

  • 매일 다이어리에 금리·환율·주가 세 가지를 적어라 @[01:00:19][^200].
  • 금리는 한국/미국, 단기/장기 등으로 나뉘어 금리만 4개가 될 수 있고 @[01:00:28][^201],
  • 환율도 원달러만이 아니라 주요국 통화/달러인덱스 등이 있으며 @[01:00:37][^202],
  • 주가도 국내뿐 아니라 미국 등 해외지수를 포함한다.
    → 이렇게 묶으면 적어야 할 것이 10가지 정도 된다고 말한다 @[01:00:49][^203].

방법:

  • 퇴근 전 PC 끄기 전에 적으면 3분 걸린다 @[01:00:59][^204].
  • 어제 숫자 아래 오늘 숫자를 적다 보면, 외우려 하지 않아도 흐름(상방/하방)을 체감하게 되고,
  • 그러다 보면 “왜 그렇지?”를 스스로 생각하며 예측을 하게 되어 공부가 입체적으로 된다고 설명한다 @[01:01:08][^205].

3.23 새해 목표를 이루는 노하우: “위기 경고는 예방주사”, 기회를 믿고 눈을 크게 떠라

📸 1:00:08

마지막 질문에서 진행자가 “목표를 제대로 이루기 위한 노하우”를 묻자, 그는 사람들이 위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 위기 불감증이 생겼을 수 있다고 말한다 @[01:01:47][^206].

그럼에도 위기를 말하는 이유는:

  • 예방주사를 맞는 것처럼,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 각오하고 버티는 게 낫기 때문이라고 한다 @[01:02:00][^207].

그리고 태도에 관한 문장으로 마무리한다:

  • “기회가 있다고 믿는 분에게는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고
  •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면 눈앞의 기회도 놓치게 된다”
  • 2025년에는 변화가 있을 것이니 눈을 크게 뜨고 기회를 잡으라는 당부다 @[01:02:08][^208].

4. 핵심 통찰

  1. **재테크의 출발점은 ‘투자 종목’이 아니라 ‘고정비/큰지출 체급 조절’**이다. 차(소득 6개월 이내), 주거(소득 15% 이내), 여행(연소득 5% 내)처럼 상한을 세우면 저축 여력이 구조적으로 생긴다 @[02:20][^15].
  2. 저축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순서(선저축)·강제력(정기/강제)·성장(증액)’의 설계 문제다. 특히 증액 저축은 5년 1억 로드맵을 현실적으로 만드는 핵심 장치로 제시된다(130.5만 시작 + 매년 10% 증액) @[21:10][^75].
  3. **분산투자의 본질은 ‘종목 수’가 아니라 ‘안전자산 쿠션’**이다. 위험자산 투자금의 3배 예금이 있어야 진짜 분산이라는 기준은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분산의 핵심으로 본 관점이다 @[09:15][^4].
  4. 노후는 수익률을 올려도 효과가 제한적이며, 작은 소득이라도 ‘일을 이어가는 것’이 수명을 크게 늘린다. 5억·3%·월350만(또는 500만 소비)의 시뮬레이션에서, 수익률 2배는 +4년인데 월 150만 소득 보탬은 +12년으로 제시된다 @[13:01][^52].
  5. 부자의 습관은 ‘핫함(성장)’이 아니라 ‘싸짐(가격)’을 보는 것이며, 이 관점이 있어야 조정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주식·비트코인·미국 vs 한국 증시 판단 전반을 관통한다 @[53:11][^182].
  6. 중산층의 정의를 ‘자산 총액’에서 ‘생활비 지속 가능 기간’으로 바꾸면, 소비 절감이 곧 자산계급 상승(버티는 개월 수 증가)으로 직결되는 프레임이 만들어진다(예: 월 200만 생활자 → 2.4억이면 10년 버팀) @[55:41][^188].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2025년 재테크 끝판왕 가이드※ "올해 딱 이 영상 하나만 따라해 보세요! 연말에 통장 보고 웃으실 거예요" | 김경필 작가 (풀영상)
  • 채널: 경제야놀자
  • 길이: 62:53
  • 형식: 진행자 인터뷰/대담(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출연)
  • 제공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LWkctNh7CM

