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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전역 후 과일 팔아서 월 순수익 1천만원 버는 28살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16:15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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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매출 1억을 넘게 찍으시고 광고도 아예 안 하셨네요.
@[00:03] 전역하고 사업을 바로 가신 건가요?
@[00:06] 바로바로 전역하고 바로 시작했고요.
@[00:09] 제 전역 일자가 사업자 개설 1일에, 그때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아 그럼 공무원으로는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00:12] 그런 생각 좀 하다가 아 공무원으로는 안 되겠다.
@[00:14] 그때부터 이커머스를 좀 알아가다가 혼자 조금 해봤는데 되는 거예요.
@[00:17] 근데 제가 올린 제품이 홍옥 사과였어요.
@[00:22] 홍옥 사과요?
@[00:23] 네.
@[00:26] 제품 하나로 순익 300만 원을 번 거예요.
@[00:29] 저만에 좀 구글 시트로 발주를 반자동화 할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00:33] 진짜 제가 사용하는 시트 그대로이고, 이제부터가 좋은 기능들인데 이 폴더 안으로 자동으로 이런 식으로 발주서를 만들어서 넣어 줍니다.
@[00:36] 그래서 제가 발주서를 뭐 복붙 할 필요도 없고 바로 그냥 복사해서 넣어서, 저는 제가 발주 실수를 하고 싶어도 이제는 좀 하기 어려워지는 겁니다.
@[00:40] 저한테 한 100강 주고 하시면 안 되나요?
@[00:44] 제가 그냥 무료로 드릴게요.
@[00:44] 진짜로.
@[00:48] 네.
@[00:50] 안녕하세요.
@[00:53] 고효율입니다.
@[00:55] 여기는 경기도 여주인데요.
@[00:58] 오늘은 28살 특전사 출신 남성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01:01] 군인 시절 월급 270만 원대셨지만 과일 위탁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월매출 1억을 달성하셨다고 제가 왔는데요.
@[01:03] 어떻게 4개월 만에 월매출 1억을 달성하셨는지 노하우를 제가 살펴보겠습니다.
@[01:06] 자 그럼 바로 출발하시죠.
@[01:08] 특전사 출신 수강생분 집 앞에 와 있습니다.
@[01:11] 그럼 제가 한번 벨을 눌러 보겠습니다.
@[01:16] 띵동.
@[01:18] 아, 네.
@[01:18] 안녕하세요.
@[01:21]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1:23] 특전사 전역 후 고효율 대표님께 과일 위탁 판매를 배워서 과일을 팔고 있는 28살 셀러입니다.
@[01:25] 반갑습니다.
@[01:30] 군대를 전역하고, 물론 특전사 출신 수강생 분이신데요.
@[01:33] 너무 좋은 소식을 제가 찾아왔는데 월매출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01:36] 1월 달 기준에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했고요.
@[01:39] 순익도 1천만 원 이상 달성했습니다.
@[01:43] 월매출 1억은 거진 한 4개월 정도 만에 달성하게 됐습니다.
@[01:47] 4개월이면 제가 처음 입대하고 일병이 될 때까지의 기간인데, 무려 시작하고 4개월 만에 월매출 1억을 달성하셨다고 하십니다.
@[01:54] 특전사 출신 셀러라는 네이밍이 굉장히 특이한데, 혹시 특전사 이전에 과거에 뭐 어떤 일 하셨던 분이신지 들을 수 있을까요?
@[02:00] 제가 특전사 가기 이전에는 대학생 때 체육 교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02:07] 체육 교사를 쭉 생각하고 계시다가 특전사를 가게 되신 건가요?
@[02:11] 그런 것도 있는데, 이제 대학생 때 교사 준비를 하다가 보통 이제 4학년 때 시험 공부를 시작하잖아요.
@[02:16] 그래서 임용고시 공부를 하다가, 이제 문득 아 내가 교사를 하면은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02:20] 그런 생각 좀 하다가 아 공무원으로는 안 되겠다.
@[02:26] 그때부터 이커머스를 좀 알아가다가, 졸업하고 군대를 그냥 도피하게 된 아, 계속 관심을 있으시다가 전역하고 이렇게 시작하신 계기로 맞습니다.
@[02:35] 아 그럼 군대를 어떻게 특전사로 가게 되셨는지 조금 물어보고 싶습니다.
