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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 받는 사람 vs 세금 폭탄 맞는 사람, 딱 ‘이거’ 하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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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말정산 환급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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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ZvVuvDmrTw

1. 이건 꼭 알아야 한다

  • [? 질문] 같은 월급을 받아도 어떤 사람은 **“13월의 월급(환급)”**을 받고, 어떤 사람은 **“세금 폭탄(추가 납부)”**을 맞는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1] @[00:48]
  • [= 답] 연말정산은 12~1월에 서류를 모아 “결과를 확인”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1년(1/1~12/31) 동안 소비·금융활동을 설계해 공제 레버(소득공제/세액공제)를 전략적으로 당기고, ‘기납부세액(환급 천장)’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면서 구간별로 행동을 바꾸는 연간 프로젝트인지 아닌지의 차이로 갈린다.[^2] @[01:20]

2. 큰 그림

이 콘텐츠는 연말정산을 “연례행사/꿀팁 모음”으로 접근하면 불리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고 전제하고,[^3] @[00:19] 연말정산을 365일짜리 절세 프로젝트로 재정의한다.[^2] @[01:20] 그 과정에서 국가가 제공하는 두 레버(소득공제·세액공제)의 의미를 정책 의도까지 포함해 이해시키고,[^4] @[01:53] 신용카드 공제의 대표적 함정을 수치 예시로 깨뜨린 뒤,[^5] @[06:39] 환급의 절대 상한인 기납부세액 개념을 “물통” 비유로 각인시킨다.[^6] @[09:54]

핵심 메시지 3개

  1. 소득공제 vs 세액공제는 비슷한 말이 아니라 세금 계산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작동하는 완전히 다른 레버다.[^7] @[04:58]
  2. 신용카드 공제의 “총급여 25%” 기준은 절세를 빌미로 한 과소비 착시를 만든다(100만 원 더 써도 실제 환급은 2만 원대일 수 있음).[^8] @[07:11]
  3. 아무리 공제를 쌓아도 기납부세액(원천징수로 미리 낸 세금) 이상은 환급이 불가능하므로, 지금(연중)에 앱으로 환급 천장을 확인해 전략을 “동적으로 수정”해야 한다.[^9] @[10:17]

3. 하나씩 살펴보기

3.1 1월의 희비: “보너스”가 될 수도, “세금 폭탄”이 될 수도 있다

📸 0:00

영상은 매년 1월, 직장인들 사이에서 연말정산 결과로 희비가 갈린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10] @[00:00] 누군가는 “두둑한 보너스를 받은 듯” 환호하지만,[^11] @[00:05] 누군가는 예상치 못한 지출처럼 느껴지는 추가 납부로 한숨을 쉰다.[^11] @[00:05] 연말정산이 “13월의 월급”과 “13월의 세금 폭탄”이라는 두 얼굴을 가진다고 규정하며 시청자에게 “당신은 어느 쪽이었나”를 묻는다.[^12] @[00:10]

이어 “회사가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태도로 1월을 맞이했다면 이미 불리한 게임을 시작한 것이라고 못 박는다.[^13] @[00:19] 즉, 연말정산은 회사가 자동으로 최적화해주는 절차가 아니라 개인이 전략적으로 설계해야 하는 경쟁(게임)이라는 프레임을 먼저 설정한다.[^13] @[00:19]

3.2 데이터로 보는 환급/추가납부의 규모: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 1:27

콘텐츠는 실제 수치를 제시해 “이 차이가 체감이 아니라 통계적으로도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 2022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 근로자: 약 2,500만 명[^14] @[00:33]
  • 이 중 **약 1,900만 명(약 69%)**은 평균 77만 원 환급[^14] @[00:33]
  • 반대로 **약 398만 명(약 19%)**은 평균 106만 원 추가 납부[^15] @[00:43]

같은 월급을 받아도 누구는 평균 77만 원을 받고, 누구는 평균 106만 원을 추가로 납부하는 차이가 “도대체 어디서 오느냐”를 본격 질문으로 던진다.[^16] @[00:48] 여기서부터 영상은 “연말에 서류 챙기는 이벤트” 관점을 깨고, 구조(레버/규칙/천장) 이해로 이동한다.

3.3 연말정산은 ‘정보’가 아니라 ‘전략’이다: 벼락치기 비유로 문제 제기

📸 2:53

많은 사람들이 연말정산을 12월에 서류 챙기고 1월에 결과 확인하는 연례행사로 여긴다고 지적한다.[^17] @[01:00] 그래서 인터넷에 떠도는 ‘연말정산 꿀팁’을 급히 모으는데, 이 접근은 시험 전날 밤새 요점정리만 훑는 “벼락치기”와 같다고 비유한다.[^18] @[01:08]

이후 관점을 전환한다. 연말정산은 정보 싸움이 아니라, 1/1~12/31의 소비·금융활동 전체를 최적화하는 “치밀한 전략”의 영역이며,[^2] @[01:20] 연초부터 설계하는 “연간 절세 프로젝트”라고 정의한다.[^19] @[01:27] 결국 “안 챙기면 나만 손해”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설계도를 펼치겠다고 선언하며, 시청자가 영상이 끝날 때 “능동적으로 환급액을 설계하는 절세 전략가”가 될 것이라고 목표를 제시한다.[^20] @[01:33]

3.4 위대한 전략의 첫걸음: 국가가 보내는 ‘두 개의 신호’(소득공제·세액공제)

📸 3:55

전략의 첫걸음은 국가가 주는 강력한 신호, 즉 소득공제세액공제라는 두 레버의 “진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4] @[01:53] 이 두 레버를 언제/어떻게 당기느냐에 따라 13월의 월급이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전제한다.[^4] @[01:53]

대부분이 두 단어가 비슷해 보이지만 뭐가 다른지/나에게 뭐가 유리한지 헷갈린다고 인정한 뒤,[^21] @[02:10] 이를 “아주 간단한 그림”으로 바꿔 설명하겠다고 한다.[^22] @[02:16]

3.5 소득공제의 작동 원리: ‘과세표준(차흙 덩어리)’을 줄이는 레버

📸 4:58

영상은 총급여를 컨베이어벨트 위의 커다란 차흙 덩어리로 비유한다.[^23] @[02:19] 세금은 이 덩어리 크기에 비례해 매겨지므로,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라고 제시한다.[^24] @[02:31]

