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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의 그 짧고 구린 영어.. 이제 그만하자..
채널: Arty and Banana아티앤바나나 | 길이: 11:47
자막
@loop
@[00:00] 안녕하세요.
@[00:02] 여러분, 바나나예요.
@[00:05] 저희가 요즘에 필수 영문법 10가지를 하고 있잖아요.
@[00:07] 이제까지 명사, 동사, 형용사, 하나하나 파트별로 공부하기, 시제 공부하기, 부사 공부하기, 수동태 공부하기, 준동사 파트까지 해봤습니다.
@[00:09] 오늘은 수식어 들어가세요.
@[00:12] 표현을 조금씩 넣을 거예요.
@[00:14] 제가 예전에 후치 수식에 대해서 잠깐
@[00:22] 설명을 드린 적이 있긴 한데, 기억나실지 모르겠네요.
@[00:27] 그치, 그게 익숙치 않은 분야면, 이렇게 따라서, “왜 얘가 뒤에 위치해서 수식을 한다” 이런 의미가 되는 거예요.
@[00:31] 자, 그런데 후치 수식이 그렇게 중요하냐 하면, 후치 수식은 한국 분들이 굉장히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개념입니다.
@[00:39] 왜냐하면, 우리 한국어에는 후치 수식의 개념이 없어요.
@[00:41] 왜 후치 수식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꾸미는 것이 뒤에 위치를 해서 수식을 해 준다,
@[00:48] 이런 의미거든요.
@[00:49] 우리가 대표적으로 꾸며주는 예 하면, 여러분 형용사 있잖아요.
@[00:51]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00:53] 우리 형용사가 명사를 꾸며주는데, 앞에서 붙을 수 있고 뒤에서 뺄 수 있다고 했어요.
@[00:56] 근데 이 앞에서 붙는 거를 전치 수식이라고 하고, 뒤에서 꾸미는 것을 후치 수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00:58] 그럼 이 나라 말은 꼬이는 말이야, 갑자기 시작합니다.
@[01:00] 예를 들어볼까요?
@[01:03] 예쁜 소녀, 도착한 현영 공부를
@[01:11] 잘하는 소녀, 여기 제가 아파서 하는군요.
@[01:13] 아침마다 버스에서 만나는 손, 여러분 형용사의 길이가 아무리 길어도 한국어는 무조건 전치 수식을
@[01:21] 해줍니다.
@[01:22] 그런데요.
@[01:23] 영어는요.
@[01:25] 전치 수식, 후치 수식을 다 봐요.
@[01:26] 그러면 어떤 경우에 전치 수식하고, 어떤 경우 후치 수식할까요?
@[01:29] 꾸며주는 말이 굉장히 짧은 경우, 그리고 심플한 경우에는 주로 전치
@[01:35] 수식을 합니다.
@[01:36] 되지만 수식하는 말의 단어가 조금 길어지죠.
@[01:37] 그러면 무조건 후치 수식해 주는 거예요.
@[01:40] 예를 들어볼까요?
@[01:44] 한국어에서 “금발머리의 드레스를 입은 소녀”, 이 문장에서 소녀가 수식을 받는 명사인 거예요.
@[01:47] 왜 “금발머리에 드레스를 입은”이라는 긴 단어가 뒤에 있는 소녀를 꾸며주는 거예요.
@[01:50] 그러면 이 경우에 영어로는 어떻게 쓸까요?
@[01:55] 그렇죠, “a girl”이라는 단어가 있죠.
@[01:57] 이게 바로 쉽다는 거예요.
@[02:02] 그런데 한 단어만 하고 있으니까, 이 “a”라는 “뭐”라는 뜻은 짧죠.
@[02:06] 그래서 명사를 계속 꾸며주고 있어요.
@[02:06] 그래서 “a girl”이 되죠.
@[02:10] 이게 바로 “뭐”라는 관사, 형용사인 관사가 하면서 전치 수식할 수 있는
@[02:15] 겁니다.
@[02:15] 그런데 지금 뒤에 있는 “금발머리의 드레스를 입은” 부분 같은 경우는 뒤에서
@[02:21] 수식을 해주는 거예요.
@[02:22] 한국어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겠나요?
@[02:25] 다른 후치 수식의 예시도 보겠습니다.
@[02:27] 자,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어떤 가게에 갔어요.
@[02:30] 그때 점원이나 직원이 와서 “뭐 좀 도와드릴까요?”
