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단기 매매로 꾸준히 돈을 벌려면, ‘어떤 종목을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가’ 그리고 ‘큰 손실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막을 것인가’?[^1] @[00:00]
- [= 답] **“그날 시장에서 가장 ‘인기’(=수급이 가장 쏠린) 있는 ‘한 종목(대장주)’에만 집중”**하고, 그 인기를 거래대금 상위/테마 집중도/대장주 여부로 판별해 진입하며, 테마·대장 교체 시 즉시 정리 + 기계적 손절(약 -3%) + 물타기 금지 + 계좌 2개로 매도 전략 분리로 리스크를 통제한다는 방식이다.[^2] @[07:14]
#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27세 전업 투자자 홍인기가 자신의 경험(초기 소액 시작 → 큰 성공/큰 실패 → 재정립)과 함께, 단기 트레이딩을 ‘확률 게임’으로 보고 높은 확률의 상황만 반복해서 수익을 쌓는 방법을 설명한다.[^3] @[01:03]
핵심 목적은 “뉴스/가치평가로 예측”하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실제로 몰린 곳(거래대금·수급)**을 따라가며, 특히 테마 장세에서 대장주에 집중하는 실전 규칙을 제시하는 데 있다.[^4] @[23:45]
핵심 메시지 3개
- 단기매매의 1순위는 “종목 선택”: 거래대금 상위 → 그날 가장 센 테마 → 그 테마의 대장주를 산다.[^5] @[08:13]
- 단기매매의 손실은 비슷한 패턴에서 크게 난다: 물타기, 오후/장중 급락, 테마 교체 대응 실패를 줄이도록 규칙을 만든다.[^6] @[06:47]
- 자금이 커질수록 단타는 어려워진다: 심리·손절·호가 영향(슬리피지) 때문에 “그릇에 맞는 금액만 운용하고 초과 수익은 인출해 안전자산/ETF로 옮긴다.”[^7] @[19:13]
# 3. 하나씩 살펴보기
## 3.1 ‘신 대왕개미’ 홍인기 소개와 투자 이력의 뼈대(성공·실패 포함)
진행자는 홍인기를 “MZ세대에서 유명한 신 대왕개미”로 소개하며, 2022년 KB증권 실전 투자대회 1등 2회, 2등 2회 등 다수 수상 이력을 언급한다.[^8] @[00:54]
홍인기는 15세에 15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말한다.[^9] @[01:03]
-
투자 시작 계기(초등학생 때 펀드 경험):
부모가 용돈을 모아준 약 100만 원으로 주식형 펀드에 가입시켰는데, 성과를 보니 코스피 지수보다 수익률이 별로였다고 한다. “차라리 내가 직접 투자해보면 어떨까”라고 말했고, 부모가 허락했다.[^10] @[01:21]
다만 100만 원은 크다고 느껴 15만 원으로 시작했다.[^11] @[01:40] -
초기 매수 종목(삼성전기)과 이유:
첫 종목은 삼성전기였고, 이유는 “큰 회사”라는 인식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당시 제도/자금 제약으로 한 주당 5만 원 이하만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해 선택지가 제한됐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15만 원으로는 5만~15만 원대(또는 1만5천 원 이하) 주식 범위에서 “이름 있는 회사”를 골랐다는 취지다.[^12] @[02:13] -
자산 성장(천만 원 → 가상화폐로 1억)과 ‘깡통’ 경험:
21살 군 입대 즈음에는(중간에 몇십만~100만 원 단위 추가 납입이 있었다고 전제하며) 최초 종자돈이 약 1,000만 원 수준이 되었다고 한다.[^13] @[01:53]
이후 가상화폐 투자로 1억을 만들었다고 말한다.[^14] @[03:04] -
삼성바이오로직스 장기투자 + 담보대출로 큰 손실(반대매매):
2018년 입대 시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장기적으로 좋게 보고 보유/추가 매수했는데, 당시 분식회계 이슈로 주가가 하락하자 이를 “기회”로 판단해 주식담보대출까지 받아 매수했다.[^15] @[03:16]
그러나 훈련소에 있는 동안 주가가 더 내려, 입대 전 40만 원대였던 주가가 28만 원까지 하락한 것을 확인했다.[^16] @[03:42]
현금만으로 투자했다면 버틸 수 있었겠지만, 대출로 인해 담보 부족 → 강제 청산(반대매매) 상황이 되어 그때까지 모은 돈을 대부분 잃었다고 한다.[^17] @[03:53]
결과적으로 1억이 1,000만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는 설명이다.[^18] @[04:04]
이 경험은 이후 홍인기가 대출 투자 경계, 겸손, 자금·리스크 관리를 강조하는 근거로 반복 등장한다.[^19] @[05:00]
## 3.2 제대 후 ‘단기매매 병행’으로 전환, 그리고 단타에서 반복되는 ‘큰 손실 패턴’ 분석
제대 후 그는 시간 여유(휴학 등)로 HTS를 많이 보면서 단기 매매를 본격적으로 병행했다고 말한다.[^20] @[05:21]
하지만 단기매매는 처음엔 “수익이 나다가도 한 번 잘못하면 번 것 다 잃는” 일이 반복되었다.[^21] @[06:23]
그래서 “크게 잃는 경우”를 분석했더니, 큰 손실이 나는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게 반복되었다고 한다.[^22] @[06:30]
그가 꼽는 대표 패턴은 다음과 같다.
- 물타기(평단 낮추기)에서 한 번에 큰 손실[^23] @[06:47]
- 많이 오른 종목을 들고 있는데 오후/장중 급락[^24] @[06:47]
이런 “큰 손실 요인”만 줄여도 단기매매는 “100% 승률”이 아니라는 전제 아래, 확률을 충분히 높일 수 있다고 보고 기법을 정립해갔다고 설명한다.[^25] @[07:08]
## 3.3 단기매매의 대원칙: “지금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 종목’만”
홍인기의 단기매매 원칙은 매우 단순한 문장으로 제시된다.