[^1]: 유튜브 ‘경제야놀자’ 영상, “4단계를 메모해 따라하라” 발언 구간 @[05:20].
[^2]: “가장 중요/급한 3가지: 주거·차·여행” @[00:43].
[^3]: “총량 저축 정하기”를 1단계로 제시 @[05:27].
[^4]: “진정한 분산투자 = 위험자산의 3배 예금 보유” @[09:15].
[^5]: 월 150만 소득 보탬 시 86세까지 버틴다는 계산 제시 @[13:58].
[^6]: 연초 계획 질문 흐름 시작 @[00:25].
[^7]: “돈을 쓰고 남으면 저축”은 안 된다는 구분 @[18:01].
[^8]: 저축 4원칙 제시 도입 @[18:07].
[^9]: 노후에서 안정성 우선(수익률 낮출수록 안정) @[42:06].
[^10]: 연말연시 차량 할인/마케팅 언급 @[01:09].
[^11]: 소득 6개월 이상 차의 부담 언급 @[01:39].
[^12]: 쏘렌토 가격 예시 3,965만 원 언급 @[01:59].
[^13]: 유지비(감가 포함) 월 120~130만 원 언급 @[02:05].
[^14]: 월급 300 → 체감 170 논리 @[02:13].
[^15]: 차는 소득 6개월 이내 권고 @[02:20].
[^16]: “차 보유로 발생하는 미래 소비가 어마어마” @[01:53].
[^17]: 여행비 연소득 5% 기준 언급 및 부연 예고 @[02:20].
[^18]: 여행지 체류 시간 2~3% 언급 @[02:58].
[^19]: 여행비 10~15%(한 달 월급) 쓰는 건 맞지 않다 @[03:13].
[^20]: 큰 여행은 예산을 세이브해 계획적으로 @[03:13].
[^21]: 비정기 이벤트로 저축을 깨게 됨 경고 @[07:31].
[^22]: 임차 계약 절반 이상 월세 계약 언급 @[03:55].
[^23]: 부담 공감 발언 @[04:08].
[^24]: 주거비 소득 15% 상한 및 월세 70~80 사례 @[04:21].
[^25]: 주거비 조정 필요 조언 @[04:44].
[^26]: 내집 이자 vs 월세/전세대출이자 차이 언급 @[04:21].
[^27]: 결심이 행동으로 안 이어지는 이유(실천장치 부재) @[05:01].
[^28]: 1단계 총량 저축(연소득 대비 저축률) @[05:34].
[^29]: 2,000만 목표 → 월 163만 예시 @[05:49].
[^30]: 12달 정기적금 옵션 @[06:06].
[^31]: 월 적금 + 보너스 예금 혼합 옵션 @[06:06].
[^32]: 나스닥/S&P500 ETF 적립 투자 언급 @[06:22].
[^33]: 남는 돈을 그냥 쓰면 결국 저축을 깬다 @[06:55].
[^34]: 3단계 정기 소비 예산 만들기 @[07:00].
[^35]: 4단계 비정기 소비 예산 @[07:10].
[^36]: 이벤트로 계획 붕괴 → 저축 해지 문제 @[07:18].
[^37]: 명절/여행/보험/겨울옷 등 비정기 비용 통장 분리 @[07:35].
[^38]: 2025 지금이라도 4단계 실천 촉구 @[08:05].
[^39]: 잘못된 경제개념 4가지 질문/도입 @[08:17].
[^40]: 분산투자 오해(종목 늘리기) @[08:36].
[^41]: 위험자산 2,500 → 예금 7,500 예시 @[09:23].
[^42]: 가진 돈 2,500뿐인데 A~Z 매수는 분산 아님 @[09:37].
[^43]: 경기침체 시 동반 하락 가능성 근거 @[09:44].
[^44]: 직장인의 사업 환상 언급 @[10:25].
[^45]: 투자금 회수 전엔 수익으로 보면 안 됨 @[11:03].
[^46]: “이번 달 500 들어왔네” 착각 경고 @[11:06].
[^47]: 재투자금 포함 필요 언급 @[11:11].
[^48]: 노후 준비를 수익률로만 보는 오해 @[12:07].
[^49]: 60세 5억, 월 350 가정 @[12:18].
[^50]: 연 4,200 인출 → 원금 잠식 불가피 @[12:29].
[^51]: 3% 가정 시 74세까지 @[12:42].
[^52]: 수익률 6%여도 +4년 정도 언급 @[13:01].