@[02:39] 대학생 때 ROTC 출신이었는데, 사실 뭐 아무 데나 선택해서 갈 순 있었지만 한번 갔다 오는 김에 가장 힘든 곳으로 가자.
@[02:48] 특전사 썰 같은 것이 있으신가요?
@[02:49] 군대 썰, 이제 나 이런 것까지 해봤다.
@[02:51]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 중 하나가 28시간 동안 쉬지 않고 하는 천리 행군이라는 게 있는데, 네.
@[02:55] 보통 이제 용사들은 30km, 50km, 60km 정도 하는 행군을 300인가 400인가 그렇고요.
@[02:59] 쉬지 않고 네.
@[03:02] 28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03:09] 그것도 그냥 길을 걷는 게 아니고 산악 행군으로, 중간에 휴식은 있는데 잠도 안 자고 완전 군장인 상태로, 다시 가면 안 될 것 같은데요.
@[03:13] 군대 다녀온 남성분들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훈련인지 아실 겁니다.
@[03:17] 그래서 갑자기 저도 군대 썰을 풀고 싶어지는데, 그런 걸 보면 다 나가실 것 같으니까 그거는 생략하고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03:21] 그래서 이렇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특전사분께 다들 박수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03:25] 전역하고 사업을 바로 하신 건가요?
@[03:29] 곧바로 전역하고 바로 시작했고요.
@[03:33] 제 전역 일자가 사업자 개설 1일이에요.
@[03:39] 전역은 언제 하시는 거죠?
@[03:41] 제가 24년 6월 말에 했습니다.
@[03:43] 전역하자마자 바로 시작한 사업은 혹시 어떤 것이?
@[03:46] 바로 과일 위탁 판매를 한 건 아니고, 그때는 이제 공산품 사업을 했습니다.
@[03:50] OEM 사입이라고 해서 중국에서 좀 재고를 대량으로 가져오는 방식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처음에 가져온 재고가 대략 한 300만 원치였거든요.
@[03:54] 첫 사업이다 보니까
@[04:00] 예상대로 잘되진 못했죠.
@[04:01] 아 혹시 그래도 다 판매하셨나요,
@[04:02] 그거는?
@[04:04] 그게 생각만큼 잘 안 팔려서 그냥 가져온 금액 그대로 원가로 다
@[04:07] 처리를 해서, 다행히 금전적으로는 손해 그러진 않으셨던 상태였구나.
@[04:09] 네.
@[04:13] 중국에서 OEM 사입으로 먼저 사업을 시작하시고, 실패하지 않았지만 잘되진 않았으니까 그다음으로 과일 위탁 시작하신 건가요?
@[04:20] 공산품을 팔면서 배우고 싶어서 여러 뭐 셀러 커뮤니티나 강연 같은 거를 찾아가고 그랬는데, 그때 우연히 효율 대표님이 하는 특강을 듣게 됐어요.
@[04:29] 거기서 이제 처음 뵙는데, 제가 웃기게 그때 특강 듣고 바로 강의를 듣진 않았어요.
@[04:34] 저런 시장이 있구나 해서 제가 혼자 조금 해봤는데 되는 거예요.
@[04:40] 그러면 그때 혼자 처음 딱 해보셨을 때 어느 정도 성과 나오셨나요?
@[04:44] 제가 기억하기로 9월 말이었는데, 그때 제가 올린 제품이 홍옥 사과였어요.
@[04:48] 홍옥 사과요?
@[04:49] 네.
@[04:49] 신기하게 걸리셨네요.
@[04:50] 네.
@[04:53] 저도 그래도 이커머스 경험이 좀 있다 보니까 뭐 무조건 대표 키워드는 안 될 거 같고, 그래서 적당해 보이는 걸로 들어갔는데, 되게 웃기게도 제품 하나로 순익 300만 원을 번 거예요.
@[04:57] 되게 놀랐죠.
@[05:00] 아 이거 공산품으로 절대 불가능한 건데, 한번 더 제대로 배워 보자 해서 배우게 된 거.
@[05:03] 스토리는 여러분 참고로 저도 처음 알게 됐습니다.
@[05:06] 사과 드셔 보셨나요?