첫 번째 레버인 소득공제는 차흙 덩어리 자체를 줄여주는 역할, 즉 **과세 대상 소득(과세표준)**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25] @[02:38] 예시로 연봉 5,000만 원인 사람이 신용카드 사용 등으로 500만 원 소득공제를 받으면, 국가는 소득을 5,000만 원이 아닌 4,500만 원으로 보고 세금을 계산하기 시작한다고 설명한다.[^26] @[02:46]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국가는 왜 당신의 소득을 깎아주나?[^^27] @[03:03] 답은 소득공제 항목을 자세히 보면 국가의 은밀한 신호가 보인다는 것이다. 즉 **“이곳에 돈을 좀 써주세요. 그러면 세금 혜택을 드릴게요”**라는 유도다.[^28] @[03:14]

  •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예시: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 무주택 세대주 근로소득자가 청약저축에 납입하면 연 300만 원 한도 내 40%, 최대 120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된다.[^29] @[03:24]
    정책 의도는 국민이 꾸준히 저축해 내집 마련 기반을 다지도록 유도(주거 안정)라는 설명을 붙인다.[^30] @[03:27]

  • 신용카드 소득공제 의도:
    소비를 활성화하여 내수 경기를 부양하려는 목적이 숨어 있다고 설명한다.[^31] @[03:36]

정리하면 소득공제는 국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돈의 “물길”을 트기 위한 유인책이라는 해석이다.[^32] @[03:47]

3.6 세액공제의 작동 원리: ‘세금 고지서(산출세액)’에서 바로 빼는 할인쿠폰

📸 6:34

두 번째 레버 세액공제는, 소득공제로 작아진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계산된 **산출세액(세금 원본)**에서 금액 자체를 직접 깎아주는 강력한 “할인 쿠폰”이라고 규정한다.[^33] @[03:59]

예시로 산출세액이 200만 원인데 30만 원 세액공제 쿠폰이 있으면 최종 세금은 170만 원이 된다고 설명한다.[^34] @[04:10] 즉 직관적으로 “세금에서 바로 차감”되는 구조다.

세액공제 항목에 담긴 정책 의도는 소득공제의 유인책이라기보다 “직접 지원”에 가깝다고 말한다.[^35] @[04:25] 국가가 가치 있다고 판단하거나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는 부분에 직접 돈을 보태 주는 방식이다.[^36] @[04:28]

  • 의료비·자녀 세액공제:
    병원비, 아이 양육비 부담을 덜어 건강 부담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가 직접 지원하는 성격이라고 설명한다.[^37] @[04:31]

  • 결혼 세액공제(최근 신설):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의 세금을 직접 깎아 주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해석한다.[^38] @[04:43]

3.7 같은 100만 원 공제도 결과가 다르다: 고소득자/모두에게 유리함의 차이

📸 7:52

영상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다음처럼 한 문장으로 대비한다.

  • 소득공제: 세금 매길 “판(과세표준)” 자체를 줄임[^7] @[04:58]
  • 세액공제: 정해진 세금에서 금액을 직접 뺌[^7] @[04:58]

그리고 “놀랍게도” 같은 100만 원 공제라도 효과가 다르다고 말한다. 소득공제는 **고소득자(높은 세율 적용자)**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한다.[^39] @[05:03] 이유는 높은 세율을 곱할수록 실제로 깎이는 세금이 커지기 때문이다.[^39] @[05:11] 반면 세액공제는 100만 원을 깎아주면 소득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동일하게 100만 원 혜택으로 돌아온다고 정리한다.[^40] @[05:15]

이 차이를 이해하면 수십 가지 복잡한 공제 항목들이 암기 대상이 아니라, 국가 정책 흐름 속에서 “어떤 레버를 언제 얼마나” 당길지 전략 판단의 대상이 된다고 연결한다.[^41] @[05:23]

3.8 가장 친숙하지만 함정이 많은 소득공제: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의 ‘25% 룰’

📸 9:27

이제 가장 흔한 소득공제 항목인 신용카드 공제로 들어간다.[^42] @[05:41] 많은 사람이 “총급여의 25%를 넘게 써야 공제된다”는 규칙을 알고 있는데, 그게 기본 룰이라고 확인한다.[^43] @[05:46]

연봉 5,000만 원이면 25%인 1,250만 원까지는 아무리 카드를 써도 공제 혜택이 “0”이며, 1,251만 원부터 공제가 시작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44] @[06:01]

하지만 이 25% 숫자 때문에 현명한 소비자들도 딜레마/함정에 빠진다고 경고한다.[^45] @[06:13] 함정의 이름은 **“절세를 위한 과소비”**다.[^46] @[06:24] 연말 커뮤니티에서 “25% 채우려면 100만 원 남았는데 뭐라도 사야 하나?” 같은 글이 올라오는 현상을 예로 든다.[^47] @[06:26]

3.9 ‘100만 원 더 쓰면 많이 돌려받을까?’를 숫자로 해부: 환급 착시 깨기

📸 10:52

영상은 “과연 그럴까?”를 수치로 검증한다.[^48] @[06:34]

  • 가정: 연봉 5,000만 원, 세율 15% 구간의 A씨[^49] @[06:42]
  • 상황: 이미 1,250만 원 사용했고, 연말까지 신용카드로 100만 원을 더 쓸지 고민[^50] @[06:49]

100만 원 추가 사용분에 **신용카드 공제율 15%**가 적용되어 15만 원이 소득에서 공제된다고 한다.[^51] @[06:52]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15만 원을 전부 돌려받는 게 아니다”라는 점이다.[^52] @[07:00] 이는 세금이 아니라 “줄어든 소득”이므로, 실제 환급은 15만 원에 본인 세율 15%를 곱해야 한다.[^53] @[07:04]

  • 계산: 15만 원 × 15% = 22,500원[^8] @[07:11]
    결론: 100만 원을 더 써서 실제로 돌려받는 돈은 22,500원 수준이라는 메시지다.[^8] @[07:11]

