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으로 한 달에 6000만원 달성한 04년생

태그
고효율
시작일
종료일
수정일

https://www.youtube.com/watch?v=55AsNNbmhqQ

'이것'으로 한 달에 6000만원 달성한 04년생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6:42


자막

@loop

@[00:00] 야, 그래서 못 팔았는데 이거 그냥 천 공개 해보시죠.

@[00:06] 그래도 하나만. 아, 지금도 팔고 있는데. 일단 박 났고. 아니, 안녕하세요.

@[00:12]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짜 대박이 나서 오늘 비교를 좀 풀어볼게요.

@[00:18] 일단 로켓그로스 망하고, 구매대행 망하고, 온라인 사업으로 할 수 있는 건 대부분 다 부셨고, 마지막에 저 만나가지고 동아리에서 농선 들어오셨는데, 반말고 우리 매출 한번 까고 가시죠.

@[00:24] 주작 치지 말고. 수고했다 좀 치우고, 이제 네 직상 좀 치우자.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00:30] 이거 쿠폰 값 다 빼도 6천 초반을 받으셨거나. 반 동안? 한 달이 아니라

@[00:39] 한 달 반 동안이에요.

@[00:43] 한 달 반. 저 가격 갈게요.

@[00:46] 이것입니다.

@[00:50] 한 달 반 동안. 그러면은 일단 한 줄평 한번 남겨 주시죠.

@[00:53] 솔직히 말해가지고. 아, 미쳤죠.

@[00:57] 동아리에서 우리 고형 만난 게 진짜 인생 최고의 일인 것 같아. 솔직히 운도 좀 좋았고. 이 친구 한 달 반 동안 주말 하루도 빠짐없이 맞잡고 같습니다.

@[01:00] 이거는 이 정도 열심히 해가지고 나온 결과니까, 첫발부터 성과가 좋으신 가장 큰 비결이 뭔지 좀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01:04] 딴 거 없고,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냥 뭐 키워드 같은 경우는 강의 커리큘럼에 있는 거 제가 그대로 의심 없이 따라한 게

@[01:10] 제일 컸고, 뭐 제일 중요한 건데 뭐 광고, 뭐 상세 후킹 이런 거 다 필요

@[01:14] 없고, 소싱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01:16] 소싱인데 제가 초반에는 왜 이렇게 소싱 거리는지 이해를 못 했거든요.

@[01:22] 근데 판매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진짜로 소싱 잘하는 거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01:27] 그래서 저는 시간 비율에 100이라고 하면은 거의 70~80을 소싱에 썼고, 나머지 이 과정은 뭐 워낙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 가지고 하는 대로 따라했고, 소싱에 노력 많이 기울였다 첫 번째 비결로 보고 싶어요. 음, 아 제 소싱 뭐 딴 것도 중요해요.

@[01:33] 중요한데 역시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거 있죠.

@[01:39] 어쨌든 유통 있데 무조건 소싱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해서 제가 말한다고 그걸 믿는 게 쉽지

@[01:47] 않아요.

@[01:51] 근데 제 말 정말 잘 들으셨고, 그것도 본인 능력이라 생각을 하고. 제가 생각해봤을 때 뭐 온라인 노가다라 온라인 사업의 차이는 간단해요.

@[01:56] 본인이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 없냐. 제가 그래서 강조드리는 게, 소싱 진짜 여러분, 이거는 초보자분들 아, 뭐 상세 페이지 만들고 다 중요한데, 소싱만 잘해도 바로 먹고 들어갑니다.

@[02:00] 정말로. 그래서 소싱 중요하다고 하니까 진짜 본질을 파악한 거고. 저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소싱 아직도 힘들어요.

@[02:04] 저도 소싱 잘하는데 힘들거든요.

@[02:09] 소싱이 절대 쉬운 게 아닌데 정말 열심히

@[02:14] 시도하셨습니다.

@[02:17] 뭐 이게 될까 싶은 것도 전화해가지고 물어보시는, 시도 하나하나가 쌓여가지고 좋은 걸 쭉 뚫어냈다 생각하거든요.