@[05:09] 아이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05:12] 근데 저도 사실 안 먹어 봤습니다.
@[05:15] 사실 제가 알려 드린 법이 절대 쉬운 방법 아니었는데, 뭘 해도 되실 분이 아니셨나 생각이
@[05:20] 듭니다.
@[05:25] 처음 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 잘 하셨던 거 같아서 너무 다행입니다.
@[05:30] 그러면 좀 다시 돌아와서, 과일 위탁에서는 처음부터 이제 성공을 맛보셔서 쭉쭉 달려오셨지만, 중요한 거는 이제 공산품 처음 시작하셨을 때 잘 안 되셨던 기간들이 있잖아요.
@[05:35] 포기하기 쉬운데, 어떻게 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오실 수 있었는지 좀 궁금합니다.
@[05:40] 사실 공산품을 하면서 뭐 처음 OEM 사입했던 것도 그렇고, 지금도 방 안에 보면 악성 재고들이 쌓여 있거든요.
@[05:47] 저런 거 볼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죠.
@[05:49] 뭐 과일 위탁도, 사업도 지금 하면서 힘든 일도 많은데, 제가 만들어 낸 이론은 아니지만 거꾸로 생각하기를 많이 합니다.
@[05:51] 예로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05:54] 아침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
@[05:56] 그러면 포기를 하자.
@[06:01] 이렇게 생각합니다.
@[06:05] 그냥.
@[06:09] 그러면은 포기를 했으니까 다른 걸 해야 되잖아요.
@[06:13] 그럼 뭐 저는 제 배경을 살려서 뭐 교사를 다시 준비하거나 아니면 뭐 군 입대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그때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아 그럼 공무원으로는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없다는 걸 내가 이미 결론을 내렸는데, 그러면은 포기하면 안 되겠구나.
@[06:17] 아, 그런 식으로 저는 생각을 해서 포기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06:22] 여러분도 한번 힘드실 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6:26] 우연히 셀러 모임에서 저를 처음 만나셔서 과일 위탁을 시작해서 첫발에 성공하셨지만, 그래도 뭐 유료 강의를 굳이 들으실 필요는 없잖아요.
@[06:32] 그리고 저 말고도 많으실 텐데, 거기서 굳이 저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06:36] 사실 뭐 저도 바로 뭐 효율님 강의 들어야겠다 해서 찾아서 들은 건 아니고, 여러 군데를 펼쳐 놓고 비교를 했죠.
@[06:38] 네.
@[06:42] 근데 아무래도 광고비 없이 판매하는 거에 대해서 워낙 유명하시기도 했어서, 어떻게 하는 걸까?
@[06:46] 그런 궁금증에, 아, 네.
@[06:50] 그게 가장 큰 이유였던 거 같아요.
@[06:51] 쿠팡 알고리즘을 좀 이용하고 광고비 없이 판다는 게, 사실 어떻게 보면 제가 그런 걸 유튜브에서 키워드를 만들어 낸 사람이다 보니까, 저희가 이렇게 가면 심심하니까 월매출 억대 달성하신 거, 4개월 만에 인증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07:04] 아, 네.
@[07:04] 네.
@[07:04] 보여드릴게요.
@[07:05] 감사합니다.
@[07:07] 아, 1월 달에 매출 1억을 넘게 찍으시고 광고도 아예 안 하셨네요.
@[07:13] 네, 맞아요.
@[07:14] 과일을 처음 판매하셨던 게 9월이라고 하셔서, 한번 9월 것도 함께 보겠습니다.
@[07:16] 9월 달이 근데 이제 강의 듣기 전인 거죠?
@[07:18] 네, 맞아요.
@[07:22] 무료 강의만 듣고 진행했을 때 성과예요.
@[07:25] 아, 지금 9월 달에 우연히 이제 셀러 모임에서 저를 만나시고, 제가 이제 그때 강의한 내용을 토대로 한번 그때 판매를 해 보셨는데, 어, 첫 달만의 매출이 2천만 원 넘게 나와서, 아 이거 되겠다 싶으셔서 10월 달, 11월 달도 판매를 하셨다고, 2개월 동안 해서, 이때도 혼자 하신 거죠?
@[07:42] 네, 맞아요.
@[07:44] 대단하신 게 이 정도 2개월 동안 하시면 강의를 들으실 필요가, 아, 아니에요.