- “단기 매매에서는 시장에서 지금 가장 인기 있는 한 종목 그것만 딱 매매”[^26] @[07:14]
다만 장중에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이 바뀔 수 있어, “무조건 하루에 한 종목만”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 순간 가장 많은 사람이 볼 종목(=수급이 몰린 종목)을 들고 있는 것이 원칙이라고 보완한다.[^27] @[07:14]
진행자는 이를 “시장의 기대치가 높고 수급이 쏠리는 종목”으로 정리한다.[^28] @[07:59]
## 3.4 ‘인기 종목’(대장주) 찾는 실전 절차: 거래대금 상위 → 강한 테마 → 그중 상승률 1등(대장)
홍인기는 거래대금 상위 화면을 1차 필터로 쓴다고 말한다.[^29] @[08:13]
-
거래대금의 의미: “주식 가격 × 거래량”으로, 거래대금이 큰 종목은 그날 시장에서 관심이 집중된 종목으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30] @[08:19]
-
거래대금 상위를 보면 같은 테마가 많이 묶이는 현상:
거래대금 상위에 뜨는 종목들 중 많이 오른 종목들을 보면 “대부분 그날 같은 테마”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예시로 당일 화면에서는 반도체 테마가 많았다고 언급한다.[^31] @[08:26] -
최종 타깃 선정법(가장 센 테마 중, 상승률 가장 높은 종목):
“그날의 가장 센 테마”를 확인한 뒤, 그 테마 안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 위주로만 공략해 단기매매를 한다고 설명한다.[^32] @[08:41]
여기서 말하는 상승률 1등 종목이 곧 단기 트레이더들이 선호하는 대장주이며, 그는 2등주·3등주보다 대장주에 집중한다고 뒤에서 다시 강조한다.[^33] @[15:34]
## 3.5 진입(매수) 타이밍: 9시 직후 관망 → 9시30분 전후 테마 확정 후 분할매수
진입 시점에 대해 그는 “시간을 정확히 말하긴 어렵지만”이라는 전제를 달되, 장중 경험칙을 제시한다.
-
9시 근처(장 초반)는 방향성이 덜 확정:
9시 전후에는 “오르는가 싶다가도 다른 테마가 오르려는” 등 장 방향이 정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관망하거나, 전일 보유분이 있으면 매도에 집중한다고 한다.[^34] @[09:14] -
9시30분 전후: 그날 주도 테마가 잡히는 경우가 많음:
대략 9시30분 전후면 “오늘 올라갈 테마”가 어느 정도 잡히는 경우가 많고(물론 장중 바뀔 수는 있음), 그때 테마 + 대장주를 확인해 “확신이 들면” 분할매수로 접근한다고 말한다.[^35] @[09:44]
## 3.6 “많이 오른 종목이 더 확률이 높다”는 주장: 수급 집중·테마 단일화가 핵심 조건
진행자는 “9시30분이면 그냥 사느냐, 상승률이 5%/10%/20% 등 다양할 텐데 기준이 있느냐”고 묻는다.[^36] @[10:11]
홍인기의 답은 단기매매 관점에서의 역발상이다.
- 오히려 많이 오를수록 확률이 높은 경우가 많다[^37] @[10:42]
- 다만 전제 조건이 중요하다:
**테마가 분산되는 날(반도체도 오르고 2차전지도 오르는 등)**은 돈이 여기저기로 왔다 갔다 해 매매가 어렵다고 한다.[^38] @[10:48]
반대로 “오늘은 진짜 이 테마밖에 오르는 날”처럼 테마가 단일하게 강한 날이 있는데, 이런 날은 그 테마 대장주에 확신을 갖고 매매한다는 것이다.[^39] @[10:57]
사례로 “작년에 2차전지가 대부분 계속 그런 현상(주도 테마 단일화)이 반복”됐다고 언급한다.[^40] @[11:01]
즉 “많이 올랐으니 위험”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한곳에 쏠려 있고(테마 단일화), 그중 가장 강한 종목(대장)”이면 단기매매 관점에서 오히려 안전/유리하다는 구조다.[^41] @[16:23]
## 3.7 매도(익절/청산) 구조: 계좌 2개로 ‘추세 극대화’와 ‘리스크 관리’를 분리
매도는 개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이라는 진행자의 문제의식(수익이 나도 더 오를 것 같아 버티다 손실/수익 축소)을 깔고, 홍인기는 계좌를 두 개로 나눠 운영한다고 답한다.[^42] @[11:10]
(1) 1계좌: “대장 유지 시, 장 마감까지 보유 → 다음날 아침 매도”
- 그날의 주도 테마 대장주 지위가 장 종료까지 유지되면, 1계좌에서는 장 마감까지 들고 다음날 아침에 매도한다고 한다.[^43] @[11:41]
- 이런 경우 종종 상한가를 가기도 하고, 상한가 다음날 아침에도 또 오르는 경우가 있어 “한 번 잘 잡으면 수익이 엄청 크게 난다”는 논리다.[^44] @[12:19]
(2) 2계좌(데이 트레이딩): “저항선에서 적절히 수익 실현”
- 2계좌는 데이트레이딩 계좌로, 수익이 어느 정도 나면 저항선에서 매도하는 식으로 수익을 ‘적절히’ 실현하며 리스크를 관리한다.[^45] @[12:01]
(3) 공통 청산 규칙: “테마/대장 교체 또는 확신 하락 시, 두 계좌 모두 시장가로 정리”
- 장중에 테마가 바뀌거나, 대장주가 바뀌거나, 확신이 떨어지면 두 계좌 모두 그냥 시장가로 팔고 해당 종목 매매를 중단하는 편이라고 말한다.[^46] @[12:27]
## 3.8 ‘추세 판단’을 차트 지표로 하지 않고, “인기 유지(=돈의 흐름)”로 한다
진행자는 “올라가는 힘을 뭘로 판단하냐(강도 지표 등)”고 묻는다.[^47] @[13:05]
홍인기는 지표보다 **‘인기(수급 집중)가 유지되는지’**를 본다고 답한다.[^48] @[13:31]
-
핵심 논리:
다른 테마가 뜨거나 같은 테마 내 다른 종목이 더 치고 올라오지 않는 한, 대장주는 “거의 무너지지 않고 계속 오르는 경우가 많다”는 경험칙을 제시한다.[^49] @[13:36] -
판단 도구:
이를 확인하기 위해 거래대금 상위 화면을 계속 모니터링한다. 돈이 다른 테마로 쏠리면 거래대금 상위 종목 구성이 바뀔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50] @[13:57]
즉 매도의 신호는 개별 차트의 패턴 변화보다 **“다른 곳으로 돈이 이동하느냐”**에 가깝다.[^51] @[41:34]
## 3.9 ‘대장주 vs 2등주/3등주’ 논쟁: 단기매매는 가치가 아니라 수급 게임이므로 대장주가 유리
진행자는 개인들이 흔히 “너무 많이 오른 대장주는 비싸 보이니, 덜 오른 2등주/3등주가 더 안전해 보여 산다”는 패턴을 지적한다.[^52] @[15:11]
홍인기는 단기매매에서 그 접근이 비효율적이라고 본다.