여기에 카드 자체 혜택(예: 2% 포인트 적립)을 얹어 비교한다.[^54] @[07:22]

  • 100만 원을 쓰지 않았다면: 지갑에 100만 원이 남음[^55] @[07:26]
  • 100만 원을 썼다면: 포인트 2만 원 + 환급 22,500원 = 총 42,500원 혜택이 생기지만, 그 대신 100만 원 지출이 발생하므로 95만 7,500원을 “잃는” 구조가 된다고 설명한다.[^56] @[07:32]

즉, 그 100만 원 지출이 불필요한 소비였다면 명백한 손해이며, 이것이 “신용카드 25%의 함정”이라고 결론 내린다.[^57] @[07:37] 절세라는 이름 아래 불필요한 소비를 합리화하는 착시라는 진단이다.[^58] @[07:47]

3.10 함정을 피하는 해법: ‘구간별 카드 전략’(25% 전/후)

📸 12:37

현명한 소비자는 이 딜레마를 “구간별 전략”으로 풀어야 한다고 한다.[^59] @[07:52]

(1) 1구간: 총급여의 25%까지

이 구간은 소득공제 혜택이 전혀 없으므로, 오직 카드 자체 혜택(할인율/포인트 적립률)이 가장 높은 신용카드 사용이 무조건 이득이라고 제시한다.[^60] @[08:01]

(2) 2구간: 25% 초과 이후

25%를 넘는 순간부터는 전략을 바꿔야 한다.[^61] @[08:13]
이유는 **체크카드/현금영수증 공제율 30%**가 신용카드 공제율 15%의 두 배이기 때문이다.[^62] @[08:22] 그래서 “웬만한 신용카드 혜택보다 세금 환급액이 더 커지는 역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63] @[08:26]

(3) 최적 전략(영상이 제시하는 기본형)

  • 연초~25% 도달 전: 혜택 좋은 신용카드 집중 사용[^64] @[08:33]
  • 25% 초과 순간부터: 체크카드로 전환하거나 현금영수증 챙기기[^64] @[08:35]

다만 “무조건 정답은 없다”고 단서를 단다.[^65] @[08:41]
본인이 직접 계산해야 하며, 체크카드로 갈아탔을 때 늘어나는 환급액 vs 신용카드를 계속 쓸 때의 포인트/할인 + 전월실적 조건까지 비교해야 한다고 한다.[^66] @[08:53]
신용카드 혜택이 환급액보다 훨씬 크면 굳이 체크카드로 바꾸지 않고 계속 신용카드를 쓰는 게 이득일 수도 있다고도 말한다.[^67] @[09:00] 결론은 25% 초과 이후에는 “세금 환급이냐 카드 혜택이냐”를 저울질하는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68] @[09:12]

3.11 열심히 공제를 챙겨도 못 넘는 ‘거대한 벽’: 기납부세액(환급 천장)

📸 13:36

여기서 영상은 다음 문제를 제기한다. 소득공제/세액공제를 열심히 챙겨 환급받을 금액이 100만~200만 원 쌓여도, 어떤 벽에 막히면 단 한 푼도 더 못 돌려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69] @[09:34]

그 벽이 바로 기납부세액이다.[^70] @[09:51]

(1) 물통 비유로 이해하는 환급 구조

연말정산 환급 과정을 “텅 빈 물통”으로 상상하라고 한다.[^6] @[09:54]
국가는 매달 월급에서 세금을 미리 떼는데(원천징수), 이 미리 뗀 세금이 물통에 차곡차곡 채워지는 물이다.[^71] @[10:02]
1년 동안 미리 낸 세금 총합이 기납부세액이라고 정의한다.[^72] @[10:06]
연말정산 환급이란 이 물통에 담긴 물(미리 낸 세금)을 다시 돌려받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73] @[10:09]

(2) 핵심 규칙: 물통 이상은 못 퍼간다

가장 중요한 규칙: 채워 넣은 물의 양 이상으로는 절대 돌려받을 수 없다.[^9] @[10:17]
예컨대 물통(기납부세액)이 200만 원이면, 환급받을 금액을 300만 원으로 만들어도 실제로 돌려받는 돈은 최대 200만 원이며, 나머지 100만 원의 공제 혜택은 “그냥 사라진다”고 말한다.[^74] @[10:27]
이를 “환급의 절대적인 천장”이라고 부른다.[^75] @[10:37]

(3) 왜 자주 발생하나: 사회초년생/저소득자의 낮은 천장

이 상황은 흔하며,[^76] @[10:42]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급여가 높지 않은 경우 원래 떼이는 세금이 많지 않아 천장이 생각보다 낮을 수 있다고 한다.[^77] @[10:47]
예로, 연말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IRP에 수백만 원을 넣었는데, 나중에 보니 이미 기납부세액 한도에 도달해 세금 혜택을 거의 못 받는 “안타까운 상황”을 언급한다.[^78] @[10:52]

3.12 환급 천장은 ‘1월 홈택스’가 아니라 ‘지금’ 확인해야 한다: 실시간 점검(내비게이션)

📸 14:46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정보(내 환급 천장)는 언제 확인해야 하느냐고 묻고,[^79] @[11:03] “다음 해 1월 홈택스 열렸을 때 확인하면 안 된다”고 단호히 말한다.[^80] @[11:06] 그건 경기가 끝난 뒤 스코어보드를 보는 것이라 전략을 세울 수 없기 때문이다.[^81] @[11:09]

정답은 “바로 지금”이며,[^82] @[11:18] 홈택스 앱이나 토스 같은 핀테크 앱을 열어 연말정산 메뉴에서 AI가 올해 소득/소비 패턴을 분석한 현재까지 기납부세액과 예상 환급액을 거의 실시간으로 보여준다고 안내한다.[^83] @[11:22] 숫자로 보면 환급 천장이 얼마인지 명확해진다고 한다.[^84] @[11:32]

이 실시간 확인이 중요한 이유는 동적 전략 수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85] @[11:38]

  • 이미 환급 한도에 거의 도달했다면: 남은 기간 절세를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거나 무리해서 금융상품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선다.[^86] @[11:43]
  • 환급 여유 공간이 수십~수백만 원 남았다면: 남은 기간 연금저축 납입을 늘리거나, 고향사랑기부제 같은 세액공제 상품을 활용하는 공격적 전략이 가능해진다.[^87] @[11:54]

