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부업 , 사업 2번 실패한 동생 구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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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업 , 사업 2번 실패한 동생 구원해주기 [전편]

채널: 고효율 - 휴학하고 이커머스 | 길이: 8:54


자막

@loop

@[00:00] 월매출 2억 7천만 원, 광고비 없이 마진을 극대화시켰고, 이제 휴학한 지 한 학기가 됐습니다.

@[00:04] 그런 제가 동아리에서 삼겹살 먹다 만난, 로켓 구매대행 유튜브 다 실패했던 동생에게 쿠팡을 알려줘 보겠습니다.

@[00:10] 어, 네, 안녕하세요.

@[00:23] 오늘은 쿠팡에서 로켓도 하고 해외 구매대행이랑 중국 상품 그런 거 하던 동아리에서 만난 동생을 모셔봤고, 이제 5개월 전에 저한테 고구마나 감자 이런 거 누가 사냐고 저를 무시했었는데, 이제 유튜브를 보고 순순히 제 발밑으로 들어오고 싶다고 연락이 와 가지고, 제가 이렇게 모신 이유는, 저한테 배우기로 한 그리고 배우고 싶다고 연락이 온 수강생분들 중에서도 뭐 중국 사입 대행 등록이 친구랑 마찬가지로 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물론 당연히 잘하는 사람은 잘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 초보자

@[00:37] 가기엔 볼륨이 너무 크고, 끽해봐야 최저 시급 정도 벌겠다 싶은 분야를 하시다가 오신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같은 쿠팡이랑 해도 카테고리가 다르면 그건 다른 사업이고, 카테고리가 같다 해도 방식이 다르면 그건 또 다른 사업이라 생각하는 저로서, 제가 하는 방식은 공산품들이 있을지 한번 말씀드려 보고자 이렇게 모셨습니다.

@[00:53] 그럼 이제 승준 씨, 쿠팡에서 중국에서 잘 떼다가 팔고 계셨는데, 뭐가 불만이라고 저한테 이렇게 오신 건지. 아, 사실 불만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저 나름 22살에 알바하는 거보다 한 월 3, 400 많이 버는 거잖아요.

@[01:00] 그죠.

@[01:07] 그죠.

@[01:07] 우리 나이대가 있으니까, 그죠.

@[01:09] 근데 형이 저보다 훨씬 사업이 늦게 시작했는데 저보다 몇 배는 많이 벌고 계시고, 제 입장에서는 정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너무 당당하게 하셔 가지고, 제가 이게 지금 그렇습니다.

@[01:19] 예를 들면은 뭐 광고 안 하고 쿠팡에서 매출 1억을 찍는다, 아니면은 나는 광고비 때문에 죽겠는데 지금 뭐 재고도 없이 그냥 노트북 한 대랑 핸드폰 한 대, 맞죠?

@[01:23] 그죠.

@[01:28] 그렇죠. 재고 싸우고 파시는 저희 집에 재고 엄청 많이 쌓여 있거든요.

@[01:32] 집에 못 들어가. 근데 이제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안 믿기는 소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제 사적으로 만나기도 했고 강으로 이제 이 사람이 거짓말할 사람은 아니다.

@[01:36] 아, 제가 뭐 사기꾼인지 아닌지는 해봐야 아는 거고, 저 사기 당할 수도 있고요.

@[01:40] 우선 이제 광고를 안 하고 어떻게 파냐, 그거에 대한

@[01:46] 질문을 먼저 드리자면, 제가 군 적금을 들고 사업을 시작을 했고, 돈도 별로 없는데 초반에 광고라고 전화 겁나 오는 거 아시죠? 네, 아 저한테도 많이 왔어. 그래서 뜯기 거 다 뺏겨 가지고, 어떻게 하면 최소 자본 최소 리스크로 판매를 할까, 이것만 겁나 하다 보니까 광고 없이 판매를 하는 거지, 농산물이라고 해서 광고 없이 파는 건 아니다.