-
단기매매는 하루 만에 기업가치가 수렴하는 게임이 아님:
“장기적으로 가치에 수렴” 같은 논리는 단기 매매와 다르며, 하루 안에 가치가 찾아가지는 않는다고 말한다.[^53] @[15:28] -
단기 참여자들은 대장주를 가장 사고 싶어 한다:
단기매매하는 사람일수록 대장주에 매수 욕구가 집중되므로, 대장주 집중 때 수익이 많았고, 경험상 대장주 수익률이 2등주보다 좋을 때가 많다고 주장한다.[^54] @[15:34]
그래서 그는 2등주 공략은 거의 안 하고 대장주만 매매한다고 정리한다.[^55] @[15:49]
## 3.10 “급등주 좋아하면 망한다”와의 차이: ‘아무 급등주’가 아니라 ‘시장 전체가 주목하는 급등’을 산다
진행자는 대장주 추격이 “급등주 편승”과 비슷해 보인다고 묻는다.[^56] @[15:56]
홍인기는 “비슷하긴 하지만 다르다”고 구분한다.
- 그냥 급등주는 제자리로 돌아오며 망하는 경우가 많다.[^57] @[16:14]
- 반면 본인은 “지금 시장에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종목만” 매매하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하다고 말한다.[^58] @[16:23]
여기서 “모두가 관심”의 구체 조건이 다시 나온다.
- 거래대금을 동반해야 함
- 거래대금 상위에 **같은 테마 종목들이 많이 떠 있는 상태(섹터가 동반 상승)**가 중요하며, 이런 경우는 쉽게 떨어지지 않는 편이라고 설명한다.[^59] @[16:47]
또한 대장주는 보통 맨 마지막에 내린다고 말한다. 즉 2등주/3등주가 먼저 내리고 나서 대장주가 내려 상대적으로 대응(탈출)하기 쉽다는 주장이다.[^60] @[17:12]
## 3.11 추가 체크 요소: 수급(프로그램 매매/기관 가집계/거래원)로 신뢰도 강화
홍인기는 “종목 선택이 1순위”라고 전제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지표를 배제하진 않는다고 말한다.[^61] @[17:26]
그가 강조하는 2순위는 수급이다.
(1) 프로그램 매매 수급 = 외국인 동향을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
- 그는 프로그램 매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그날 매매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62] @[17:44]
- 프로그램 매매 추이를 차트로 보면서 꾸준히 들어오는지를 확인하며, “프로그램 매수가 꾸준히 들어오는 게 좋다”고 설명한다.[^63] @[17:54]
(2) 기관투자자 가집계: 정해진 시각에 업데이트되는 장중 참고 정보
- 기관 투자자 가집계는 실시간은 아니며 장중에 대략 다음 시각에 발표된다고 구체적으로 말한다:
9:50, 11:00, 13:10, 14:20 전후[^64] @[18:17]
이로써 기관의 방향성도 확인한다고 한다.[^65] @[18:36]
(3) 거래원(증권사별 주문 출처)
- 거래원을 보면 어느 증권사를 통해 주문이 나오는지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외국인·기관 동향을 어느 정도 추정해 매매 참고가 가능하다고 말한다.[^66] @[18:36]
그는 이를 정리하며,
- 1순위: 종목 선택(인기/대장)
- 2순위: 여기에 수급까지 붙으면 더 좋다고 결론낸다.[^67] @[18:57]
## 3.12 자금 운영 철학: “단타 자금은 그릇만큼만, 수익은 전부 인출”
진행자는 “돈을 벌면 다 뺀다”는 발언을 확인한다.[^68] @[19:11]
홍인기는 **“전부 빼고 있다”**고 답한다.[^69] @[19:13]
(1) 단기매매는 자금이 커질수록 어려워진다
- 일반적으로는 자금이 커질수록 더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단기매매는 오히려 자금이 커질수록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70] @[19:16]
- 이유 1: 마인드 관리 난이도 상승
단타는 확률 게임이라 100%가 아닌데, 금액이 커지면 손실액이 커져 손절이 어려워지고 판단이 흔들린다고 한다.[^71] @[19:30]
한 번 크게 손실을 보면 페이스를 잃고 연속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포함된다.[^72] @[20:02] - 이유 2: 호가창에 미치는 영향(체결 비용/슬리피지)
금액이 너무 크면 자신이 호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살 때 비싸게 사고, 팔 때 싸게 팔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한다.[^73] @[20:20]
(2) 단타 운용 규모(구체 수치)
- 본인은 예수금 기준으로
- 장이 안 좋을 때: 1억
- 장이 정말 좋을 때: 2억
정도를 넣고 매매한다고 구체적으로 말한다.[^74] @[20:28]
(3) 인출 후 자금의 목적지: 지수 ETF/금/부동산
- 인출한 수익은 S&P 500, 나스닥 100 ETF를 사놓거나 금을 사는 등 “안전자산” 성격으로 둔다고 한다.[^75] @[20:50]
-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 안정적 수익을 기대하며, 그렇게 모이면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식의 자산 배분을 한다고 말한다.[^76] @[21:10]
## 3.13 차트는 ‘1순위가 아니지만’ 플러스 요인: 신고가 돌파 + 장대양봉 선호
진행자는 “본인만의 차트 보는 법”을 묻는다.[^77] @[21:51]
홍인기는 종목(인기/대장)이 1순위이고 차트는 부차적이지만, 차트가 좋으면 추가로 긍정적 요인이라고 정리한다.[^78] @[22:07]
그가 특히 선호하는 차트 조건:
-
신고가 차트를 좋아한다[^79] @[22:14]
이유: 하락 추세 종목은 위쪽에 물린 사람이 많아 반등 시 매도가 많이 나와 윗꼬리 달고 떨어질 확률이 높다.[^80] @[22:25]
반면 신고가 구간은 “서로 사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해 단기적으로 쉽게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는 논리다.[^81] @[22:32] -
**“신고가 돌파하는 장대 양봉”**이 나오는 종목을 가장 선호한다고 말한다.[^82] @[22:39]
## 3.14 뉴스/이슈 활용법: ‘예측 매수’가 아니라 ‘수급 확인 후 추종’
진행자는 “이슈/뉴스 기대감이 수급을 만들지 않느냐, 뉴스보다 거래대금으로 보느냐”를 묻는다.[^83] @[22:46]
홍인기의 답은 다음 구조다.