이를 “1년짜리 절세 프로젝트의 내비게이션을 켜는 것”에 비유한다.[^88] @[12:02] 지금 위치,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 최적 경로를 알려주는 첫 이정표라는 것이다.[^89] @[12:10]

3.13 한도 내에서 강력한 ‘무기’ 장착: 월세·자녀·결혼·기부·의료비 세액공제

📸 15:56

환급 천장을 확인했다면, 이제 한도 내에서 효과가 큰 무기들을 장착해야 한다며 구체 항목들을 소개한다.[^90] @[12:28]

3.13.1 월세액 세액공제: 월세 내는 사람에게 매우 큰 체감 효과

매달 월세 내는 사람은 귀를 쫑긋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91] @[12:37] 월세를 낸 것만으로도 세액공제가 되지만 누구나 다 되는 것은 아니고, 3가지 체크리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92] @[12:45]

(1) 소득 조건

  • 총급여 8,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면 신청 가능[^93] @[12:51]
  • 공제율은 소득에 따라 다름
    • 연봉 5,500만 원 이하: 17%[^94] @[13:00]
    • 연봉 5,500만 원 초과~8,000만 원 이하: 15%[^94] @[13:03]

(2) 주택 조건

  • 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면적이 넓더라도) 기준시가 4억 원 이하면 가능[^95] @[13:06]
  • 주거 형태: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 원룸, 고시원도 가능하다고 범위를 넓게 제시한다.[^96] @[13:18]

(3) 필수 조건(가장 중요)

  • 주민등록 주소지를 월세집으로 옮겨야 함(전입신고)[^97] @[13:22]
  • 전입신고를 안 했으면 혜택은 “0”이라고 못 박는다.[^97] @[13:29]

(4) 공제 한도와 환급 규모 예시

  • 월세액 한도: 연간 1,000만 원[^98] @[13:36]
  • 예시: 연봉 5,000만 원 직장인이 월 90만 원(연 1,080만 원) 월세를 내면, 한도 1,000만 원에 17% 적용 → 170만 원 세액공제[^99] @[13:43]
  • 연봉 7,000만 원이라도 15% 적용 → 최대 150만 원 절감 가능[^100] @[13:52]

이 항목은 소득공제가 아니라 세금 자체를 깎는 세액공제이므로 체감 효과가 “엄청나다”고 강조한다.[^101] @[13:57] 놓치면 뼈 아픈 혜택이라는 경고로 마무리한다.[^102] @[14:01]

3.13.2 자녀 세액공제: 저출산 대응 ‘직접 지원’ 무기

두 번째 무기는 저출산 시대 대응 의지가 담긴 자녀 세액공제라고 소개한다.[^103] @[14:06] “애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데 세금 좀 깎아줘야지”라는 공감대를 호출한 뒤,[^104] @[14:17] 구체 금액을 제시한다.

  • 자녀 1명: 25만 원 세액공제[^105] @[14:22]
  • 자녀 2명: 첫째 25만 + 둘째 30만 = 총 55만 원[^106] @[14:27]
  • 자녀 3명: 55만 + 셋째 40만 = 총 95만 원[^107] @[14:31]

주의 조건으로 “나이”를 든다.[^108] @[14:38]
18세 이상~20세 이하 자녀만 해당된다고 말하며,[^109] @[14:46] “우리는 7살인데 왜 안 되나?”라는 반응을 예상해 설명을 붙인다.[^110] @[14:49] 미취학 아동은 매달 국가에서 아동수당을 현금으로 받고 있어 중복 혜택을 주지 않는 것이라는 이유다.[^111] @[14:53]

이 또한 소득공제가 아니라 세액공제이며, 연봉으로 치면 수백만 원을 더 벌어야 얻을 수 있는 가치와 맞먹는다고 표현한다.[^112] @[14:57] 매년 누적되는 혜택이니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113] @[15:05]

3.13.3 결혼 세액공제: 2024~2026 혼인신고, 부부 합산 최대 100만 원(소급 적용)

“완전히 새로운 무기”로 결혼 세액공제를 소개하며 국가의 축의금에 비유한다.[^114] @[15:12]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영수증이 필요 없다”는 점이라고 강조한다.[^115] @[15:21] 예식장에 얼마를 썼는지와 무관하다고 못 박는다.[^116] @[15:30]

조건은 단순하다:

  • 2024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1일 사이 혼인신고를 하면[^117] @[15:35]
  • 부부 각각 50만 원씩, 합산 최대 100만 원 세금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깎아준다고 설명한다.[^118] @[15:35]

또한 “2024년에 결혼했는데 못 받는 거 아니냐”는 오해가 많다고 하면서,[^119] @[15:43] 법 통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까지 소급 적용되어 받을 수 있다고 명확히 한다.[^120] @[15:49]

3.13.4 누구나 쉽게 쓰는 ‘필살기’: 고향사랑기부제(10만 원 기부 → 10만 원 세액공제 + 3만 원 답례품)

특정 조건이 필요한 무기들 다음으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초강력 필살기”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든다.[^121] @[15:58]
이건 절세라기보다 재테크에 가깝다고 표현한다.[^122] @[16:06]

작동 방식:

  • 내가 사는 곳을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10만 원 기부하면[^123] @[16:15]
  • 연말정산 때 10만 원 세액공제로 전액 환급된다.[^124] @[16:15]
  • 동시에 지자체가 고맙다며 3만 원 상당 지역 특산품을 선물로 보낸다.[^125] @[16:22]

결과: 10만 원 내고 13만 원어치 혜택을 받는, 수익률 30% 투자라는 결론을 제시한다.[^126] @[16:28] “안 하면 무조건 손해”라고 강하게 말한다.[^127] @[16:34]

3.13.5 의료비 세액공제: 전통적이지만 중요한 무기(총급여 3% 초과분의 15%)

마지막으로 의료비 세액공제도 잊지 말라고 한다.[^128] @[16:39]
규칙: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에 대해 15% 세액공제를 해 주며,[^129] @[16:45] 난임 시술비나 미숙아 의료비 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한도 없이 더 큰 혜택을 주기도 한다고 언급한다.[^130] @[16:45]