@[02:20] 그래서 정말 칭찬드립니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2:24] 그리고 그러면 근데 그게 궁금하겠죠.

@[02:27] 야, 너 그래서 못 팔았는데 이거 제품 아 시, 그니까 하 해죠.

@[02:31] 그래도 하나만. 아, 지금도 팔고 있는데. 일단 거 났고. 음, 다른 분도 그거 하루 씩씩 팔리고 그러잖아. 맞아요.

@[02:35] 맞아요.

@[02:39] 아, 뭐 중박 정도면은 공개 드릴 수 있는 게, 뭐 체리랑 고구마 이렇게 두 개 잘 팔렸고. 근데 이게 시즌이 돌고 돌잖아요.

@[02:44] 그래서 안에서 하 것만 팔았고, 그중에서도 이제 대박 두 개 터지고, 체리랑 고구마가 중간 정도 가가지고. 아, 대박 터진 거는 비쳐리 할까요? 네네, 그거는 네, 갑니다.

@[02:48] 거 체리랑 고구마 좋죠.

@[02:52] 근데 뭐 어차피 이제 거의 끝이라. 아무튼 제가

@[02:59] 집어주는 거 잘 하셨고, 제가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본인이 할 줄 아는 능력 만들 수 있도록 들어 드렸으니까

@[03:04] 본인이 할 줄 아셔야 하고, 본인이 노력해서 소싱 잘하셨고, 끊임없이 더 좋은 질의 공급처 찾으려고 노력하신 걸 제가 알아가지고, 앞으로도 그냥 그렇게 플링 해 주시면은 여름철에 이까지 문제없을 것 같고. 그러면 이제 좋은 거만 알 수 없으니까

@[03:15] 한번 힘들었던 점이나, 아, 이거는 좀 변수였다 이런 거 말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03:18] 대부분이 뭐 모르시 텐데, 진짜 제일 처음에 놀랐던 거는 CS. 그래요.

@[03:21] 아, 진짜 이게 매출 처음 잘 나올 때는 너무 좋았거든요.

@[03:24] 도파민이 터져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근데 수업 때 말씀하신 게 매출하고 CS 비례한다고. 아, 그렇죠.

@[03:27] 그렇죠.

@[03:30] CS 오, 좋은 거요.

@[03:33] 그거 진짜. 아, 근데 진짜 더라고요.

@[03:36] 물론 이제 CS 뭐 양식도 다 주시고, 상황별로 어떤 액션 취야 되는지도 알려 주셨잖아요.

@[03:38] 근데 다

@[03:44] 알고 있어도 힘들더라고요.

@[03:56] 근데 뭐 어쩌겠어, 해야지. 근데 뭐 예전처럼 재고 이거 어떻게 털지 걱정하는 것보다 일단 팔리고 걱정하는 게. 뭐 아무튼 핵심은 이게, 빠르게 위임하거나 너무 손실을 예민하게 보지 마시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그냥 전체 매출만 보고. 거 전체 매출만 우리는 사서로 보지 않고 전체 큰 그림만 보고 가는 거기 때문에, CS 하나에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본인 시간의 가치가 훨씬 소중하니까, 그냥 악성이 싶으면 먹고 떨어져라 이런 식으로 한번 해 주면은, 어차피 해봤자 전체 1% 안 되거든요.

@[04:12] 조금 이제 심한 경우 2% 가긴 하는데. 그래서, 그리고 사실 제가 이런 조언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다 보면 그냥 빨라져 가지고 그것도 좀 안 좋을 것 같아요.

@[04:16] 아, 네. 아무튼 진짜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그냥 이대로만 하면 될 것 같아요.

@[04:19] 아, 맞다. 우리 또 재밌는 일 하나. 진짜 재밌는 일 하나 말씀드려도 되죠?

@[04:23] 이 친구가 중간에 돈이 없어가지고, 팜에, 중간 팜에 다

@[04:29] 중단하고 돈 빌려오고 그러잖아요.