- 뉴스도 보긴 하지만, 뉴스만 보고 ‘무조건 산다’는 매매는 거의 하지 않는다.[^84] @[23:14]
- 뉴스/이슈로 인해 시장 수급이 실제로 쏠려서 올라가면 그때 올라탄다는 식이다.[^85] @[23:19]
- 이유: 개인이 아무리 좋다고 생각해도 프로그램/기관 등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수급 주체가 사지 않으면 오를 수 없다는 현실 인식 때문이다.[^86] @[23:32]
- 따라서 “내 생각”보다 **시장의 흐름(=수급)**을 따른다고 결론낸다.[^87] @[23:45]
## 3.15 수급 적용의 예시 언급: “이수페타시스” 프로그램 매수, 기관 가집계 매수 증가
진행자가 “수급을 어떻게 판단하고 적용하냐”고 재질문하자, 홍인기는 앞서 말한 절차(거래대금 상위→인기종목 선정→수급 확인)를 반복하면서, 구체 예로 이수페타시스를 든다.[^88] @[23:57]
- “오늘 같은 경우 이수페타시스는 프로그램 매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기관 투자자 가집계도 매수로 점점 늘어나는 편”이었다고 말한다.[^89] @[24:18]
또한 그는 시총이 어느 정도 되는 종목(“조 단위 이상”)은 외국인/기관 수급이 붙어야 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중소형주는 그 수급이 없어도 움직일 때가 있지만 그래도 큰 종목은 수급 동반이 유의미하다는 관점을 밝힌다.[^90] @[24:33]
## 3.16 “장(지수)이 나쁘면 쉬어야 하나?”에 대한 단타 관점의 답: ‘안 좋은 장’에서도 오르는 테마는 있다
진행자는 “시장을 이기는 종목은 없다, 지수 하락 때는 쉬는 게 낫다”는 통념을 제시한다.[^91] @[24:57]
홍인기는 단기매매에서는 “조금 다르다”고 답한다.
- 장이 좋을 때 매매가 더 쉬운 건 맞지만, 장이 안 좋을 때도 가는 테마는 대부분 존재한다.[^92] @[25:05]
- 다만 “이슈가 없이 그냥 장이 하락”하는 경우는 매매가 힘들 수 있다.[^93] @[25:14]
- 반대로 장 하락에 명확한 이유/이슈가 있는 경우(예: 중동 전쟁, 대표적으로 코로나19 시기)에는 그 이슈와 관련된 테마로 돈이 더 쏠려서 오히려 매매하기 쉬울 때도 있다고 말한다.[^94] @[25:29]
## 3.17 단기 vs 장기 투자 대상의 분리: 단기는 인기/수급, 장기는 주로 지수 ETF
진행자는 “장기 투자 종목도 있냐, 어떤 기준으로 단기/장기를 나누냐”고 묻는다.[^95] @[26:02]
홍인기의 구분은 명확하다.
-
단기매매 종목: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을 잠시 매매”하며, 밸류에이션은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길게 가져가도 다음날 정리할 정도라 의미가 없고, 당장 매수세가 많이 들어오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96] @[26:16] -
장기투자 종목:
현재는 개별 종목 장기투자를 거의 하지 않고, 단기매매에 집중하기 위해 지수추종 ETF 위주로 한다고 말한다.[^97] @[26:22]
진행자가 과거 장기투자 기준을 묻자, 그는 예전에는 개별 종목도 장기투자 했고, 그때는 “기대감이 장기간 지속되고 성장하는 종목”을 위주로 했다고 설명한다.[^98] @[26:52]
예로 다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들며 “공장 증설 등 미래 기대감” 같은 성장 스토리가 있다고 언급한다.[^99] @[27:16]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도 말한다.
- 과거에는 저평가 종목만 찾으려 했지만, 저평가가 언제 오를지 알 수 없고, 오랫동안 들고 있는 동안 리스크가 생길 수도 있으며, 결국 뉴스·수급(외국인/기관)이 붙어야 오르는데 그 타이밍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느꼈다.[^100] @[27:24]
- 그래서 장기투자에서도 “저평가”보다 기대감/성장을 더 중시하게 됐다는 취지다.[^101] @[27:51]
## 3.18 단기매매의 ‘적합성’: 전업에 유리, 일반인은 소액으로 테스트 권장
진행자는 단기/장기 중 무엇이 더 쉽냐고 묻는다.[^102] @[28:01]
홍인기는 개인적으로 단기매매가 더 쉽다고 말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장중 집중이 어려운 환경(직장 등)이므로 전업 투자자에 더 적합하다는 현실 조건을 덧붙인다.[^103] @[28:19]
그럼에도 단기매매를 해보고 싶다면:
- 단기매매는 “높은 확률의 매매를 계속 반복하면 수익이 난다”
- 따라서 정말 소액으로 조금씩 매매를 해보다가, 가능하다고 느끼면 더 집중해보라고 권한다.[^104] @[28:39]
## 3.19 장기투자의 기법/마음가짐: “자금관리(버틸 돈)”, 대출의 위험
진행자는 장기투자에도 기법 또는 마음의 준비가 있냐고 묻는다.[^105] @[28:48]
홍인기는 무엇보다 자금 관리가 중요했다고 말한다.[^106] @[29:18]
- 담보대출로 손실을 본 경험을 다시 언급하며, 장기투자는 특히 길게 버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107] @[29:35]
- 그래서 장기투자금은 생활에 영향이 없는 돈으로 해야 자금관리와 마인드 관리에 좋다고 조언한다.[^108] @[29:51]
- 본인도 장기투자에 넣는 돈은 “당장 절대 안 빼도 상관없는 돈”이며, “기다리면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 종목/자산”을 사놓고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말한다.[^109] @[30:13]
## 3.20 ‘끼 있는 종목’ 개념: 과거에 강하게 올랐던 기억이 수급을 다시 부른다
진행자는 단기든 장기든 “끼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꺼내며, 과거에도 잘 올랐던 주식이냐고 묻는다.[^110] @[30:20]
홍인기는 동의하며 종목별 성향을 말한다.