@[01:54]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02:04] 그리고 저는 당연히 광고도 실력이라 생각을 하고, 광고 잘하면 너무 좋죠.

@[02:08] 이게 99%의 셀러들도, 그리고 승준 씨도 그렇고, 처음부터 광고하면서 파는 법을 배워서 광고하는 게 당연할 뿐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고, 제가 이런 방식으로 했을 때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면, 쿠팡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고 자기가 마케팅 실력으로 파는 방법을 아예 몰라요.

@[02:23] 광고비에 허덕이고 있지. 그래서 너는 이제 광고, 오케이 좋다, 광고도 자기 돈 들어서 하는 건데, 돈 있으면 당연히 해야죠.

@[02:30] 그런데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게 실력 쌓는 데 전혀 도움 안 되고, 제가 생각했을 때 실력 쌓고 나중에 돈 여유 있으면 그때 광고를 하든 말든 그게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 중인 거, 아 제가 뭐 광고를 안 한다고 해서 광고할 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저 이 바닥에서 진짜 제일 비싼 광고를 돌려봤거든요.

@[02:37] 그래서 다 할 줄 알아. 가성비는 다른 문제거든요.

@[02:43] 저는 매출보다 마진이 중요한 사람이고, 제가 갖고 있는 돈은 한정돼 있고,

@[02:52] 그렇기 때문에, 아 내가 갖고 있는 자본으로 매출 어느 정도 낼 수 있는 데까지가 보이잖아요.

@[02:58] 근데 여기까지 가는 데, 저는 광고비 없이 갈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을 뿐이에요.

@[03:05] 그래서 제가 추구하는 말은, 마케팅 실력이나 쿠팡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기 순수 실력으로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먼저 공부를 하고, 광고는 하든 말든 알아서 해라. 뭐, 알아서 해라, 때 가 가지고 해라. 광고는 돈 많으면 하고, 아니면 뭐, 아니까 자유니까. 저 그런 주의입니다.

@[03:11] 근데 또 궁금한 게, 광고도 안 하시는데 사입도 안 하시잖아요.

@[03:19] 전부 위탁으로 하는 건데, 제 주변에는 위탁으로 돈을 잘 버는 사람이 효현 님 밖에 없어요.

@[03:25] 그래 가지고 이게 맞는 말인지 의심이 좀 가는. 아, 그러면 어쨌든 전 위탁 기본에 사입하는, 제가 사입에 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 로켓 쪽도 같이 이야기해 볼게요.

@[03:32] 사입해서 많이 사오니까 마진이 높아지죠.

@[03:35] 그거 저도 알아요.

@[03:40] 그런데 이제 로켓 쪽 강의하시고 콘텐츠 찍는 분들이 한 가지 전 되게 웃긴 말 하는 게 하나 있는데, 뭐냐면 재고 관리를 안 하는 거랑 재고 부담이 없는 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거든요.

@[03:45] 그러니까 이제 큰 꿈 갖고 저기 중국 이우 시장 가 가지고, 사온 거에 대해서 창고에 넣어두고 자기가 일을 안 한다는 거지, 그거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03:50] 근데 이거 안 팔리면 또 자기 돈 써 가면서 광고해서 털어내야 될 거, 어떻게든 이게 저는 진짜 악순환이라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물론 잘하는 사람은 잘 하겠죠.

@[03:55] 그러니까 당신이 못한 거예요.

@[04:01] 이런,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데, 초보자나 아니면 저 같은 안정 추구형으로서 좀 위험하지 않나, 그리고 과하다.

@[04:09] 이렇게 생각합니다.

@[04:11] 맞는 말씀. 자 그러면 승준 씨 말대로 유튜브에서 이제 위탁은 돈은 별수 없는 구조다,

@[04:15] 위탁은 끝난 지 오래다, 이런 말 많잖아요.

@[04:16] 그게 정말 당연한 건데, 왜냐면 원래 실패한 놈들만 떠듭니다.