@[07:47] 근데 제가 10월 11월은 네.
@[07:50] 제가 9월에 조금 잘돼서 욕심이 났어요.
@[07:52] 왜냐면 9월은 광고를 하나도 안 했는데 2천만 원을 팔았으니까.
@[07:56] 아, 네.
@[07:58] 네.
@[08:00] 네.
@[08:03] 그래서 10월, 11월은 보시면 광고로 많이 팔았거든요.
@[08:05] 광고 비중이 50%가 넘어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마진이 조금 낮아요.
@[08:08] 실제로 이때는 매출은 1억 단인데 거의 마진은 뭐 한 7%, 8% 이 정도 보면서 판매를 했었어요.
@[08:13] 와, 근데 진짜 대단하시네요.
@[08:18]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08:23] 우리가 결과만 봐서 이렇게 너무 좋은 것도 있지만, 이 과정 속에 어려움이 분명 있으실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혹시 어려운 점이 한번 있으셨나요?
@[08:28] 저도 과일 위탁 판매를 하면서 어려웠던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뭐 짜잘한 발주 실수들부터, 한 가장 컸던 거는 이게 매출이 많이 올라오게 되니까
@[08:34] 공급처에서 물건을 못 보낼 때가 있더라고요.
@[08:39] 그래서 제가 2월 달에 배송 지연이 한 700건 정도가 있었고, 뭐 쿠팡 해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직권 환불로 손실액이 한 450만 원 정도 있었는데,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은 마이너스를 보진 않았다.
@[08:44] 공급처 컨트롤이 한번 꼬이셔서 중간에 배송 지연으로 인한 환불 때문에 손실이 좀 있으셨는데, 그런 문제는 한번 겪으면 그다음부터는 잘 안 겪게 되거든요.
@[08:49] 예방의 영역이어서, 충분히 이 과정 속에서 필요했던 실수라 생각합니다.
@[08:54] 저는 뭐 앞으로는 없지 않을까?
@[08:59] 왜냐면 한 번
@[09:06] 걸리면 바로 느낌 오거든요.
@[09:07] 이제 바로 취소해야겠다.
@[09:08] 잘 해결을 하신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09:12] 본인만의 뭐 대비책을 만드셨거나 그런 게 있으실까요?
@[09:14] 나 앞으로는 실수를 많이 하지 않기 위해서 여러 걸 좀 대비해야겠다.
@[09:18] 배송 지연 같은 경우는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까 그 부분은 그냥 사실 욕심을 덜 부리고, 좀 세다 싶을 때 바로 끊으면 되는데, 매출이 이렇게 찍히면은 욕심이 나잖아요.
@[09:28] 하루에 1천만 원씩 찍히는데, 사람 욕심 못 버립니다.
@[09:31] 근데 발주 실수 같은 경우는 사실 얼마든지 저희가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에, 그 부분을 조금 실수를 할 수 없게끔 만들고 싶어서 저만의 좀 구글 시트로 발주를 반자동화 할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09:45] 껍데기 정도만 한번 보실 수 있을까요?
@[09:48] 껍데기 정도만, 그러면은 한번 바로 보여 드릴게요.
@[09:50] 제 주문 관리하는 시트고요.
@[09:53] 진짜 제가 사용하는 시트 그대로이고, 고객 정보나 뭐 이런 민감 정보만 제거한 상태거든요.
@[09:55] 조작하거나 그런 게 아니고 실제로 사용하는 시트입니다.
@[09:58] 구글 시트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 아래 시트들이 여러 개 있잖아요.
@[10:02] 1번 시트가 쿠팡 입력 시트가 있어요.
@[10:06] 쿠팡 주문 내역 다운 받아서 그대로 복사한 거거든요.
@[10:11] 그대로 복사해 가지고 여기 이제 시트 기능이라 해서 각 기능들을 제가 만들어 놨는데, 이제 이 순서대로 1번 2번 3번 4번 5번 버튼을 누르면서 진행하면 돼요.
@[10:16] 버튼을 누르면 이 하나의 통일된 양식으로 그냥 쿠팡 주문을 정리해 주고요.
@[10:20] 이제부터가 좋은 기능들인데, 이런 식으로 여기가 원래는 공급자 이름들이 꽉 채워져 있어야 되는데, 제가 지웠으니까요.