- 어떤 종목은 “한번 올랐다 하면 계속 올라가는 특징”
- 어떤 종목은 “오르는 날마다 윗꼬리 달고 떨어지는 특징”
즉 종목 자체에 반복되는 패턴/성향이 있다고 본다.[^111] @[30:41]
대표 사례로 에코프로BM을 들어, 작년에 많이 오른 종목은 “끼가 있다”고 표현한다.[^112] @[30:57]
이런 종목은 “오르는 날에는 더 큰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생겨 매수가 붙는다고 설명한다.[^113] @[31:06]
그래서 단기매매할 때 “끼 있는 종목”을 선호한다고 한다.[^114] @[31:14]
## 3.21 ‘끼 있는 종목’ 찾는 HTS 실전 설정: 강세/약세 패턴(거래대금 + 종가 상승률) 표시
진행자는 “끼 있는 종목을 찾아내는 법이 차트에 있다는데 어떻게 이해하냐”고 묻는다.[^115] @[31:22]
홍인기는 가장 간단하게 일봉 차트를 본다고 말하며, 키움증권 HTS 기준으로 자신이 쓰는 설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한다.[^116] @[31:49]
(1) 그가 ‘끼’로 표시하는 강세 패턴 조건(구체 수치)
- 일봉 기준
- 거래대금 1,000억 이상
- 종가가 시초가보다 10% 이상 상승
이 조건을 만족하면 분홍색(핑크색) 캔들로 표시되도록 해두었다고 말한다.[^117] @[32:04]
그는 “이런 표시가 많이 뜨는 종목은 끼가 있는 종목”이라고 정의한다.[^118] @[32:14]
(2) 키움증권 설정 방법(절차)
- 차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수식 관리자 진입
- “강세/약세” 메뉴에서 사용자 강세/약세 선택
- 새로 만들기로 수식 입력(위 조건: 거래대금, 시초가-종가 상승률)
- 저장 후 차트에서 다시 우클릭 → 강세/약세 적용 → 만들어둔 항목 선택 → 적용[^119] @[32:28]
(3) 예시 종목 언급: 이수페타시스, 포스코DX
- 이수페타시스는 과거 일봉에서 이런 핑크 표시(강세 패턴)가 꽤 많이 나왔다고 말하며, 이런 종목이 “끼가 있는 종목”의 예라고 든다.[^120] @[33:47]
- 포스코DX도 “굉장히 많이 떴다”고 말하며 같은 맥락으로 언급한다.[^121] @[33:47]
진행자가 “그런 강세 패턴이 많았던 주식이 조정을 받아 아래쪽에 있을 때 관심 대상이 되겠냐”고 묻자, 홍인기는 ‘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선을 긋는다.[^122] @[34:04]
끼 있는 종목도 항상 오르기만 하진 않지만, (1) 단기매매 기준(거래대금 증가/테마/대장) + (2) 끼까지 겹치면 “진짜 쉽게 가는 경우가 많다”고 정리한다.[^123] @[34:13]
## 3.22 단기매매에 선호하는 시가총액 범위: 대체로 3,000억~10조(예외: ‘끼’가 있으면 대형도)
진행자는 “너무 작은 주식은 매수/매도가 잘 안 되기도 한다. 시총 기준이 있냐”고 질문한다.[^124] @[34:36]
홍인기는 경험상 주로 다음 범위를 많이 한다고 말한다.
- 주로 매매: 시총 3,000억 ~ 10조 사이[^125] @[34:58]
(단, 꼭 이 범위만 하겠다는 절대 규칙은 아니라고 단서)
그 이유는 양쪽 끝단의 단점 때문이다.
- 3,000억 이하: 외국인/기관 수급이 없는 경우가 많고,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자주 매매하지 않는다고 한다.[^126] @[35:06]
- 10조 이상: 변동성이 작아 단타로 수익 내기 어렵다. 단타는 매매할 때마다 거래세가 발생하므로 변동성이 나와줘야 하는데, “너무 무거운 종목은 변동성이 안 나와” 불리하다는 논리다.[^127] @[35:25]
다만 예외도 제시한다.
- 시총이 커도 에코프로처럼 강세 패턴이 많이 나온, 즉 사람들이 “많이 오른 기억”을 갖고 있는 종목은 수급이 잘 붙어 매매할 수 있다고 한다.[^128] @[35:45]
## 3.23 물타기/불타기(추가매수) 원칙: 물타기 금지, 불타기는 ‘대장 유지’일 때만
진행자는 물타기·불타기 기법을 묻는다.[^129] @[36:34]
(1) 물타기: 단기매매에서는 “절대 안 한다”
홍인기는 단기매매에서 물타기를 절대 안 한다고 단언한다.[^130] @[36:43]
그는 물타기의 핵심이 “평균단가를 낮추기 위해 더 사는 행동”인데, 단순히 평단을 낮추려는 목적의 추가매수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131] @[37:01]
물론 “조정 과정에서 이 정도면 더 사도 되겠다” 판단으로 매수할 수는 있으나,
- “더 사서 반등하면 빠져나오자” 식(평단 낮추기 목적)의 물타기는
반등에 탈출할 수도 있지만, 잘못되면 더 내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한다.[^132] @[37:13]
(2) 불타기: ‘그날 대장’이 유지되면 수익 극대화를 위해 추가매수
반면 불타기는 조건부로 한다.
- “그날 제일 잘 가는 테마의 대장주” 지위가 유지되면, 그는 계속 추가 매수해 수익을 극대화한다고 말한다.[^133] @[37:29]
- 이런 경우 주가가 꾸준히 상승할 때가 많고, 분할매수를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불타기 형태가 된다고 설명한다.[^134] @[37:47]
## 3.24 손절 기준: 테마/대장 교체 시 즉시 + 기계적 손절 -3%
진행자는 손절이 어렵다는 점을 짚으며 기준을 묻는다.[^135] @[38:06]
홍인기의 손절은 2중 구조다.
-
상황 기반 손절:
다른 테마가 뜨거나 대장주가 바뀌면 무조건 바로 손절한다.[^136] @[38:20] -
기계적 손절(가격 기준):
본인 판단이 틀릴 수도 있고, 시장이 안 좋아 “다른 테마가 뜨지 않았는데도”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큰 손실을 막기 위해 단기매매에서는 대략 -3% 손절을 잡아둔다고 말한다.[^137] @[38:27]
그의 경험상 자신 기준에 맞는 종목이 -3% 이상 손실이 나는 경우는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내가 모르는 악재가 떴을 수 있으니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손절 후 다시 지켜본다고 설명한다.[^138] @[38:44]
- 내가 모르는 악재가 떴을 수 있으니
## 3.25 익절 기준: 상한을 두지 않고 ‘대장 유지면 끝까지’ + 2계좌는 저항선 매도
진행자는 이익 실현 기준을 다시 묻는다.[^139] @[39:02]
홍인기는 손익비 관점(손실은 작게, 이익은 크게)을 전면에 둔다.
- 손실은 조금, 이익은 많이 봐야 손익비가 맞는다고 말한다.[^140] @[39:15]
- 그래서 수익은 “극대화”가 중요하며, 주도 테마 대장주가 유지되면 그날은 끝까지 보유한다고 재확인한다.[^141] @[39:22]
그는 구체적인 기대 수익 사례도 제시한다.