[^53]: 월 150만 슬로우 워킹 소득 제안 @[13:36].
[^54]: 사회활동 연장이 올바른 노후 준비라는 결론 @[14:34].
[^55]: “월급 100% 내 것” 오해 @[14:56].
[^56]: 소득은 유한, 소비는 평생 지속 @[15:13].
[^57]: 월급은 일부만 내 것이라는 태도 @[15:22].
[^58]: 책 제목 ‘딱 1억만 모읍시다’ 언급 @[15:49].
[^59]: 1억의 의미 = 저축 근육/속도 기준 @[16:09].
[^60]: ‘하루 만보’ 비유 @[16:19].
[^61]: 1억 목표가 마음 다잡는 기준점 @[16:37].
[^62]: 저축 성패는 소득과 비례하지 않음 @[17:30].
[^63]: 사람은 ‘선저축형’ vs ‘남으면 저축형’ 두 종류 @[17:49].
[^64]: 선저축 강조 @[18:12].
[^65]: 자유적금 대신 정기 저축(강제) @[18:23].
[^66]: 매달 같은 금액 저축 강조 @[18:29].
[^67]: 저축 4원칙 구성 설명 흐름 @[18:37].
[^68]: 증액 저축이 가장 중요 @[19:44].
[^69]: 임금 인상 시 저축액 증액 권고 @[19:14].
[^70]: 95→105→115 예시 @[19:26].
[^71]: 바벨 증량 비유 @[19:32].
[^72]: 최소 5년 1억 속도 가이드라인 @[20:03].
[^73]: 정액이면 월 155만 @[20:35].
[^74]: 증액 방식 시작 130.5만 @[20:59].
[^75]: 매년 10% = 13만 증액 @[21:10].
[^76]: 5년이면 1억 도달 설명 @[21:29].
[^77]: 후자가 더 쉽다는 비교 @[21:43].
[^78]: 3년쯤 ‘본전 욕심’ 동기 언급 @[21:50].
[^79]: 소득 높고 낮음의 현실 + 마음가짐 강조 @[22:13].
[^80]: 300만 중반의 방심 위험, 차 유혹 언급 @[22:54].
[^81]: 400~500 구간 최소 200 저축 @[23:23].
[^82]: 300~400 구간 160 저축 @[23:44].
[^83]: 250~300 구간 140 저축 @[23:53].
[^84]: 2022 중소기업 대졸 신입 초봉 2,815만, 실수령 240 전제 @[24:40].
[^85]: 240의 40% = 96만 제시 @[25:09].
[^86]: 96만 + 매년 10만 증액 → 7년 후 1억2천 @[25:09].
[^87]: 인플레 2% 적용 시 실질 1억500 설명 @[25:19].
[^88]: 500은 유럽여행 보상 제안 @[25:31].
[^89]: 저소득 구간도 40% 저축 강조 @[25:39].
[^90]: 자수성가 부자 루트 다양성 언급 @[25:48].
[^91]: 사과/씨앗 비유 @[26:27].
[^92]: 1억의 활용 경로(결혼/청약/투자 등) 언급 @[26:37].
[^93]: 1억으로 전세 상향 고민 사례 @[27:05].
[^94]: 무인 반찬가게 창업, 월급보다 더 나옴 @[27:28].
[^95]: 2호점 계획 언급 @[27:41].
[^96]: 시도/아이디어가 성공 포인트 해석 @[28:40].
[^97]: 2024 상반기 상승, 하반기 조정 언급 @[29:00].
[^98]: 집값 영향 요인 중 금리 강조 @[29:16].
[^99]: 집은 필수재 성격이라 경기 둔감, 금리 민감 @[29:36].
[^100]: 관세→물가→연준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29:57].
[^101]: 금리 기대감으로 자산시장 상승, 2025엔 제한 가능성 @[30:10].
[^102]: 2025 상승 랠리 어려움 결론 @[30:28].
[^103]: 서울 2026~2028 공급 부족 언급 @[30:36].
[^104]: LTV 60~70(심지어 80) 대출 매수 반대 @[30:54].
[^105]: 20~30% 대출 + 급매면 실수요 고려 @[31:28].
[^106]: 청약 양극화 진단 @[31:36].
[^107]: 서울 좋은 입지 일반분양 경쟁 구조 @[31:46].