3.14 사람마다 다른 ‘연말정산 포트폴리오’: 3인 3색 시뮬레이션

📸 17:13

월세/자녀/결혼/기부 등 무기를 소개한 뒤, 이 무기들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면 안 된다고 말한다.[^131] @[17:08]
20대 사회초년생, 40대 맞벌이 부부, 프리랜서의 전략은 완전히 달라야 한다는 전제 아래,[^132] @[17:13] “나만의 연말정산 포트폴리오”를 3가지 사례로 시뮬레이션한다.[^133] @[17:18]

3.14.1 사례 1: 20대 사회초년생 김주니어(연 3,500만 원, 월세 60만 원) — 핵심은 ‘환급 한도 내 선택과 집중’

첫 주인공 김주니어:

  • 연봉 3,500만 원[^134] @[17:23]
  •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60만 원 오피스텔 거주[^135] @[17:27]

가장 큰 고민은 **기납부세액(환급 천장)**이 약 80만 원 정도로 낮다는 점이라고 한다.[^136] @[17:34] (예시를 위해 80만 원으로 잡았을 뿐 실제 본인의 기납부세액은 꼭 확인하라고 단서도 붙인다.)[^137] @[17:42]

이 상황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필살기”는 월세액 공제라고 결론낸다.[^138] @[17:49]
연간 월세 720만 원에 대해 최대 17%면 122만 원 세액공제가 가능하다고 계산한다.[^139] @[17:55]

그런데 여기서 핵심 포인트가 나온다:

  • 환급 한도(80만) < 공제액(122만) 이므로[^140] @[18:04]
  • 월세 공제 하나만으로도 이미 환급 한도를 꽉 채우고도 남는다는 것[^141] @[18:06]

따라서 연금저축/IRP는 미래 준비로는 좋지만 “지금 당장 연말정산만 생각하면” 김주니어에게 낭비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142] @[18:14] 이유는 한도를 넘는 세액공제 혜택은 사라지기 때문이다.[^143] @[18:22]
결론: 김주니어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144] @[18:26]

3.14.2 사례 2: 박팀장네 맞벌이(남 8,000만 / 여 6,000만, 자녀) — 핵심은 ‘팀플레이’와 ‘몰아주기’

두 번째 주인공은 결혼 8년 차,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맞벌이 부부:

  • 남편 연봉 8,000만 원, 아내 6,000만 원[^145] @[18:33]

이들의 연말정산은 개인전이 아니라 팀플레이라고 규정한다.[^146] @[18:42] 공제 항목을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환급액이 수십만 원씩 차이 날 수 있다고 한다.[^147] @[18:46]

핵심 전략은 몰아주기다.[^148] @[18:50]

  • 자녀 세액공제(예: 2명) 자체는 첫째 25만 + 둘째 30만 = 55만이며, “누가 받아도 상관없다”고 말한다.[^149] @[18:55]
  • 하지만 의료비처럼 “총급여의 일정 비율을 초과해야 공제가 시작되는” 항목은 다르다.[^150] @[18:59]
    부부가 각자 지출하면 둘 다 기준을 못 넘을 수 있지만, 한 사람에게 몰아주면 기준을 넘겨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151] @[19:04]

또한 일반적으로는 소득이 높아 세율이 높은 배우자에게 소득공제를 몰아주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하면서도,[^152] @[19:08] 항목 특성을 따져 시뮬레이션해보는 게 정답이라고 단서를 단다.[^153] @[19:15]
결론: 박팀장네 포트폴리오는 전략적 배분의 성패에 달려 있다.[^154] @[19:18]

3.14.3 사례 3: 프리랜서 웹소설 작가(연수입 7,000만) — 연말정산이 아니라 5월 종소세, 무기는 ‘경비 처리’

마지막 주인공은 프리랜서 웹소설 작가:

  • 연수입 7,000만 원[^155] @[19:22]

이 작가님은 1월에 직장인들과 함께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156] @[19:26] 근로소득자가 아니라 프리랜서 같은 사업소득자이기 때문에,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라는 전혀 다른 게임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157] @[19:33]

그렇다고 혜택을 못 받는 건 아니며 “전장이 다를 뿐 무기는 더 강력할 수 있다”고 말한다.[^158] @[19:46] 그 무기가 바로 경비 처리라고 결론을 낸다.[^159] @[19:52]

영상은 세 사례를 한 줄로 재정리한다:

  • 사회초년생: 환급 한도 내 선택과 집중[^160] @[19:57]
  • 맞벌이 부부: 팀플레이 기반 전략적 배분[^161] @[20:00]
  • 프리랜서: 5월을 겨냥한 경비 처리[^162] @[20:05]

3.15 결론: 연말정산은 ‘1월 숙제’가 아니라 365일 프로젝트 — 시스템이 답이다

📸 18:33

영상은 지금까지의 여정을 다시 짚는다:
소득공제/세액공제 레버를 이해하고,[^163] @[20:24] 신용카드 25% 함정을 피했으며,[^164] @[20:24] 환급 천장인 기납부세액을 확인했고,[^165] @[20:24] 사회초년생부터 프리랜서까지 포트폴리오를 설계했다는 흐름이다.[^166] @[20:33]

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은 하나:

  • 연말정산은 더 이상 1월에 치르는 어렵고 귀찮은 숙제가 아니라,[^167] @[20:39]
  • 365일 모든 금융활동과 연결된 거대한 프로젝트라는 사실이다.[^168] @[20:45]

핵심은 연간 계획과 시스템 구축이며,[^169] @[20:50] 벼락치기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한다.[^170] @[20:58]

3.16 실행 시스템(액션 플랜): ‘연초 설계–7월 중간점검–11월 최종 시뮬레이션’

📸 19:52

시스템은 복잡하지 않다며, 내년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3단계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171] @[21:09]

(1) 1단계: 작년 연말정산이 끝난 “바로 그 순간”이 새로운 시작

연말정산이 끝나자마자:

  •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을 확인하고,[^172] @[21:16]
  • 올해 환급 천장이 어느 정도일지 예측하라고 한다.[^173] @[21:21]
  • 그리고 연금저축/주택청약 같은 금융상품의 연간 납입 계획을 미리 세우라고 한다.[^174] @[21:25]
    이를 “1년 농사의 설계도” 단계라고 부른다.[^175] @[21:29]

(2) 2단계: 7월(상반기 종료) 중간 점검

1년 절반이 지난 7월에는 반드시:

  • 핀테크 앱으로 지금까지 낸 세금과 예상 환급액을 확인한다.[^176] @[21:32]
  • 신용카드 사용액이 총급여 25%를 넘었으면, 이제 공제율 2배 높은 체크카드를 주력으로 쓸 때라고 구체 지침을 준다.[^177] @[21:46]
  • 환급 여유가 많이 남으면 하반기 절세상품 가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한다.[^178] @[21:52]

(3) 3단계: 11월(미리보기 서비스) 최종 시뮬레이션

11월은 국세청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열리는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라고 한다.[^179] @[21:56]
지금까지 소비 내역으로 최종 시뮬레이션을 돌리고,[^180] @[22:01] 환급액이 생각보다 적으면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한다.[^181] @[22:07]
이때 할 수 있는 “마지막 스퍼트” 예시로:

  • 수익률 30% 재테크로 표현했던 고향사랑기부제 활용[^182] @[22:19]
  • 연금계좌 추가 납입[^182] @[22:19] 을 제시한다.

이 3단계 시스템이 금융 습관이 되면 1월에 결과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모든 것이 계획과 예측 안에서 움직인다고 말한다.[^183] @[22:19]

3.17 마무리 선언: 수동적 납세자 → 규칙을 이해하는 ‘절세 전략가’

📸 21:25

마지막으로 시청자는 이제 월급에서 세금을 떼이는 수동적 납세자가 아니라,[^184] @[22:34] 국가가 설계한 세금 규칙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능동적 절세 전략가”가 되었다고 선언한다.[^185] @[22:38]
따라서 13월의 월급은 운/요행이 아니라 1년간의 치밀한 설계와 실행이 만든 당연한 결과물이라는 결론으로 끝맺는다.[^186] @[22:46]


4. 핵심 통찰

  1. 연말정산의 승패는 ‘정보량’이 아니라 ‘시간축(연중 관리)’에서 난다. 1월에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은 이미 게임이 끝난 뒤 스코어보드를 보는 것이고, 연중 앱으로 기납부세액/예상환급을 보며 전략을 바꾸는 쪽이 게임을 지배한다.[^81] @[11:09]
  2. 공제는 ‘혜택’이 아니라 ‘설계 변수’다. 소득공제는 과세표준을 줄이는 유인책 레버, 세액공제는 산출세액에서 바로 빼는 직접 지원 레버다.[^7] @[04:58] 이 차이를 알아야 “무슨 항목이든 일단 넣기”가 아니라 내 소득구간·정책의도·효과를 보고 선택할 수 있다.[^41] @[05:23]
  3. 신용카드 25%는 절세 마법이 아니라 ‘착시 장치’가 될 수 있다. 100만 원 더 써도 실제 환급이 22,500원 같은 수준일 수 있으며,[^8] @[07:11] 불필요한 소비를 정당화하면 절세가 아니라 손해가 된다.[^58] @[07:47]
  4. 기납부세액은 “환급의 천장”이다. 공제액을 늘려도 미리 낸 세금을 넘어서 환급받을 수 없고, 초년생/저소득자는 이 천장이 낮아 IRP·연금저축 추가 납입이 ‘당장 연말정산 관점’에선 낭비가 될 수 있다.[^77] @[10:47]
  5. 사람마다 포트폴리오가 달라야 한다. 사회초년생은 한도 내 선택과 집중, 맞벌이는 항목별 몰아주기/배분 최적화, 프리랜서는 5월 종소세에서 경비 처리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160] @[19:57]

5. 헷갈리는 용어 정리 (해당 시에만)

  • 소득공제: 과세 대상 소득(과세표준)을 줄여 세금 계산의 “바탕”을 작게 만드는 공제.[^25] @[02:38] 같은 공제액이라도 세율이 높은 사람에게 절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음.[^39] @[05:03]
  • 세액공제: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나온 산출세액(세금 원본)에서 금액을 직접 차감하는 공제(할인쿠폰 비유).[^33] @[03:59]
  • 과세표준: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소득 규모(영상에서는 ‘차흙 덩어리’).[^25] @[02:42]
  • 산출세액: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계산된 ‘세금 원본’.[^33] @[04:03]
  • 원천징수: 매달 월급에서 세금을 미리 떼어가는 것.[^71] @[10:02]
  • 기납부세액: 1년 동안 원천징수로 미리 낸 세금 총합. 환급은 이를 초과할 수 없는 “천장”이 됨.[^72] @[10:06]


참고(콘텐츠 정보)

  • 제목: 13월의 월급 받는 사람 vs 세금 폭탄 맞는 사람, 딱 ‘이거’ 하나 차이입니다[^1] @[00:10]
  • 채널: 경제학 똑똑
  • 길이: 23분 1초
  • 키워드: 연말정산, 환급, 세금, 돈받는법, 13월의월급, 보너스, 세액공제, 소득공제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qZvVuvDmrTw