- 잘 잡으면 상한가까지 가서 “잡은 날 10% 이상 수익”이 날 때도 많다.[^142] @[39:35]
- 다음날 아침에도 오르면, 전날 수익까지 합쳐 20% 먹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143] @[39:35]
따라서 1계좌는 수익 상한(타깃)을 잘 정해놓지 않는다고 한다.[^144] @[39:44]
반면 2계좌는 수익률 숫자보다 저항선 중심으로 매도한다.
- 일봉상 전고점 도달
- 분봉상 오전에 갔던 고점 도달
- 심리적 가격(예: 1만 원, 2만 원 같은 딱 떨어지는 가격)에서 저항을 받을 수 있어 그 구간에서 수익 실현한다는 설명이다.[^145] @[39:55]
## 3.26 ‘추세가 꺾였는지’ 판단을 개별 차트로 하지 않는 이유: 핵심은 “인기 종목인지”의 유지
진행자는 “추세가 꺾이는 걸 확인한다면 어떤 기준이냐(잠깐 빠졌다가 재상승도 있는데)”고 묻는다.[^146] @[40:45]
홍인기는 여기서 자신의 철학을 다시 강조한다.
- 그는 개별 종목 차트만 보고 “추세가 꺾였다”를 판단하지 않는 편이라고 말한다.[^147] @[41:00]
- 왜냐하면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이라는 전제가 유지되면, 중간 조정을 받아도 수급이 다른 데로 이동하지 않는 한 다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148] @[41:10]
결국 매도의 ‘시그널’은:
- **다른 종목/테마로 돈이 쏠리는 것(돈의 흐름 변화)**을 보면 매도한다는 답으로 귀결된다.[^149] @[41:34]
또한 과거에는 개별 차트 패턴으로 확률을 계산하려 했지만, 그런 방식은 “수익이 잘 안 나더라”고 경험을 공유하며, 이제는 “수익 났을 때 확실히 챙겨 놓는다”는 태도로 바뀌었다고 말한다.[^150] @[41:45]
# 4. 핵심 통찰
-
단기매매의 본질을 ‘예측’이 아니라 ‘선택’으로 둔다:
홍인기의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좋은 기업/싼 기업”을 맞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시장이 가장 강하게 선택한 종목을 ‘거래대금’으로 판별해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다.[^151] @[08:13] -
리스크는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큰 손실 패턴 제거’로 관리된다:
그는 단타 초기에 “벌다가 한 번에 잃는” 경험을 반복했고, 그 원인이 주로 물타기, 테마 교체 대응 실패, 급락 보유 같은 특정 패턴에 집중된다고 보고 이를 금지/규칙화했다.[^152] @[06:30] -
매도의 어려움을 ‘계좌 분리’로 해결한다:
한 계좌는 “대장 유지 시 끝까지”라는 공격적 전략을 수행하고, 다른 계좌는 “저항선 익절”로 방어한다. 즉 한 사람의 심리 속 충돌(더 가길 바람 vs 수익을 지키고 싶음)을 구조적으로 분리한 셈이다.[^153] @[11:41] -
자금 규모가 커질수록 단타는 ‘심리 비용’과 ‘시장 충격 비용’이 커진다:
단기매매에서 자금이 커지면 손절이 느려지고 판단이 흐려지는 심리 문제가 생기며, 동시에 실제로 호가에 영향을 주어 매수/매도 가격이 불리해진다는 “체결 비용” 문제도 커진다. 그래서 “그릇만큼만 운용, 초과는 인출”이라는 독특하지만 일관된 원칙이 나온다.[^154] @[19:47] -
‘끼 있는 종목’은 기억과 기대가 만드는 재가속 메커니즘:
과거에 거래대금이 터지고 장대양봉(시초 대비 +10%, 거래대금 1,000억 이상)이 여러 번 나온 종목은 시장 참여자 기억에 “잘 가던 종목”으로 각인된다. 그는 이 기억이 다음 수급 쏠림에서 재점화될 수 있다고 보고, 이를 HTS 수식으로 ‘표시’해 후보군을 관리한다.[^155] @[32:04]
#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거래대금: 주가 × 거래량. 그날 시장에서 돈이 얼마나 몰렸는지(관심/수급 집중)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로 사용.[^156] @[08:19]
- 거래대금 상위(화면): 거래대금이 큰 종목 순으로 보여주는 목록. 홍인기는 이를 ‘인기 종목’ 1차 스캐너로 활용.[^157] @[08:13]
- 테마: 특정 이슈/산업/스토리로 묶여 동반 상승하는 종목군.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이 같은 테마로 다수 포진하면 강하게 본다고 설명.[^158] @[16:47]
- 대장주: 해당 테마에서 상승률/주도성이 가장 강해 수급이 가장 집중되는 대표 종목. 홍인기는 단기매매는 대장주만 한다고 반복 강조.[^159] @[15:34]
-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을 통한 매매 흐름. 홍인기는 이를 통해 외국인 매매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꾸준한 프로그램 매수”를 긍정 신호로 봄.[^160] @[17:44]
- 기관 투자자 가집계: 장중 특정 시간대에 발표되는 기관 수급 집계(그가 제시한 시간: 9:50, 11:00, 13:10, 14:20 전후).[^161] @[18:17]
- 신고가: 주가가 과거 최고가를 갱신하는 구간. 하락추세 대비 매물 부담이 적고 “사고 싶은 심리”가 강해 단타에 유리하다고 설명.[^162] @[22:14]
- 물타기: 하락 시 평균단가를 낮추려 추가 매수하는 행위. 그는 단기매매에서는 “절대 금지”에 가깝게 설명.[^163] @[36:43]
- 불타기: 상승 추세에서 추가 매수로 수익을 키우는 방식. 그는 대장 유지 등 조건이 맞으면 추가매수로 극대화한다고 설명.[^164] @[37:29]
- 기계적 손절(-3%): 상황 판단(테마/대장 교체)과 별개로, 단기매매에서 손실이 -3% 수준이면 일단 정리하는 규칙.[^165] @[38:44]
참고(콘텐츠 정보)
- 콘텐츠: (2022년 KB증권 투자 대회 1위) 돈 버는 단기 투자 "이렇게 해보세요" / 1000만원을 10억으로 불렸습니다. 상승 할 종목 찾는 법 | 대왕개미 홍인기 전업 투자자