@[04:34] 돈 빌린 썰은, 제가 뭐 어차피 이게 위탁이가지고 뭐 어쨌든 제가 돈 넣고 돈 버는 거잖아. 어떻게 보면은 팔다 가져. 그래가지고 보면 뭐 이게 피를 지니까

@[04:42] 어떻게든 끌어오게 되더라고요.

@[04:46] 판매 중단하는 게 아, 너무 슬펐어요.

@[04:50] 저는, 제가 초반에 20대 초반 분들이 특히 그러니까, 우리같은 서, 저도 그랬고 말씀드린 게 뭐냐면, 판매 쭉쭉 되는데 판매 중단할 자신 있냐. 근데 어떻게든 팔리면 사람이 구유게 돼요.

@[04:57] 진짜로. 근데 1주 정도 판매 중단 하셨나, 그죠?

@[05:01] 주 반 정도죠. 네, 판매 중단하시고 다시 돈 빌려오신 다음에 판매 재개하셔서 다시 치고 올라가셨다. 제가, 그니까

@[05:06] 우리가 뭐 주식이나 코인을 했으면은 돈 빌려서 하면은 불안, 그게 좀 있잖아요.

@[05:11] 왜냐면 위탁 판매가지고, 팔리면 그때 돈 갖고 와서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파는, 마진만큼 내가 먹는 거지. 그니까 이게 리스크가, 아 뭐 이런 말 하기가 좀 위험한데, 저는 진짜 아예 없다 생각하긴 하거든요.

@[05:16] 저도 동의하기는 해봐도, 안 돼. 재고 싸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는 때 다르다고 말씀하셨잖아요.

@[05:21] 그죠.

@[05:26] 없어요.

@[05:30] 실제로 진짜 거래처에서 진짜 각자 사기치지 않는 이상인데. 근데 뭐 제가 거래처 같은 거는 수업 때 다른 멘토랑 같이 좀 물려준, 그런 소개해 준 데서

@[05:37] 하셔가지고 많이 도와주시니까, 앞으로도 그런 데랑 라포 좀 쌓으면서. 근데 끊임없이 본인은 그때 대박 상품 난 것처럼 거쳐 뚫고 이렇게 점점 본인이 영역을 늘려 가시면서 시스템 하시고, 그렇게 발전하시고, 나중에는 저처럼 좀 단 자동화 돌리시면서 다른 파이프라인도 알아보시고. 제가 생각했을 때 무조건 6개월 안에 매출 1억까지 갈 것 같아요.

@[05:46] 제 생각인데 무조건 될 것 같고. 그러면 한번 1억 찍으면 한 번 더 나오시죠.

@[05:55] 뭐 상품 같은 거 터진 거 하나 안해드리고. 오케, 오, 좋다. 그러면 또 이제 초보자 입장에서 1억까지 성장한, 그게 또

@[06:06] 보이는 시야가 다르거든요.

@[06:07] 저기서는 뭐 인사이트나 이런 것들을 잘 말해주면 좋겠어요.

@[06:08] 나중에 알겠습니다.

@[06:09] 좋습니다.

@[06:12] 그러면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06:16] 제가 유변 똑똑히 말씀드려야 할 것 같은 게, 강의 듣자마자 뭐 성과를 된 건 아니고. 그죠?

@[06:20] 주작이죠.

@[06:25] 그거는 진짜, 그거는 진짜 주작인데. 저는 이제 2주 전에 형이 하는 거 보고 좀 쫄아가지고, 아 형 이거 약간 진인 찬스로 이거 뭐 강의 교환 좀 미리 던져달라 해가지고 이렇게가. 저 이런 거는 확실하게 해야죠.

@[06:29] 자기 쿠팡 가입했다고 이제 땅콩 어떻게 올리냐, 맨날 계속 전화와가지고 그냥 다 던져주고 먼저 하라 했습니다.

@[06:33] 근데 그래서 좀 다른 매팀 미들보로 정도 먼저 했다.

@[06:39]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도 이게 대단한 성과를 냈다.

← 프로젝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