@[02:34] 이렇게 물어보죠. 그럼 영어로는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02:38] “What can I get you?” 저번 시간에 우리 “get” 배웠었죠? “get”이 “가지다” 하면 동사 아시나요?
@[02:41] 라고 물어본 거예요.
@[02:45] “뭐를 가져다 드릴 수 있을까요?”
@[02:49] something, “어떤 것을”, “마실래?”, “어떤 것을 가질 수 있을까요?”
@[02:55] 라고 질문하는 거예요.
@[02:57] 한국어로는 뭐라고요?
@[02:57] “마실 어떤 것”, “마실”이라는 단어 모음
@[03:02] 해주는데, 앞에서 꾸며주죠. 한국어는 항상 전치 수식 한다고 했죠.
@[03:03] 그래서 “마실 어떤 것”이라고 합니다.
@[03:08] 그런데 영어에서는요.
@[03:11] “어떤 것”이란 “something”이라고 하는데, 이 “something”은 항상 앞을 후치 수식을 받는 놈이에요.
@[03:15] 그래서 어떻게 보낸다? “something to drink”. 그럼 마찬가지로 “입을 어떤 것도”, “먹을 어떤 것”도,
@[03:23] “to eat”처럼 뒤에 붙여서,
@[03:29] 화장법을 쓰면 돼요.
@[03:30] 좀 더 간단한 예문을 해볼까요?
@[03:33] “something nice”, “something pretty”, 그런 식으로 항상 뒤에서 수식을 주는 거예요.
@[03:39] 그리고 여러분, 저희가 저번에 전명구 같은 경우도 한 90% 정도는 부사구
@[03:44] 로써 부사구라고도 볼 수 있는데, 형용사구로 쓰일 때도 있다 보셨죠?
@[03:47] 이런 전명구가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적으로 쓰일 때는요,
@[03:49] 항상 뒤에서 후치 수식을 해줍니다.
@[03:55] 예를 들어볼까요?
@[03:55] “내 가방에 있는 책”, 한국어에서는 “내 가방에 있는”이라고 하면서 앞에서 전치 수식 해주고 있네요.
@[04:00] 단어를 “내 가방에 있는”이라고 하면서 앞에서 전치 수식 해주고 있네요.
@[04:05] 그런데 이걸 영어로 어떻게 한다고요?
@[04:05] “a”라는 관사는 형용사로써 짧으니까 앞에 붙죠. 그래서 “a book” 이렇게 전치해 주고요.
@[04:10] “in my bag”은 “내 가방에 있는” 좀 길죠. 그래서 후치 수식해 주는 거예요.
@[04:15] “a book in my bag”.
@[04:17]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04:25] 수식입니다.
@[04:26] 우리나라 말에는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거예요.
@[04:29] 그래서 예시를 보면서 조금만 더 지켜볼게요.
@[04:32] 일단 “New shop in NY” 이런 다음 예문을 한번 볼게요.
@[04:34] 자, 우리 이제 품사 공부를 좀 했기 때문에 문장 내에 앞에 오는 명사는 보통
@[04:41] 주어다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04:41] 그래서 “New shop” 하면 새로운 가게라는
@[04:46] 뜻이네요.
@[04:49] 그런데 다음으로 와야 되는 게 동사, 여러분. 그런데 여러분, 보다 보니까 뭐가 와요? 전치사가 오죠.
@[04:54] 그럼 일단 전치사 다음에 쭉 읽어 주고요.
@[04:56] 동사가 나올 때까지 쭉 읽어 봐요.
@[04:56] 그러면 “New shop in NY”가 우리가 주어라고 합니다.
@[04:57] “동사가 나올 때까지” 하는 거예요.
@[05:04] 여기까지 전부 다 주어로 치자, 이런 의미예요.
@[05:07] 간단하게 설명하면, 동사가 나오기 전까지가 다 주어인 거예요.
@[05:10] 그럼 해석을 해보면 “뉴욕에 있는 새로운 가게는”이 주어고요.
@[05:18] 동사 볼까요?
@[05:18] “has”죠. 그러면 “뭐뭐를 가진다”, 동사가 된다.
@[05:24] 그럼 목적어네요.
@[05:24] 목적어는 “many customers”, “많은 손님들”이라는 명사가 돼요.
@[05:29] 그럼 우리가 하나 뜯어 가지고 수식어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볼게요.
@[05:33] “new”라는 형용사는 짧으니까 앞에서 shop을 꾸미고 있습니다.
@[05:38] 그리고 마찬가지로 “many”도 굉장히 짧은 형용사니까 앞에서 전치 수식하는 거예요.