- 채널: 815머니톡
- 길이: 42:48
- 키워드: 단기투자, 단기트레이딩, 단타법, 신고가종목, 대장주, 손절 등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7E648gn0cf4
[^1]: 단기매매 원칙(“가장 인기 있는 한 종목”)을 서두에서 제시. @[00:00]
[^2]: 종목 선택·거래대금·대장주·손절·계좌 분리 등 전체 답변의 결론 조합. @[07:14]
[^3]: 나이/경력 및 전업 투자자 소개 흐름. @[01:03]
[^4]: 뉴스보다 수급/시장 흐름을 따름. @[23:45]
[^5]: 거래대금 상위→테마→대장주. @[08:13]
[^6]: 크게 잃는 패턴 분석(물타기, 급락 등). @[06:47]
[^7]: 자금 커질수록 단타 어려움(심리/호가 영향) + 인출. @[19:13]
[^8]: 투자대회 수상 이력 소개. @[00:54]
[^9]: 15살, 15만 원 시작. @[01:03]
[^10]: 펀드 성과가 코스피보다 별로 → 직접투자 제안. @[01:21]
[^11]: 100만 원 대신 15만 원으로 시작. @[01:40]
[^12]: 삼성전기 매수 이유(큰 회사/거래 단위·가격 제약). @[02:13]
[^13]: 21살 무렵 천만 원(추가 납입 포함). @[01:53]
[^14]: 가상화폐로 1억. @[03:04]
[^15]: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이슈, 담보대출 추가매수. @[03:16]
[^16]: 40만→28만 하락. @[03:42]
[^17]: 담보 부족으로 반대매매, 대부분 자산 손실. @[03:53]
[^18]: 1억→1천만. @[04:04]
[^19]: 대출 주의/겸손 언급. @[05:00]
[^20]: 제대 후 HTS 보며 단기매매 병행. @[05:21]
[^21]: 단타 초기에 수익 반복/한 번에 상쇄. @[06:23]
[^22]: 큰 손실 사례가 비슷함을 분석. @[06:30]
[^23]: 물타기에서 큰 손실. @[06:47]
[^24]: 많이 오른 종목 보유 중 급락. @[06:47]
[^25]: 확률 게임으로 보고 손실 요인 보완해 기법 정립. @[07:08]
[^26]: 가장 인기 있는 한 종목만 매매(원칙). @[07:14]
[^27]: 장중 인기 종목은 바뀔 수 있음(하루 1종목 절대 아님). @[07:14]
[^28]: 기대치/수급 쏠림 종목. @[07:59]
[^29]: 거래대금 상위 화면을 본다. @[08:13]
[^30]: 거래대금 정의 및 의미. @[08:19]
[^31]: 거래대금 상위에 같은 테마 다수(반도체 예시). @[08:26]
[^32]: 가장 센 테마 중 상승률 가장 높은 종목 공략. @[08:41]
[^33]: 대장주 집중, 2등주 비선호. @[15:34]
[^34]: 9시 근처 관망/전일 보유분 매도 집중. @[09:14]
[^35]: 9시30분 전후 테마 확정 후 분할매수. @[09:44]
[^36]: 상승률 구간별 매수 기준 질문. @[10:11]
[^37]: 많이 오를수록 확률 높은 경우 많음. @[10:42]
[^38]: 테마 분산되면 어렵다. @[10:48]
[^39]: 테마 단일화된 날이 있다. @[10:57]
[^40]: 작년 2차전지 사례. @[11:01]
[^41]: “모두 관심” 종목은 더 안전하다는 주장. @[16:23]
[^42]: 매도 어려움 문제 제기 및 계좌 2개 운영. @[11:10]
[^43]: 대장 유지 시 장마감까지 보유, 다음날 아침 매도. @[11:41]
[^44]: 상한가/다음날 추가 상승 가능성. @[12:19]
[^45]: 데이트레이딩 계좌는 저항선 익절. @[12:01]
[^46]: 테마/대장 변화 시 두 계좌 모두 시장가 정리. @[12:27]
[^47]: 올라가는 힘 판단 질문. @[13:05]
[^48]: 지표보다 ‘인기 유지’를 본다. @[13:31]
[^49]: 다른 테마/종목이 치고 올라오지 않으면 대장주가 잘 안 무너짐. @[13:36]
[^50]: 거래대금 상위 지속 모니터링. @[13:57]
[^51]: 돈의 흐름이 매도 신호. @[41:34]
[^52]: 개인의 2등주/3등주 선호 패턴 질문. @[15:11]
[^53]: 단기에서 가치 수렴 논리 부적합. @[15:28]
[^54]: 단타는 대장주 선호 심리, 대장주 수익률 우위 경험. @[15:34]
[^55]: 2등주 공략 거의 안 함. @[15:49]
[^56]: 급등주 편승과의 유사성 질문. @[15:56]
[^57]: 그냥 급등주는 되돌림으로 망하기 쉬움. @[16:14]
[^58]: ‘모두가 관심’ 종목만 매매해 더 안전. @[16:23]
[^59]: 거래대금 동반 + 같은 테마 종목 다수 동반 상승이 중요. @[16:47]
[^60]: 대장주는 보통 마지막에 내림. @[17:12]
[^61]: 종목 선택이 1순위, 다른 지표도 일부 본다. @[17:26]
[^62]: 프로그램 매매로 외국인 동향 확인. @[17:44]
[^63]: 프로그램 매수의 지속성 체크. @[17:54]
[^64]: 기관 가집계 발표 시각(9:50/11:00/13:10/14:20). @[18:17]
[^65]: 기관 방향성 확인. @[18:36]
[^66]: 거래원으로 주문 출처 확인. @[18:36]
[^67]: 1순위 종목, 2순위 수급. @[18:57]
[^68]: 돈 벌면 다 뺀다는 질문. @[19:11]
[^69]: 전부 인출. @[19:13]
[^70]: 단타는 자금 늘수록 어려움. @[19:16]
[^71]: 금액 커지면 손절 어려워 판단 왜곡. @[19:30]
[^72]: 큰 손실 후 페이스 붕괴 위험. @[20:02]
[^73]: 호가 영향으로 매수 비싸게/매도 싸게. @[20:20]
[^74]: 단타 운용 예수금 1억~2억. @[20:28]
[^75]: S&P500/나스닥100 ETF, 금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 @[20:50]
[^76]: 누적 후 부동산 투자. @[21:10]
[^77]: 차트 보는 법 질문. @[21:51]
[^78]: 종목 1순위, 차트는 플러스 요인. @[22:07]
[^79]: 신고가 차트 선호. @[22:14]
[^80]: 하락추세는 매물 많아 윗꼬리/하락 확률. @[22:25]