[^108]: 경기 외곽 미분양/출퇴근 문제 @[32:08].
[^109]: 자금력 있으면 청약통장 메리트, 얼죽신 언급 @[32:25].
[^110]: 자금력 부족하면 무용론 이해 @[32:44].
[^111]: 예치금 300~400, 25만 납입 강제 아님 @[33:01].
[^112]: 정책 변화 가능성 → 통장 유지 권고 @[33:16].
[^113]: 2021 칼럼 회고 @[33:45].
[^114]: PBR 미국 4.63, 한국 0.83 @[34:00].
[^115]: 성장주 시대에 PBR 참고 정도 언급 @[34:29].
[^116]: 미국 PBR “심하다” 평가 @[34:49].
[^117]: 한국 PBR 0.83의 청산가치 비유 @[35:02].
[^118]: 자산 재평가 전이라 실제 더 많을 수 있음 @[35:16].
[^119]: 기회는 성장보다 가격, 가격을 쫓아야 할 시기 @[35:24].
[^120]: 2025 미국주식은 가격 부담, 국내 선호 @[35:54].
[^121]: 트럼프의 과거 ‘사기’ 발언과 태도 변화 @[36:03].
[^122]: 비트코인 글로벌 자산 순위 5위권 언급 @[36:26].
[^123]: 보유국 1위 미국 언급 @[36:26].
[^124]: 총 2,100만개 희소성 근거 @[36:40].
[^125]: 조정 없이 10~20년 직진은 어렵다 @[37:02].
[^126]: 지수도 굴곡이 있듯 BTC도 조정 가능 @[37:02].
[^127]: 급등 후 무리한 투자 지양 @[37:28].
[^128]: 노후 핵심 = 절대금액보다 여러 곳에서 나오는 구조 @[37:43].
[^129]: 생활비 500 vs 월세 500 하나의 불안 심리 @[38:25].
[^130]: 출처 분산의 안정성 강조 @[38:50].
[^131]: 국민연금 파이프라인 @[38:58].
[^132]: 퇴직연금 파이프라인 @[39:06].
[^133]: 개인연금 파이프라인 @[39:06].
[^134]: 주거 이동으로 임대소득 만들기 발상 @[39:06].
[^135]: 자아실현형 경제활동 파이프라인 @[39:34].
[^136]: “노후에 100 벌면 200 효과” 논리 @[40:01].
[^137]: ISA 인기가 낮은 이유(3년) @[40:18].
[^138]: 3년 내 지출 불안 심리 @[40:26].
[^139]: ISA 비과세 한도(서민형 400/일반형 200) @[40:34].
[^140]: 초과분 저율과세 언급 @[40:44].
[^141]: 1억 만들기 마인드가 3년 버티게 함 @[40:48].
[^142]: 소액도 소중히 여긴다면 ISA 활용 @[41:02].
[^143]: ISA 안에서 배당 ETF 등 포트폴리오 제안 @[41:16].
[^144]: 3년을 버텨야 목돈, 용기 있게 선택 @[41:47].
[^145]: 노후는 안정적이어야 하니 수익률 낮춰야 @[42:06].
[^146]: 아파트 vs 상가 수익률/안정성 비교 @[42:14].
[^147]: 상가 전화 한 통에도 불안—안정성 강조 @[42:32].
[^148]: 국민연금 150 가정, 월 500 생활비 구조 @[43:04].
[^149]: 5억 3%로 74세까지 언급 반복 @[43:18].
[^150]: 90년대생 기대여명 95세 언급 @[43:38].
[^151]: 은퇴 늦추지 않으면 감당 어려움 @[43:54].
[^152]: 주택연금 대상 시세 12억까지 언급 @[44:10].
[^153]: 주택연금은 사실 생활비 대출—선호 낮음 @[44:23].
[^154]: 수도권 문화·레저 포함 월 500 지출 많음 @[45:03].
[^155]: 저소득 은퇴(연 1,800/월 150) 제안 @[45:07].
[^156]: 월 298 이상 소득 시 국민연금 삭감 언급 @[45:20].
[^157]: 월 150 보탬 시 86세까지 가능 @[45:36].
[^158]: 재테크 + 저소득 은퇴 하이브리드 결론 @[45:43].
[^159]: S그룹 금융계열 근무, 동기 정년 언급 @[46:04].