@[05:40] 이거는 전치 수식이네요.
@[05:46] 그런데 “in NY” 같은 경우는 전명구잖아요. 그거는 후치 수식 들어갔어요.
@[05:51] 그러니까 뒤에서 꾸며주는 거예요.
@[05:51] “New shop in NY” 뉴욕에 있는 가게는
@[05:57] 가진다.
@[05:58] 뭐를? “many customers”, 많은 손님들을. 여러분들 “many”는 형용사예요.
@[05:59] 그러니까 많은 손님, 이렇게 손님을 꾸미잖아요.
@[06:01] 단어, 명사를 꾸미죠.
@[06:07] 그렇기 때문에 “뉴욕에 있는 새로운 가게는 많은 손님들을 가진다”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06:11] 많은 손님들을,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06:14] 그런데 이런 문장을 한국어로 보면 대부분 이렇게 해석해서 쓰잖아요.
@[06:18] “뉴욕에 있는 새로운 가게는 많은 손님들을 가지고 있다.”
@[06:21] 제가 이 문장을 학생들한테 자유 영작해 보세요
@[06:21] 라고 하죠.
@[06:25] 그럼 학생들 다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06:27] 이렇게 시작합니다.
@[06:29] 괄호 열고 “in NY” 쿠션 있잖아요.
@[06:31] 그러니까 “in NY” 역시 꾸미는 말이지.
@[06:33] 자, 그런데 여러분 앞으로 영작을 하거나 스피킹을 하실 때요,
@[06:35] 절대로 이런 식으로 한국식으로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06:39] 무조건 영어식으로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06:43] 왜냐하면 한국어는 무조건 전치 수식하기 때문에 그냥 처음부터 쭉 쓰면 되잖아요.
@[06:47] 근데 영어는 전치 수식, 후치 수식을 다 봤기 때문에, 일단은 누가 수식을 받는지를 미리 상상하셔야 돼요.
@[06:52] “뉴욕의 새로운 가게는 많은 손님을 가지고 있나?” 자, 그럼 이 문장을 제가 어떻게 영작을 할지 한번 설명드릴게요.
@[06:55] 영작을 하실 때, 무조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거를 생각하셔야 돼요.
@[07:02] 동사가 이 문장에서 뭘 것 같으세요?
@[07:02] “가지고 있다”입니다.
@[07:06] 그럼 여러분 “가지고 있다” 정도는 영어로 다 아시잖아요.
@[07:08] “have” 혹은 “has”가 되겠네요.
@[07:10] 그런데 뭐가 뭐를 가지고 있나 돼야 되죠.
@[07:10] 그럼 우리 저번에 배워서, “뭐가” 하는 부분이 주어가 되는 거고요,
@[07:15] “뭐를” 하는 부분이 목적어가 되는 거예요.
@[07:15] 그럼 이 문장 한번 봅시다. “뉴욕에 있는 새로운 가게가 뭐…” 여기까지. 그쵸?
@[07:20] 그러면 우리가 일단 주어 자리에 어떤 품사 들어가는지 보세요.
@[07:29] 일단 명사 자리 있네. 봅시다. “뉴욕에 있는” 명사 아니고요.
@[07:31] “의”로 끝난 명사 먼저 없으시죠?
@[07:37] 명사 느낌 알겠어요.
@[07:39] 그다음 “뉴욕의 한 새로운…” “a”라고 하는 관사, “new”라고 하는 형용사, 얘도 명사 아니네. “new”는 형용사죠.
@[07:42] 그럼에도 명사가 아니야. 그럼 누가 수식 받는 명사요?
@[07:44] 바로 가게입니다.
@[07:47] 그러니까 우리는 핵심이 되는 이 주어의 명사는 바로 “shop”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07:53] 그럼 기본적으로 핵심이 되는 주어는 shop이 되겠어요.
@[07:58] 그럼 나머지 애들은 우리가 이제 배워서, 누가 전치로 갈지, 누가 후치로 갈지 딱딱하면 되겠죠.
@[08:02] “in NY” 한 “new shop”이라고 있어요.
@[08:04] 그럼 “NY’s new shop” 이렇게 할 거야? 조금 어색하죠.
@[08:10] 소유격으로 쓰는 거 가능하지만, 이렇게 쓰는 것보다는 “in NY”로 후치 수식해 주는 게 훨씬 더 자연스러워요.
@[08:13] 그럼 한번 붙여 볼게요.
@[08:16] “a new shop in NY”.
@[08:21] 그다음 동사 잘 아셨죠.