[^81]: 신고가는 사고 싶은 심리로 쉽게 상승. @[22:32]
[^82]: 신고가 돌파 장대양봉 선호. @[22:39]
[^83]: 뉴스/이슈 vs 거래대금 질문. @[22:46]
[^84]: 뉴스만 보고 무조건 매수하지 않음. @[23:14]
[^85]: 수급이 쏠려 올라가면 그때 추종. @[23:19]
[^86]: 큰 수급 주체가 안 사면 못 오른다. @[23:32]
[^87]: 내 생각보다 시장 흐름(수급)을 따름. @[23:45]
[^88]: 수급 적용 방식 재설명. @[23:57]
[^89]: 이수페타시스 프로그램 매수 지속, 기관 가집계 매수 증가 예시. @[24:18]
[^90]: 조단위 이상은 기관/외국인 수급 중요. @[24:33]
[^91]: 지수 하락 시 쉬어야 하나 질문. @[24:57]
[^92]: 장이 안 좋아도 가는 테마는 있다. @[25:05]
[^93]: 이슈 없이 하락하면 어렵다. @[25:14]
[^94]: 전쟁/코로나 같은 이유 있는 하락은 관련 테마로 쏠림, 오히려 쉬울 때도. @[25:29]
[^95]: 단기/장기 기준 질문. @[26:02]
[^96]: 단기 종목은 인기/수급, 밸류에이션 무시. @[26:16]
[^97]: 장기는 개별 종목보다 지수 ETF 위주. @[26:22]
[^98]: 과거 장기는 기대감 지속/성장 종목. @[26:52]
[^99]: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 증설 등 기대감 예시. @[27:16]
[^100]: 저평가 종목은 타이밍 불명/리스크 가능. @[27:24]
[^101]: 기대감 있는 종목 위주. @[27:51]
[^102]: 단기 vs 장기 특징 질문. @[28:01]
[^103]: 단기가 더 쉽지만 전업 환경 필요. @[28:19]
[^104]: 단기매매는 소액으로 테스트 후 확대 권장. @[28:39]
[^105]: 장기투자 기법/마음가짐 질문. @[28:48]
[^106]: 자금관리 중요. @[29:18]
[^107]: 담보대출 손실 경험 → 장기는 버틸 수 있어야. @[29:35]
[^108]: 생활 영향 없는 돈으로. @[29:51]
[^109]: 장기투자금은 당장 안 빼도 되는 돈, 기다리면 오른다는 확신 자산. @[30:13]
[^110]: ‘끼 있는 종목’ 화두. @[30:20]
[^111]: 종목별 반복 성향(계속 오름 vs 윗꼬리). @[30:41]
[^112]: 에코프로BM 예시. @[30:57]
[^113]: 큰 상승 기대 심리로 매수 증가. @[31:06]
[^114]: 끼 있는 종목 선호. @[31:14]
[^115]: 끼 종목 찾는 법 질문. @[31:22]
[^116]: 일봉 차트로 확인. @[31:49]
[^117]: 거래대금 1,000억 + 종가가 시초가 대비 +10% 이상이면 핑크 표시. @[32:04]
[^118]: 핑크 표시가 많을수록 끼 있는 종목. @[32:14]
[^119]: 키움 HTS 수식관리자/강세약세 적용 절차. @[32:28]
[^120]: 이수페타시스 예시. @[33:47]
[^121]: 포스코DX 예시. @[33:47]
[^122]: 끼만으로 항상 오르는 건 아님. @[34:04]
[^123]: 단기 기준 + 끼까지 겹치면 쉽게 감. @[34:13]
[^124]: 시총 기준 질문. @[34:36]
[^125]: 선호 시총 3,000억~10조. @[34:58]
[^126]: 3,000억 이하의 불확실성. @[35:06]
[^127]: 10조 이상 변동성 부족과 거래세 부담. @[35:25]
[^128]: 대형이라도 끼 있으면 예외(에코프로). @[35:45]
[^129]: 물타기/불타기 질문. @[36:34]
[^130]: 단기매매 물타기 절대 안 함. @[36:43]
[^131]: 평단 낮추기 목적의 추가매수 금지. @[37:01]
[^132]: 물타기 실패 시 큰 손실 위험. @[37:13]
[^133]: 대장 유지 시 추가매수로 극대화. @[37:29]
[^134]: 분할매수가 결과적으로 불타기 형태. @[37:47]
[^135]: 손절 기준 질문. @[38:06]
[^136]: 테마/대장 바뀌면 즉시 손절. @[38:20]
[^137]: 기계적 손절 -3%. @[38:27]
[^138]: -3%는 뭔가 문제(악재 등) 가능 → 정리 후 관찰. @[38:44]
[^139]: 이익 기준 질문. @[39:02]
[^140]: 손실 작게, 이익 크게(손익비). @[39:15]
[^141]: 대장 유지면 끝까지. @[39:22]
[^142]: 상한가/10%+ 가능. @[39:35]
[^143]: 다음날 포함 20% 가능 사례. @[39:35]
[^144]: 수익 상한을 정해두지 않음(1계좌). @[39:44]
[^145]: 2계좌는 전고점/당일 고점/라운드 넘버 저항에서 익절. @[39:55]
[^146]: 추세 꺾임 기준 질문. @[40:45]
[^147]: 개별 차트로 추세 꺾임 판단을 잘 안 함. @[41:00]
[^148]: 수급 이동 없으면 조정 후 재상승 가능. @[41:10]
[^149]: 돈의 흐름 변화가 매도 시그널. @[41:34]
[^150]: 차트 패턴 예측 매매는 수익이 잘 안 남 → 수익은 확실히 챙김. @[41:45]
[^151]: 거래대금 기반 종목 선택 철학. @[08:13]
[^152]: 큰 손실 패턴(물타기 등) 제거로 확률 개선. @[06:30]
[^153]: 계좌 2개로 추세/방어 분리. @[11:41]
[^154]: 심리+호가 영향으로 자금 규모 제한, 초과 인출. @[19:47]
[^155]: 강세 패턴 수식으로 ‘끼’ 표시, 수급 재점화 기대. @[32:04]
[^156]: 거래대금 정의. @[08:19]
[^157]: 거래대금 상위 활용. @[08:13]
[^158]: 테마 동반 상승을 강하게 본다. @[16:47]
[^159]: 대장주 집중 원칙. @[15:34]
[^160]: 프로그램 매매로 외국인 동향 확인. @[17:44]
[^161]: 기관 가집계 시간. @[18:17]
[^162]: 신고가 선호 이유. @[22:14]
[^163]: 물타기 금지. @[36:43]
[^164]: 불타기 조건부 수행. @[37:29]
[^165]: 기계적 손절 -3%. @[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