[^1]: 연말정산이 “13월의 월급/세금 폭탄”으로 갈린다는 문제 제기. @[00:10]
[^2]: 연말정산을 365일 전략 프로젝트로 재정의. @[01:20]
[^3]: “회사가 알아서 해주겠지”는 불리한 시작. @[00:19]
[^4]: 두 레버(소득공제/세액공제) 신호 파악이 첫걸음. @[01:53]
[^5]: 신용카드 공제의 함정을 파헤치겠다고 전환. @[05:41]
[^6]: 환급 과정을 물통으로 비유. @[09:54]
[^7]: 소득공제/세액공제의 한 문장 정리. @[04:58]
[^8]: 100만 원 추가 사용 시 환급 22,500원 계산. @[07:11]
[^9]: 기납부세액 이상 환급 불가(천장). @[10:17]
[^10]: 1월에 희비가 엇갈림. @[00:00]
[^11]: 누군가는 환호, 누군가는 한숨. @[00:05]
[^12]: 연말정산의 두 얼굴, 어느 쪽이었나 질문. @[00:10]
[^13]: 막연히 회사가 해주겠지 → 불리한 게임. @[00:19]
[^14]: 2,500만 명 중 69% 평균 77만 환급. @[00:33]
[^15]: 19% 평균 106만 추가 납부. @[00:43]
[^16]: 환급/추가납부 차이 원인 질문. @[00:48]
[^17]: 연말정산을 연례행사로 여김. @[01:00]
[^18]: 꿀팁 모으기=벼락치기 비유. @[01:08]
[^19]: 연초부터 설계하는 연간 절세 프로젝트. @[01:27]
[^20]: 절세 전략가가 되게 하겠다. @[01:33]
[^21]: 두 단어가 헷갈린다. @[02:10]
[^22]: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 @[02:16]
[^23]: 총급여=차흙 덩어리 비유. @[02:19]
[^24]: 세금을 줄이는 방법 두 가지. @[02:31]
[^25]: 소득공제=과세표준(차흙) 자체를 줄임. @[02:38]
[^26]: 연봉 5,000만→4,500만으로 보고 세금 계산 예시. @[02:46]
[^27]: 국가는 왜 소득을 깎아주나 질문. @[03:03]
[^28]: “이곳에 돈 써주면 혜택” 신호. @[03:14]
[^29]: 청약저축 300만 한도, 40%, 최대 120만 소득공제. @[03:24]
[^30]: 주거 안정 유도. @[03:27]
[^31]: 신용카드 공제의 내수 부양 목적. @[03:36]
[^32]: 소득공제=유인책. @[03:47]
[^33]: 세액공제=산출세액에서 직접 차감(할인쿠폰). @[03:59]
[^34]: 산출세액 200만 - 30만 = 170만 예시. @[04:10]
[^35]: 세액공제는 직접 지원 성격. @[04:25]
[^36]: 필요 영역에 국가가 돈을 보탬. @[04:28]
[^37]: 의료비/자녀 세액공제 정책 의도. @[04:31]
[^38]: 결혼 세액공제, 최대 100만. @[04:43]
[^39]: 소득공제는 고소득자에게 더 유리. @[05:03]
[^40]: 세액공제는 누구나 동일 금액 혜택. @[05:15]
[^41]: 공제 항목이 암기 대상이 아니라 전략 판단 대상. @[05:23]
[^42]: 신용카드 공제 항목으로 진입. @[05:41]
[^43]: 총급여 25% 초과해야 공제. @[05:46]
[^44]: 연봉 5,000만→1,250만까지 공제 0, 1,251만부터 시작. @[06:01]
[^45]: 25% 때문에 딜레마/함정. @[06:13]
[^46]: 절세를 위한 과소비 함정. @[06:24]
[^47]: 커뮤니티 사례(100만 남음 뭐 살까). @[06:26]
[^48]: “과연 그럴까” 숫자 확인. @[06:34]
[^49]: 연봉 5,000만, 세율 15% 가정. @[06:42]
[^50]: 100만 추가 사용 고민 설정. @[06:49]
[^51]: 100만×공제율15%→15만 소득공제. @[06:52]
[^52]: 15만 전부 환급 아님. @[07:00]
[^53]: 실제 환급은 소득공제×세율. @[07:04]
[^54]: 카드 2% 포인트 가정. @[07:22]
[^55]: 안 쓰면 100만 그대로. @[07:26]
[^56]: 혜택 42,500 vs 지출로 인한 손실 구조 설명. @[07:32]
[^57]: 불필요한 소비면 손해. @[07:37]
[^58]: 절세로 과소비 합리화 착시. @[07:47]
[^59]: 구간별 전략이 정답. @[07:52]
[^60]: 25%까지는 공제 0 → 혜택 좋은 신용카드가 이득. @[08:01]
[^61]: 25% 초과 후 전략 변경. @[08:13]
[^62]: 체크/현금영수증 공제율 30% vs 신용 15%. @[08:22]
[^63]: 환급액 역전 현상. @[08:26]
[^64]: 25% 전 신용카드, 이후 체크/현금영수증. @[08:33]
[^65]: 무조건 정답 없음. @[08:41]
[^66]: 환급 vs 카드혜택 vs 전월실적 비교 필요. @[08:53]
[^67]: 신용카드 혜택이 더 크면 계속 써도 됨. @[09:00]
[^68]: 25% 이후 저울질 필요. @[09:12]
[^69]: 공제 쌓아도 벽에 막히면 추가 환급 불가. @[09:34]
[^70]: 그 벽이 기납부세액. @[09:51]
[^71]: 원천징수 설명. @[10:02]
[^72]: 기납부세액 정의. @[10:06]
[^73]: 환급은 미리 낸 세금을 돌려받는 과정. @[10:09]
[^74]: 200만 채웠으면 300만 만들어도 200만만 환급. @[10:27]
[^75]: 환급의 절대적 천장. @[10:37]
[^76]: 흔하게 발생. @[10:42]
[^77]: 사회초년생/저소득자는 천장이 낮음. @[10:47]
[^78]: 연금저축/IRP 넣었는데 혜택 거의 못 받는 사례. @[10:52]
[^79]: 환급 천장 언제 확인? 질문. @[11:03]
[^80]: 1월 홈택스 때 확인은 늦음. @[11:06]
[^81]: 경기 끝난 뒤 스코어보드 비유. @[11:09]
[^82]: 지금 확인해야 함. @[11:18]
[^83]: 홈택스/토스 등 앱에서 실시간 추정 제공. @[11:22]
[^84]: 숫자로 천장이 드러남. @[11:32]
[^85]: 동적 전략 수정 가능. @[11:38]
[^86]: 한도 거의 도달 시 무리할 필요 없음. @[11:43]
[^87]: 여유 공간 크면 공격적 전략(연금, 기부) 가능. @[11:54]
[^88]: 내비게이션 비유. @[12:02]
[^89]: 위치/거리/최적 경로. @[12:10]
[^90]: 강력 무기 장착 예고. @[12:28]