@[04:20] 내 주변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원래 실패한 놈들만 떠들고, 저는 아직도 이 농산물 시장은 통이라 생각을 합니다.

@[04:25] 왜, 이미 시장 자체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돈이 향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공산품은 이게 이미 많이 들어왔다 생각을 하거든요.

@[04:30] 그런데 농산물은 아직 반도 못 들어왔다.

@[04:37] 그러니까 지금 들어오면 더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고, 앞으로 더 성장할 시장이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4:40] 물론 제가 진행하는 방식인 위탁이 당연히 사입보다 마진은 낮습니다.

@[04:43] 위탁에서 저는 이제 마진 20에서 23% 가져가고 있고요.

@[04:47] 사입하면 마진 당연히 높아지죠.

@[04:50] 근데 그거는 나중 가서 생각합시다, 나중 가서. 근데 이제 이렇게 해도 그쪽도 마진 높지 않나요?

@[04:54] 저는 이제 떼다 가지고 마진 한 10% 이런 느낌입니다.

@[04:57] 아, 오케이, 10%도 나쁘지 않죠.

@[05:01] 그래도, 예, 적금보다 나으니까. 물론 본인 노력 얼마나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도

@[05:06] 사입은 안 해봤고, 초보자가 사입하는 거 말도 안 되고 뜯어 말리고 싶고, 위탁으로 가자. 위탁으로 먼저 실력 쌓고 어느 정도 내가 자신이 있다

@[05:14] 싶으면 그때 사입으로 가는 게 맞다.

@[05:16] 이렇게 생각합니다.

@[05:18] 맞습니다.

@[05:19] 또 질문, 궁금한 게, 효현 님이 생각하시던 거랑 제가 하던 일이랑 큰 차이점이 있을까요?

@[05:23] 가장 큰 차이점. 현재 하는, 어차피 저도 돈 벌려고 하는 입장에서 이런 말 하는 거 되게 뭔가 웃기기도 하고, 감히 이런 말 해도 될까 싶기도 한데, 만족도랑 성취감이. 일단 승준 씨는 혹시 중국에서 1,000원에 떼다가 택갈이 해 가지고 팔았잖아, 그때 좀 뿌듯했나요?

@[05:30] 뿌듯하기보다는 좀 현타가 왔죠.

@[05:40] 물론 그걸로 해서 돈 잘 버는 분들도 있고, 돈 버는 거랑 인간으로 느끼는 성취감은 전혀 다른 문제라 생각을 해요.

@[05:49] 저는 그래서, 저도 명백히 말씀드리지만 이거 돈 벌려고 하는 거고, 그래서 제가 여기에 뭐 자부심 느끼고, 이것도 뭔가 좀 웃기긴 하지만, 농부님한테 물량 다 빼줘서 고맙다, 혹은 이제 근 설날에 거래처 대표님한테 연락이 올라왔거든요.

@[05:58] 고맙다고 해서 선물이랑 같이. 왜냐면 제가 뭐 중국 사람이랑 뭐 from 코아 하면서 연락하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랑 인간 대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이제 거래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06:08] 어떻게 보면 제가 그걸 대리로서 농부님의 짐을 덜어드린 거기 때문에, 저도 기분 좋았죠.

@[06:12] 나 돈도 벌고 기분도 좋고. 물론 이런 마음 갖는 것도 약간 좀 이상 같긴 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06:15]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것도 다

@[06:20] 판매하게 뒷받쳐 줘야 하는 거고, 하루에 한 박스 두 박스 팔면서 이런 거 느끼고 있으면 좀 안 됩니다.

@[06:26] 알겠습니다.

@[06:27]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차별점은, 부담이 없어요.

@[06:30] 진짜 팔리면 좋고, 아님 말고. 부담이 없어요.