@[08:25] “has”.
@[08:27] 그럼 이제 목적어가 되겠는데, 아까 뭐를 가지고 있다고요?
@[08:33] 많은 손님들을. 그러면 “many customers” 들어가면 되겠네요.
@[08:35] 그럼 문장 만들어 보면 “A new shop in NY has many customers.”
@[08:37] 하겠습니다.
@[08:43] 자, 여러분 좀 재밌지 않나요?
@[08:44] 나중에 여러분들한테 제가 영작하는 방법, 문장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강좌를 아마 올려드릴 거예요.
@[08:48] 나중에 영작 공부할 때 예시도 많이 가져오고, 같이 연습도 많이 해볼게요.
@[08:48] 하나 더 해볼까요?
@[08:51] 자, 여러분 “화가 난 소녀”는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08:57] “an angry girl”. “angry”라는 단어는 짧은 단어기 때문에 앞에 들어가죠.
@[09:01] 그런데 만약에 “나한테 화가 난 소녀”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09:01] 여러분 보통 “mad”는 형용사로 “화가 난”이라고 쓰입니다.
@[09:05] 그런데 “나한테 화가 난”으로 넣으면 돼요.
@[09:10] 그런데 여러분, 제가 저번에 누가 뭐라고 했어요.
@[09:15] “단어들이 2개 이상 묶여서 형용사로 쓰이는 걸” 형용사구라고 했죠.
@[09:17] 그러니까 “나한테 화가 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 정도면 “mad”가 파생되면서 한국 똥차 된 거예요.
@[09:19] 그럼 얘는 뭐라고 볼까요? “형용사구”라고 합니다.
@[09:21] 이런 식으로 형용사구가 되면요,
@[09:24] 이제는 더 이상 전치 수식할 수 없어요.
@[09:30] 왜 너무 길어져 버리니까.
@[09:35] 그래서 어떻게 한다? 항상 후치 수식으로 넘겨주는 거예요.
@[09:39] 그래서 영어로 “the girl mad at me” 같은 식으로, 뒤로 넘겨서
@[09:39] 쓰는 거죠.
@[09:43] 약속한 거잖아요.
@[09:48] 왜냐하면 이렇게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가 너무 길어지면 무조건 후치 수식으로 바꿔주기 때문이에요.
@[09:50] 왜냐면 정말 중요한 것은 사실은 수식을 받는 명사가 돼야 되는데, 앞에 형용사구절을 길어 버리면 안 되니까.
@[09:57] 그럼 뒤로 넘겨서, “mad at me”가 되는 겁니다.
@[09:58] 단, 이 밖에도 후치 수식해 주는 형용사는 다양한 모양들이 있어요.
@[10:00]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따로 추가적인 공부를 해 주셔야겠습니다.
@[10:05] 제가 여기에 리스트를 쭉 한번 써 드릴게요.
@[10:10] 그것이 수식의 종류를 한번 살펴보는, 전명구, 형용사구, 그리고 to부정사, -ing, 그리고 p.p, 분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명사절, 동격절 등이 있습니다.
@[10:12] 그래서 후치 수식을 잘 하고 나면요,
@[10:20] 영어의 문장을 굉장히 길게 쓸 수 있게 돼요.
@[10:23] 그리고 말인즉슨, 여러분들은 더 이상 구린 영어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10:25] 자, 그러면 오늘은 후치 수식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해 봤고요.
@[10:29] 여러분들이 내용을 잘 테스트를 하셔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찾을 수 있는 후치 수식의 종류를 여러 가지 한번 써 주세요.
@[10:41] 아까 제가 예시로 보여드렸던 전명구와 to부정사 적용법, 후치 수식으로 쓰일 때, 그리고 형용사구가 될 수준으로 쓰일 때, 다음에 관계대명사가 될 수 있는 예식, 그걸 각각 3개씩만 한번 검색해 써보세요.
@[10:44] 그런데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같은 경우는 좀 어려워요.
@[10:47]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제가
@[10:51]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을 좀 해 드릴 거예요.
@[10:54] 그러고 나서 관계부사와 관계대명사에 대한 예시, 여러분들도 찾아볼게요.
@[11:01] 자, 오늘은 그럼 후치 공부 열심히 잘 해주시고요.
@[11:05] 처음 해본 후치 수식이 아직은 만만치 않겠지만, 예시를 여러분 찾아보면서 좀 익숙하게 해주세요.
@[11:10] 오늘도 수고하셨고요.
@[11:19] 여러분, 그러면 우린 다음 시간에도 말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