[^91]: 월세액 공제 강조. @[12:37]
[^92]: 3가지 체크리스트. @[12:45]
[^93]: 총급여 8,000만 이하 무주택 세대주. @[12:51]
[^94]: 5,500만 이하 17%, 초과~8,000만 15%. @[13:00]
[^95]: 전용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 이하. @[13:06]
[^96]: 오피스텔/원룸/고시원 가능. @[13:18]
[^97]: 전입신고 필수. @[13:22]
[^98]: 연간 월세 한도 1,000만. @[13:36]
[^99]: 월 90만 사례, 17%로 170만 절감. @[13:43]
[^100]: 7,000만도 15%로 150만. @[13:52]
[^101]: 세금 자체를 깎아 체감 큼. @[13:57]
[^102]: 놓치면 뼈 아픔. @[14:01]
[^103]: 자녀 세액공제 소개. @[14:06]
[^104]: 양육비 부담 공감. @[14:17]
[^105]: 1명 25만. @[14:22]
[^106]: 2명 55만. @[14:27]
[^107]: 3명 95만. @[14:31]
[^108]: 나이 조건 주의. @[14:38]
[^109]: 18~20세 대상. @[14:46]
[^110]: 7살 왜 안 되나 반응 예상. @[14:49]
[^111]: 아동수당 중복 방지. @[14:53]
[^112]: 수백만 연봉 가치. @[14:57]
[^113]: 누적 혜택 놓치지 말라. @[15:05]
[^114]: 결혼 세액공제=축의금 비유. @[15:12]
[^115]: 영수증 필요 없음. @[15:21]
[^116]: 예식장 비용 무관. @[15:30]
[^117]: 2024.1.1~2026.12.31 혼인신고. @[15:35]
[^118]: 부부 각 50만, 합산 100만. @[15:35]
[^119]: 2024 결혼 오해. @[15:43]
[^120]: 2024.1.1 이후 혼인신고 소급 적용. @[15:49]
[^121]: 누구나 필살기: 고향사랑기부제. @[15:58]
[^122]: 절세보다 재테크. @[16:06]
[^123]: 10만 기부(거주지 제외 지자체). @[16:15]
[^124]: 10만 전액 세액공제. @[16:15]
[^125]: 3만 답례품. @[16:22]
[^126]: 수익률 30% 투자. @[16:28]
[^127]: 안 하면 손해. @[16:34]
[^128]: 의료비 공제도 잊지 말라. @[16:39]
[^129]: 총급여 3% 초과 의료비의 15% 공제. @[16:45]
[^130]: 난임/미숙아 등은 더 큰 혜택 가능. @[16:45]
[^131]: 무기 동일 지급은 안 됨. @[17:08]
[^132]: 사회초년생/맞벌이/프리랜서 전략 다름. @[17:13]
[^133]: 3인 3색 시뮬레이션 예고. @[17:18]
[^134]: 김주니어 연봉 3,500만. @[17:23]
[^135]: 보증금 1,000만, 월세 60만. @[17:27]
[^136]: 환급 천장 약 80만. @[17:34]
[^137]: 예시일 뿐, 본인 확인 필요. @[17:42]
[^138]: 초년생 1순위 무기=월세. @[17:49]
[^139]: 월세 720만 → 122만 공제 가능. @[17:55]
[^140]: 한도 80만 vs 공제 122만의 역전. @[18:04]
[^141]: 월세만으로 한도 채움. @[18:06]
[^142]: IRP/연금저축은 당장 연말정산 관점에선 낭비 가능. @[18:14]
[^143]: 한도 초과 혜택은 사라짐. @[18:22]
[^144]: 선택과 집중. @[18:26]
[^145]: 맞벌이 부부 소득. @[18:33]
[^146]: 팀플레이라고 규정. @[18:42]
[^147]: 배분에 따라 수십만 차이. @[18:46]
[^148]: 몰아주기 전략. @[18:50]
[^149]: 자녀 세액공제는 누가 받아도 동일. @[18:55]
[^150]: 의료비 등은 기준 초과 필요. @[18:59]
[^151]: 지출 몰아주면 기준 넘길 수 있음. @[19:04]
[^152]: 보통 고소득자에게 소득공제 몰아주기 유리. @[19:08]
[^153]: 항목 특성 따라 시뮬레이션 필요. @[19:15]
[^154]: 전략적 배분이 성패. @[19:18]
[^155]: 프리랜서 연수입 7,000만. @[19:22]
[^156]: 1월 연말정산 게임 아님. @[19:26]
[^157]: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게임. @[19:33]
[^158]: 전장만 다르고 무기는 더 강력. @[19:46]
[^159]: 경비 처리. @[19:52]
[^160]: 사회초년생 정리. @[19:57]
[^161]: 맞벌이 정리. @[20:00]
[^162]: 프리랜서 정리. @[20:05]
[^163]: 레버 원리 재확인. @[20:24]
[^164]: 25% 함정. @[20:24]
[^165]: 기납부세액 천장. @[20:24]
[^166]: 포트폴리오 설계까지. @[20:33]
[^167]: 1월 숙제가 아님. @[20:39]
[^168]: 365일 프로젝트. @[20:45]
[^169]: 연간 계획과 시스템. @[20:50]
[^170]: 벼락치기 불가. @[20:58]
[^171]: 액션 플랜 제시. @[21:09]
[^172]: 결정세액/기납부세액 확인. @[21:16]
[^173]: 환급 천장 예측. @[21:21]
[^174]: 연간 납입 계획 수립. @[21:25]
[^175]: 1년 농사 설계도. @[21:29]
[^176]: 7월 중간 점검. @[21:32]
[^177]: 25% 넘었으면 체크카드 전환 타이밍. @[21:46]
[^178]: 여유 남으면 절세상품 고려. @[21:52]
[^179]: 11월 미리보기 서비스. @[21:56]
[^180]: 최종 시뮬레이션. @[22:01]
[^181]: 환급 적어도 아직 늦지 않음. @[22:07]
[^182]: 고향사랑기부/연금 추가납입 스퍼트. @[22:19]
[^183]: 시스템화하면 계획과 예측 안에서 움직임. @[22:19]
[^184]: 수동적 납세자 아님. @[22:34]
[^185]: 능동적 절세 전략가. @[22:38]
[^186]: 13월 월급은 설계와 실행의 결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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