@[06:36] 내가 뭐 사입해서 광고를 돌려, 팔리면 좋고 아님 말고. 전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06:43] 내가 쿠팡에 신경을 쓸 게 있나, 그냥 그럴 거면서 온라인서도 안 했고. 물론 이제 저는 학교를 휴학하고 이것만 하고 있는 입장에서 드리는 말이지만, 이거는 어떻게 보면 부업 최적화라고 생각을 하고, 왜냐면 이제 판매만 온라인으로 하고 창고하고 택배 챙기고 재고 관리하고 시즌 되면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중국 이우 시장 가서 소싱하고, 이런 게 아니잖아요.

@[06:49] 왜냐면 이제 제가 생각하는 온라인 사업은, 돈도 돈인데 효율성,

@[06:57] 효율성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07:03]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온라인 사업이란 독방에 가져다 놓은 다음에 오수처리 노트북이랑 폰 던져주고 야 돈 벌어, 했을 때 벌 수 있는 능력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추구하기 어떻게 보면, 아 현재 파시는 과외 농산물 위탁 그렇죠.

@[07:08] 뭐 농산물 파는 거 아니고 수산물도 팔고 다 파는데, 그냥 노트북이랑 핸드폰만 있으면 되니까.

@[07:16] 그만큼 이제 품도 적고 부담이 적다.

@[07:18] 내가 들어가. 자 그러면 이제 2주 뒤에 저랑 딱 이제 다른 수강생분들이랑 수업을 시작을 하고, 수업 시작하고 2주 뒤에는 판매를 같이 시작할 거예요.

@[07:25] 물론 이제 우리가 한두 달 잘 듣는 거 좋지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절대 한두 달 하자고 이거 하는 거 아니고, 6개월 뒤 얼마나 지속성 있게 이걸 끌고 가느냐가 훨씬 중요한 건데, 그래서 이 기회에 한번 6개월 뒤 혹은 1년 뒤에 어떻게 얼마까지 해보겠습니까?

@[07:32] 일단 6개월 뒤에 목표는, 일단 순수 천만 원 정도 지금 목표로 잡고 있고요.

@[07:40] 6개월 뒤에도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07:48] 월 천만 원 찍는 게 목표입니다.

@[07:48] 그죠.

@[07:50] 반짝이 아니라 꾸준히가 중요. 목표는 너무 좋고, 그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다른 분한테도 말씀드리는 건데, 제 역할은 초반에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고 커 나가는 데 있어서, 그래서 막막한 부분이 있잖아요.

@[07:58] 이거를 누구보다 명쾌하게 뚫어주고,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쌓아 주는 거지, 이유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겁니다.

@[08:08] 제가 초반에 격 시행착오랑 문만 열심히 한다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뛰어올 운동장은 제가 기가 막히게 깔아드릴 테니까, 그러니까 네가 열심히 해라. 알겠습니다.

@[08:14] 저는 단지 열심히 할 수 있는 판을 깔아드리겠다, 딱 이 정도 말씀드리고 싶고. 무조건 제가 뱉은 말 다 지키고 책임지고, 초반에 막막한 부분들 제가 핵 책임지고 뚫어드릴 걸 약속드리겠습니다.

@[08:20] 자, 한번 해봅시다. 아, 좋습니다.

@[08:26] 그럼 이제 오늘 우 영상 촬영을 해주겠다고 서 정말 감사드리고, 뭐 사실 뭐 한두 달 별로 안 궁금하고 6개월도 어떻게 되는지네.

@[08:34] 한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8:35] 6개월 뒤에 진짜 쿠팡 이렇게 동영상으로 찍어 가지고 매출 인증 매우 정확하게, 딱 그때 딱 천만 원 찍혀 있기 바라면서. 순수익 아 일단 놓고 못하면 쪽 파는데도, 아 진짜 해야 돼요.

@[08:40] 근데 아 진짜 하겠습니다.

@[08:46] 진짜 그렇다고 제가 뭐 대신 키 들어간다거나 있단 건 없고, 진짜 본인이 열심히 해서. 좋습니다.

@[08:52] 악수 한번 하고 끝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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