@[10:25] 각 공급자에 뭐 총 얼마 주문이 들어왔고 얼마를 입금해라.
@[10:32] 네, 입금이 나면 완료 메모를 하는 겁니다.
@[10:36] 발주를 했으면 송장을 받을 거 아니에요.
@[10:39] 받은 송장을 그냥 그대로 여기 운송장 입력 시트에 복사하고, 주문 송장 매칭을 통해서 자동으로 여기 보시면은 뭐 주문 몇 번 매칭 이렇게 있거든요.
@[10:43] 자동으로 매칭해서 여기에 채워 줍니다.
@[10:48] 이거 다운 받아서 그냥 그대로 쿠팡에 넣으면 되고요.
@[10:54] 뭐 여기까지는 솔직히 좀 다들 쉽게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지고. 한 단계 더? 혹시 근데 체육과 전공이라고 하셨는데, 컴퓨터 부전공 이런 거 아닌가요?
@[11:02] 개발자도 아니고, 저 인터넷이랑 뭐 AI 검색하면서요.
@[11:05] 이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
@[11:07] 사실 AI 조금 쓰시는 분들은 다
@[11:09]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11:14] 추가적인 정보까지 드리면은, 도매처가 3월 11일만 봐도 뭐 도매처가 뭐 한 거의 10개 가까이 되는데, 또 이거 일일이 만들어야 되잖아요.
@[11:20] 여기 잠깐 보여 드리면은 도매처 리스트가 이렇게 있거든요. 이 폴더 안으로 자동으로 이런 식으로 발주서를 만들어서 넣어 줍니다.
@[11:29] 그래서 제가 발주서를 뭐 복붙할 필요도 없고, 그냥 각 도매처 뭐 10개든 20개든 30개든 그냥 바로 복사해서 넣어서, 저는 그냥 이거 다운 받은 다음에 도매처에 보내 주면 되는 거고요.
@[11:39] 하루하루 매입을 쭉 정리한 리스트도 있어요.
@[11:41] 그래서 정산 관리까지 할 수 있게, 뭐 여기 도매처들 쭉 있고 얼마를 보냈다.
@[11:43] 오른쪽에 나오고요.
@[11:49] 뭐 1월은 총 얼마 보냈고, 2월은 총 얼마 보냈고, 3월은 총 얼마 보냈고. 이 엄청난 시스템화를 통해서 시스템화를 구축하셔서, 이제 거의 위에서 아래다
@[11:58] 보면서 이렇게 다 하고 계시네요.
@[12:01] 이렇게 하니까 제가 발주 실수를 하고 싶어도 이제는 좀 하기 어려워진, 그래서 요즘엔 발주 실수가 없습니다.
@[12:08] 이거 저한테 한 100만 원 주고 파시면 안 되나요?
@[12:09] 아, 이거 제가 그냥 무료로 드릴게요.
@[12:10] 진짜로요.
@[12:14] 아, 물론 제가 다양한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났지만, 이렇게 뭔가 시스템화를 잘 시키신 분은 또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서, 너무 대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2:27] 하시다가 막히는 거나 궁금하신 게 있으신가요?
@[12:30] 이렇게 잘하고 계신데 없으실 것 같은데 이제.
@[12:33] 아, 근데 제가 효율님 오신다고 해가지고 질문을 조금 생각했어요.
@[12:36] 과일 위탁 판매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뭘까요?
@[12:41] 아, 전 솔직히 인간관계예요.
@[12:46] 당연히 뭐 플랫폼 중요하고 알고리즘 중요하고 다 중요하죠.
@[12:51] 다 중요한데, 바뀌는 거랑 바뀌지 않는 거랑 저는 구분해서 보거든요. 이커머스라는 게 유행이 되게 빠르잖아요.
@[12:56] 근데 이 농산물이란 품목은 확정돼 있어요.
@[13:01] 절대 망하지 않는 품목인데, 안에서 플랫폼의 유행이 있을 수 있고 판매 방식의 유행 무조건 있거든요.
@[13:06] 그래서 당연히 여기에 빨리 대처하는 셀러가 똑똑한 셀러기도 하고 살아남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대처를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중요하지만, 저는 더 중요한 게 이제 인간관계라고 생각을
@[13:13] 합니다.