[^160]: 퇴직금 3.6~4억, 합산 5억 사례 @[46:04].
[^161]: 정년 없는 본인, 슬로우 리타이어먼트 필요 @[46:37].
[^162]: 슬로우 유행 비유 @[46:55].
[^163]: IMF 당시 환율 1,955~2,000 언급 @[47:22].
[^164]: IMF 구제금융 550억 달러 언급 @[47:51].
[^165]: 외환보유고 4,100억 달러 언급 @[47:57].
[^166]: 절대 수준은 당시와 다름 인정 @[48:05].
[^167]: 환율 방어 위해 달러 매도 → 보유고 소진 우려 @[48:16].
[^168]: “형태가 비슷”해서 위험 경고 @[48:42].
[^169]: 소득 수준 상승으로 체감 고통 커질 수 있음 @[49:05].
[^170]: “미국 무너짐”은 사이클 경고의 의미 @[49:32].
[^171]: 침체 10년에 한 번 정도 패턴 @[49:45].
[^172]: 급격한 금리인상 후 3년 내 침체 반복 @[50:00].
[^173]: 급격한 인상 사례 5~6번 언급 @[50:13].
[^174]: 금리 인상 → 달러 강세 → 수입물가/구매력 효과 @[50:20].
[^175]: 미국만 유독 좋았던 이유로 구매력 언급 @[50:42].
[^176]: 타국 파탄 → 부메랑으로 미국 타격 논리 @[51:00].
[^177]: 2025 금리인하 제한 확인 시 조정 가능성 언급 @[51:28].
[^178]: “무너진다”는 과장이나 위험은 존재 @[51:55].
[^179]: 직장인 점심 대화(금/비트코인) 관찰 @[52:16].
[^180]: 부자는 대중화 전에 샀다 @[52:37].
[^181]: 저렴해서 샀다 @[52:47].
[^182]: 부자는 가격, 일반인은 성장/핫함을 본다 @[53:11].
[^183]: 가격 관점 없으면 조정장에서 못 산다 @[53:52].
[^184]: 미국 부자 220만달러 vs 한국 48.5억 설문 언급 @[54:33].
[^185]: 한국의 엄격한 기준 언급 @[54:51].
[^186]: 소득 상실 후 생활비 유지기간으로 계층 판단 제안 @[55:19].
[^187]: 중산층 = 10년 버틸 수 있나 기준 제안 @[55:34].
[^188]: 월 200 생활자 → 2.4억이면 중산층 예시 @[55:41].
[^189]: 240개월치면 부유층 인정 언급 @[56:06].
[^190]: 120개월 이상 중산층, 240개월 이상 부유층 목표 @[56:21].
[^191]: 생활비 절감이 부자에 빨리 다가가는 길 @[56:55].
[^192]: 300→250 지출 줄여도 행복이 선형 감소 아님 @[57:05].
[^193]: 개미·베짱이 비유 도입 @[57:35].
[^194]: 개미는 겨울을 알고 비축한다 @[58:00].
[^195]: 베짱이는 한해살이—겨울이 없음을 안다 설명 @[58:30].
[^196]: 가난해지는 사람 = 미래를 외면, 현재만 본다 @[59:11].
[^197]: 소득은 현재만의 것이 아니니 공금관리 필요 @[59:25].
[^198]: 죽음·세금·소비(평생 지속) 언급 @[59:44].
[^199]: “뉴스는 결과” 정의 @[01:00:10].
[^200]: 금리·환율·주가를 적어라 @[01:00:19].
[^201]: 금리의 다종(한/미, 단/장) @[01:00:28].
[^202]: 환율도 달러인덱스 등 다양 @[01:00:37].
[^203]: 합치면 10가지 정도 기록 @[01:00:49].
[^204]: 3분이면 기록 가능 @[01:00:59].
[^205]: 흐름 체감 → 스스로 원인/예측 사고 @[01:01:08].
[^206]: 위기 불감증 언급 @[01:01:47].
[^207]: 위기 경고 = 예방주사 비유 @[01:02:00].
[^208]: 기회를 믿고 눈을 크게 떠라 마무리 @[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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