@[13:14] 왜냐면 농산물과 마찬가지로 저는 바뀌지 않는다 생각하거든요.
@[13:17] 방식이 바뀌더라도 거래처 혹은 내 주변에 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대표님들을 알고 있는 인간관계야말로 진짜 자산이 되지 않을까?
@[13:23] 지금 이 질문이 뭔가 단기적인 매출 측면에서 하신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아 저는 결국엔 그래도 끝에 가서는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13:29] 저는 저랑도 친하게 지내시죠.
@[13:37] 아, 네 잘 좋죠.
@[13:40] 그리고 그게 다를 것 같아요.
@[13:43] 월매출 1천만 원대의 고민과 3천만 원대의 고민, 월매출 1억 대의 고민도 다를 것 같은데, 좀 드는 고민 같은 게 좀 있으실까요?
@[13:47] 제가 회원님께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는데, 월매출 1억은 달성했지만 제가 아무래도 좀 단기간에 달성했다 보니까
@[13:54] 아직은 기복이 좀 있거든요.
@[13:54] 맞.
@[13:56] 네.
@[13:56] 맞, 무조건 있습니다.
@[13:56] 네.
@[13:58] 그리고 달성한 달도 있고, 뭐 2월 같은 경우는 좀 떨어지기도 했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셀러한테 해주면 좋을 만한 조언이 있는지.
@[14:06] 근데 이게 진짜 어쩔 수 없는 게, 계절마다 좀 등락이 당연히 있을 수 있거든요.
@[14:11] 첫 번째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조언은, 최고점을 무조건 높이셔야 돼요.
@[14:16] 최고점을 높여서 내려가더라도 평균점을 올리시는 지점을 여름으로 저는 잡으셔야 된다 생각하고. 두 번째로 상품군에 있어서 1억쯤 나오시면 약간 확장 생각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4:21] 확장 생각.
@[14:27] 과일도 과일이지만 사실 다
@[14:29] 똑같거든요.
@[14:32] 근데 좀만 넓게 보면은 시야가 확 트인단 말이에요.
@[14:36] 1천만 원, 3천만 원 단계에서 보는 건 되게 비율적인데, 지금 1억 단계에서 예를 들어서 김치류 혹은 수산물류, 과일에만 좁혀져 있으면 안 보여요.
@[14:41] 근데 지금 단계에서는 한번 요쪽도 같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14:47] 충분히 힘을 조금 놔도 매출 유지는 시키실 수 있거든요.
@[14:53] 제가 봤을 때 과일뿐만 아니라 다른 품목들까지도 한번 같이 보시면서 안에서의 경험을 또 쌓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이 각 품목들만의 성격을 직접 한번 느껴 보시는 게 좀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
@[15:01] 쌓인 게 좀 빨리 날아가기도 하거든요.
@[15:03] 그런 측면으로 조금 준비해 보시면 더 좋지 않을까?
@[15:13] 자, 그럼 마지막으로 어쨌든 과일 위탁이나 혹은 이제 강의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혹시 한 마디를 좀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15:17] 저는 개인적으로 수강한 지 한 달 만에 다
@[15:22] 회수를 했고요.
@[15:24] 뭐 아무리 늦어도 6개월 안에는 다 회수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후부터는 다
@[15:28] 자기 것이 되는 거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뭐 한 번쯤 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15:35] 강의 초주차 때 항상 말씀드리는 게 웬만하면 한두 달이면 강의비 다 회수하신다라고 항상 말씀드리는데, 뭐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15:42] 그래서 날씨 좋은데 이렇게 칙칙하게 제가 왔지만, 너무 잘 맞이해 주시고 커피도 이렇게 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5:50] 어떠셨나요?
@[15:53] 특전사를 전역하시고 과일을 판매하신 지는 4개월, 강의를 수강하신 지 두 달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하셨습니다. 이 수강생분께서 특별한 방법을 하신 건 아닙니다.
@[15:57] 비결은 올바른 방법을 알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16:00] 오늘 영상 시청하시고 과일 위탁 한번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
@[16:03] 나도 궁금하다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 있는 무료 강의를 신청해 주세요.
@[16:06] 여러분의 도전 응원하겠습니다.
@[16:1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